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카드
기사사진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가을철 이벤트 진행

삼성카드가 오는 31일까지 다이렉트 오토를 통해 차량을 구매한 고객에게 유용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후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카드할부를 이용해 행사 대상 차종을 구매하고, 주유·항공·숙박 등 휴가 관련 업종에서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휴가비 10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대상 차종은 모하비·팰리세이드·셀토스·싼타페·카니발·렉스턴·트래버스·QM6 등이다. 또한 홈페이지 이벤트 응모 후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카드할부를 이용해 전 차종 신차를 구매할 시 할부원금을 기준으로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30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삼성카드는 2016년 7월 업계 최초로 오프라인 자동차 금융을 모바일로 전환한 '다이렉트 오토'를 출시했으며, 올해 2월 '내 차 시세 조회', 7월 '내 차 팔기' 서비스 등을 선보이며 자동차 금융 관련 소비자 편의성을 높인 바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카드의 앞선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다이렉트 오토, 내 차 시세 조회 등 온라인 기반 자동차 관련 서비스를 선보여왔다"며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

2019-10-18 09:30:54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신한카드, 혁신금융사업 1호 CB사업 본격전개

신한카드가 혁신금융사업 1호로 'CB(Credit Bureau) 사업'을 내놓았다. 신한카드는 서울 을지로 파인에비뉴에서 권대영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기획단장, 강문호 KCB 사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을 비롯해 혁신금융 서비스를 함께 이끌어나갈 핀테크 기업 대표 및 금융업권 실무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카드 마이크레딧(My CREDIT)'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마이크레딧 서비스는 지난 4월 금융위원회가 1차로 선정한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이다. 신한카드는 지난 1일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CB사업을 오픈하고,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와 외부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각고의 노력 끝에 혁신금융사업 1호로 이번 CB사업을 론칭한 것에 대한 큰 의미가 있다"며 "업계에서 유일하게 마이크레딧이라는 카드사 고유의 CB 브랜드를 론칭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전했다. 마이크레딧은 신한카드가 보유하고 있는 2500만 고객과 440만 개인사업자의 빅데이터와 KCB의 외부 축적 데이터 등의 결합을 통해 개발됐으며, 개인사업자의 상환능력을 평가하는 신용평가모형과 가맹점 매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매출추정모형으로 구성됐다. 마이크레딧의 신용평가모형은 가맹점 매출규모ㆍ매출변동추세는 물론 업종 및 지역상권의 성장성 등 미래가치 분석을 통해 기존 CB로는 미흡했던 개인사업자의 상환능력을 반영한 모형이다. 매출추정모형에서는 신한카드의 가맹점 결제 데이터와 KCB의 축적된 외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사업자의 매출을 추정했다. 특히, 매출추정모형은 1억 미만 영세사업자의 매출규모까지 비교적 정확하게 예측이 가능해, 음식·숙박업과 함께 금융기회를 받기 어려웠던 소상공인의 신용평가 도구로 활용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를 통해 사업자금 확대, 금리 인하 등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개인사업자의 금융서비스 이용 편익을 증대하는 한편, 보다 정교한 리스크 관리가 가능해짐으로써 사업자 부실 감소에 기여할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신한카드는 우선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에 서비스를 시작하고, 외부 금융기관 및 플랫폼사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향후에도 다양한 데이터 수집과 더불어 상품 라인업을 추가하고, 개인사업자 전용상품 개발을 지원해 개인사업자를 위한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마이크레딧 이외에도 신용카드 결제 기반의 '신용카드송금서비스'·마이데이터 기반 '개인지출 관리 및 해외주식 소액투자서비스'와 더불어 10월 경 새로운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된 '페이스 페이' 등 국내 금융사 중 유일하게 4개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추진 중에 있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혁신금융사업 1호인 '마이크레딧' 사업의 오픈은 카드업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갖는다는 점에서 카드업계에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에도 금융당국의 혁신금융서비스 추진 취지에 발맞춰 혁신적 신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10-17 17:30:16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하나카드, 손님 전용 웅진코웨이 렌탈몰 론칭

