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GS리테일, K푸드 열풍 이끌어…수출 전년대비 3배 신장

GS리테일, K푸드 열풍 이끌어…수출 전년대비 3배 신장 GS리테일이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PB브랜드 '유어스' 상품 해외 수출 확대 및 독점 수입 상품 히트가 이어지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GS리테일은 2017년 8월 베트남 GS25에 PB브랜드인 유어스 상품 수출을 시작으로 현재 대만, 홍콩 등 17개국가로 해외 진출 숫자를 넓히고 있다. PB상품 수출에서 점포 운영집기 등까지 수출 대상을 확대해 파트너사들의 해외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상생협력을 강화 하고 있다. 베트남 현지에서 운영중인 GS25에서는 인절미 과자, 떡볶이 스낵, 오모리 김치찌개 등 한국적인 맛을 살린 상품과 특히 스티키몬스터랩, 카카오프렌즈 음료 등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상품이 인기를 얻으며 K푸드 열풍을 한층 더 끌어 올리고 있다. 또한 지난해 베트남 현지에 대한민국 최초로 진출한 GS25는 대한민국에서 쌓은 운영 노하우와 시스템까지 접목시키며 한국형 편의점의 정체성을 활발하게 소개 하고 있다. 12월에는 홍콩 유명 마트 '파크앤샵'에 PB브랜드로 냉동피자, 핫바, 등심돈까스 등 추가 수출을 진행했으며, 현재까지 17개국에 약 300여개 상품 수출을 통해 브랜드 홍보 및 해외 판로 개발 등의 성과를 얻고 있다. 꾸준한 수출 활동의 성과로 지난 5일에 진행된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수출탑 표창도 수상했다. 해외 고객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수출을 시작한 해 약 2억의 성과를 올린 이후, 지속적으로 수출 규모를 확대해 지난해 11억, 올해는 약 30억까지 성장을 하고 있다. GS리테일은 2년내에 100억원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만 현지에서 이슈가 된 '흑당버블아이스바'의 신속한 도입과 지난 5월 대만을 방문해 무역 전문기업 '테이트'와 전략적인 업무 협약을 통해 수입한 '스파이시어포왕' 또한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만에서 대히트를 얻은 '흑당버블아이스바'는 GS리테일 MD가 대만에 불고 있는 흑당버블아이스바의 인기를 사전에 파악하고 빠르게 물량을 확보해 대만 편의점보다 먼저 출시했다. 12월에는 대만과의 전략적 제휴 후속상품으로 대만 여행에서 즐겼던 아쌈밀크티/카라멜 밀크티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단순한 상품 교류를 넘어 GS리테일과 대만 테이트사가 가지고 있는 상품 소싱 및 개발 노하우를 통해 한국와 대만에서 동시 출시할 상품을 기획 중이다. 김종수 GS리테일 MD본부장은 "SNS의 발달과 빈번하게 해외여행을 다니는 고객의 니즈를 대응하기위해서는 유통회사가 적극적인 상품 소싱과 개발을 해야 한다"며, "해외 전문 기업들과 손을 잡고 우수한 해외 상품을 신속하게 도입하고 대한민국의 우수한 상품을 적극적으로 해외에 안내해 GS리테일이 수출과 수입에서 이노베이션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23 15:09:0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CJ프레시웨이, '2019 일자리창출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CJ프레시웨이, '2019 일자리창출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CJ프레시웨이는 23일 진행된 '2019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5월 발표한 자산기준 총액 기준 재계 순위 20위내 대기업 계열사 가운데 이번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기업은 CJ프레시웨이가 유일하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일자리를 늘리거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로 지난 2009년부터 시행됐다. CJ프레시웨이는 지속적인 사업확장을 통해 지난 2017년 6월 3274명이었던 임직원수를 올해 6월 기준으로 6789명으로 107% 늘리는 등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단기간에 큰 폭으로 인원이 증가한 이유는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근무하던 조리인력 약 2100명을 100% 정규직으로 고용했기 때문이다.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현재 CJ프레시웨이는 휴가사용 촉진을 위해 징검다리 연휴 필수 연차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5년 근속 시 2주간 유급휴가와 함께 남성 출산휴가를 2주로 확대해 시행 중이다. ▲초등 돌봄 유급휴가 ▲ 임신 위험기 근로시간 단축 근로 ▲긴급 자녀돌봄 근로시간 단축 등 다양한 제도를 실시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근로자를 비롯해 60세 이상 장년 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사회적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인사담당 관계자는 "매년 고용 있는 성장을 실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이 수상으로까지 이어져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고용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이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지난 2016년에는 고용노동부 주관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는 ▲양성평등 일자리 최우수상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로 각각 꼽혔다.

