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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6월 22일

부고-6월 22일 ▲ 민경숙씨 별세, 윤인혁(전 KTB자산운용 전무)씨 부인상, 윤희성(도립서산노인전문병원 한방과장)·동호씨 모친상 = 22일, 경기도 고양시 명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4일, 031-810-5444 ▲ 하봉금씨 별세, 고용배(브레이크뉴스 전남동부 국장)씨 모친상 = 21일 오후 10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 백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23일 오전 10시. (031)902-4444. ▲ 안희숙씨 별세, 김중현(전 한국석유공사 부사장) 석현(단국대 법대교수) 승현(한양대 의대교수)씨 모친상 = 22일 서울한양대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4일 오전 7시. 02-2290-8378 (세종=연합뉴스) ▲ 권영숙씨 별세, 김성훈(전 한국석유공사 부사장)씨 모친상 = 21일 경북 영주 성누가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54-635-4444 ▲ 박동희(전 주택은행장, 전 기업은행장)씨 별세, 지우(KB캐피탈 대표)·준우(대한치의학회 회장)·승우(성균관대 의대 순환기내과교수 겸 삼성서울병원 QI실장)·인미(추계예술대 교수)씨 부친상, 정월아·홍순경·모은경(강동성심병원 의사)씨 시부상, 문영준(고려대 공대교수)씨 장인상 =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3410-6917 ▲ 김금순씨 별세, 김관녕(전 NH농협생명 부사장)씨 모친상 = 21일 오후 8시 50분, 전북 남원시 남원의료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23일 오전 8시. 063-620-1140, 010-2562-7234 ▲ 정윤영(비자코리아 상무)씨 부친상 = 22일 오후 12시 50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24일 오전 10시. 02-2258-5940 ▲ 이애희씨 별세, 조준희(YTN 대표이사 사장)·철희(자영업)·수진·미진씨 모친상, 구은희·이영숙·안선미씨 시모상, 박희주·허인규씨 장모상 = 22일 낮 12시 56분 경북 상주 제일장례식장, 발인 25일. 054-531-4411

2016-06-22 19:40:3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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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임직원과 해병대로 발길 향한 이유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사내 팀장급 이상 직원 220여명과 함께 3박4일간의 병영훈련 체험에 나섰다. SK네트웍스는 지난 21일에 이어 오는 28일 각각 3박4일간 병영훈련 체험을 포항 해병대 1사단에서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이번 해병대 체험은 최신원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회사의 미래성장과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도전정신과 패기 함양 ▲조직간 장벽 해소와 리더들의 일체감 조성 ▲'하면 된다'는 자신감 고취 등을 목적으로 전 간부가 참여한다. SK네트웍스는 6.25 전쟁의 폐허 속에서 도전정신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새롭게 일으켰던 창업주의 이념을 되새기자는 마음으로 해병대 병영훈련 체험에 나섰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최 회장은 해병대 병영훈련 체험에 나서는 자리에서 "안 되면 되게 하라는 창업회장님의 정신과 해병대의 정신은 극기와 도전의 측면에서 유사점이 많다"며 "이번 체험이 육체적으로는 힘들겠지만 정신 재무장과 자신감 고취를 통해 회사의 어려운 경영환경을 함께 극복해 나가고, 경영목표 달성과 미래성장을 이루는 계기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최 회장은 1기로 참여해 훈련을 체험하고 있다. 문종훈 사장은 2기 멤버로 함께 해 모든 일정을 구성원들과 똑같이 수행할 예정이다. 최 회장의 경우 최근 중국과 동남아 4개국 현지법인 방문 등에 이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계리를 만들기 위해 구성원들과 전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병영훈련 체험 1일차는 입소식과 해병대 역사관 견학에 이어 해병대 정신교육이 진행되며, 2일차에는 상륙기습훈련과 상륙장갑차(KAAV) 탑승훈련이 이뤄진다. 이어 3일차에 팀 리더십 훈련과 유격기초훈련을 받은 후 4일차를 맞아 새벽 10㎞ 행군을 갖고 퇴소식을 통해 전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앞서 최 회장은 이번 해병대 병영훈련 체험 전 해병대사령부가 추진 중인 충혼탑 건립에 힘을 보태기 위해 소정의 기금을 전달하는 행사도 가졌다. 현재 해병대 전사자들은 3000여명으로, 이들을 추모하는 충혼탑은 내년 1월 사령부 역사관 야외전시장에 건립될 예정이다. 해병대사령부는 향후 해병대 역사관 견학 이전 충혼탑에서의 전사자 참배를 정례화할 계획이다. 최 회장은 이번 건립 기금 외에도 매년 해병대를 비롯해 육군, 공군, 해군과 경찰, 소방방재청과 같은 국가안전기관을 방문해 장병과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등 지금까지 SK그룹과 개인 차원에서 약 22억원 규모의 기부금, 물품을 지원해왔다. 한편 최 회장은 지난 4월 국내 주요 사옥을 돌며 SK네트웍스 구성원들과 상견례를 가진 이후 지난달 23일부터 5일간 중국에 있는 사업장을 찾아 업무 보고를 받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달 11일부터 19일엔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동남아 지역 지사와 법인들을 방문하는 등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발로 뛰며 직접 경영현안을 챙기고 있다. 당시 최 회장은 해외지사 구성원들에게도 "장기적인 글로벌 침체 속에서 일부 어려움을 겪는 사업도 있겠지만, 해외 법인을 설립해 사업에 나선 목적을 되새기며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의지로 사업에 임하자"고 정신 무장을 강조했다.

