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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영화 '쥬라기 월드' 제작사와 파트너십 체결

삼성전자, 영화 '쥬라기 월드' 제작사와 파트너십 체결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삼성전자가 영화 '쥬라기 월드(Jurassic World)' 제작사인 유니버설 픽쳐스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마케팅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4일 삼성전자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유니버셜 픽쳐스는 지난 1일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었다. 마케팅 협력 강화 차원에서 삼성전자는 매장에서 관련 콘텐츠를 틀어주거나 제품 PPL 등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공식 블로그 삼성 투모로우를 통해 영화 '쥬라기 월드' 메이킹 필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삼성전자의 브랜드와 UHD 커브드 TV,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제품이 등장한다. 또한 삼성이노베이션센터로 명명된 극중 관람센터에선 관람객들이 삼성전자의 디스플레이와 모바일 기기를 활용, 공룡의 모습을 증강현실로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프랭크 마샬 쥬라기 월드 제작자는 "'삼성'이라는 브랜드가 바로 영화 스토리의 일부분"이라며 "관람객들이 실제로 경험하는 듯한 생동감을 줄 수 있도록 극중 테마파크를 현실감 있게 표현했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를 제작한 마블사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어벤져스'에는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 등이 등장했고 아이언맨 슈트를 모티브로 제작한 '갤럭시S6 아이언맨 에디션'이 한정판으로 출시되기도 했다.

2015-06-04 16:06:20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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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청소기 '모션싱크' 출시 2주년…프리미엄시장 주도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전자는 청소기 '모션싱크'가 출시 2주년을 맞아 프리미엄 청소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2013년 6월 선보인 '모션싱크'는 올해 2분기 들어 월 7000대 이상 판매되며 출시 1주년 때보다 약 2000대 이상 판매가 성장했다. 올해 1~5월 누적 판매량은 2014년 동기간 대비 약 65% 증가했다. '모션싱크'는 국내 프리미엄 청소기(40만원 이상) 시장을 약 5배 이상 성장시켰고, 60%(삼성 자체 집계 기준) 이상의 점유율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삼성 프리미엄 청소기 '모션싱크'는 본체와 바퀴가 따로 움직이는 '본체회전' 구조를 갖춰 회전과 이동성이 뛰어나다. 업그레이드 된 사이클론포스 멀티 기술로 흡입력과 지속성도 향상시켰다. 또 탁월한 여과 성능의 7단계 청정 클린 시스템으로 미세먼지 배출을 99.999% 차단해 독일 인증 기관(SLG)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했고,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KAF)·영국알레르기협회(BAF) 등으로부터 성능 인증을 받았다. 한편 삼성전자는 '모션싱크' 출시 2주년을 기념해 이달말까지 특별한 가격에 '모션싱크'를 구매할 수 있는 '히트 모델 특별전'을 진행한다. 10일부터 3주간 삼전전자 가전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amsungCEKorea)에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모션싱크 콤팩트'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모션싱크'가 출시 이후 점점 더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프리미엄 청소기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며 "다양한 기능과 사용성이 강화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프리미엄 청소기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15-06-04 11:00:2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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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세계 환경의 날 맞아 환경 보호 캠페인 전개

