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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로 생활요금 정기결제 신청하고, 할인 혜택 챙기세요”

현대카드가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주요 생활요금을 현대카드로 정기결제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만원까지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카드 '생활요금 정기결제' 이벤트 대상 항목은 주요 생활요금인 아파트관리비나 도시가스요금, 전기요금, 4대 보험(건강보험·국민연금·산재보험·고용보험 중 1개 항목 이상)으로 정기결제를 신청한 항목 수에 따라 1건은 1만원, 2건은 3만원, 3건 이상은 5만원을 청구할인 해준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현대카드 홈페이지나 앱에서 생활요금 정기결제 이벤트에 참여하고, 홈페이지나 상담센터에서 정기결제를 원하는 항목을 한번에 신청하면 된다. 대상 카드는 모든 현대카드로 지난 6개월 간 이벤트 대상 항목에 정기결제 이력이 없는 고객이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추가로 현대카드는 삼성페이 신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5000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삼성페이에 현대카드를 신규 등록하고, 온·오프라인에서 총 3만원 이상 결제하면 5000원을 할인해준다. 혜택은 지난 1년 간 현대카드를 삼성페이로 결제한 이력이 없는 고객 대상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고객들이 생활요금 정기결제 서비스로 4대 보험과 관리비 등 주요 생활요금을 매달 챙겨야하는 불편함을 해결하고, 할인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대카드 생활요금 정기결제 이벤트와 삼성페이 신규 이용 고객 대상 5000원 청구할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 내 이벤트 메뉴를 참고하면 된다.

2019-10-01 10:37:08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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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핀테크·소셜커머스와 '차이(CHAI) 카드' 출시

비씨카드가 핀테크 기업 차이코퍼레이션 및 소셜 커머스 기업 티몬과 함께 '차이(CHAI)카드'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차이카드는 차이코퍼레이션이 지난 6월 출시한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CHAI)' 기반의 선불카드다. 고객은 차이 앱에서 1개 이상의 은행 계좌를 최초 1회만 연동하면 된다. 차이카드는 차이에 연동한 계좌로 충전한 금액 내에서 비씨카드의 300만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다. 앞으로 차이코퍼레이션은 차이카드를 발급하고, 비씨카드는 차이카드 전표 매입 등 결제 프로세싱 업무를 대행할 예정이다. 또한 티몬은 차이카드 고객 모집과 제휴 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비씨카드는 차이 서비스가 협력하고 있는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테라와 함께 블록체인 기술을 공동으로 연구하는 등 양사 간 핀테크 관련 시너지 영역을 발굴하고 상호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문환 비씨카드 사장은 "차이카드는 비씨카드가 디지털 결제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핀테크 및 소셜 커머스 기업과 함께 시너지를 창출해 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혁신적인 결제 라이프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창준 차이코퍼레이션 대표는 "국내 최대 가맹점을 보유한 비씨카드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이는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널리 사용되는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01 09:46:47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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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롯데오너스 롯데카드' 출시

롯데카드가 1일 롯데쇼핑과 제휴해 '롯데ON'에서 차별화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카드인 '롯데오너스(LOTTE ONers) 롯데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롯데ON에서 이용 시 엘포인트 3%, 그 외 일반 가맹점에서는 0.5%를 월 최대 10만 포인트까지 적립해 준다. 또한, 유료멤버십 서비스인 롯데오너스에 가입한 고객이 롯데ON 이용 시 계열사별 0.25~2%를 추가 적립해줘 최대 5%의 엘포인트 적립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혜택은 지난달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제공되며, 발급한 달을 포함해 두 달간 지난달 이용금액에 관계없이 포인트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롯데ON이란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사업본부가 지난 4월 선보인 롯데그룹의 7개 온라인쇼핑몰 (롯데홈쇼핑·롯데닷컴·하이마트·롯데마트·엘롯데·롯데프레시·롭스)의 통합채널이다. 롯데오너스는 롯데ON의 유료멤버십 서비스로 월 2900원을 내면 롯데ON 7개 계열사별 각 2장씩 총 14장의 무료배송 쿠폰이 매월 제공된다. 더불어 롯데시네마, 면세점, 그린카 등 롯데 주요 계열사 이용 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명제선 롯데카드 디지털본부장은 "매장에서 온라인으로, 급증하는 이커머스 시장과 더불어 늘어나는 쇼퍼(shopper)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롯데ON과 결합해 차별화된 혜택을 담은 PLCC카드를 출시했다"며 "최대 5% 적립률과 주요계열사 할인 제공을 통해 고객들이 이용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카드 출시를 기념해 이 카드로 롯데오너스 멤버십 월 회비 자동납부를 신청하고 매월 30만원 이상 이용하면 가입 월로부터 1년 동안 롯데오너스 월 회비인 2900원 결제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온라인 신규 가입고객을 위한 연회비 캐시백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카드는 홈페이지 또는 롯데카드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연회비는 5000원이다. 포인트 적립관련 자세한 사항은 롯데카드 홈페이지와 롯데ON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0-01 09:45:59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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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우정사업본부와 '우체국라이프+ 플러스 카드' 출시

