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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삼성 대형트럭 뒤 운전자 답답함 해결…'안전 트럭' 선보여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대형 트럭 귀에서 운전하는 것을 꺼려한다. 전방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답답하기도 하고 추월을 할거나 앞쪽 상황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사고 위험도 높기 때문이다. 이에 삼성이 디스플레이 기술 등을 접목시켜 운전자의 사고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안전 트럭'을 선보였다. 22일(미국시간) CNN머니에 따르면 삼성은 대형 트럭 뒤에서 운전하는 이들의 시야를 확보해주는 안전 트럭의 시제품을 아르헨티나에서 선보였다. 안전 트럭은 전면에 무선 카메라를 장착해 트럭 후면부에 네 개의 스크린을 통해 뒤차 운전자가 볼 수 없는 트럭 앞면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기술을 담고 있다. 삼성은 지난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세계에서 5번째로 교통사고율이 높은 아르헨티나에서 사고의 대부분이 2차선에서, 특히 앞지르기가 이뤄질 때 벌어졌다면서 기술 개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트럭의 스크린을 통해 뒤차의 운전자가 앞지르기를 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삼성의 안전 트럭은 아직 시제품 초기 단계에 불과해 실제로 생산이 이뤄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아르헨티나에서 안전 트럭 1대만 선보였으며 현재는 이마저도 길거리에서 볼 수 없는 상태다. 현재 삼성은 각국에서 승인을 받고 안전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필요한 시험을 받고자 안전운전 관련 비정부기구(NGO) 및 각국 정부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5-06-23 13:41:5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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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구글, 올레드 TV 공동 마케팅 펼친다

LG전자·구글, 올레드 TV 공동 마케팅 펼친다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LG전자는 구글과 손잡고 올레드 TV의 글로벌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서울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LG전자는 구글과 함께 '올레드 TV 디지털 마케팅 협력 선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기완 LG전자 HE해외영업그룹장(부사장), 존 리 구글코리아 대표(사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LG전자는 구글과의 협력을 통해 올레드 TV의 글로벌 판매를 확대하고, 올레드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육성시켜 올레드 TV 대중화 시대를 본격적으로 연다는 계획이다. 특히 LG전자는 이번 구글과의 공동 마케팅 타겟을 글로벌 프리미엄 TV 잠재고객 약 1억 명으로 정했다. LG전자는 소득 수준이 높으면서, 화질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진 고객들에게 더욱 집중해 올레드 TV의 진정한 가치를 알린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검색, 유튜브와 같은 구글의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을 활용해 인지도 제고, 제품 우수성 인지, 브랜드 호감도 상승, 실질 구매 등 소비자가 올레드 TV를 구매할 때까지의 각 단계에 맞춰 최적화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구글의 혁신적 이미지와 올레드 TV의 현존 최고 화질이 시너지를 만들게 되면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완 부사장은 "압도적인 화질의 올레드 TV의 우수성을 적극 알리고 브랜드 위상을 보다 높여 잠재고객들이 프리미엄 TV의 진정한 가치를 느끼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존 리 사장은 "구글은 다양한 광고 제품과 마케팅 솔루션을 통해 마케터들이 온라인 및 모바일 상에서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LG와 같은 글로벌 기업이 디지털을 통해 더 많은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6-23 11:00:00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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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액티브워시', 출시 20주 만에 국내 10만대 판매 돌파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전자는 전자동 세탁기 '액티브워시'가 출시 20주 만에 국내 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4일 출시 된 액티브워시가 140일 동안 평균 2분당 1대씩 팔리며 국내 전자동 세탁기 시장에서 40% 후반대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액티브워시'의 판매에 힘입어 2~4월 삼성전자 전자동 세탁기 전체 판매량은 지난해 동기간 대비 2배 가까이 늘었고, 같은 기간 동안 국내 전자동 세탁기 시장도 약 40% 이상 성장했다. 액티브워시는 개수대와 빨래판이 일체형 형태로 된 세탁조 커버 '빌트인 싱크'와 애벌빨래 전용 물 분사 시스템인 '워터젯'을 탑재해 찌든 때 제거나 섬세한 의류 세탁 등의 애벌빨래를 간편하고 빠르게 할 수 있다. 또 애벌빨래 후 세탁물을 아래에 있는 세탁조로 바로 투입해 별도의 이동 없이 세탁 전 과정을 한번에 끝낼 수 있는 세탁기다. 