하나카드는 국내 1위 렌탈업체인 웅진코웨이와 함께 하나카드 손님 전용 웅진코웨이 렌탈몰을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론칭한 하나카드 렌탈몰은 웅진코웨이와의 제휴를 통해 정수기·비데·공기청정기·의류청정기·매트리스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제품 위주로 구성 했으며, 렌탈 신청 시 ▲전용 상담·신청센터 운영 ▲하나머니 적립 ▲푸짐한 사은품 등 하나카드 손님만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렌탈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카드는 론칭을 기념해 렌탈 신청 고객 대상으로 월 렌탈료에 따라 최대 25만원 하나머니를 제공함과 동시에 10월 한달간 배우 김성령의 피부관리 비결로도 유명한 '리엔케이 화장품'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웅진코웨이 제휴 카드인 '코웨이 플러스 하나카드'로 월 렌탈료를 결제하면 지난달 이용실적에 따라 최대 1만3000원까지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어 매력적이다. 임현빈 하나카드 신성장R&D사업본부장은 "급성장하는 렌탈시장 트렌드에 맞춰 웅진코웨이와 함께 하나카드 손님에게 차별적인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의 렌탈 및 구독서비스를 제공해 구독경제 시대에 발맞춰 손님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생활서비스 플랫폼 라이프 머스트 해브(LIFE MUST HAVE) 및 하나카드 홈페이지의 '렌탈' 메뉴에 접속하거나 하나카드 손님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0-17 09:30:28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현대카드, 세계적인 음반사 ECM 반세기 전시에 담다”

현대카드가 서울 이태원의 전시 공간인 '스토리지(Storage)'에서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인 'ECM 레코드(이하 ECM)'의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RE:ECM'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1969년 '만프레드 아이허(Manfred Eicher)'가 독일 뮌헨을 기반으로 설립한 'ECM(Editions of Contemporary Music)'은 사명처럼 재즈와 클래식, 뉴에이지, 월드뮤직 등 동시대를 대표하는 다양한 장르의 음반을 총 1600여 장 내놓았다. 특히 ECM은 음반 사운드의 수준 자체를 진화시킨 독보적인 레이블로 평가 받고 있으며, 키스 자렛과 얀 가바렉, 칙 코리아, 팻 매스니 등을 세계적인 뮤지션 반열에 올려놓았다. 올해 10월 18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진행되는 RE:ECM 전시는 지난 반세기 동안 ECM이 걸어온 발자취를 다채로운 시각적 구성을 통해 보여준다. 이번 전시에서는 ECM에서 음반 녹음 시 실제 사용했던 다양한 아카이브 자료와 6팀의 초대작가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초대작가들은 사운드 설치 작품·드로잉·인포그래픽·이미지 프로젝트 등을 통해 ECM의 역사와 의미를 자신만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신작을 선보인다. 우선 영국 출신 작가 '샘 윈스턴'은 존 케이지의 음반 'As It Is'에서 영감을 받아 음악을 반복해서 듣고 그에 따른 반응을 드로잉으로 기록한 작품을 전시한다. 독일의 사운드 디자이너이자 작곡가인 '마티스 니치케'는 뮤지션 키스 자렛과 만프레드 아이허가 레코딩 도중 탁구를 하는 사진에서 영감을 받아 1380시간 동안 끊임없이 이어지는 ECM의 음반을 들을 수 있는 대규모 사운드 설치 작품으로 선보인다. 미국 출신 '릭 마이어'는 ECM이 사용했던 초창기 로고 타입을 활용해 레이블의 역사를 숫자로 기록한 인포그래픽 작품을, '서현석+하상철' 작가는 아이허와 익명의 뮤지션이 나누는 상상의 대화를 그린 가상현실(VR) 영상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미디어 아티스트인 '라스 울리히'는 ECM의 음악을 기반으로 한 인터렉티브 3D 그래픽 작품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며, 크리에이티브 그룹 'MMBP'는 ECM의 대표적인 특징이기도 한 독특한 감성의 앨범 커버를 활용한 설치 작품을 전시한다. MMBP는 지난 50년간 발매된 1600여 장의 ECM 음반 중 200개의 앨범 커버 이미지를 선택해 이를 공간 설치 작업으로 풀어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ECM은 음악계를 넘어 전 세계 예술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음반 레이블"이라며, "이번 전시는 50주년을 맞은 ECM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다채로운 방식의 헌정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ECM 전시의 입장료는 성인이 5000원이며, 청소년과 만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장애인은 4000원이다. 현대카드 결제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고, 100% M포인트 결제도 가능하다. 현대카드 스토리지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은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월요일 휴무). 이번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스토리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9-10-17 09:30:19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금융꿀팁]카드포인트, 적립조건은 꼼꼼히…유효기간 확인도 필수

