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기사사진
“헌법·상위법 위배”…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재의요구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서울시의회의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 의결에 대해 재의요구 방침을 공식화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5일 오후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지난달 16일 제333회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에 대해 학생·교사와 함께 재의요구 입장을 밝히고, 폐지 효력을 다투는 의견서를 대법원에 제출하는 등 법적 대응과 제도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앞서 서울시의회는 지난해 12월 16일 제333회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학생인권 조례는 폐지 수순을 밟게 됐으며,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인권 보호 공백과 법적 문제를 우려해 재의요구에 나섰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폐지조례안은 학생의 인권 보호 체계를 전면 폐지하는 것으로 헌법상 기본권 보장 의무에 반한다"라며 "국제인권규범의 취지를 훼손하고 공익을 현저히 침해하는 위법한 조례안"이라고 말했다.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제28조 제1항에 따라 교육감이 조례안이 법령에 위반되거나 공익을 현저히 저해한다고 판단할 경우 재의를 요구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재의요구의 구체적 사유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이 학생 기본권 보호 체계를 전면적으로 해체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 부과된 기본권 보장 의무에 반하는 헌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정 교육감은 "학생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를 조례 차원에서 모두 없애는 것은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 보호 원칙을 정면으로 위배한다"고 말했다. 폐지조례안이 학생인권교육센터와 학생인권옹호관 등 기존 행정기구를 함께 폐지하도록 한 점에 대해서는, 교육감의 고유 권한인 조직편성권과 교육행정기구 설치권을 침해하는 상위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정 교육감은 "지방자치법 제28조가 정한 조례 제정의 한계를 넘어선 조치"라며 "대법원 역시 지방의회가 조례로 설치된 행정기구를 임의로 폐지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는 취지의 판결을 반복해 왔다"며 근거로 들었다. 조례 폐지로 학생 인권 보호 체계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했다. 정 교육감은 "조례 폐지가 교육기본법과 초·중등교육법, 유엔아동권리협약 등에서 규정한 학생 인권 보장 의무의 이행 자체를 어렵게 만들고, 학생인권교육센터와 학생인권옹호관이 수행해 온 권리 구제와 보호 기능을 훼손해 학생 기본권 보장에 필요한 공적 기능을 사실상 소멸시키는 공익 침해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시의회가 폐지 사유로 제시한 지방자치법과 행정규제기본법 위반, 표현과 종교의 자유 및 부모의 교육권 침해 주장에 대해서는 타당성이 부족한 일방적 주장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 이 같은 주장은 학생인권조례의 정당성을 인정한 헌법재판소와 법원의 판단을 반복적으로 부정하는 것이라는 입장이다. 정 교육감은 "학생인권조례가 기초학력 저하나 교권 침해, 성별정체성 논란을 초래한다는 주장 역시 학술적·과학적으로 검증된 바 없다"라며 "서울시의회 사무처의 검토·심사 보고에서도 실질적 타당성이 인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특히 지난해 6월 서울시의회 인권·권익향상특별위원회 발의로 의결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에 대해 대법원이 효력을 정지하고 본안 소송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시의회가 주민청구 조례안을 상정해 동일한 내용을 다시 폐지한 점을 중대한 문제로 판단했다. 이는 대법원의 집행정지 결정과 사법적 판단을 잠탈하는 위법적 조치라는 것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동일한 조례에 대한 반복적인 폐지 시도로 소송과 행정 절차가 중복되면서 행정력이 낭비되고, 학교 현장에도 큰 혼란과 상처를 주고 있다"고 여러 차례 우려를 표명해 왔다. 이날 재의요구 입장 표명에는 정 교육감을 비롯해 학생과 교사들도 함께 참여해 학생인권조례 폐지의 부당함을 지적하고, 학생인권조례와 학생인권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상호 존중 속에서 인권을 지켜나가기 위한 교육공동체 간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정근식 교육감은 "학생인권 조례는 학생인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해 온 최소한의 제도"라며 "교육 회복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 없이 일방적이고 반복적으로 학생인권 조례를 폐지하려는 시도는 교육에 대한 정치의 폭력"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또 학생인권조례 폐지 효력을 정지시킨 대법원 결정을 훼손한 시의회 의결의 위법성을 담은 의견서를 대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정 교육감은 "학생인권은 교육공동체 모두의 인권의 출발점"이라며 "이를 훼손하고 교육공동체에 상처를 주는 어떠한 시도도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교권 보호와 학생인권 보장은 대립되는 가치가 아니라 서로를 지탱하며 함께 나아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정부와 국회가 관련 입법과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며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과 최교진 교육부 장관에게도 그 필요성을 담은 공식 서한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6-01-05 13:20:48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이뮨온시아, 'IMC-001' 식약처 희귀의약품 지정..."국내 첫 면역항암제 상용화할것"

