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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 출시 10주년…공익 콘텐츠 참여 플랫폼으로 진화

'해피빈' 출시 10주년…공익 콘텐츠 참여 플랫폼으로 진화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네이버는 2005년 7월 출시한 국내 최초의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대표 최인혁)이 전날 10주년을 맞았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년 간 약 1200만 명의 기부자가 해피빈을 통해 510억 원이 넘는 금액을 5500여 단체에 기부했다고 사측은 전했다. 해피빈은 기부자가 공익단체의 사연을 보고 기부를 결정하게 하는 1세대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다.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 등을 이용하는 사용자에게 100원의 가치를 가지는 가상 화폐 '콩'을 지급해왔다. 사용자들이 받는 '콩'은 실제로 네이버와 기업들의 후원금으로, 공익단체 모금함에 기부되면 해피빈이 기부금을 단체에 전달한다. 사용자가 직접 기부금을 결제하는 '충전콩'도 있다. 해피빈은 보다 많은 공익 단체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후원자의 참여를 더욱 이끌어 낼 수 있는 '공익 콘텐츠 참여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키워나갈 계획이다. 이 일환으로 지난 4월에는 모바일 해피빈 페이지를 개편하고 공익 콘텐츠의 유통을 강화했다. 지난달 29일에는 소셜 벤처나 개인이 모금할 수 있는 '후원형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도 시작했다. 최인혁 해피빈 대표는 "해피빈은 지난 10년 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기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며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온라인 기부자 층을 늘려가기 위해, 공익적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나 기관들의 공익 콘텐츠를 발굴하고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5-07-12 14:47:59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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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tv 스타워즈 캐릭터 데이' 개최

KT, '올레tv 스타워즈 캐릭터 데이' 개최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KT(회장 황창규)는 '올레tv 스타워즈 캐릭터 데이' 페스티벌을 11일부터 이틀 간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IPTV 서비스 올레tv를 통한 '국내 최초, 스타워즈 전편 VOD 출시'를 기념해, 남녀노소가 즐겨 찾는 야구장에 마련됐다. '올레tv 스타워즈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이벤트는 영화 팬들과 전문 밴드가 함께한 다스베이더 군단 코스튬 퍼레이드, 응원댄스, 인기 캐릭터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팝업스토어 운영, 스타워즈 특별영상 야외 공개 상영 등으로 구성돼 운영됐다. KT는 "화끈한 야구경기와 영화 캐릭터들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체험형 행사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필재 KT 미디어사업본부장은 "올레tv는 콘텐츠 유통 서비스를 넘어, 문화를 선도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즐거움과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콘텐츠 업체들과 손잡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고객들이 마음껏 누리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타워즈 페스티벌'은 영화 마니아를 위한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으로 ▲KT위즈 야구단과 스타워즈 팬들이 함께하는 '스타워즈 캐릭터데이' ▲스타워즈 코스튬 플레이 및 캐릭터 콜렉션을 자랑하는 '온라인 인증샷 배틀' ▲퀴즈 우승자를 뽑는 '스타워즈 챔피온스 챌린저'로 나눠 진행 중이다. 온라인 전용 이벤트인 '스타워즈 온라인 인증샷 배틀'과 '스타워즈 챔피온스 챌린저'는 이벤트 페이지(http://maytheforce.be/withollehtv)에서 참여 가능하다.

2015-07-12 11:25:18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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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 비즈 MDM', 스마트폰 보안관리 국제 인증 받아

