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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카자흐스탄에 ‘아름인 도서관’ 개관

신한카드가 해외 법인 진출 국가인 카자흐스탄(알마티)에 6번째 글로벌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 신한카드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소재의 '고려노인대학 및 뿌리교육재단'에서 천영일 신한파이낸스(신한카드 자회사) 법인장과 김형환 신한카자흐스탄(신한은행 자회사) 법인장을 비롯한 조성관 전 카자흐스탄한인회장, 이광희 지상사협의회장, 이영우 고려노인대학교장, 남현우 알마티한글교육원장, 김아파나시 그레고리비치 고려문화중앙 원로회장, 김콘스탄티슬라보비치 고려문화중앙 고려일보 편집장, 유지연 재외동포재단 파견관, 김니콜라이 파예노비치 고려문화중앙 원로회원, 그리고 고려노인대학교 동문들 등 카자흐스탄 고려인 사회의 다수가 참여한 가운데 아름인 도서관 개관식을 개최, 노인대학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아름인 도서관은 카자흐스탄에 개관한 첫 번째 도서관이자 글로벌의 6번째 도서관으로서, 고려문화센터 산하 기관인 '고려인 뿌리교육센터'에 지원돼 고려인 후손들에게 한국어 및 한국문화를 전할 수 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신한카드 측은 설명했다. 고려인 뿌리교육센터는 현재 강제이주 고려인 후손들을 대상으로 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곳으로 주 3회 수업을 진행하며,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교육생 380 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고려인 뿌리교육센터 1층에 지원된 아름인 도서관은 친환경 도서관 인테리어로 새롭게 단장하고, 한국에서 배송된 도서 1000권과 노트북 등 교육 기자재가 지원됐다. 특히,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한국어 및 한국문화에 대한 교재 구입이 어렵다는 상황을 전해 들은 신한카드는 한국어 및 한국문화와 관련된 서적을 한국에서 직접 배송해 고려인 후손들에게 한국문화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이에 앞서 해외법인 진출 국가인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에 아름인 도서관 총 5개를 지원해 글로벌 사업전략과 연계함으로써 개발도상국 아동의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2010년부터 국내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한 신한카드 대표 사회공헌사업 아름인 도서관의 성공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법인 진출 국가에도 아름인 도서관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신한금융그룹이 지향하는 '일류 신한'과 신한카드의 '초연결·초확장·초협력'이라는 '3초 경영'을 기반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19-10-29 09:41:39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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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문화프로젝트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성황

현대카드는 지난 25~26일 양일 간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 스페이스(언더스테이지·스토리지·뮤직 라이브러리·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 진행된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은 다양한 문화 장르와 형식, 인물을 융합해 새로운 경험과 감동을 선사하는 현대카드의 새로운 문화 프로젝트다. 이번 행사는 올해가 첫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티켓 오픈 5분 만에 모든 티켓이 매진됐으며, 이틀 간 2000여 명의 관객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현대카드는 미처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사람을 위해 각종 부대 이벤트와 제휴 브랜드 체험공간을 마련했으며, 이틀 간 1만5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행사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행사 첫날인 지난 25일에는 아티스트 '하정우'가 자신의 일상과 그 일상의 의미를 담백하게 전한 것을 비롯해 세계적인 브랜드 디자인 기업을 이끄는 '신명섭X변사범'과 국내 문학계를 대표하는 소설가 '김금희' 등 총 8개 팀이 토크를 펼쳤다. 언더스테이지에서는 국악과 현대음악의 장르 융합을 선보이는 '잠비나이'와 '이희문'의 흥겨운 공연을 필두로 '정승환'과 '장범준' 등 6개팀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피날레를 장식한 장범준은 공연 시작과 동시에 객석을 축제의 무대로 만들었다. 행사 이튿 날인 26일에는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칼 라거펠트'의 수석 디자이너인 '김훈'의토크를 시작으로 총 8팀의 토크가 이어졌다. 김훈 수석 디자이너는 세계 패션계의 트렌드와 디자이너의 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웹툰 작가 '주호민'은 자신의 상상이 어떻게 만화가 되는지를 유쾌하게 설명했다. 현대카드 최고경영자(CEO)인 정태영 부회장은 현대카드의 브랜드와 스페이스 마케팅 전략을 생생한 사례와 함께 위트 있게 전달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공연은 '콜드'를 시작으로 '선우정아xHOWHYOU', '죠지' 등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힙합 아티스트 '이센스'는 관객들과 함께 폭발적인 에너지를 분출했다. 현대카드는 티켓이 매진돼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비밀리에 준비한 시크릿 게스트의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시크릿 게스트 무대의 주인공은 '잔나비'와 '윤종신'이었다. 잔나비와 윤종신은 양 일 오후 5시,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내부와 외부 테라스를 오가며 공연을 펼쳐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을 찾은 관객들은 물론 지나가던 시민들에게도 깜짝 음악 선물을 선사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처음 런칭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이 새벽 6시 전부터 줄을 서기 시작하는 등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덕분에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연사와 충실한 프로그램으로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을 한층 진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10-28 10:52:55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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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서울 찾은 해외여행객 1130만명…아태 도시 중 5위