LG전자, 세계 환경의 날 맞아 환경 보호 캠페인 전개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LG전자는 유엔(UN)이 정한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글로벌 환경 보호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을 비롯한 미국, 러시아, 콜롬비아, 그리스, 필리핀 등 LG전자 국내외 주요 법인에서 진행된다. LG전자는 2010년부터 매년 유엔환경계획(UNEP)의 환경 보호 캠페인과 연계해 글로벌 환경 보호의 날 행사를 자발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LG전자 임직원들은 4일(현지시간)부터 해외 각지에서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시작했다. ▲미국, 멕시코, 필리핀, 오스트리아에서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 캠페인 ▲폴란드, 러시아에서 유적지 및 공원, 하천 등 주변 환경 정화 활동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브라질에서 고아, 장애아 등 취약계층 어린이 대상 환경 교육 및 식목행사 등을 진행한다. LG전자 노동조합은 5일 노조의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일환으로 청주, 구미, 창원 등 국내 사업장에서 지역 하천 환경 정화 활동, 식목행사 등을 실시한다. 배상호 LG전자 노동조합 위원장은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전 세계 임직원이 '노조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달 초부터 LG전자는 한 달간 뉴욕 타임스퀘어에 있는 전광판을 무상 대여해 유엔환경계획의 환경보호 캠페인을 돕는다. 전광판에 약 30초 분량의 캠페인 영상을 매일 60여 회씩 상영해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친환경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LG전자는 대부분의 국제기구 및 비영리 기관이 마케팅 인프라가 부족한 점을 감안해 2011년부터 주요 관광명소의 전광판을 공익을 위해 무상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아킴 슈타이너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은 "글로벌 환경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속 협업해 준 LG전자와 참여자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2015-06-04 11:00:00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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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문화재단, 제2회 동부 글로벌 전자공모전 개최

동부문화재단, 제2회 동부 글로벌 전자공모전 개최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동부문화재단(이사장 강경식)은 '제2회 동부 글로벌 전자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글로벌 전자산업의 주역이 될 젊은 인재를 육성에 도움이 되고, 창의적인 가전 아이디어를 발굴해 전자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진행된다. 최진균 동부대우전자 부회장은 "사물인터넷(IoT)로 대표되는 미래사회에서는 여러 사물을 묶어 다각도로 조망하고 분석함으로써 새로운 사용자 가치와 시장을 창조할 수 있는 혁신 아이디어가 중요하다"며 "이번 공모전이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현실화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풍요로운 생활을 창조하는 혁신적인 미래 생활가전 아이디어 제안'이다. 응모부문은 기술부문, 디자인부문이며, 응모자는 각 부문에서 IoT 융복합 스마트 생활가전, 백색가전에서 파생된 헬스케어 제품 등에 대해 세부주제를 선정하여 참가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의 시상 규모는 약 2억 원이며 작년 1회 때보다 수상자(또는 팀)의 수를 두 배로 늘려 총 16팀에 대해 시상한다. 기술부문, 디자인부문별로 대상 1팀에게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쇼 CES 전시회 참관을 포함한 연수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각 부문별 혁신상 2팀에게는 일본 전자전 연수 기회를, 장려상 5팀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을 각각 시상할 예정이다. 또 입상자 전원에게는 동부대우전자 입사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와 면접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공모전에는 국내외 대학(대학원)에 재학 중인 개인 또는 2인 이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은 다음달 24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공모전 운영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동부문화재단이 주최하며 동부대우전자,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전자진흥회, 한국산업기술협회, 한국스마트홈협회 등이 후원한다. 작년 1회 공모전에는 총 740개 팀이 경합을 벌여 미닫이 냉장고 '밀다', 이동형 초소형냉장고 '리볼버', 초소형 전자레인지 '소담' 등 대학생 특유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제안된 바 있다.