액티브워시는 지난 2월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북미, 중국, 중남미, 동남아, 서남아, 중동, 아프리카 등에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비와 땀으로 젖은 세탁물이 많은 여름을 맞아 애벌빨래부터 탈수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액티브워시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실 구매는 더욱 증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5-06-23 11: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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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스포워셔 인기…누적 판매 5000대 돌파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대유위니아(대표이사 박성관)는 지난 4월말 출시한 위니아 스포워셔의 누적 판매량이 5000대를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판매량 수치는 전국 210여곳의 위니아 전문점과 백화점, 온·오프라인 쇼핑몰 등에 물량 공급을 완료한 지난달 11일부터 한 달 동안 집계됐다. 집계결과에 따르면 전체 대리점과 백화점 판매의 55%가 수도권 지역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황사와 미세먼지 제거 기능 등으로 중국인 관광객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최연근 대유위니아 마케팅 담당은 "스포워셔 판매량이 당초 예상을 넘어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추세"라며 "스포워셔의 블루오션 개척이 성공적인 안착을 할 수 있도록 회사차원에서 끊임없는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니아 스포워셔는 가습과 청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융복합 청정기능을 갖춘 휴대용 에어워셔다. 일반가습기의 입자인 5㎛의 5만분의 1에 해당하는 0.0001㎛ 단위의 마이크로 미세물 입자를 통해 오염물질과 세균을 걸러내고 오직 물로만 청정 가습이 이뤄져 깨끗하고 촉촉한 공기를 내보낸다. 위니아 스포워셔는 지난달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아토피 안심마크(KAA)'를 획득하기도 했다.

2015-06-23 10:24:0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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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지난달 중국 점유율 9.1%로 하락…YF쏘나타·싼타페 부진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기아자동차의 지난달 중국시장 점유율이 1% 포인트 가까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중국 승용차연석회의에 따르면 지난달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은 9.1%로 4월의 10.0%보다 0.9%포인트 하락했다. 현대·기아차의 중국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12월 10.0%를 기록한 이후 1월 8.8%, 2월 9.9%를 나타냈다가 3월 10.1%로 10%대를 회복했으나 두 달 만에 9%대로 떨어졌다. 이에 따라 4월 지엠을 제치고 폭스바겐에 이어 점유율 2위를 차지했으나 한 달 만에 3위로 밀려났다. 올해 5월까지 누적 점유율은 9.5%다. 지난달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이 후퇴한 것은 지난해 5월보다 판매량이 9.8% 감소한 12만9000여대에 그친 탓이다. 현대차의 경우 현지 전략차인 밍투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ix25가 판매 호조를 보였지만 YF쏘나타와 싼타페가 각각 80% 이상 급감하면서 전체 판매량은 12.1% 줄었다. 기아차도 포르테(-56.8%)와 스포티지R(-37.3%) 등의 판매부진으로 1년 전보다 5.9% 감소했다. 폭스바겐은 중국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판매량이 12.0% 급감했지만 점유율은 18.9%를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현대차와 2위권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는 지엠은 주요 40개 모델의 가격을 최대 5만3900위안(약 950만원) 인하하는 등 적극적인 판매 장려책을 펼친 덕분에 판매량이 5.2% 증가해 점유율도 4월 9.5%에서 5월 10.7%로 상승했다. 현대차는 "노후 차종을 중심으로 판매가 부진했지만 하반기에 신형 투싼이 투입되면 다시 점유율 10%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5-06-23 08:25:09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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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균 사장 목표 7000만대 돌파 할까…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공짜폰까지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 신종균 사장이 목표로 내세운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의 7000만대 달성 판매 목표에 대한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 등 갤럭시S6시리즈가 올해 4500만대 가량 판매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기 때문이다. 22일 IT매체 EE타임스는 도이체방크의 월스트리트 분석가 등의 분석을 인용해 "갤럭시S6 판매 성적인 연간 4500만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시장에서 예상한 초기판매량(5000만대)에는 다소 못미치지만 나쁘지 않은 실적이란게 IT업계의 평가다. 디램익스체인지는 갤럭시S6 시리즈 초기 출하량을 기준으로 올해 물량을 5500만대로 전망하기도 했다. 