2016-06-22 18:01:20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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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예술과 만난 ‘가전 작품’ 마케팅 눈길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마케팅 콘셉트를 제품이 아닌 작품에 맞춘 LG전자의 초(超)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뜨겁다. LG 시그니처는 ▲기술 혁신으로 이룬 압도적인 성능 ▲본질에 충실한 정제된 디자인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직관적인 사용성을 갖춘 LG전자의 초프리미엄 가전이다. 지난달 강수진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 감독과 함께 LG 시그니처 화보를 공개한 LG전자는 22일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잇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강수진 단장의 경우 최고에 올라선 이미지가 최고를 지향하는 가전과 조화를 잘 이룬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LG 스튜디오'에는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고정 출연했던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네이트 버커스가 참여 중이다. 여기에 최근 일명 '쿡방'에 이어 독창적인 인테리어 방법을 일컫는 '집방'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혁신적인 가전제품에 대한 주부들의 관심도 점차 고조되고 있다. 이와 관련, LG전자는 LG 시그니처를 구입한 VIP 고객 중 200명을 초청해 오는 7월3일까지 LG 아트센터에서 선보이는 댄스 뮤지컬 '잠자는 숲 속의 미녀'의 관람 기회를 마련했다. 이 공연은 혁신적인 안무가로 평가받는 '매튜 본'이 고전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영국과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아시아 지역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LG전자는 VIP 고객들을 위한 전용 음료 서비스와 휴식 공간도 마련됐다. LG전자는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올레드TV와 냉장고, 세탁기, 가습공기청정기 등 LG 시그니처를 체험할 수 있는 단독 부스를 열고 작품 마케팅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LG전자는 LG 시그니처 구매 고객들을 위해 배송, 설치, 사후 서비스 등에 명장들로 구성한 전담 인력도 운영하고 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은 "제품의 본질적 가치는 물론 배송, 설치, 사후 서비스, 고객 관리에서도 LG 시그니처의 초프리미엄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VIP 마케팅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06-22 17:37:27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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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팬택 스카이 “초도물량 1만대, 올해 30만대 목표”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팬택이 '아임 백(IM-100)'으로 돌아왔지만 상처뿐인 영광만을 뒤로한 노병도 아니고 불사조의 영웅도 아닙니다. 고객의 삶 가운데 평범함을 함께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시대정신을 고민했고, 통렬한 반성이 필요했습니다." 문지욱 팬택 사장은 22일 스카이 '아임 백'을 공개한 자리에서 "부활을 알리는 첫 제품이 아닌, 고객의 일상에서 친구가 되려는 마음으로 만들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팬택에 따르면 이날 공개된 '아임 백'은 7㎜대 두께와 130g의 무게로 한층 더 가볍고 슬림해 한 손으로 사용하기 용이하다. '아임 백'은 퀄컴 스냅드래곤 430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최신 오디오 코덱 칩(WCD9326)이 탑재됐고 APT-X 코덱이 지원돼 블루투스 이어폰과 스피커에서도 CD 수준의 고음질의 음원을 감상할 수 있다. '아임 백'은 5.15인치에 색재현율이 95%인 LCD가 채택돼 자연스러우면서도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2GB 램과 단말기 크기 대비 3000밀리암페어(mA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됐으며 편리한 무선충전과 20% 개선된 전류 소모도 주목할 대목이다. 문 사장은 이날 자리에서 "아임 백과 함께 선보이는 스톤(STONE)은 사랑하는 연인의 목소리, 적막한 나의 공간에 울려 퍼지는 음악이자, 출근시간을 재촉하기도 할 것"이라며 "스톤의 진화도 주목해 달라"고 당부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태원 퀄컴 코리아 사장도 "스카이의 명성이 건재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팬택과의 협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길 희망하며 성공적인 출시를 축하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날 간담회 후 마케팅, 상품전략 등 담당 임직원들과의 일문일답. -아임 백에서 스톤이 차지하는 비율이 크다. 