서울이 지난해 전 세계 방문객이 많이 찾은 도시 중 아태지역 기준 5위를 기록하며 지난 2017년 6위에서 한 단계 올라섰다. 28일 마스터카드가 아시아 태평양의 161개 지역을 대상으로 조사한 '마스터카드 아시아태평양 관광 도시 지수(Mastercard Asia Pacific Destinations Index 2019, APDI 2019)'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을 찾은 해외 방문객은 전년보다 17.9% 증가한 1130만명을 기록, 아태 국가 지역 중 다섯번째로 많았다. 서울은 지난 2016년 1220만 명이 방문해 고점을 찍은 뒤, 2017년 950만 명으로 22%가량 줄었다가 지난해 다시 반등했다. 아태 도시 중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은 도시는 태국 방콕으로 지난해 2280만명이 방문했고, 두번째로 많은 도시는 싱가포르로 1470만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 3위는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1380만명), 4위는 일본 도쿄(1290만명) 순이었다. 1~4위까지는 2017년 순위와 동일했다. 서울에 이어 10위권 내 도시로는 일본 오사카(1010만명)와 태국 푸켓(990만명), 태국 파타야(940만명), 인도네시아 발리(830만명), 그리고 홍콩(820만명) 등이 6~10위에 올랐다. 서울 이외의 국내 주요 지역으로는 경기가 48위(210만명), 부산이 50위(210만명), 강원이 68위(140만명), 제주가 74위(120만명), 인천이 76위(120만명) 등의 순으로 100위권 내에 포진했다. 서울을 방문한 사람은 평균 5.3일을 체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0개 도시 중 체류 기간이 가장 긴 지역은 인도네시아 발리로 평균 8.6일이었으며, 이들 도시의 해외 방문객 평균 체류 기간은 4.9일이었다. 지난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찾은 방문객은 모두 3억4220만명으로, 마스터카드가 해당 조사를 시작한 2009년 1억5910만명에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서울 역시 같은 기간 530만명에서 1130만명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상위 5개 도시의 방문객 수는 전체 161개 도시를 찾은 여행객의 5분의 1 수준인 22%를 차지했다. 마스터카드 아시아 태평양 데이터 및 서비스 부문의 루퍼트 네일러(Rupert Naylor) 수석 부사장은 "마스터카드가 10년 전 이 연구를 시작한 이래 지리적·사회적 환경은 크게 변했지만, 국경을 넘어 더 넓은 낯선 세계를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욕구는 변하지 않았다"며 "방문자 수가 급증하면서 생긴 긍정적인 영향을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수적으로 발생한 여러 문제점에 대해서도 고민할 시기가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기업들은 이러한 데이터가 보여주는 새로운 트렌드를 잘 관찰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정보와 통찰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9-10-28 09:18:41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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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네이버페이 플래티넘 롯데카드' 출시

롯데카드가 28일 네이버와 제휴해 '네이버페이'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카드인 '네이버페이 플래티넘 롯데카드'를 출시했다. 네이버페이 플래티넘 롯데카드는 국내외 가맹점에서 네이버페이 포인트 0.5%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지난달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네이버페이 이용금액의 3%를 월 최대 2만점까지 특별 적립해준다. 특별 적립을 포함한 월 최대 적립한도는 10만 포인트다. 더불어 이 카드는 현금 입출금 기능도 갖췄다. '네이버페이 투자통장(삼성증권 CMA 계좌)'이 필수 탑재돼 전국 ATM기기를 통한 입출금이 가능하다. 명제선 롯데카드 디지털비즈니스 본부장은 "간편결제 플랫폼에 카드가 결합된 복합 금융 상품으로 고객 혜택 증대를 위해 출시했다"며 "업종별 혜택은 물론 각각의 서비스를 통합해 이용할 경우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어 네이버페이 단골 고객의 높은 만족도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카드 출시를 기념해 11월 30일까지 네이버페이 포인트 추가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근 1년동안 롯데카드 이용 실적이 없는 고객이 이 카드를 발급받고 이용하면 이용액의 2%를 월 최대 1만점까지 12개월간 추가로 적립해준다. 같은 기간 네이버도 1% 추가 적립혜택을 제공해 이 기간 내 최대 6%의 높은 포인트 적립혜택을 누릴 수 있다. 카드 신청은 네이버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연회비는 1만5000원이다.