2015-06-04 10:57:56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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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오텍그룹 회장 "2015 보치아 서울국제오픈대회 관심 가져달라"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오텍그룹이 지난 3일 서울 캐피탈호텔 대연회장에서 '2015 보치아 서울 국제오픈대회 후원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다음 달 18일부터 7일간 열리는 2015 보치아 서울국제오픈대회를 앞두고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우원식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김성일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최규옥 복지TV회장 등 100여명의 관련 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2015 보치아 서울국제오픈대회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행사로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이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직을 맡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국제오픈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출정식도 동시에 진행됐다. 지난해 중국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리나라의 종합 우승을 이끌었던 임광택 감독과 BC3 김한수, 정호원 선수 등이 출정식에 참가해 선전을 다짐했다. 더불어 우리은행 자매결연식과 복지TV 협약식도 가졌다. 이번 결연식으로 우리은행이 보치아 서울국제오픈대회에 함께하게 됐고, 복지TV를 통해 대회 경기가 중계될 예정이다.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열리는 보치아 국제대회가 많은 사람이 보치아와 장애인 체육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오텍그룹은 보치아 대회 기간동안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회 진행을 위해 전사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텍그룹은 2012 런던장애인올림픽과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등을 후원, 장애인 스포츠 발전과 인권 및 복지 향상에 관심을 두고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2015-06-04 10:57:3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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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딤채 출시 20주년 맞아 각종 혜택 제공 행사 실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대유위니아는 '김치냉장고 딤채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러브 어게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대유위니아는 김치냉장고 딤채 구형 모델을 신 모델로 교체하는 고객에게 최대 30만원까지 보상하고, 20년 전 딤채 최초 모델을 보유한 고객에겐 당시 구입 가격의 100%에 해당하는 36만원 상당 상품권을 추가 제공한다. 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될 이번 이벤트는 지난 20년간 대유위니아의 김치냉장고를 사용해준 고객에게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상 모델은 딤채 전 모델이며 온라인과 직·특판점을 제외한 전문정할인정백화정양판점 등을 통해 구형 모델을 반납시 구입 제품에 따라 최대 30만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상금액은 ▲500ℓ급 이상 스탠딩 딤채를 구매할 경우 30만원 ▲400ℓ 이상 20만원 ▲330ℓ 이상15만원 ▲305ℓ 10만원을 각각 받을 수 있다. 뚜껑형 딤채를 구매할 경우에도 10~15만원의 보상금을 제공한다. 다만 진열품 및 일부 모델은 이번 보상 대상에서 제외됐다. 대유위니아는 특히 20년 전 출시했던 딤채 최초 모델(CFR-052E)을 보유한 고객이 이벤트 기간 내 딤채를 재구매할 경우 기본 보상혜택에 당시 구입 가격의 100%에 해당하는 36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최연근 대유위니아 마케팅 담당은 "1995년 딤채 출시와 함께 20년 동안 대유위니아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변함없는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한번 인연을 맺은 고객은 끝까지 책임진다'는 대유위니아의 고객사랑 정신을 바탕으로 이번 보상 대축제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2015-06-04 10:47: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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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시리즈, 출시 첫달 아이폰6 시리즈에 판매량 밀려

갤럭시S6 시리즈, 출시 첫달 아이폰6 시리즈에 판매량 밀려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삼성전자의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가 출시 첫달 약 600만대를 팔았지만 아이폰6·아이폰6플러스에 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홍콩 기반의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의 글로벌 4월 합계 판매량은 약 600만대로 추산되며 삼성전자의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 가운데 21%를 차지했다. 전작 갤럭시S5는 작년 같은 기간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량의 16%를 기록한 바 있다. 정확한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갤럭시S6 시리즈 두 모델 가운데 갤럭시S6가 갤럭시S6엣지보다 더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는 모델별 판매량 순위에서 각각 3, 4위를 기록했다. 애플의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는 1, 2위에 오르며 출시 후 6개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한 인기를 보여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삼성 갤럭시S6 시리즈가 전작을 뛰어넘었지만, 아이폰을 따라잡기는 아직 역부족"이라고 보도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S5는 각각 6위와 8위에 올랐지만 삼성전자 스마트폰 전체 판매량은 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록 갤럭시S6 시리즈의 판매량이 아직 아이폰6 시리즈에 밀리고 있지만, 조만간 따라잡고 올 연말까지 총 5000만대 이상 팔려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연간 최대 판매 기록을 세울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은 갤럭시S4가 세운 4500만대다. 카운터포인트의 피터 리차드슨 연구원은 "공급 문제에 이상이 없다면 삼성 갤럭시S6 시리즈가 아이폰6를 따라잡을 가능성이 있다"며 "갤럭시S6 시리즈가 연간 판매량 5000만대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중국 제조업체 샤오미의 전략 스마트폰 레드미2와 레드미노트는 각각 4월 판매량 5, 9위에 올랐다.

2015-06-03 19:01:24 임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