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전기/전자
기사사진
갤럭시S6 엣지 에디션 글로벌 시장서 주목…프리미엄 이미지 강화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S6 엣지 에디션의 인기를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에서 경매 행사를 진행 제품 이미지 강화에 나서고 있다. 갤럭시S6 엣지 에디션 열풍이 중국에서 러시아로 확산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23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갤럭시 S6 엣지 스페셜 에디션' 자선경매 행사를 열었다. 제 37회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기간을 맞아 문화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갤럭시 S6 엣지 스페셜 에디션'의 1번 제품을 경매했다. 이 제품은 변호사인 블라디슬라브 레즈닉이 낙찰받았다. 낙찰가는 수백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이 판매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갤럭시S6 엣지 스페셜 에디션'은 한정판 일련번호가 새겨진 '갤럭시S6 엣지' 그린 에메랄드와 무선 충전기, 휴대용 배터리팩, 개인 맞춤형 서비스인 '퀸터센셜리(Quintessentially)' 이용권으로 구성된다. 스페셜 에디션은 러시아에서 다음주부터 1000대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1일 중국 최대 가전 온라인 쇼핑몰 징동이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경매 행사를 진행했다. 중국에서 첫 판매에 들어간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56만8788위안(약 1억186만원)에 낙찰되는 기록을 남겼다. 또 삼성전자가 지난달 국내에 1000대 한정으로 선보인 '갤럭시S6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출시한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완판된 바 있다. 삼성전자는 향후 중국과 홍콩 등 전세계 10개국에도 아이언맨 에디션 한정판을 출시할 예정이다.

2015-06-25 09:58:5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동부대우전자, 보안 통합 관리시스템 구축

동부대우전자, 보안 통합 관리시스템 구축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동부대우전자(대표이사 최진균)는 보안 통합 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보안 경영 강화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동부대우전자는 가전 핵심기술뿐만 아니라 고객 정보, 사업 기밀 등 사내 정보 유출이 회사 손익과 직결된다고 판단해 정보보호와 관련된 모든 업무를 통합 관리해 정보유출을 미연에 방지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안 통합 관리시스템을 새로 구축해 전체 임직원이 사용하는 이메일, 메신저, 프린터, 출입통제 등 시스템 접속 및 로그 현황을 분석해 내부인 정보유출 가능성을 포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사측은 주기적인 사내보안 교육을 통해 회사 중요정보 및 기밀사항 유출을 사전에 예방하며 정보 자산의 유지 및 보호를 보다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 지난해 보안 담당 조직을 새롭게 출범시킨 동부대우전자는 전 임직원의 정보 보안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전산보안, 물리보안, 관리보안으로 부문을 나누어 각 영역별 보안에 대한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고 있다. 동부대우전자는 이번 보안 통합관리 시스템 도입을 위해 지난달 파일럿 테스트를 거쳐 수정사항 및 부족한 점을 보완했으며, 지난 23일부터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본격 시행 중이다. 동부대우전자 관계자는 "기업 내의 중요 정보 및 기밀 사항 유출로 인한 피해가 점점 더 늘어가고 있는 추세"라며 "전사 차원에서 보안 수준을 높여 보다 효율적으로 정보유출에 대응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이번에 보안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2015-06-25 08:51:23 임은정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노동조합, 선진 노경 문화 해외 전파…베트남 생산법인 방문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LG전자 노동조합이 선진 노경(勞經) 문화 및 생산 품질 노하우 확산에 나선다. LG전자 노동조합은 배상호 위원장을 포함한 노조 대표가 22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하이퐁 생산법인을 방문해 '노조의 사회적 책임(USR·Union Social Responsibility)' 등 선진적인 노경문화를 전수했다고 24일 밝혔다. 베트남 하이퐁 생산법인은 LG전자가 협력회사와 함께 2013년 하반기부터 향후 15년간(2028년 상반기까지) 약 15억 달러를 투자해 육성 중인 글로벌 생산 거점이다. TV, 휴대폰, 세탁기, 청소기, 에어컨, IVI(In-Vehicle Infotainment,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부품)등을 생산한다. LG전자 노동조합은 이번 방문에서 'USR 서포터즈 발대식' 'USR 품질강화 생산라인 선포식'을 열고 노조의 사회적책임 실천과 생산품질 조기 안정화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USR서포터즈'는 'USR'활동의 주체가 되어 7대과제(공정거래, 인권, 노동, 환경, 조직지배구조 개선, 품질강화, 사회공헌)를 실천하는 노조의 자발적 모임이다. 'USR 품질강화 생산라인'은 생산라인 일부를 지정해 노조가 직접 아이디어를 적용, 품질강화 활동을 실시한 뒤 노하우를 타 라인으로 전파한다. 베트남 생산법인을 포함해 해외 14개 생산법인에서 'USR 서포터즈'와 'USR 품질강화 생산라인'이 운영 중이다. 또 LG전자 노동조합은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하이퐁에 위치한 '꾸억뚜언(Quoc Toun) 초등학교'를 방문해 컴퓨터, 모니터, 도서를 기증해 'IT교실'을 만들고 내부 벽화 그리기 활동을 진행했다. 배상호 노동조합 위원장은 "해외법인이 선진 노경관계를 통해 생산품질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LG전자 고유의 'USR'활동을 지속 전파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15-06-24 11:00:00 양성운 기자
LG전자 북미법인 신사옥 건설 착수…환경단체와 갈등 풀어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LG전자가 미국 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시에 북미법인 신사옥 건설에 착수한다. LG전자는 23일(현지시간) 뉴저지 주 잉글우드 클립스에 있는 북미법인 사옥에서 '시닉 허드슨' 등 5개 단체와 신사옥의 새로운 설계에 합의하는 계약식을 개최했다. 새로운 설계에 따르면 잉글우드클립스에 들어서는 신사옥은 약 3만3000평 부지에 북관(5층), 남관(3층), 아트리움(3층) 등 3개 빌딩이 들어선다. 태양광 에너지를 사용하고,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정원 등도 조성된다. 환경단체의 반발을 불렀던 신사옥의 높이는 75피트(22.86m)로 조정됐다. 2009년부터 신사옥 건립을 추진해 온 LG전자는 관계 당국으로부터 143피트 높이의 사옥 건축을 승인받았다. 하지만 뉴욕 일원의 환경단체는 신사옥이 자연경관을 훼손한다며 35피트 이하로 건립하라고 반발했다. LG전자의 신사옥이 들어서는 지역은 팰리세이즈 숲과 허드슨 강을 품고 있어 최적의 비즈니스환경을 갖추고 있다. 2019년 완공되는 새 사옥에는 LG전자와 LG화학, LG CNS 등 주요 계열사 직원 1000여 명이 근무할 수 있다. LG전자가 신사옥 건설에 착공할 수 있게 된 것은 이미 받은 건축허가까지 바꾸면서 지역사회와 합의를 이뤘기 때문이다. 이날 환경단체를 대표해 행사에 참석한 '록펠러 가문'의 로렌스 록펠러 변호사는 "윈(win)-윈(win)이 이뤄졌다. LG전자가 우리의 의견을 먼저 듣고 상호 합의 의지를 보여준 점은 칭찬받아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조셉 패리시 주니어 잉글우드클립스 시장도 "LG전자가 미국 본부 위치를 우리 시로 선택하고 지역환경 보존도 약속해 줘 기쁘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2015-06-24 10:52:4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동영상] LG 톤플러스, 전 세계인의 일상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다

