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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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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풍성한 추석맞이 할인 혜택 선봬

비씨카드가 추석을 맞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비씨카드 고객이라면 전월실적에 관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전국 이마트, 롯데마트, 농협하나로마트, AK플라자 등 대형마트 및 백화점에서 비씨카드로 추석선물세트 등 행사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50% 현장할인 혜택 또는 구매금액대별 상품권을 제공한다. 비씨카드는 또한 작년 추석에 이어 스타벅스와 또 한 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스타벅스 매장 또는 사이렌오더에서 비씨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 5000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혜택은 카드 1장 당 이벤트 기간 1회 제공된다. 풍족한 귀성 및 귀경길을 지원하기 위해 주유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SK네트웍스의 MOST 애플리케이션에서 비씨카드로 3만원 이상 주유비를 결제하는 고객에게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혜택은 고객 1인당 1회 제공된다. 추석 시즌 동안 여가생활을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에버랜드와 캐리비안베이 현장에서 '페이북 QR결제'로 주·야간입장권(성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동일한 입장권을 1장 더 제공한다. 페이북 QR결제는 비씨카드의 간편결제플랫폼 페이북(paybooc)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아이폰 유저를 위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10월 21일까지 '앱스토어(App store)', '애플 뮤직(Apple Music)', '아이클라우드(iCloud)' 이용요금을 비씨카드로 5000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 20%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 전용 비씨 신용 및 체크카드로도 결제할 수 있다. 추석 연휴 기간 게임을 즐길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넥슨에서 비씨카드로 게임 캐시를 5만원 이상 충전하는 선착순 3600명을 대상으로 5000 캐시를 추가로 충전해준다. 이벤트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김진철 비씨카드 마케팅부문장은 "비씨카드 고객 모두가 풍족한 마음으로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즐거운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9-04 10:11:3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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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여행 혜택 1위는 '해외 수수료 및 현지 할인'

신용카드 이용자 중 해외여행 시 할인 혜택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드고릴라가 3일 발표한 '신용카드로 가장 받고 싶은 해외여행 혜택'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25.6%가 '해외 수수료 및 현지 할인'을 꼽았다. 이어 '항공권 할인' 23.7%로 2위에 올랐다. 3위는 '항공 마일리지 적립'(18.3%), 4위는 '공항 라운지 이용'(14.7%), 5위는 '면세점 할인'(13.4%), 6위는 '공항서비스(발렛파킹/식음료)'(4.3%) 등의 순이었다. 응답률 1, 2위와 5위를 합하면 응답자 중 62.7%가 할인 혜택을 선호했다. 항공 마일리지 적립이나 공항 라운지 이용 혜택을 선호하는 응답자는 꾸준히 여행을 즐기는 '여행족'으로 분석됐다. '해외여행 시 현지 화폐와 신용카드 중 선호하는 것은?'이라는 질문에는 응답자 중 56%가 환전을 통한 현지 화폐 이용을 선호한다고 답변했다. 신용카드로 결제가 어려운 상황에 대비하거나 과소비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는 이유가 대부분이었다. 고승훈 카드고릴라 대표는 "최근 여행 관련 카드들은 해외결제 할인, 수수료 면제, 항공권 할인, 마일리지 적립, LCC 유니마일 적립 등으로 세분화되고 있다"며 "여행족 수요가 다양해지고 여행을 가지 않더라도 해외 결제를 할 일이 많아지면서 카드 상품도 다양하게 특화되는 추세"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달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인천공항과 광화문, 홍대 인근에서 실시됐으며 총 1047명이 참여했다.