2019-10-28 08:55:51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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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노사 공동 해외 봉사 활동' 실시

KB국민카드와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KB국민카드지부는 지난 21일부터 6일간 미얀마 양곤 외곽 쉐비다 지역에서 학교 시설 보수와 교육 기자재 정비 등 현지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노사(勞社) 공동 해외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KB국민카드 설립 이후 노사 공동으로 진행한 최초의 해외 지역 봉사 활동으로 직원과 노조 관계자로 구성된 해외 봉사단 20명이 참가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쉐비다 제17 초·중학교(No 17 Basic Education Post Primary School ShwePyiTha)'에서 수업 공간과 지역 도서관 역할을 할 다목적 교실 증축 작업을 지원하고 학교 건물 내·외부를 도색하는 등 낙후 시설 개·보수 활동을 펼쳤다. 고장 나거나 낙후돼 사용하지 못했던 책상, 의자, 컴퓨터 등 교육 기자재를 정비하고 조명 시설과 소방 시설을 수리하는 등 열악한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작업도 병행했다. 또 참가자들은 현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컬러링 필통 ▲비즈 팔찌 ▲판박이 스티커 등을 직접 만드는 일일 공예 체험 프로그램의 강사로 참여하는 재능 기부 행사도 가졌다. 이경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KB국민카드지부장은 "금번 봉사 활동은 아프리카 말로 '네가 있어 내가 있다'는 뜻을 가진 '우분투(UBUNTU)' 정신을 노동조합과 회사가 함께 실천한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외 노사 공동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진정성 있게 우분투 정신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그동안 열악한 환경에서 수업받았던 교육 소외 계층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번 노사 공동 봉사 활동으로 한층 개선된 학교에서 미래에 대한 꿈을 더 크게 키워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미얀마에 이어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국내외 교육 취약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노사 공동 봉사 활동을 계속해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카드는 지난 2017년 9월 미얀마의 상업중심 도시 양곤에 현지 대표 사무소를 설립하고 ▲현지 시장 조사 ▲영업 인프라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사전 준비 ▲중앙은행 및 관계 당국과의 소통 등 법인 전환을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2019-10-27 09:55:22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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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MLB 월드시리즈 보러 미국 가자!’ 이벤트

NH농협카드는 마스터카드가 제공하고 유튜브(YouTube) TV와 함께하는 '2019 MLB 월드시리즈 보러 미국 가자!' 이벤트의 경품 당첨자를 발표하고, 1등 당첨 고객 2인에게 각각 3500만원 상당의'MLB 월드시리즈 2인 패키지'경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총 4000여 명의 고객들이 참여한 이번 이벤트는 NH농협 마스터카드로 해외가맹점(해외직구 포함)에서 30만원 이상 이용 및 이벤트 응모를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NH농협카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약 500여명의 고객에게 ▲MLB 월드시리즈 3차전 직관이 포함된 미국 3박 5일 여행 2인 패키지 및 비즈니스 항공편 ▲5만원 캐시백 ▲2만원 캐시백 ▲3000원 캐시백을 제공했다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은 "MLB와 관련된 이색적인 이벤트로 고객님들에게 즐거움을 안겨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앞으로도 NH농협카드만의 특색 있는 이벤트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라고 전했다. NH농협카드는 해당 이벤트 외에도 오는 12월 말까지 해외 스타벅스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해외 이용과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상세 내용은 농협카드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0-23 11:25:33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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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하나 더 몰'서 프리미엄 가전 선봬

하나카드가 LG·삼성·다이슨 등 다양한 프리미엄 라이프 생활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는 '하나 더(THE) 몰' 사이트를 론칭 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나 더 몰은 하나카드 손님만을 위한 특가쇼핑몰로 생활가전에서 건강가전까지 우리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을 인터넷 쇼핑가보다 저렴하게 제공하고, 배송에서 사후서비스(A/S)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카드를 소지한 손님이라면 누구나 하나카드 홈페이지 내 하나 더(THE) 몰에 접속이 가능하며, 생활·건강 가전(삼성·LG·다이슨·발뮤다), 음향·영상 가전(루악오디오·레보·소니), 핫브랜드(네스프레소·콜맨), 헬스케어·리빙(정관장 홍삼 식품)을 특가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추천특가 제품을 별도로 선정해 정상가 대비 최대 61%까지 할인 제공하며, 여기에 더해 5만원 이상 결제 시 2~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받을 수 있어 고가의 제품도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생활가전부터 건강가전까지 고가의 금액으로 부담스럽지만 우리 생활 영역에 꼭 필요한 제품들만 엄선해 하나카드 손님만을 위한 특가 몰을 구성했다"며 "향후 더 많은 브랜드와 제품을 추가해 실속있는 사이트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와 하나카드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0-23 11:25:19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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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굿네이버스, 소상공인 교육 '좋은이웃 링크 아카데미'