KT '올레 비즈 MDM', 스마트폰 보안관리 국제 인증 받아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KT(회장 황창규)는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 모바일 단말관리 솔루션인 '올레 비즈(olleh biz) MDM'이 스마트폰 보안관리 CC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CC 인증이란 세계 여러 국가에서 개발·생산되고 있는 정보보호제품 보안성을 공인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표준화한 평가 기준이다. 현재 국내 스마트폰 보안관리 분야에서 CC인증을 받은 상품을 보유한 곳은 KT를 포함해 7개 업체뿐이다. KT는 '올레 비즈 MDM V2.0'으로 CC 인증을 받았다. 지난해 6월에 출시한 '올레 비즈 MDM'은 정보유출, 해킹 등 외부공격으로부터 기업의 모바일 단말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클라우드 기반 보안 솔루션이다. 안전한 모바일 업무환경을 위한 ▲단말 및 사용자 관리 ▲업무용 앱 배포 및 삭제, 악성 앱 차단 ▲단말분실·도난 관리 ▲보안정책 배포 등의 MDM(Mobile Device Management) 솔루션을 통합 제공한다. 특히, '올레 비즈 MDM'은 기존의 구축형이 아닌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으로 서비스 중이며 별도의 구축 및 유지보수의 비용부담 없이 단말 당 월 3000원(VAT 별도)으로 이용 가능하다고 사측은 설명했다. KT는 이번 CC 인증 획득으로 업계 경쟁력과 공신력을 갖추게 됨에 따라, 공공분야의 모바일 업무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선우 KT 마케팅부문 기업솔루션본부장은 "국내 최고의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제공되고 있는 '올레 비즈 MDM'은 경제적인 요금과 강력한 모바일 보안기능으로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CC 인증으로 품질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받은 만큼,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고품질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출시 1년만에 20개 이상의 기업고객을 확보한 '올레 비즈 MDM'은 사내 임직원용 MDM 뿐만 아니라, 출입관리와 연계한 외부 방문자용 MDM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올레 비즈 MDM'은 통신사와 무관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KT 단말 혹은 '올레 비즈 MAM, MCM' 등 기업 솔루션과 결합 이용시 추가적인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올레 비즈 MDM' 서비스 가입 및 상세 문의는 비즈메카 고객센터(080-2580-007) 및 올레닷컴 내 기업상품 페이지(http://biz.olleh.com/)를 통해 가능하다.

2015-07-12 11:15:59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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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인천공항 전역에 기가 와이파이 구축

KT, 인천공항 전역에 기가 와이파이 구축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KT(회장 황창규)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협력을 통해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 기존 설치된 프리미엄 와이파이(WiFi) AP를 기가 와이파이(GiGA WiFi)로 이달 내로 전면 교체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인천공항 여개터미널 전역에 기가 와이파이가 설치된다. 기가 와이파이는 노트북에는 최대 1.3Gbps, 스마트폰에는 최대 867Mbps 속도를 제공하며, 이는 4GB 용량의 Full HD 영화 또는 음악 1천곡을 33초만에 다운로드할 수 있는 속도이다. 특히, 인천공항의 기가 와이파이는 인천공항을 통해 출·입국하는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한국을 찾는 해외 고객들도 기가급 속도를 즐길 수 있어 한국의 IT 강국 이미지를 제고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사측은 전했다. 이창근 KT 기업영업부문 공공고객1담당 상무는 "이번에 구축된 기가 와이파이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공항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유용하게 이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편익 향상과 IT 강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의 기가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창배 인천국제공항공사 정보통신처 처장은 "KT의 기가 와이파이 구축으로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내·외국인 누구나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이용 할 수 있게 됐다"며 "인천공항의 기가 인프라 구축이 IT 강국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 공항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2015-07-12 10:49:47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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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휴 평가위 출범 준비위 첫 회의 열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공개형 뉴스제휴 평가위원회 출범을 위한준비위원회 첫 회의가 열렸다. 네이버와 다음카카오에 따르면 새로운 뉴스제휴 정책 '공개형 뉴스제휴 평가위원회' 준비위원회 출범을 위한 예비모임(이하, 예비준비위원회)이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첫 발을 내디뎠다. 예비준비위원회는 방송협회, 신문협회, 온라인신문협회, 인터넷신문협회, 케이블TV방송협회 등 언론 유관 협회와 언론진흥재단, 언론학회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일정상 이유로 참석하지 못한 방송협회를 제외한 6개 단체가 참석했다. 예비준비위원회는 "공개형 뉴스제휴 평가위원회는 언론의 공적 기능과 사회적 책임 측면에서 이용자와 미디어 업계 전반을 고려하는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대전제에 공감했고 "인터넷 미디어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관련 주체들의 노력이 필요하며 오늘 회의가 그 목표를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야 한다"고 밝혔다. 위원장 선출과 준비위원회 역할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는 오는 16일 2차 정례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네이버와 다음카카오는 뉴스제휴 평가를 언론의 공적인 특성에 준하여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해, 지난 5월 28일 언론계 자율 판단에 의한 뉴스 제휴 평가를 골자로 한 새로운 뉴스 제휴 정책을 공개한 바 있다.