유한양행 자회사 이뮨온시아는 신규 면역항암제 '댄버스토투그(개발명: IMC-001)'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뮨온시아가 개발한 'IMC-001'은 재발·불응성 NK/T세포 림프종(ENKTL) 1차 치료제로 쓰인다. 이 물질은 PD-L1을 표적하는 항체다. 암세포 표면의 PD-L1과 면역세포 표면에 있는 PD-1이 결합하는 것을 막는다. PD-L1과 PD-1의 결합은 면역세포의 활성을 억제해 암세포가 체내 면역 시스템의 공격을 피하도록 돕는다. 국내 임상 2상에서 IMC-001은 기존 치료제 대비 우수한 효능을 입증했다. 객관적 반응률(ORR) 79%, 완전관해율(CR) 63%, 무진행생존기간(PFS) 29.4개월, 생존기간(OS) 40.2개월, 2년 생존율 78% 등 유의미한 데이터를 기록했다. 이번 희귀의약품 지정으로 IMC-001은 식약처가 운영하는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제도' 적용 대상이 됐다. 허가 심사 기간이 일반 심사 대비 최대 25% 단축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뮨온시아는 오는 2030년 이전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이뮨온시아는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을 위해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기업인 론자와 상업화 기술이전을 완료했다. 김흥태 대표는 "이번 댄버스토투그의 희귀의약품 지정을 계기로, 표준 치료제가 없는 난치성 희귀암 환자들에게 보다 신속하게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빠르게 상용화를 추진하겠다"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 이전 협의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1-05 13:19:14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세븐일레븐, 붉은 말의 해 맞아 '적토마토' 시리즈 선봬

세븐일레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강인한 '적토마'의 이미지와 건강 식재료 '토마토'를 결합한 '적토마토' 간편식 4종을 선보이고 대규모 신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레드 페스티벌' 기획적은 2026년의 상징인 붉은색을 테마로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신제품 4종은 ▲매콤한 풍미의 '적토마토 갈릭파스타'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적토마토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 ▲한 끼 식사로 든든한 '적토마토 베이컨 듬뿍 토스트 샌드' ▲'적토마토 피자버거' 등으로 구성됐으며, 토마토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1월 말까지 카카오페이머니와 비씨카드로 해당 상품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닭가슴살, 두유, 발아현미밥 등 건강 관리 식품 60여 종에 대해 1+1, 2+1 증정 행사를 진행하며, 제휴 카드 결제 시 10% 추가 할인 혜택도 더했다. 모바일 앱에서는 신년 맞이 이벤트가 열린다. 픽업 서비스 이용 시 최대 1만 원 할인 쿠폰팩을 지급하고, 2026년 토정비결과 운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소원 댓글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도 증정한다. 세븐일레븐 임이선 푸드팀장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건강과 즐거움, 상징성을 모두 담은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스토리와 경험을 결합한 트렌디한 상품으로 고객 일상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손종욱기자 handbell@metroseoul.co.kr

2026-01-05 13:15:12 손종욱 기자
기사사진
일동제약그룹, '2026년 시무식' 열어..."경쟁 우위 성과 창출할것"

일동제약그룹은 5일 서울 서초구 본사와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지주사 및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시무식을 거행했다. 일동제약그룹의 올해 경영 방침은 'ID 4.0, 경쟁 우위 성과 창출'이다. 세부 지표는 매출 및 수익 성과 창출, 신성장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사업 체계 구축 등이다. 일동제약을 중심으로 주력 사업 부문에서 목표를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원가 혁신 등 생산성 개선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포트폴리오 재정비와 신규 사업 모델 발굴은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와 함께 신약 R&D 활동을 기반으로 해외 라이선스 아웃 및 오픈 이노베이션을 적극 추진한다. 지주사인 일동홀딩스의 박대창 회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지난해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한 임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새해 업무 시작에 앞서 격려와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대창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사업 및 비용 구조를 효율화하는 동시에 마케팅 다변화, 신제품 출시 등을 통해 영업 기반을 다지고 수익성 개선을 이끌어 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일동제약그룹은 연구개발 분야에서 GLP-1 RA 비만 치료제, P-CAB 소화성 궤양 치료제, 신규 항암제 등 주요 신약 과제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박 회장은 "경구용 비만 신약 후보 물질 'ID110521156'의 경우 임상 1상에서 경쟁 물질 대비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해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기술 이전 등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 회장은 "올해는 제약 업계의 시장 환경에 약가 인하와 같은 큰 변화가 예고돼 있다"며 "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어진 목표의 달성이 우선되어야 하며, 일동제약을 주축으로 그룹 전체의 체질 개선과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1-05 13:14:40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CJ온스타일, 강연과 쇼핑 결합한 '더 김창옥 라이브' 론칭... "물건 아닌 삶을 부각"