2019-09-03 15:13:44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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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마이렌탈몰 고객께 푸짐한 선물 드려요"

신한카드가 렌탈 이용 고객을 위해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신한카드는 가을과 추석 시즌을 맞아 'My렌탈몰'(이하 마이렌탈몰)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9월 한 달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마이렌탈몰은 신한카드가 모바일 올댓쇼핑 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렌탈 전문몰이다. 먼저 9월에 마이렌탈몰에서 상담 신청을 한 고객 중 실제 계약 완료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LG전자 프라엘 세트 2종, 2등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 또 상담 신청을 완료한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렌탈 할인 쿠폰을 주는 이벤트도 있다. 오는 14일까지 2주간 상담 신청을 완료한 고객 중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전 상품 2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 9월 한 달간 상담 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안마의자, LED 마스크, 러닝머신 등 50여 종에 쓸 수 있는 3, 5, 10만원 할인 쿠폰을 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렌탈 서비스로 살림살이를 새로 장만하려는 고객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한카드 마이렌탈몰에는 예전부터 많이 렌탈하던 정수기부터 가구, 안마기, LED 마스크 등 생활에 필요한 거의 모든 물품이 준비돼 있는 만큼 고객들이 비교하고 고르기에 최적"이라고 말했다.

2019-09-03 09:24:13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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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추석·웨딩 등 9월 혜택 선봬

현대카드가 민족 명절인 추석과 가을 웨딩 시즌을 겨냥한 9월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현대카드는 추석 준비로 쇼핑 결제가 늘어나는 회원들을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는 현대카드 결제 시 지정된 추석 선물세트를 할인해 주거나, 결제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증정한다. 홈플러스에서는 추석 선물세트 할인과 상품권 증정 혜택을 중복으로 누릴 수 있다. 또,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는 9월 한달 동안 행사상품 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홈플러스몰에서 7만 원 이상 결제 시 7% 할인과 결제 금액에 따른 청구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명절 선물 구매처로 인기가 높은 정관장에서는 9일부터 13일까지 구매금액의 절반을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온라인 오픈마켓인 쓱닷컴과 G마켓, 옥션에서 진행하는 할인 이벤트도 주목할 만하다. 쓱닷컴에서는 3일, 16일, 17일, 23일, 24일에 7만 원 이상 구매 시 5% 청구할인 혜택과 5% 더블쿠폰을 제공한다. G마켓에서는 오는 20일 20% 할인 혜택을 선사하는 슈퍼프라이데이 이벤트를 열고, 옥션에서는 이번 달 말까지 가전과 디지털 부문 10~15%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온라인 쇼핑몰인 11번가에서는 10일까지 추석 준비 기획전으로 5000원 할인쿠폰을 증정하고, 월간 십일절인 11일에는 장바구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티몬에서는 30일까지 최대 10% 즉시 할인과 쿠폰을 증정한다. 더현대닷컴에서는 5일과 6일, 23~25일까지 5만 원 이상 결제 시 7% 청구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고, 롯데닷컴에서는 20~21일, 15만 원 이상 결제 시 7% 청구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현대홈쇼핑과 CJ오쇼핑 모바일에서는 9월 중 지정된 일자에 결제 시 최대 7% 청구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GS홈쇼핑과 롯데홈쇼핑, NS홈쇼핑, 홈앤쇼핑에서도 9월 중 일자에 따라 5~7% 청구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현대카드는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부부들을 위한 이벤트도 연다. 에이스침대와 리바트, 까사미아, 일룸 등 가구 브랜드에서 지정된 일자에 결제를 하면 결제금액에 따라 청구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삼성전자와 하이마트에서는 결제금액에 따라 캐시백이나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에서는 결제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하나투어와 인터파크투어, 모두투어, 온라인투어, 노랑풍선 등에서 현대카드로 결제한 고객은 이번 달 30일까지 프로모션 대상 노선 구매 시 해외 항공권을 최대 15%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9월 매주 월요일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는 결제금액의 절반을 M포인트로 결제(그 외 요일 20% M포인트 사용)할 수 있으며, 매주 월, 화, 목요일에는 최대 10% 즉시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신라인터넷면세점과 현대백화점인터넷면세점에서도 기간별로 최고 8만 원의 청구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현대카드는 올해 12월 31일까지 고객들의 경제적인 신용카드 활용을 돕고자 모든 가맹점에서 5만 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세금과 등록금, 온라인쇼핑, 가전, 종합병원 등 생활편의 업종에서는 최장 6개월에서 12개월(손해보험)까지 무이자할부 혜택이 주어진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9월의 시기적 특성에 맞춰 현대카드 고객들이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는 혜택들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현대카드 9월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 내 '이벤트' 메뉴를 참고하면 된다.