2015-07-10 14:12:33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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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코레일, 모바일 철도 이용 환경 개선 MOU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이석우)가 코레일과 모바일 철도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다음카카오는 제주 본사에서 다음카카오 나길주 로컬 팀장과 코레일 유재영 광역철도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모바일 환경에서 이용자가 여행 정보 확인부터 기차표 결제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철도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다음카카오는 다음 지도를 통해 이용자에게 광역전철 실시간 운행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스토어뷰 및 로드뷰 기능으로 철도를 이용한 주요관광지 여행정보 및 철도역사 주변 숙박 음식점 등을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양사는 충전 및 지불 인프라를 위한 결제 서비스 관련 협력도 약속했다. KTX, 무궁화호 등 코레일의 다양한 승차권 결제도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를 적용해 더욱 편리한 모바일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국에서 이용 가능한 교통카드 '레일플러스카드'에 국민캐릭터 카카오프렌즈의 디자인을 적용해 시리즈별로 출시할 예정이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레일플러스카드를 충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나길주 다음카카오 로컬 팀장은 "철도 서비스는 삶의 질을 높이는 주요 수단이자 정보가 되는만큼, 다음카카오의 다양한 플랫폼과 만나 이용자에게 더욱 편리한 모바일 생활을 제공해줄것으로 기대한다"며 "가족을 만나고, 여행을 떠나는 등 이용자의 중요한 순간에 빠르고 편리하게 정보를 얻고 결제를 할 수 있도록 코레일과 서비스를 적극 구축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15-07-09 12:09:13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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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 드라마 특별판' 연재…카카오페이지서 무료 서비스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 특별판 연재' 다음카카오가 카카오페이지 대표작인 '밤을 걷는 선비'의 드라마 특별판을 선보인다. 다음카카오는 카카오페이지 대표작인 '밤을 걷는 선비'의 드라마 방영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밤을 걷는 선비 - 드라마 특별판' 웹툰을 7월부터 매주 수, 목요일 주 2회 연재한다. '밤을 걷는 선비' 웹툰은 기존 만화를 모바일에서 스크롤 형태로 볼 수 있는 버전으로 오직 카카오페이지에서만 누구나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웹툰으로 드라마 내용을 먼저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면서 '밤을 걷는 선비' 웹툰은 공개 일주일만에 조회수가 100만을 넘어섰다. 만화 속 주인공과 닮은꼴로 화제가 된 이준기, 이유비, 최강창민 등 드라마 속 주연 배우들의 모습을 비교해보는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다. 드라마 방영과 함께 원작만화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면서 다음카카오는 카카오페이지에서 '밤을 걷는 선비' 원작만화를 구독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카카오페이지 '밤을 걷는 선비' 원작 만화를 20화까지 무료로 공개하고, 21화부터 '기다리면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밤을 걷는 선비' 이모티콘을 제작해 독자와 시청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두행 다음카카오 카카오페이지 서비스 총괄은 "온라인 콘텐츠 시장에서 침체기를 겪었던 순정만화 장르가 모바일 시대 카카오페이지와 같은 새로운 콘텐츠 유통 플랫폼을 통해 재조명받고 있다"며 "만화 '밤을 걷는 선비' 또한 카카오페이지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흥행작으로써 드라마로 더 많은 독자와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게돼 기쁘다. TV 스크린을 통해 접하는 원작 만화의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조주희, 한승희 작가의 '밤을 걷는 선비' 만화를 비롯해, 지난해 드라마로 '미스터백'으로 방영돼 인기를 끌었던 이조영 작가 소설 '올드맨'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가 2차 영상 콘텐츠로 활발히 재생산되고 있다. 계속해서 더 많은 콘텐츠가 카카오페이지 플랫폼을 발판으로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5-07-09 11:27: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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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시큐리티, 국내 모바일 백신 시장 진출…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지역 공략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글로벌 모바일 백신 기업 360 시큐리티 그룹이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360 시큐리티 그룹은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중국 최대 모바일 백신 애플리케이션인 '360 시큐리티'의 한국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360 시큐리티는 전 세계 약 2억명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사용자가 쓰고 있으며 지난해 6월 한국어 버전이 공개된 바 있다. 주요 기능으로는 메모리를 효과적으로 관리해 기기의 속도를 향상시키는 부스트(Boost)와 불필요한 파일과 캐시를 분석·제거하는 청소(Clean), 바이러스와 악성코드 등 외부 침해로부터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안티바이러스(Antivirus)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앱 설치를 손쉽게 관리하는 매니저 기능,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를 위한 스팸 전화 및 문자 필터 기능, 휴대전화 분실 때 사할 수 있는 모바일 찾기 기능 등 부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날 얀 후앙 360 시큐리티 그룹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정보기술(IT) 업계의 테스트마켓 역할을 하는 한국은 높은 스마트폰 보급률로 모바일 백신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영향으로 안드로이드 OS 이용자 비율이 높은 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경쟁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360 시큐리티는 종합 콘텐츠 기업인 CJ E&M과 광고 계약을 체결하며 마케팅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TV CF 광고 모델로는 배우 김소은이 발탁됐다.

2015-07-07 18:31:4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