카드를 선택할 때는 포인트 적립률과 함께 적립조건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포인트 적립을 위한 전월 이용실적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며, 적립한도도 고려해야 한다. 이와 함께 세금이나 무이자할부 등 일부 결제는 전월 이용실적에서 제외되거나 포인트가 적립되지 않는다. 금융감독원은 16일 카드 포인트를 잘 이용하기 위해 유의해야 할 사항을 이 같이 안내했다. 카드 포인트는 통상 소비자가 전월에 일정 금액 이상을 사용했을 경우에 한해 제공된다. 또 카드 상품별로 월별 포인트 적립한도를 제한하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높은 포인트 적립률만 보고 카드를 선택하기 보다 포인트 적립을 위한 전월 이용실적 기준과 포인트 적립한도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일부 결제는 전월 이용실적에서 제외되거나 포인트가 적립되지 않는다. 통상 세금, 공과금, 등록금, 선불카드 충전금액 등은 전월 이용실적에서 제외된다. 카드 상품별로 제외 항목이 다르니 소비자는 상품설명서나 카드사 홈페이지 등에서 동 내용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 전월 이용실적 조건을 충족하더라도 일반적으로 무이자 할부 결제시에는 포인트가 적립되지 않는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카드 포인트는 1포인트부터 현금화가 가능하며, 국세납부나 기부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포인트 현금화를 위해서는 카드사 홈페이지나 휴대폰 앱, 카드 뒷면에 표기된 콜센터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중은행계열 카드(신한, 국민, 우리, 하나)의 경우 ATM을 통해 1만원 단위로 출금할 수도 있다. 카드 포인트의 소멸시효는 5년이므로 유효기간 내에 사용해야 한다. 현재 카드사는 카드 포인트가 소멸되기 6개월 전부터 매월 카드이용대금명세서 등을 통해 소멸예정 포인트와 소멸시기를 안내하고 있다. 카드를 해지할 경우 보유 포인트는 원칙적으로 소멸된다. 카드사의 안내에 따라 잔여 포인트를 계좌로 입금받거나 미상환 카드채무 상환 등에 사용하면 된다. 카드 포인트는 금감원 파인 등에서 한번에 조회할 수 있다. 카드사별로 잔여포인트는 물론 소멸예정포인트, 소멸예정일 등을 통합해 볼 수 있다.

2019-10-16 14:35:05 안상미 기자
마스터카드, 내년 지불 기능 추가된 새로운 B2B 거래 플랫폼 출시

마스터카드는 기업 간 거래(B2B) 플랫폼 '마스터카드 트랙(Mastercard Track™)'에 보다 강화된 솔루션을 탑재해 내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기업의 복잡한 B2B 거래를 간소화하고 비용을 절감시키는 새로운 마스터카드 트랙은 2020년 미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지난해 첫 선을 보였던 마스터카드 트랙은 전 세계 2억1000만 개 이상의 기업 정보를 보유, 이용자들에게 거래 상대방의 기본 정보는 물론 구매 관련 규정 준수, 그리고 과거 거래 이력 등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내년에 출시되는 새로운 서비스에는 지급결제 수단이 추가돼 거래 편의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계좌 이체나 신용카드 결제와 같은 대금 지불 수단을 지원해 공급 기업은 자신이 희망하는 대금 결제 방법을 설정할 수 있고, 구매 기업 역시 이에 맞는 대금 지불이 가능해졌다. 이처럼 기능이 강화된 데에는 새로운 '마스터카드 트랙 기업 지불결제 서비스(Mastercard Track Business Payment Service)'가 큰 역할을 했다. 해당 서비스는 다양한 지급결제 수단을 지원하며, 거래 상대방 정보, 인보이스 내역 등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최적화한다. 또 송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해 공급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향상된 거래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데이터 처리는 글로벌 보안 표준인 PCI와 국제 표준화 기구 ISO의 기준에 맞게 설계돼 자동화는 물론 보안성과 투명성이 우수하다. 제임스 앤더슨 마스터카드 커머셜 상품 부문 총괄 부사장은 "이번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마스터카드 트랙은 모든 종류의 지급결제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125조 달러 규모에 이르는 글로벌 B2B 지급결제 생태계를 혁신하기에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비즈니스 세계는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지만 지급결제 업무는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다"며 "기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는 수작업으로 이뤄지는 송장 관리 등이 사라져야 하며, 이를 통해 기업은 인적 자원을 보다 전략적인 업무에 투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19-10-16 10:33:34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카드, 심플함·7대 생활업종·쇼핑에 특화 된 '조아카드' 시리즈 3종 출시