타사와 제품 호환은 되는지, 판매 가격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 전체적으로 오디오 기능에 공을 들인 것도 같다. ▲스톤은 아임 백이 전달하는 것을 충분히 전달한다. 스톤을 별도로 계획했다기 보다 일상적인 삶 속에서 발굴해 구현했다. 다른 제품 연동은 무선충전, 블루투스가 가능하다. 스톤의 가격은 별도로 판매하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현재로선 아임 백의 일부로 같이 제공된다. 오디오는 퀄컴 최신 코덱을 썼기 때문에 성능이 개선됐다. 스톤은 고객이 가지고 있는 이어폰에 최적화됐고, 오디오 기능 자체보다 일상적인 삶 속에서 불편함 없는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고민이 담겨있다. 가격은 논의 중이다. -지난해 이후 첫 작품이다. 더 이상 베가 브랜드는 볼 수 없는 건가. 스카이 브랜드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베가 브랜드에서 스카이로 론칭했다. 경쟁사와의 경쟁에서 고객과 함께 한다는 가치로 전환됐다. 이렇게 당분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30만대를 목표로 했다. 제조사마다 사업자마다 정책이 있다. 거기에 맞춰서 출시한다. -많은 고객들이 궁금해 하는게 A/S 정책이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건가. ▲A/S의 거점은 과거와 유사한 수준으로 전국 65개 센터로 출발한다. 퀄리티는 과거보다 더 올리겠다는 생각이 있다. 아임 백은 가격경쟁 진입이 아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한다. -초도물량과 마케팅 전략이 궁금하다. 휠 디자인이 독특하다. 적용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 ▲6월말 출시 초기에 1만~2만대를 목표로 내놓을 것이다. 마케팅은 과거처럼 집중하겠지만 기존 방식과는 달리 TV에선 안 한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제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극장과 온라인 SNS를 통해 마케팅 중인데, 온라인에선 소위 '대박'을 쳤다. 사실 휠은 디자인적인 목적성도 있지만 감성적인 아날로그 부분을 강조하고 싶었다. 디자인 요소는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직관적으로 연습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스톤도 아임 백의 일부며 사용자환경(UX) 속에 녹아있다. 아임 백에는 떠난 회사 구성원이 돌아오길 바라는 뜻도 담겼다.

2016-06-22 14:08:03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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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스카이가 돌아왔다…신제품 ‘IM-100’으로 국내시장 공략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팬택이 1년 7개월 만에 스카이(SKY) 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으로 무장한 'IM-100'을 내세워 다시 한 번 국내시장 공략에 나섰다. 팬택은 22일 서울 상암동 팬택 R&D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IM-100'을 공개했다. 문지욱 팬택 사장은 이날 "IM-100은 스펙 경쟁보다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게 무엇인지 깊게 고민하고, 고객의 생활을 좀 더 편하고 즐겁고 풍요롭게 해 드리겠다는 마음을 담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IM-100'과 함께 선보인 '스톤(STONE)'에도 눈길이 쏠렸다. 스톤은 단순히 스마트폰 액세서리가 아니다. 'IM-100'과 연동돼 일상생활 속에서 무선충전, 알람, 감성적 무드램프 등을 지원한다. 팬택에 따르면 'IM-100'은 스카이 디자인의 철학인 '세련된 절제미'를 담아 심플한 조형과 정제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아날로그 감성이 녹아있는 휠 키를 강조한 감각적인 스카이만의 스타일과 스톤의 디자인적 일체감이 돋보인다. 또 'IM-100'은 심플함을 강조하기 위해 통신사 로고와 스카이 로고마저 생략했고, 바디는 메탈에 적용되는 정밀가공 기술이 적용돼 정교함을 더한다. 이와 함께 'IM-100'은 7㎜대 두께와 130그램(g)의 무게로 한층 더 가볍고 슬림해 한 손으로 사용하기 용이하다. 'IM-100'은 사용자가 어떠한 이어폰을 사용하더라도 사용자 이어폰 임피던스에 맞게 자동으로 최대 음량이 조절되는 기능을 지원하며 원음 그대로의 생생한 음질도 즐길 수 있다. 특히 'IM-100'의 디자인 포인트인 휠 키는 100단계의 볼륨 조절과 어느 화면에서나 키를 눌러 음악을 실행할 수 있는 '원 플레이어(ONE Player)' 기능이 적용됐다. 카메라에서는 휠 키를 돌려서 타이머 촬영을 할 수 있고 휠 키만으로 쉽게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 동영상과 음악 앱에서는 휠 키 조작을 통해 초 단위로 정밀하게 콘텐츠를 탐색할 수 있다. 'IM-100'과 함께 제공되는 스톤은 어디에 놓아도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볼 수 있을 정도다. 