삼성카드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파티오나인 4층 그레이스홀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인 '좋은이웃 링크(LINK) 아카데미' 서울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좋은이웃 링크 아카데미는 삼성카드와 굿네이버스가 함께 '좋은이웃가게' 가맹점주 등 소상공인 150명을 모집해 온라인 마케팅 노하우, SNS를 활용한 홍보전략 강의와 삼성카드 '링크비즈파트너' 활용법 소개 등 소상공인에게 유용한 교육을 진행했다. 좋은이웃 링크 아카데미는 이번 서울편에 이어 오는 11월 19일 부산에서 아카데미를 진행할 예정이다. 좋은이웃가게는 굿네이버스를 통해 매월 정기후원 또는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소상공인 대표 나눔 캠페인이다. 한편 삼성카드는 지난 6월 굿네이버스와 링크비즈파트너를 통해 좋은이웃가게 가맹점의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좋은이웃가게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마케팅 교육인 좋은이웃 링크 아카데미와 링크비즈파트너를 통한 실질적인 매장 홍보와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링크비즈파트너는 삼성카드만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인 스마트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이용 가능성이 높은 고객에게 가맹점 혜택을 제공하는 마케팅 지원 서비스로, 삼성카드가 2017년 9월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이번 좋은이웃 링크 아카데미를 비롯해 링크비즈파트너 등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상생 마케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0-23 11:24:54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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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카드도 친환경으로...‘신한카드 딥 에코’

신한카드는 신한금융그룹의 중장기 친환경 비전인 '에코(ECO) 트랜스포메이션 2020' 추진의 일환으로 친환경 소비자를 겨냥한 '신한카드 딥 에코(Deep ECO)'(이하 딥에코 카드)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딥에코 카드는 친환경 포인트 자동 기부, 공유 모빌리티, 재활용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과 연계된 서비스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또 헬스케어 서비스를 구성함으로써 환경과 건강에 관심이 많은 그린슈머(Green Consumer) 고객의 니즈를 충실히 반영했다. 특히 딥에코 카드는 친환경 인증을 받은 우드 재질로 카드 플레이트를 제작해 카드 유효기간이 지나 폐기될 때의 환경 영향까지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딥에코 카드로 국내외 가맹점에서 결제 시 결제금액의 0.1%가 에코(ECO) 기부 포인트로 적립된다. 에코 기부 포인트는 전월 실적 조건 및 적립 한도 없이 적립되며, 1000점 이상 적립 시 매월 친환경 협약 기부처((재)서울그린트러스트)로 자동 전송된다. 또 종이 명세서 대신 모바일 명세서를 신청하는 고객들은 에코 기부 포인트 3000점을 최초 1회 적립해 준다. 환경 보호 철학을 담은 풍성한 캐시백 서비스도 제공된다. 버스·지하철·철도 등 대중교통과 쏘카·따릉이·카카오T바이크 등 공유 모빌리티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이용 요금 5%를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또 전기차 충전 요금도 5%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티몬·쿠팡·위메프 등 소셜커머스 쇼핑몰과 11번가·G마켓·옥션 등 오픈마켓 이용 거래에 대해서도 5% 캐시백이 제공되며, 중고책방 '서울책보고'와 중고물품 매장 '아름다운 가게'에서 결제하면 오프라인 매장 결제 건에 한해 5% 캐시백이 제공된다. 또 페이퍼리스 시대에 맞춰 리디북스 전자도서,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CGV 온라인 영화 예매 이용 시 통합 월 5회까지 1회당 1000원 캐시백이 적용된다. 헬스케어 혜택도 제공된다. 매달 오렌지라이프의 건강관리 앱 '닐리리만보'에서 1일 1만보 걷기를 월 15일 이상 달성하고 주 1회 이상 앱에 접속하는 경우 5000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닐리리만보 연계 캐시백은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달성 시 제공된다. 딥에코 카드로 오렌지라이프 모바일 보험료를 결제하는 경우에는 첫 보험료가 5000원 할인된다. 보험료 할인 혜택은 전월 실적 조건 없이 제공된다. 딥에코 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1만3000원, 비자 1만6000원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딥에코 카드 발급 오픈을 기념해 11월부터 12월까지 닐리리만보 앱 기준 1일 1만보 이상 걷기 달성 일수가 월 10일 이상인 고객 대상으로 월 5000원 캐시백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 오렌지라이프에서는 닐리리만보 앱 걸음정보 제공 동의 고객을 대상으로 커피 쿠폰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딥에코 카드는 신한카드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 신한은행 영업점 등 다양한 채널에서 신청 가능하다. 카드 및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신한카드 모바일 앱 및 오렌지라이프 닐리리만보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딥 에코 카드는 환경보호와 관련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 고객의 친환경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출시된 상품으로, 환경보호나 건강 등 자신에게 가치가 있는 것에 투자하는 소비를 하는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카드이다"고 설명했다.

2019-10-23 11:24:34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