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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코브, 오병규 신임 한국 지사장 선임

글로벌 클라우드 비디오 플랫폼 솔루션 기업 브라이트코브는 새로운 한국 지사장에 오병규(54) 대표를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오병규 한국 지사장은 방송 엔터테인먼트 IT 솔루션 전문가로 지난 1996년 디지털 비선형 편집 및 방송 장비 글로벌 업체인 아비드 테크놀러지에 합류, 한국 지사장을 역임하며 KBS, MBC, SBS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대기업 등에 미디어 솔루션을 총괄해왔다. 브라이트코브는 오 지사장 선임을 계기로 한국 시장에 대한 지속적 지원과 성장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데니스 로즈(Dennis Rose) 브라이트코브 아태지역 수석부사장은 "(오 지사장은) 오랜 시간 방송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솔루션 분야의 풍부한 매니지먼트 및 세일즈 경험으로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및 미국 NAB(방송기자재박람회) 등 트레이드 쇼 운영과 마케팅을 겸비한 인물"이라며 "앞으로 한국시장에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분야에도 다양한 전략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본사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브라이트코브는 2010년 국내 론칭해 삼성, LG, KT를 비롯 국내외 유수 기업에 클라우드 비디오 플랫폼 솔루션을 제공하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비디오 광고삽입과 전송에 대한 특허기술 원스(Once)를 통해 다양한 디바이스와 포맷에 기술적 제약 없이 자유로운 비디오 광고 삽입 서비스도 제공할 방침이다.

2014-05-16 09:33:11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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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파인뷰' 16일 CJ오쇼핑 나들이

파인디지털의 블랙박스 브랜드 '파인뷰'가 홈쇼핑으로 외출한다. 파인디지털 파인뷰는 오는 16일 오후 7시 35부터 8시 40분까지 CJ오쇼핑을 통해 자사 최고급 프리미엄 블랙박스 'CR-2000S'의 첫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CR-2000S는 업계 최초로 블랙박스에 LCD를 탑재하고 전후방 모두 풀HD 30프레임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특히 프리미엄 블랙박스에만 채택되는 소니 CMOS 센서를 국내 최초로 전후방 모두 탑재해 조도가 부족한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또 번호판과 사물 식별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줌기능을 적용해 선명한 화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확대 촬영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국내 최고 수준의 왜곡 없는 115도의 수평 화각으로 넓은 시야를 확보해 사고 발생이 잦은 야간에도 사고 상황을 더욱 면밀하게 파악 할 수 있도록 했다. 파인뷰는 CJ오쇼핑 홈쇼핑 론칭을 기념해 CR-2000S를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특별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도시바 16GB SD카드와 시동이 꺼진 상황에서도 주변 녹화를 할 수 있는 상시 전원 케이블 파인세이퍼S, 전국 어디서나 무료 출장 장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혜택 등 총 3가지다. 파인뷰 CR-2000S의 가격은 용량에 따라 33만9000원(16GB), 35만9000원(32GB)이다.

2014-05-15 15:15:21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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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케팅기업 콘센트릭스 한국지사 오픈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기업 콘센트릭스는 15일 한국 지사를 오픈하고 사업 전략을 밝혔다. 디지털마케팅 및 글로벌 콜센터 운영 전문기업인 콘센트릭스는 지난해 9월 IBM의 CRM사업 인수로 총 36개국, 50개의 운영센터, 4만5000여명의 직원을 보유하게 됐다. 한국의 경우 한국IBM의 GPS(Global Process Services) 사업본부 중 고객관리 사업영역이 콘센트릭스 서비스 코리아로 새롭게 출범했다. 콘센트릭스 서비스 코리아는 기존 한국IBM에서 진행해오던 국내 선진 대기업의 디지털마케팅과 글로벌 콜센터 운영 서비스를 이전해 진행 중이며 한국IBM GPS 사업부 총괄임원 출신인 주은심 전무가 한국법인 대표로 선임됐다. 이날 직접 회사 소개를 진행한 주은심 대표는 "콘센트릭스는 단순 아웃소싱이 아닌 컨설팅, 통합 운영, 분석이 결합된 엔드투엔드(End to End)서비스 제공 파트너로서 디지털 마케팅의 총체적인 수준을 향상시키고 있다"며 "기업들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현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차별점"이라고 강조했다. 또 콜센터를 고객 밸류센터로 전환하는 차별화 전략으로 국내 콜센터 시장에 공격적으로 진출할 것임을 발표했다. 콘센트릭스 서비스 코리아는 아모레퍼시픽, 현대차의 글로벌 디지털마케팅을 나라별 운영센터를 두고 지원하고 있으며 해당 해외 업무를 위해 채용한 현지 직원은 300여 명에 이른다. 주 대표는 "한국 법인의 디지털마케팅은 글로벌에서도 고부가가치 서비스의 성공 사례로 꼽고 있다"면서 "이와 같은 강력한 성공사례를 내세워 국내외 영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05-15 15:13:44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