하나카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액티브시니어 손님 중 우체국을 자주 이용하는 손님을 위한 우체국 전용 '우체국라이프+ 플러스 카드'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우체국라이프+ 플러스 카드는 우체국을 자주 이용하는 40대 이상 손님의 소비패턴을 분석해 우체국 이용 및 일상 생활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성했다. 우체국라이프+ 플러스 카드를 사용하는 손님은 전월 실적에 따라 이용금액의 5%, 할인대상 업종에서 월 최대 5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업종별 할인 혜택을 보면 우체국(우편·택배·우체국쇼핑몰), 백화점(롯데·현대·신세계), 기업형 슈퍼마켓(이마트에브리데이·롯데슈퍼·홈플러스익스프레스·GS슈퍼), 소셜커머스 (쿠팡·티몬·위메프) 이용 시 월 최대 2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학원(학원업종 전체), 건강(병원·약국·안경점), 주유(LPG충전소 포함)를 이용하는 경우와 커피(스타벅스·커피빈·엔제리너스·이디야), 베이커리(파리바게뜨·뚜레쥬르), 영화(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각 각 월 최대 1만5000원씩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월 최대 5만원의 할인 혜택을 챙길 수 있다. 또한 우체국라이프+ 플러스 카드는 OTP(One Time Password)기능이 탑재된 신용카드로 발급을 신청할 수 있어 신용카드 하나로 모바일뱅킹 등의 금융업무를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안광재 하나카드 개인사업본부장은 "우체국을 자주 이용하는 손님들에게 실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탑재했다"며 "서민 가계에 도움을 주는 착한 금융이 되도록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체국라이프+ 플러스 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용 1만3000원, 국내외 겸용 1만5000원이며 OTP일체형 신용카드 발급 신청시 각 연회비에 3000원이 추가된다. 우체국라이프+ 플러스 카드는 우체국에서만 발급이 가능하며,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우체국예금보험 홈페이지 또는 하나카드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9-30 16:28:37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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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신종 '보이스피싱' 파악해 고객 피해 막았다

비씨카드가 최근에 발생한 해외 가맹점과 연계한 신종 보이스피싱 인출수법을 미리 파악해 고객 피해를 방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종 보이스피싱은 주로 중국과 마카오 등 동남아시아 소재 해외 가맹점에서 발생했다. 범죄자들은 대포통장 등을 이용해 피해자로부터 송금 받은 금액을 바로 국내에서 인출하지 않고 해외에서 인출하거나 해외 유명 브랜드샵에서 명품을 구입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비씨카드는 최근 이러한 신종 보이스피싱의 해외 고액 매출을 'FDS(부정사용방지시스템·Fraud Detection System)'에서 적발해 고객피해를 사전에 예방했다. 해외 가맹점 중 보이스피싱과 연계된 고액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이들 가맹점에 대해 집중 모니터링 한 결과다. 비씨카드 고객뿐만 아니라 잠재적 보이스피싱 피해자의 금전적 손실까지 예방할 수 있게 됐다. 비씨카드는 보이스피싱 예방의 비결로 'FDS 고도화'를 꼽았다. 기존 FDS는 제3자에 의한 부정사용을 중심으로 모니터링했으나, 비씨카드는 최근 다양해지는 금융사기 유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FDS 탐지 대상을 확장했다. FDS 기술도 100% 자체개발 했다. AI분석 등 신기술 적용을 통해 국내·외 부정사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최신 부정사용 트렌드를 학습하는 등 신용카드 관련 범죄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정기적으로 FDS 모니터링 직원 교육을 통해 더욱 다양해지고 진화되는 신종 금융범죄 수법을 공유하고 있다. 이강혁 비씨카드 사업인프라부문장은 "비씨카드는 FDS 영역에 신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최신 금융사기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며 "앞으로도 신종 금융사기 범죄에 대해 적극 대처해 선의의 피해자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씨카드는 그간 경찰청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신용카드 범죄 및 대응 기법 교육 ▲신용카드 범죄수사 매뉴얼 제작 ▲ 온라인 교육 콘텐츠 참여 ▲신종 금융범죄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작년 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최근에는 경찰청 '사기방지연구센터' 연구활동에 참여해 금융사기로 피해를 보는 소비자나 서민을 보호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2019-09-30 09:05:36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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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세대' 사로잡는 카드사 '문화 마케팅'