풍성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충분한 음량도 매력 포인트다. 스테레오 사운드 적용을 통해 다이내믹한 360도 서라운드 재생도 가능하다. 'IM-100'은 스톤과 연계한 뮤직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32GB의 충분한 용량의 내장 메모리와 최대 2TB까지 지원하는 외장 메모리 슬롯도 제공한다. 스톤은 전용 앱과 연동해 음악재생, 무드램프 등을 사용자가 손쉽게 설정할 수 있도록 편의성도 고려됐다. 단일색상부터 촛불, 오로라, 파도, 반딧불 등과 같은 다양한 무드 패턴을 지원하고, 고급스러운 색상의 금속 휠 키가 적용됐으며 충분한 용량의 배터리(2600mAh)도 내장돼 외부에서도 10시간 이상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IM-100'은 6월 마지막 주부터 클래식 화이트와 플래티넘 블랙 두 가지 색으로 SK텔레콤과 KT를 통해 본격 출시된다.

2016-06-22 14:06:02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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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전자, 국내 밥솥 브랜드추천 1위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쿠쿠전자가 전기밥솥 브랜드 추천도 1위를 차지했다. 종합 건강 생활가전 기업 쿠쿠전자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실시한 '2016 한국산업의 브랜드추천(KBRI)'에서 전기밥솥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KBR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고객 추천 관점에서 브랜드를 평가하는 제도다. 대한민국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군 제품과 서비스, 기업 브랜드에 대한 고객 추천도를 측정한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2008년부터 브랜드 추천과 관련된 지수와 데이터를 축적해 올해 처음 조사 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126개 산업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올 1월까지 서울과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1만1000여명에게 1:1 브랜드 추천 여부를 묻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내 밥솥 시장 점유율 1위인 쿠쿠전자는 브랜드 추천에서도 1위로 선정됐다. 쿠쿠전자는 끊임없이 고객과 소통하며 소비자의 요구를 제품에 반영한 결과로 해석했다. 풀스테인리스 분리형커버, 대기전력차단스위치, 다이렉트 터치버튼 등은 쿠쿠전자가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개발한 특허 제품들이다. 쿠쿠전자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추천 1위 선정 결과는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경영이념 실천의 결과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06-22 11:43:30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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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포터블 하이파이 오디오 AK70 공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아이리버가 하이파이 오디오 브랜드 '아스텔앤컨'의 신모델 'AK70'을 출시한다. 아이리버는 일본, 미국, 홍콩, 중국 등 세계 각지에서 AK70 공개 행사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AK70은 상급 모델인 AK240에 사용된 CS4398 DAC을 장착한 모델이다. 24bit, 192㎑ 고음질 음원의 bit to bit 재생이 가능하다. 32bit, 384㎑의 음원은 다운 샘플링하고 DSD 음원은 PCM 방식으로 변환해 재생한다. 특히 AK70은 아스텔앤컨 모델 최초로 USB 오디오 출력을 지원하기에 디지털 입력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휴대용 앰프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PC와 연결해 USB DAC로 활용하거나 CD 리퍼를 연결해 CD 음원을 바로 내장 메모리에 담고 감상하는 것이 가능하다. 표준 DLNA를 지원해 네트워크 연결 시 AK 커넥터 앱을 통한 컨트롤도 지원한다. AK70의 판매가는 동급 제품군 대비 저렴한 599달러(미국 기준, VAT 별도)로 책정됐다. 한편 아이리버는 하이엔드 이어폰 AK T8iE MkⅡ도 공개했다. AK T8iE는 이어폰 최초로 베이어다이나믹사의 테슬라 기술을 탑재해 지난해 8월 출시한 제품이다. AK T8iE MkⅡ는 AK T8iE의 균형 잡힌 사운드를 유지하면서 음질과 내구성을 업그레이드했다.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아라미드 섬유를 사용했고 케이블은 은으로 도금했다. 금도금 MMCX 커넥터도 채택했다. 출시 가격은 999달러(미국 기준, VAT 별도)다. AK70과 AK T8iE는 7월 중 전 세계에 동시 판매된다.

2016-06-22 11:02:30 오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