2019-09-03 09:24:04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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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서 '프롬올투휴먼' 최종 우승

신한카드의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젝트인 '2019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의 최종 우승팀이 가려졌다. 신한카드는 지난 31일 합정 신한카드 판(FAN)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2019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 결승 무대에서 '프롬올투휴먼'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는 지난 2015년에 시작해 올해 5번째를 맞는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이다. 기획사 아이돌 위주의 국내 음악 시장에서 기성 가수가 아닌 인디 뮤지션을 후원할 뿐만 아니라, R&B, 락, 얼터너티브 등 다양한 장르의 신인들을 발굴해 장르 다양성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에는 지금까지 약 1300여 팀의 신인 뮤지션들이 참여했으며, 역대 대상 수상자로는 '설(SURL)'(2018), '위아영'(2017), '더베인'(2016), '맨(MAAN)'(2015)이 있다. 최근 아시아 투어를 마친 '새소년',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한 '오이스터' 등도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가 배출한 대표적인 뮤지션으로,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는 해를 거듭할수록 국내 음악 시장에서 실력파 뮤지션들의 등용문으로써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올해 프로젝트에는 총 211개팀이 참가해 온·오프라인 예선과 31일 진행된 결선 경연을 거쳐 최종 우승팀이 정해졌다. 이날 결선은 '퍼센트', '제이유나', '구만', '데이먼스 이어', '프롬올투휴먼', '플랫폼 스테레오' 의 순서로 경연이 펼쳐졌으며, 작년도 우승팀인 '설'과 최근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윤하'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했다. 특히 이번 결선무대는 네이버 V앱과 신한카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돼,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네티즌들에게 실시간 전달하며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프롬올투휴먼은 심사 결과 최종 우승을 차지해 1000만 원의 상금 주인공이 됐다. 최종 순위는 사전 온라인 투표와 청중평가단의 현장 투표 및 문자 투표 그리고 전문심사위원단 평가 결과 합산을 통해 가려졌다. 대상을 수상한 프롬올투휴먼은 얼터너티브 알앤비를 기반으로 소울풀한 음악을 보여주는 팀으로, 음악적인 완벽한 진화를 꿈꾼다는 의미의 팀 명처럼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실력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우승팀 프롬올투휴먼을 포함한 제이유나, 퍼센트 등 상위 3개 수상팀은 오는 10월 19, 20일 양일간 신한카드가 메인 후원사로 참여하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 2019'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신 뮤지션을 비롯해 온라인 투표, 청중평가단 등으로 참여해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 덕분에 인디 문화 발전을 위한 본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상생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의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문화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19-09-02 10:30:53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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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여행엔비씨', 美 라스베가스 왕복항공권 할인

비씨카드가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여행엔비씨'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씨카드 고객이라면 전월 실적에 관계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먼저 오는 24일까지 비씨카드 페이북(paybooc)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미국 인기 여행지인 '라스베가스(Las Vegas)' 행 왕복항공권을 1장 당 9만9000원에 제공한다. 왕복항공권은 대한항공 프레스티지석으로 제공된다. 이벤트 당첨 고객은 26일 개별 안내되며, 안내 직후부터 2020년 3월 31일 사이에 본인이 희망하는 여행 일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27일 오후 4시까지 왕복항공권을 2매까지 비씨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또한 미국 여행 동안 머무를 곳은 아고다 및 익스피디아 비씨카드 전용 예약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10% 즉시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국을 비롯해 해외 방문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서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먼저 4일까지 비씨카드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가고 싶은 여행지'를 친구 태그와 함께 작성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리모와(Rimowa) 캐리어 또는 스타벅스 모바일교환권을 증정한다. 또한 전세계 짐 배송 및 보관 서비스인 '굿럭(Goodlugg)'에서 비씨카드로 3000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 3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비씨 페이북 또는 비씨카드 앱에서 '#마이태그'로 해당 이벤트를 태그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쿠폰은 고객 한 명당 1회 발급된다. 또한 12월 31일까지 마이리얼트립에서 비씨카드로 전세계 각종 투어·티켓·특가여행 상품을 10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3000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은 매월 카드 1장 당 최초 결제한 1건에 대해 적용된다. 김진철 비씨카드 마케팅부문장은 "지난달 사모아에 이어 비씨카드 고객이 합리적으로 미국을 여행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즐거운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9-02 10:30:19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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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라이킷 체크카드' 2종 출시