LG전자(066570, www.lge.co.kr)는 자사의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플러스’와 함께하는 스마트한 일상의 모습들을 그려낸 신규 CF ‘일상에 더하는 새로운 변화’편을 24일 공개했다. 지난 2010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블루투스 헤드셋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은 ‘LG 톤플러스’의 이번 신규 CF는 톤플러스 혁신적인 기능을 통한 일상의 새로운 변화를 감성적으로 담아내며 톤플러스에 대한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곳곳에서 엿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광고는 누구나 번거로운 선 없이 스마트폰과 연결해 자유롭게 통화와 음악감상을 즐길 수 있는 ‘무선 연결’의 편리함에 무게를 실었다. 도심 공원으로 여유롭게 나선 라이딩 중 간편한 무선 연결로 세계정상급의 하만카돈 사운드를 즐기고, 바쁜 업무 중에도 양손이 자유로운 상태에서 통화를 병행할 수 있는 등 ‘LG 톤플러스’의 특장점을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또한 패션에 관심이 많은 젊은 세대들도 만족할만한 세련된 디자인과 편의성을 강조하는 장면들도 시청자의 눈길을 끈다. 간편하게 버튼 하나로 선 정리를 할 수 있는 자동줄감기 기능으로 편의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어떤 스타일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넥밴드형 디자인과 실버, 골드, 핑크골드, 화이트 등 다양한 컬러가 대표적이다. 마지막으로 ‘LG 톤플러스’ 에 대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수많은 나라의 톤플러스 사용자들의 모습이 모자이크처럼 펼쳐지며 광고가 끝을 맺는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FD(Function Division) 허재철 상무는 “이번 광고는 블루투스 헤드셋 대표브랜드로서 전 세계인들이 톤플러스의 열광하는 이유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다”며 “특히 자동줄감기 같은 LG전자만의 혁신적인 기능과 넥밴드 디자인, 세계 정상급의 음질로 앞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5-06-24 10:26:2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카메라·사운드 강화한 30만원대 스마트폰 'LG 밴드 플레이' 출시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LG전자가 카메라와 사운드를 강화한 30만원대 가격의 스마트폰 'LG 밴드 플레이'를 SK텔레콤 전용으로 25일 출시한다. 이 제품은 '레이저 오토 포커스' 기능을 적용한 고성능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셀피(스스로 찍은 사진) 촬영을 위한 전면 500만 화소의 광각 카메라를 탑재했다. 'G 시리즈'의 대표 카메라 UX인 '제스처 샷'과 '제스처 뷰' 기능도 지원한다. LG전자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4'에 인박스 형태로 제공되는 '쿼드비트3' 이어폰을 'LG 밴드 플레이'에도 제공한다. 쿼드비트3 이어폰은 LG전자가 자체 설계한 '쿼드 레이어 진동판'을 적용해 고가의 이어폰 못지않은 음질을 제공한다. 여기에 1와트(W) 고출력 스피커를 탑재해 보다 풍부하고 명료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LG 밴드 플레이는 시험을 앞둔 중고생은 물론, 집중력을 요하는 일반인들이 스마트폰의 전화나 알람으로부터 방해를 받지 않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집중모드'를 탑재했다. '집중모드'를 실행하면 데이터 통신과 와이파이(Wi-Fi)가 차단되고, 전화가 오면 자동으로 수신거절 메시지가 발송된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은 "국내의 실속파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성능의 카메라와 'G 시리즈'의 프리미엄 UX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5-06-24 08:46:33 조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