CJ온스타일이 소통 전문가 김창옥과 손잡고 국내 최초로 강연과 쇼핑을 결합한 신개념 콘텐츠 커머스를 선보인다. CJ온스타일은 6일 저녁 7시 35분, 신년 첫 콘텐츠 IP(지식재산권)인 '대국민 쇼핑 솔루션 더 김창옥 라이브'를 첫 방송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김창옥의 시선으로 브랜드와 상품을 재해석해 삶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이머시브(Immersive·몰입형)' 형식을 도입했다. 방송은 TV와 모바일은 물론 OTT 플랫폼인 티빙(TVING)에서 동시 송출돼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티빙 시청 중에도 클릭 한 번으로 CJ온스타일 앱과 연동되어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방송은 매회 하나의 삶을 주제로 전개되며, 고객을 스튜디오 현장으로 초청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소통을 시도한다. 실제로 지난달 진행된 1회차 방청객 모집에는 52대 1의 경쟁률이 몰리며 론칭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6일 첫 방송의 주제는 '새로운 시작, 나를 위한 위시템'이다. 신년을 맞아 여행과 건강을 챙기자는 메시지와 함께 캐리어 브랜드 '리드볼트'와 유산균 브랜드 '드시모네'를 김창옥만의 화법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상품 소개는 전문 셀러인 이민웅과 박혜연이 맡는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더 김창옥 라이브'는 공감을 매개로 브랜드의 세계관과 고객의 삶을 잇는 새로운 시도"라며 "콘텐츠에 대한 깊은 몰입이 곧 브랜드 신뢰와 구매로 이어지는 확장된 커머스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종욱기자 handbell@metroseoul.co.kr

2026-01-05 13:04:05 손종욱 기자
기사사진
조아제약, 2026년 재도약의 해 선언..."사업 체질 개선"

조아제약이 2026년을 재도약의 해로 선언하며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와 전사적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조아제약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임원 및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조성환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현재는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야 할 중대한 시점"이라며 "우수 의약품 개발과 신시장 개척을 중심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2026년을 실질적 재도약의 출발점으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조아제약은 핵심 사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와 운영 체계를 재편한다는 방침이다. 경쟁력 강화가 가능한 분야에 자원을 집중해 사업 구조 효율화를 꾀할 계획이다. 특히 ▲약사 파트너십 강화 ▲해외 수출 확대 ▲위수탁 사업 고도화 ▲이커머스 채널 다각화를 4대 핵심 분야로 선정했다. 국내 의약품 시장에서는 기존 강점인 약국 영업망을 공고히 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수출 비중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 생산 인프라를 활용한 위수탁 사업,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이커머스 채널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한다. 조직 운영 측면에서는 사업부별 책임 경영과 효율적인 의사결정 구조를 구축해 임직원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능동적으로 모색할 수 있도록 한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체질 개선은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구조 혁신으로 단기적인 수익성 개선은 물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경영 효율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는 제약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1-05 13:00:02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다이소몰, 5일간의 ‘뷰티 오픈런’ 시작... "정샘물부터 1000원 갓성비템까지"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다이소몰이 오는 9일까지 총 320여 종의 뷰티 상품을 대거 선보이는 'Daiso-DAY(다이소데이) 새해 뷰티 신상'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의 백미는 매일 아침 9시마다 화제의 신규 뷰티 아이템을 공개하는 '뷰티 신상 오픈런'이다. 행사 첫날인 5일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노하우를 담은 '줌 바이 정샘물' 베이스 메이크업 도구 13종을 공개하며, 이어 9일까지 '본셉' 동결건조 앰플, '케어존 플러스', '리노이아', '밀크터치' 등 인기 브랜드의 신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소비자 편의를 위한 큐레이션도 강화했다. '핫템 특별 입고' 코너를 통해 인기 급상승 상품과 MD 추천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으며, 다이소의 강점인 '압도적 가성비 천원 뷰티템' 전용관을 별도로 마련해 고물가 시대의 알뜰 쇼핑을 돕는다. 쇼핑의 즐거움을 더할 이벤트도 풍성하다. 행사 기간 2만 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를 50% 할인해 주는 쿠폰을 제공하며, 마데카21, 투에딧, 포인트 등 참여 브랜드별로 신상 리뷰 이벤트와 경품 증정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주목하는 뷰티 신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몰을 통해 쇼핑의 재미와 실속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손종욱기자 handbell@metroseoul.co.kr

2026-01-05 12:54:29 손종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