롯데카드가 2일 '좋아서 쓰는 카드, 라이킷(LIKIT)' 시리즈의 신상품 '라이킷 체크카드'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라이킷 체크카드 2종에는 고객들의 사용패턴을 빅데이터 분석해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혜택을 담았다. '라이킷 올 체크카드'는 모든 가맹점을 두루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카드다. 국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0.2%를 캐시백 해주고 지난달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일 시, 주말 및 공휴일에 0.2%를 추가로 캐시백 해준다. '라이킷 온 체크카드'는 온라인을 주로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카드다. 온라인 이용 건은 3%를, 소셜커머스·오픈마켓(쿠팡, 티몬, 위메프, 11번가, 옥션, G마켓) 이용 건은 5%를 캐시백 해준다. 캐시백 혜택은 지난달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일 시 제공된다. 또한 라이킷 체크카드는 '소액 신용 서비스(라이킷 체크플러스)'로 신청 시 신용 심사를 거쳐 최대 30만원의 신용한도가 제공된다. 계좌잔액이 부족하더라도 한도 내에서 체크카드로 신용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 라이킷 체크카드 2종은 롯데카드 라이프 앱과 롯데카드 홈페이지를 통해서 발급 가능하다. 한편 롯데카드는 디지털에 친숙하고 개인의 취향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젊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라이킷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4월에는 엠넷 '고등래퍼 3'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개성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힙합'을 콘셉트로 라이킷 캠페인을 진행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좋아서 쓰는 카드, 라이킷'은 밀레니얼 세대가 선호하는 업종과 이용패턴을 분석해 개발한 카드"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맞춤형 혜택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9-02 10:30:08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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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2019 독서문화상' 대통령 표창 수상

신한카드가 10년째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는 '따뜻한금융' 활동이 국가로부터 인정받게 됐다. 신한카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청주시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5회 독서문화상'에서 '아름인도서관' 운영을 통한 독서문화 진흥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독서문화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책 읽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국민 독서 문화 진흥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해 포상하는 상이다. 이번 독서문화상 시상식은 김용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문동권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0일 청주 예술의전당에서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막식과 함께 진행됐다. 신한카드는 아름인도서관을 구축해 지역사회의 열악한 독서환경을 개선하고 독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세대 인재 양성해 노력해오고 있다. 아름인도서관은 2010년 1호 도서관 개관 이후 꾸준하게 확대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미얀마·베트남 등 해외에도 5개의 글로벌 아름인도서관이 설치되는 등 신한카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잡았다. 지난 6월에는 병영 독서 활성화를 위해 1군단 사령부와 701특공연대에 각각 아름인도서관을 설치하고 도서도 추가로 기부한 바 있다. 아름인도서관은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도서관과 종합복지센터 도서관 구축 위주로 진행되다 이용자에게 맞춘 특성화형 도서관, 지역사회 커뮤니티형 도서관 등으로 점차 지원 범위를 넓혀왔다. 또한 신한카드는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의 독서활동에 도움을 주는 대학생 '북멘토 봉사단'을 지원하는 등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아동 청소년들이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책을 읽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권리를 지켜주고자 시작된 사업이 점차 확대돼 독서문화 발전으로 이어져 이번 시상식에 대통령 표창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소외지역에 독서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상생에 도움이 되는 공간을 만들어 신한금융그룹의 '따뜻한금융'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1 15:57:18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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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한국핀테크지원센터, 국내 핀테크 기업 육성 MOU