2019-12-23 15:04:2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2019 유통결산] 아웃도어·日 브랜드 지고, 무신사 뜨고

[2019 유통결산] 아웃도어·日 브랜드 지고, 무신사 뜨고 2019년 패션업계는 크고작은 일들이 많았다.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트렌드에 따라 스트릿·캐주얼이 각광받았으며, 아웃도어는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하반기에는 일본 불매 운동이 일면서 잘나가던 일본 브랜드인 유니클로와 아웃도어 브랜드 데상트에 급제동이 걸렸다. 올 한해를 강타한 패션업계 이슈들을 짚어봤다.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철수 LF는 14년 역사를 지닌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 사업을 정리한다고 지난 10월 입장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전국 백화점과 아울렛, 가두점 등 81개 라푸마 매장을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철수한다. 라푸마는 아웃도어 전성기인 2010년 초반 연 매출을 2500억원까지 기록했지만, 시장이 하락세를 타면서 철수를 결정하게 됐다. 삼성패션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아웃도어 시장 규모는 2014년 7조1600억원으로 정점을 찍고, 지난해 2조5524억원까지 떨어졌다. 아웃도어 브랜드간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출혈이 발생됨은 물론, 스트릿 패션이 급부상하면서 시장이 하락세를 탄 것이다. 아웃도어 패션 시장이 장기 침체화되면서 네파(이젠벅), LS네트웍스(잭울프스킨), 형지(노스케이프) 등이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사업을 철수했다. 업계 관계자는 "잘나가던 아웃도어 업체들이 스포츠나 캐주얼, SPA브랜드에 밀려 최근에는 시장 점유율이 매년 하락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를 꾀한 업체들만 살아남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NO 재팬' 일본 브랜드 타격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로인한 파급 효과가 국내 패션시장에도 지각 변동을 가져왔다. 일본 불매운동이 지속되면서 잘나가던 SPA 브랜드 유니클로와 아웃도어 브랜드 데상트가 매출에 큰 타격을 입었다. 업계에 따르면, 유니클로는 매출이 마이너스 70%까지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8월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KB국민, 롯데, 삼성, 신한, 우리, 현대, 비씨, 하나 등 8개 카드사의 국내 주요 일본 브랜드 가맹점 신용카드 전체 매출액은 6월 마지막 주 102억3000만원에서 7월 넷째주 49억8000만원으로 반 토막이 났다. 일본 불매운동으로 매출이 감소하자 유니클로는 앞서 11월 발열내의인 히트텍을 무료로 증정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하지만, 매출 회복에는 오히려 역효과를 봤다. 업계 관계자는 "유니클로의 공격적인 마케팅이 오히려 소비자들의 반감을 산 것으로 보인다"며 "전례없던 증정행사가 일부 고객들의 마음을 돌려놨을 지는 몰라도 더 많은 소비자의 반감을 샀다"고 설명했다. 최근 10년동안 성장가도를 달리던 데상트코리아도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대비 26% 하락하는 등 상황은 심각하다. 데상트코리아는 하반기에 진행하려했던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비롯해 새로운 매장 개설 계획을 대부분 취소하거나 보류했다. 회사 내부적으로는 국내 물류센터 제3동 건설을 보류했으며, 매년 진행하던 신입공채도 중단했다. ◆1020세대의 힘! '무신사' 잘나가네 '무진장 신발 사진이 많은 곳'이라는 온라인 커뮤니티로 시작한 온라인 쇼핑몰 '무신사'는 1020 세대 남성층을 공략하며 국내 패션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무신사는 2017년 3000억원, 2018년 4500억원에 이어 올해는 국내 거래액 1조 1000억원을 내다보고 있다. 최근 세계 최대 VC인 세쿼이아캐피탈로부터 2000억원 규모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국내 10번째 유니콘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유니콘 기업이란 기업 가치가 10억달러(약 1조2000억원) 이상인 비상장기업을 의미한다. 무신사는 18억9000만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무신사의 성공요인은 단순히 상품 판매를 하는 것이 아닌 패션 트렌드, 브랜드 및 상품 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있다. 현재도 주 평균 600여 개 이상의 패션 관련 콘텐츠 등을 소개, 온라인 쇼케이스, 스타일링 패션 화보, 거리 패션, 큐레이팅 숍 등 수십 가지의 다양한 형태로 브랜드와 상품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2019-12-23 15:02:1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제주신라호텔, 곶자왈 공유화 재단에 기부금 전달