특히 제품 출고가를 대부분 지불하고 구입하는 국내 보다 해외 시장 판매가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미국에서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가 공짜로 판매됐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AT&T는 '아버지의 날'인 21일(매년 6월 셋째 일요일)부터 삼성 스마트폰 4개 모델을 대상으로 2년 약정 조건의 무료 판매 행사에 들어갔다. 무료 판매에 들어간 기종은 갤럭시 S6와 S6엣지와 갤럭시S5, 갤럭시 노트4 등 4가지다. 갤럭시S6와 S6엣지의 경우 지난 4월 출시된 이후 최대 할인폭의 행사로, 21일 현재 아마존 등에서 일제히 무료 특가 판매에 들어갔다. 지난 4월 신종균 사장은 서울 서초사옥에서 수요사장단회의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새 전략스마트폰 '갤럭시S6' 판매량이 7000만대 이상 돌파하며 성공할 것이란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반도체의 경우 약세가 전망됐다. 도이체방크는 "올해 PC 판매가 지난해와 비교해 9%가량 감소할 것"이라며 "반도체 칩도 당초 예상치(6% 감소)보다 큰 폭의 하락세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도이체방크는 "올해 2분기에 PC 부문의 반도체 수요는 아시아 지역에서 15∼20%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2015-06-22 18:41:2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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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라이텍, 고효율 라니어 하이베이 고천장등 출시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동부라이텍은 미국 시장을 겨냥해 리니어 타입 고천장등인 루마다스 리니어 하이베이(LumiDas Linear Highbay) 발광다이오드(LED)조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리니어 하이베이 LED조명은 120lm/W의 높은 광효율 제품으로 기존 형광등 제품(T5HO)대비 59%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볼 수 있다. 또 미국 정부에서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DLC인증을 취득했다. 이번 제품은 콤팩트한 사이즈와 무게로 운반이 편하고 설치방법도 간단하다. 원터치 후크 방식으로 손쉽게 설치가 가능한 'ㄷ'자 브라켓 타입의 팬던트형·로드팬던트형, 체인 브라켓을 이용한 행거형까지 3종의 설치 옵션이 있다. 또한 독자적 방열 구조로 자연대류를 극대화시켜 5만 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특허 출원 중인 회전식 노브가 적용된 전면 커버는 제품이 설치된 상태에서 전면 커버만 개폐해 LED 모듈 및 컨버터 교체가 가능하다. 이밖에 2가지 형태의 배광을 구현해 주는 반사판, 눈부심 방지효과가 있는 반투명형·격자무늬형·투명형의 3가지 확산판, 정전을 대비한 비상 배터리팩과 전면 보호 와이어 가드 등 설치현장에 맞는 다양한 액세서리 적용이 가능하다. 동부라이텍 관계자는 "루미다스 리니어 하이베이 LED조명은 물류창고, 대형매장, 산업현장 등 다양한 현장에 설치 가능한 고효율 LED 조명으로 미국시장 매출 확대를 위한 전략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천장등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5-06-22 10:07:57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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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블로그 누적 방문자 700만명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한상범)는 공식 블로그 누적 방문자 7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 블로그 'D군의 This Play(디플·blog.naver.com/youngdisplay)'는 대학생이 운영진으로 직접 참여하는 블로그로 2010년 7월 개설된 이후 1년 2개월 만에 100만 명을 넘어섰고 이후 하루 평균 5000여 명 이상의 방문자가 유입되면서 개설 5년 만에 방문자 700만 명을 돌파 했다. LG디스플레이는 방문자 700만명 돌파를 기념해 다음 달 3일까지 공간검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 검색창에 '!디플 700만 축하해요'란 문장을 검색해서 '좋아요'를 누른 숫자가 '700'으로 끝나는 장면을 캡처해 보내면 추첨을 통해 최신 노트북과 스마트워치, 21대9 시네뷰 모니터, 영화 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D군의 This 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 및 제품은 물론 LG디스플레이 조직문화 및 채용 정보 등에 대한 2300여 개가 넘는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 LG디스플레이의 대표적 온라인 소통 채널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자기소개서, 인·적성검사, 면접 질문, 면접 복장과 선배들의 입사 팁, 인문·이공계 취업 정보 등 취업에 관한 A~Z를 상세히 소개하고 있어 LG디스플레이 취준생을 위한 족집게 선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D군의 This Play는 대학생 및 네티즌과의 활발한 소통에 힘 입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연속 한국 인터넷 소통 협회로부터 정보통신·전자·부품 '대한민국 소셜 미디어 대상'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2010년에는 한국 PR협회에서 주관하는 '한국 PR대상'에서 이미지 PR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5-06-22 09:59:5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