비자가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금융위원회 산하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기관인 한국핀테크지원센터 (FinTech Center Korea)와 국내 핀테크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및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비자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이번 MOU를 통해 혁신적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상용화하고, 국내 핀테크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일자리 창출을 기반으로 국내 핀테크 산업 저변 확대 및 혁신 도모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비자는 이번 MOU 체결로 한국 결제 시장의 성장과 세계화에 더불어 은행, 카드사 등 기존 사업자의 역량 강화를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자는 이번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핀테크 유관 정책 분석을 진행해, 이를 토대로 국내 핀테크 기업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과 비즈니스 성장을 돕게 된다. 또한, 비자의 핀테크 패스트트랙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포함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들의 혁신적 아이디어 상용화를 도울 예정이다. 더불어 한국핀테크지원센터, 국내 스타트업 및 주요 핀테크 관계자들을 올해 11월 싱가포르 비자 아시아 태평양 지역 본사에 초청해 아세안 최대 핀테크 행사인 '핀테크 페스티벌(FinTech Festival)' 행사 참여를 돕고, 한국이 핀테크 산업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핀테크 행사 또는 프로그램 기획 시, 비자에게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결제 기술 분야의 유망 핀테크 기업 발굴 시, 비자가 해당 기업들과의 협업 기회를 연결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크리스 클락 (Chris Clark) 비자 아시아 태평양(AP) 지역 총괄 대표는 "비자는 최근 라인 페이(LINE Pay), 고젝(GOJEK) 등 아시아의 유망 핀테크들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는 등 아시아 지역의 유망 핀테크 업체의 글로벌 성장을 위해 활발히 노력하고 있다" 며, "이번 MOU를 계기로 비자가 한국의 핀테크 산업 발전에 일조하며 협력을 한층 강화하게 되리라 기대돼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패트릭 윤 (Patrick Yoon) 비자 코리아 사장은 "비자는 핀테크 산업 육성과 금융 서비스 혁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한국 정부와 뜻을 같이 하고 있다"며, "핀테크는 결제의 미래를 구체화 시킬 핵심 산업으로 비자는 국내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들이 자사의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술 및 서비스 상용화를 앞당기고 세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유신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이사장은 "국내 핀테크 업체에게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수익기반 확대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에서 비자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많은 핀테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비자는 앞서 자사의 공식 글로벌 핀테크 공모전인 비자 에브리웨어 이니시에이티브(Visa Everywhere Initiative, VEI)를 국내에서 개최하고 신한카드와 함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아임 벤처스 위드 비자'(I'm Ventures with Visa)를 운영하는 등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핀테크 산업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특히, 지난 5월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공동 주최로 열린 '제 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에 매트 딜 (Matt Dill) 비자 전략 파트너십·벤처 부문 총괄대표가 기조연설자로 초빙돼 핀테크 주요 동향을 소개하는 등 결제의 미래상을 제시한 바 있다.

2019-09-01 14:22:21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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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400억 원 규모 원화 그린본드 발행

현대카드가 국내 카드업계 최초로 원화 그린본드를 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린본드는 환경 개선과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등에 쓰이는 자금을 조달하는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이다. 현대카드는 국내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2~7년 만기의 원화 그린본드를 총 2400억 원 규모로 발행했다. 현대카드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현대·기아차의 전기차와 수소차, 하이브리드 차량 등 친환경 차량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현대카드는 현대·기아차 친환경 차량 판매에 대한 카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기적으로 그린본드를 발행해 정부의 친환경 자동차 정책과 국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 활성화에 앞장 설 방침이다. 정부는 2022년까지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의 약 10%인 200만대를 친환경 자동차로 보급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카드는 이번 그린본드 발행에 자체 수요예측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통상 여신전문금융사는 일괄 신고제도 대상으로 수요예측 절차 없이 채권을 발행한다. 하지만 이번에 현대카드는 그린본드 발행 주관사와 인수단을 통해 수요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2400억 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특히 시장 변동성이 크고, 크레딧물이 약세인 시장 환경 속에서도 기존 모집액인 2000억 대비 400억을 증액해 발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지난 4월 현대캐피탈이 3000억 원 규모의 그린본드를 발행하는 등 현대차 금융계열사들은 국내 ESG 채권 시장의 정기 공급처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는 안정적이고 정기적인 ESG 채권 공급을 위해 자체 수요예측 프로그램을 도입해 적정 금리로 채권을 발행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며, "이번 그린본드 발행을 통해 정부의 친환경 자동차 정책과 국내 ESG 채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19-08-30 09:23:37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