최근 '경험 소비'를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주 소비층으로 떠오르며 카드사들의 마케팅 패러다임도 달라지고 있다. 단순한 할인 혜택 제공을 넘어 밀레니얼 세대 고객을 사로잡을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지는 분위기다. 2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카드사들은 다양한 공연 및 여가와 관련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현대카드는 슈퍼콘서트와 컬처프로젝트에 이어 새로운 문화 프로젝트인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을 개최한다. 오랜 시간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머리를 식히고 재충전을 위해 잠시 머무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모터호텔(Motor Hotel)처럼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휴식과 함께 새로운 영감과 감성을 선물할 공간을 뜻한다.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장범준', 래퍼 '이센스' 등의 공연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밀레니얼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은 오는 10월 25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KB국민카드가 지난 28일 개최한 'KB 랩비트 페스티벌 2019'에서는 빈지노·이센스·지코·자이언티 등 힙합 뮤지션들이 출연해 수준 높은 힙합 공연을 선보였다. 입장권 구매 시 1만3000원을 추가로 결제하면 서울랜드 자유이용권 일일권도 함께 구입할 수 있으며, KB국민카드로 공식'굿즈(Goods)'매장을 이용하면 결제금액의 5%가 포인트로 적립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신한카드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신인 뮤지션 발굴 콘서트 프로그램인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인디 뮤지션 후원에 이어 R&B·락·얼터너티브 등 다양한 장르의 신인들을 발굴해 인디 음악 장르 다양성 강화에도 기여한다는 취지다. 지금까지 약 1300여 팀의 신인 뮤지션들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총 211개팀이 참가했다. 여가를 중시하는 밀레니얼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도 눈길을 끈다. 롯데카드가 10월 14일까지 진행하는 '고!베케이션'은 여가 문화를 즐기는 고객에게 특화된 이벤트다. 롯데카드는 지난 8월 유명 수제 맥주 매장 할인을 담은 '브루어리(Brewery)'편에 이어 이번에는 전국 특급 호텔 숙박 할인 혜택을 담은 '호텔(Hotel)'편을 마련했다. 전국 주요 특급 호텔에서 롯데카드로 20만원 이상 결제 시 5만원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평소 여가를 중시하고, 각 호텔별로 특색 있는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이 즐길 수 있을 이벤트"라고 설명했다. 하나카드는 캘리포니아 관광청과 함께 캘리포니아 미식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내 꿈의 버킷리스트, 캘리포니아 미식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20일까지 캘리포니아 관광청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이벤트에 지원한 하나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다음달 캘리포니아 현지에서 관광청 추천 미식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나카드는 향후에도 각 경험에 특화된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해 밀레니얼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밀레니얼 고객들이 여러 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더욱 풍성한 문화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19-09-29 14:47:4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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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펫팸족 겨냥한 마이펫 체크카드 이벤트 진행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에스-라인(S-Line) 체크(마이펫)'(이하 마이펫 체크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마이펫 체크카드는 기존 신한카드 에스-라인 체크와 동일한 서비스가 제공되는 디자인 한정판 상품이다 전 연령층의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마이펫의 이중생활' 캐릭터인 '맥스'와 '클로이'가 플레이트 디자인에 적용된다. 신한카드는 10월 31일까지 마이펫 체크카드를 최초로 발급한 고객을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3000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이벤트 전용 링크를 통해 카드발급을 신청해야 하며, 이벤트 전용 링크는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신한카드는 11월 30일까지 마이펫 체크카드를 통해 네이버쇼핑 펫윈도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2000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급한다. 네이버쇼핑 펫윈도는 반려견·반려묘를 위한 전용 사료, 장난감, 미용품 등 반려동물 용품만을 판매하는 쇼핑 페이지다. 한편 마이펫 체크카드는 전월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전 가맹점에서 0.2%를 적립해 주고, 3개월 이상 연속 50만원을 이용한 경우 전 가맹점에서 0.5%를 적립해 준다. 아울러 오전 11시에서 오후 2시 사이에 요식업종에서 이용금액의 5%를 할인해 주는 할인 서비스와 교통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마이펫 체크카드 및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신한카드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좋아하는 펫팸족(Pet+Family) 고객들을 위해 네이버쇼핑 펫윈도와 연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맞춤형 이벤트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29 14:35:49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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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2019 홀가분 마켓' 개최

삼성카드는 다음달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2019 홀가분 마켓'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6번째 열리는 홀가분 마켓은 삼성카드가 엄선한 약 160팀의 셀러들이 참여하는 마켓과 함께 문화 공연, 먹거리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어우러지는 가을철 대표 축제다. 행사는 삼성카드 회원 뿐 아니라 홀가분 마켓을 즐기고 싶은 사람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홀가분 마켓은 사회적으로 의미가 있거나 특색 있는 제품을 만들지만 판로가 여의치 못했던 소상공인, 사회적기업, 청년 사업가 등이 별도 홍보 비용 없이 방문객들에게 제품 판매와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아이디어 넘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홀가분 마켓에서는 삼성카드 모델인 차은우와 거미, 자우림 등 인기가수의 공연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 현장 이벤트 등 문화 행사도 함께 준비돼 있다. 가을철 나들이를 즐기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기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홀가분 마켓을 통해 고객, 소상공인, 제휴사 모두에게 힘이 되는 상생의 장을 마련했다"며 "셀러들의 제품 판매와 홍보에 도움이 되고, 고객들은 다양한 문화 체험 등을 통해 좋은 추억을 남기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9-29 13:27:55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