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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IT/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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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 날씨 서울과 얼마나 차이날까?...다음 세계날씨 서비스 확장

'산토리니 날씨'와 같이 특정 도시의 날씨를 입력하면 주간 날씨 정보와 함께 현재 서울의 일 평균 기온 대비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지 까지 알려준다. 포털 다음은 전 세계 5000여 개 도시의 날씨 정보를 통합 검색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층 강화된 세계 날씨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국가별 주요 도시의 현재 날씨를 한 눈에 보고 월별 평균 기온 및 강수량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음 세계 날씨검색 서비스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국내 포털 중 유일하게 5000개가 넘는 도시의 상세한 날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음 정소연 데이터기획팀장은 "기존에는 업계 수준과 유사하게 2000여 개 도시의 주간 날씨 정보를 제공했으나, 최근 비즈니스 또는 여행의 목적으로 해외 다양한 나라와 도시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세계 날씨검색 서비스를 강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세계 날씨 정보는 PC나 모바일 앱 또는 웹의 다음 검색 창에서 대륙이나 국가 또는 도시 이름과 함께 날씨를 입력하면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남아메리카 날씨'를 검색하면 남아메리카 지도 상에 주요 도시 별 날씨 정보가 표시된다. '미국 날씨'로 검색할 경우 기존에는 일괄적으로 수도인 '워싱턴 D.C.'의 주간 날씨가 보여졌던 것과는 달리 '뉴욕'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 등 사람들이 많이 찾는 미국 주요 도시의 현재 날씨가 한 눈에 들어온다.

2014-03-25 15:41:58 박성훈 기자
미래부, '2013년도 u-IT 신기술 검증·확산 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미래창조과학부는 '2013년도 u-IT 신기술 검증·확산 사업'으로 추진한 8개 과제에 대한 완료보고회를 25일 개최했다. 'u-IT 신기술 검증·확산 사업'은 유망 IT 신기술인 전자태그(RFID) 등의 센서 기술을 사회나 산업 전반에 확산하여 국민 삶의 질 제고와 산업 고도화에 기여하는 목적의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패션, 렌트카, 대학캠퍼스, 식의약품, 자동차 등에 센서 기술을 접목해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업현장에서는 효율성 제고와 예산 절감 등을 이뤄냈다. 이번에 개발된 신규 서비스로는 의류에 근거리무선통신(NFC)을 내장해 소비자 선호와 트렌드를 확인하는 스마트 쇼핑존(신세계백화점), 시간단위로 차를 빌려 쓸 수 있는 친환경 카 셰어링(KT렌탈), 스마트폰 기반의 스마트 캠퍼스(한동대학교), 건강식품 진품 확인 서비스(서흥캅셀) 등이 있다. 특히 신세계백화점은 스마트 쇼핑존을 전국 40개 매장에 구축해 연간 720억원의 매출 증대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카셰어링 서비스를 도입한 KT렌탈도 서비스 개시 이후 현재까지 회원수 12만명을 확보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스마트캠퍼스를 도입한 한동대학교 역시 스마트폰을 통해 도서대출, 전자출결, 열람실 좌석배정 등의 시설예약이 가능해졌고 강의실 조명, 냉난방기, 빔프로젝트 등도 원격제어할 수 있게 됐다. 미래부는 올해부터 시범사업을 통해 센서 서비스가 실제 현실에서 확산되기 어려운 규제나 법제도와 같은 저해요인을 발굴해 하나씩 해결해 나간다는 계획이며, 이를 위해 이달 말까지 중점분야별 서비스모델 발굴을 위한 신규과제 공모를 진행 중이다.

2014-03-25 12:51:46 이재영 기자
스윙 '퀵전송' 잊혀지는 것도 '퀵'...다운로드 12시간으로 제한

줌인터넷의 '퀵전송'이 '잊혀질 권리'를 앞세우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12시간으로 다운로드 시간을 제한해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는 것이다. 다운로드 횟수나 첨부파일 용량에는 제한이 없는 반면 시간 제한이라는 일종의 '타이머' 기능을 추가해 파일공유는 편리하게 도우면서 영구적인 확산에 대한 업로더의 부담을 덜었다. '퀵전송'은 줌인터넷이 이러한 기존 클라우드 서비스들의 빈틈을 보완해 만든 '1 대 多' 파일전송 특화 서비스로 쉽고 안전한 파일공유를 돕는다. 퀵전송이 발급한 숫자키를 공유하면 12시간 동안 파일, 링크, 텍스트 등을 용량과 횟수에 제한 없이 마음껏 내려 받을 수 있다. 12시간이 지나면 파일 공유가 자동적으로 제한된다. 퀵전송 기능을 탑재한 토종 브라우저 '스윙'은 이런 편리함 덕분에 지난 2월 말 기준 월간 순 사용자가 코리안클릭 기준 7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회사 측은 사진, 동영상과 같은 대용량 파일의 1대多 공유 수요가 많은 동호회 등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퀵전송 서비스는 줌인터넷이 제공하는 알툴바와, 액티브X를 지원하는 스윙 PC버전과 모바일 버전에서 이용할 수 있다.