NH농협카드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조아카드' 시리즈 3종(적립조아·할인조아·쇼핑조아)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심플한 혜택이 특징인 '적립조아 카드'는 국내가맹점 이용 시 전월실적과 건당 이용금액에 따라 0.5~1.2% 탑(TOP)포인트를 적립해준다. 해외의 경우 전월실적에 따라 1.0~1.5%를 적립해준다. 만약 해외가맹점에서 10만원이 넘는 금액을 1건 이상 이용했다면 NH농협카드가 연1회 제공하는 '감사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통해 5000포인트 추가적립이 가능하다. 할인조아 카드는 7대 업종 생활할인 서비스를 통해 일상생활에 밀접한 업종에서 집중적으로 할인 받을 수 있다. ▲영화 ▲커피 ▲온라인쇼핑 ▲편의점 업종 이용 시 건당 최대 2000원까지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전 주유소(리터당 60원) ▲대형마트(5%) ▲대중교통(건당 100원)에서도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의 월 통합할인한도는 전월실적에 따라 월 최대 3만원이다. 이외에도 놀이공원 할인 서비스를 통해 에버랜드 50% 할인 등 전국 주요 놀이공원 이용권 할인 및 무료입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페이&쇼핑 특화상품인 쇼핑조아 카드는 이용액의 5%를 청구할인 받을 수 있으며, 월 통합할인한도는 전월실적에 따라 최대 3만원이다. 할인 서비스는 간편결제 서비스(삼성페이 등 총 4종)를 이용하거나 쇼핑 할인 가맹점인 ▲온라인 쇼핑몰(G마켓 등) ▲헬스&뷰티(올리브영 등) ▲백화점 이용 시 제공한다. 또한 페이 결제 및 쇼핑 할인 가맹점을 제외한 전 가맹점에서 전월실적 및 할인한도 없이 0.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심플함과 동시에 페이와 쇼핑을 선호하는 고객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출시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신상품 출시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올리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국 NH농협 영업점 및 NH농협카드 홈페이지·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0-16 10:25:59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힙지로'에서 지역 작가들의 개성을 즐겨보세요!

-신한카드, 16일부터 을지로 아트위크 개최 신한카드는 서울 중구청이 진행하는 을지로 라이트 웨이 기간에 맞춰 신한카드 을지로 아트위크를 10월 16일부터 5일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을지로 아트위크는 을지로의 개성 넘치는 가맹점과 을지로 지역 작가들이 협업해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팝업전시다. 먼저 을지로 인기 가맹점 12곳을 선정해 각 가맹점 특징을 지역 작가의 개성으로 그려낸 작품을 전시한다. 조선 시대 허준 선생이 환자를 치료하던 혜민서 자리에서 운영 중인 '커피한약방'에서는 김제민 작가의 '향기약방:전통민화와 한약커피의 만남'이라는 주제를 담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12개 가맹점에서는 전시된 작품을 새롭게 해석한 음식과 디저트를 맛볼 수 있고, 미디어 아트를 통해 이를 또 한번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든 가맹점에는 신한카드 마이샵을 통한 할인이 제공되며, 을지로 안내를 담은 '을지로 컬처맵'이 설치돼 을지로 구석구석을 한번에 알아볼 수 있다. 을지로 라이트웨이 축제는 을지로 조명산업 육성을 위해 서울시 중구청에서 5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조명축제다. 올해는 '을지로 리믹스(Euljiro Remix)'라는 주제로 청계대림상가, 을지로 조명거리 일대에서 진행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는 을지로 아트위크를 시작으로 을지로 지역 장애청소년을 위한 금융교육 등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신한금융그룹이 지향하는 '일류 신한'과 신한카드의 '초연결·초확장·초협력'이라는 '3초 경영'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 실행해 지역 사회 공동체가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0-16 10:24:01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우리카드, 업계 최초 전가맹점‘포인트 자동 사용’ 서비스

우리카드는 업계 최초로 국내 전가맹점에서 '포인트 자동 사용'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우리카드 스마트앱 및 모바일웹에서 사전에 지정한 포인트(위비꿀머니, 모아포인트) 금액만큼을 국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자동으로 이용 할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5000점의 포인트를 사전등록한 고객의 경우, 2만원을 결제할 때 5000점은 포인트로 자동 차감되고 차액인 1만5000원만 결제가 된다. 기존에는 포인트 결제 가능 가맹점을 확인해 방문한 후 직원에게 포인트 사용을 요청해야 했다면, 이 서비스는 국내 대부분의 가맹점(후불교통, 제세공과금 등 제외)에서 별도 요청 없이도 보유 포인트를 이용해 결제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금융소비자의 편의성 제고를 늘 강조해온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의 고객중심 경영에 따라 해당 서비스를 개발해 보유 포인트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며, "향후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마케팅을 진행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서비스에 대한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우리카드 스마트앱 및 모바일웹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10-15 14:47:53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