2014-03-24 14:59:19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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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초박형 방수 태블릿PC '엑스페리아 Z2' 공개

소니코리아는 24일 초박형의 방수 태블릿PC '엑스페리아 Z2 태블릿'을 공개했다. 6.4mm의 초박형 디자인과 426g의 초경량 무게를 자랑하는 엑스페리아 Z2 태블릿은 10.1인치(25.6cm)의 고해상도(WUXGA, 1920x1200)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어떤 각도에서든지 편안한 그립감과 균형미를 제공하는 '옴니밸런스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 세계 최초로 라이브 컬러 LED 디스플레이와 디지털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태블릿에 적용해 보고 듣는 즐거움을 동시에 만족시켰으며 전면 220만, 후면 810만 화소의 카메라와 IP58 방진·방수 기능을 탑재해 다변화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적극 반영했다. 이번 제품은 안드로이드 4.4(킷캣)을 지원하고 스냅드래곤 801(2.3 GHz 퀄컴 APQ8074AB 쿼드코어), 3GB 메모리를 탑재해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또 소니의 배터리 절전 기술인 '스태미너' 모드를 적용해 성능과 배터리 효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25일부터 31일까지 소니스토어 온라인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에서는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예판 기간에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에게는 구매제품과 동일한 색상의 디지털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MDR-NC31EM(4만9900원)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정식 판매는 4월 4일부터 실시하며 소니 공식 판매점은 물론 교보문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광화문점, 강남점, 목동점, 영등포점)에서도 제품을 만날 수 있다. 교보문고는 엑스페리아 Z2 태블릿의 출시를 기념해 엑스페리아 Z2 태블릿과 결합된 eBook 세트 상품을 기획 및 판매할 예정이며, 정품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세계문학 eBook 세트 상품'과 교보문고 회원제 eBook 서비스 'sam'의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Z2는 블랙 색상 16GB모델, 화이트 32GB모델, 총 2종의 와이파이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64만9000원, 69만9000원이다.

2014-03-24 14:56:09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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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벚꽃필 때 가져갈 디카 어떤 게 좋을까?

올해 벚꽃은 4월1일부터 활짝 핀다고 한다. 카메라로 현지의 모습을 담는 이른바 '출사족'이 출동할 시기가 다가온 셈이다. 봄나들이를 맞아 야외에서 사진 촬영에 효과적이고 편리한 제품을 살펴본다. 일단 가장 중요한 가격은 60만원대로 잡았다. 이 가격대 제품은 일정 수준의 퀄리티를 자니고 있는데다 상대적으로 구입 부담이 덜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제품은 후지필름의 미러리스 'X-A1'이다.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를 닮은 모습이 일단 매력적이다. 1630만화소 APS-C사이즈 CMOS 센서를 탑재해 고화질과 뛰어난 색감을 구현하며 EXR 프로세서2를 장착해 초기 구동 속도 0.5초, 셔터 타임랙 0.05초를 실현해 빨리 촬영할 수 있다. 연사 속도는 초당 5.6매로 빨라져 최대 30매까지 저장할 수 있다. 다양한 멀티 앵글로 촬영할 수도 있고 3:2 비율의 3인치 액정을 실어 일반적인 16:9 비율의 화면보다 27% 더 넓게 보며 사진을 찍고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 'EOS M2'는 DSLR 부동의 1위 캐논이 선보인 미러리스 카메라다. 이 제품은 오토포커스(AF)에 일가견이 있는 캐논의 제품답게 '하이브리드 CMOS AF II'를 새롭게 장착해 빠르고 정확한 AF를 제공한다. 다중초점 모드에서 최대 약 2.3배 빠른 AF 속도를 지원해 보다 쾌적한 촬영 환경을 지원하며 AF 측거점이 화면의 약 80%까지 확대돼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에도 정확히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동영상 촬영 시에도 움직이는 피사체를 지속적으로 따라가며 초점을 잡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성능이 뛰어난 DSLR은 휴대성이 떨어져 여성 소비자의 외면을 받고 있다. 하지만 미러리스 같은 DSLR도 없지는 않다. 2416만의 유효 화소를 갖춘 니콘의 'D3300'은 무게가 400g대에 불과하다. DX 포맷 CMOS 이미지 센서, 광학 로우 패스 필터 제거,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 ISO 감도 100~12800(확장 시 최대 25600까지 설정 가능) 지원 등 상대적으로 뛰어난 스펙을 자랑한다. 특히 입문자를 위해 액정 모니터에 표시되는 안내에 따라 촬영하는 '가이드 모드'를 탑재해 몇 번의 간단한 조작만으로 촬영 환경이나 피사체에 적합한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했다. 캐논의 미니 DSLR 'EOS 100D'는 이 장르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1800만 화소의 신형 CMOS센서와 캐논 5세대 이미징 프로세서 'DIGIC 5'를 갖췄음에도 무게는 370g밖에 되지 않는다.

2014-03-24 14:30:07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