제주신라호텔, 곶자왈 공유화 재단에 기부금 전달 제주신라호텔이 '청정 제주'를 위해 제주 특유의 숲인 '곶자왈'을 지키는 데 힘을 더한다. 제주신라호텔은 지난 20일 '곶자왈 공유화 재단'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곶자왈공유화재단'은 곶자왈을 공유화하면서 지속 가능한 이용과 보전·관리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보존 가치가 높은 곶자왈이 훼손되면 제주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사유지 곶자왈을 매입해 이를 공동자산으로 보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곶자왈은 제주말인 '곶(숲)'과 '자왈(덤불)'의 합성어다. 열대·한대 식물이 공존하는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지역이며, 먹는 물과도 연결되는 등 지질학적 가치도 높다. 제주신라호텔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지난 2월부터 투숙객을 대상으로 '전기차 무료 체험 서비스'를 진행해, 제주도의 환경 보호에 더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기여를 하자는 취지에서 제주 특유의 숲인 '곶자왈'에 기부금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전기차 무료 체험 서비스'는 제주신라호텔의 도내 친환경 활동과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전기차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해 양사가 제휴해 진행했다. 제주신라호텔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호텔 체크인 이후 '딜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또한 호텔 주차장의 전기차 충전 시설이 완비돼 있어 고객은 출차나 반납 시 충전 걱정 없이 편리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오상훈 제주신라호텔 총지배인은 "탄소제로 섬 제주에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해 전기차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곶자왈 보전에도 힘을 더하기로 했다"며 "제주도의 대표 호텔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주도의 환경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2019-12-23 14:53:43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스타벅스, 전국 아동 기관에 300개 크리스마스 트리 세트 전달

스타벅스, 전국 아동 기관에 300개 크리스마스 트리 세트 전달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전국 지역사회 아동 기관에 약 300개 크리스마스 트리 세트 전달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달된 트리 세트는 작년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스타벅스 매장에 전시되었던 트리와 트리를 꾸밀 수 있는 장식물, 간식 등 아이들에게 따뜻한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위해 스타벅스는 지난 11월 19일 스타벅스 파트너 50여명이 함께 트리 300여개를 직접 세척하고, 트리 장식물과 다양한 간식을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포장된 크리스마스 트리 세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연계돼 있는 아동 시설, 지역아동센터, 지역 복지 센터 등 전국의 다양한 아동 관련 기관 300여곳에 전달됐다. 스타벅스는 지난 2006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 희망배달 캠페인, 크리스마스 시즌 기금 조성 등 전국의 소외계층 아동 후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역시 개점 20주년을 기념해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전국 스타벅스 플래너 제공 및 판매 시 20원, 크리스마스 음료 1잔 판매 시 20원, 크리스마스 원두 판매 시 200원씩을 적립해 최대 2억원의 크리스마스 시즌 기금을 조성하여, 지역사회 소외계층 후원에 힘쓰는 전국 20개의 NGO 기관 및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2019-12-23 14:49:1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씨제이헬스케어, 직원이 행복한 회사 만들기 나선다

씨제이헬스케어가 신나는 꿈의 직장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임직원들이 신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회사', '모두가 다니고 싶어하는 회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임직원의 가족까지 대상을 확대해 구성원으로서의 행복감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날 서울 을지로 씨제이헬스케어 본사에서는 '임직원 가족 초청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렸다. 어린 자녀를 둔 임직원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파티는 자녀들을 회사로 초대해 엄마, 아빠의 일터 곳곳을 둘러보는 것을 시작으로 가족이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순으로 진행됐다. 40여 명의 임직원 가족들은 저마다 특별한 디자인의 케이크를 만들고 포토 존에서 사진도 찍으며 어느 때보다도 따뜻하게 크리스마스를 기념했다. 이번 가족행사에 참여한 서울메디컬영업팀 정석원 씨의 자녀 정현우 어린이(9세)는 "아빠가 일하는 멋진 회사에 놀러 와 우리 가족 사진이 놓인 아빠 책상에도 직접 앉아보고 케이크도 만들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2018년 4월, 한국콜마와 한 식구가 된 씨제이헬스케어는 회사가 더 높은 성장을 이루는 데에는 임직원들의 행복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즐거운 일터 만들기에 착수했다. 다양한 직무의 내부 직원 의견과 타사 모범 사례를 참고해 구성원들이 회사에 바라는 점을 모으고, 회사가 추구해야 할 방향을 고민해왔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도출된 결과물이 바로 '꿈의 직장 만들기 프로젝트'다. 씨제이헬스케어는 향후 임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연간으로 기획해 진행할 예정이다. 동시에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사내 제도도 개편 중에 있다. 씨제이헬스케어 관계자는 "처음 진행한 가족 초청 행사였지만 임직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임직원들이 더욱 즐겁게 회사 생활에 몰입할 수 있도록 여러 행사와 캠페인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23 14:44:15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아이파크몰, F&B·멤버십 강화해 대표 복합 쇼핑몰 자리매김

아이파크몰, F&B·멤버십 강화해 대표 복합 쇼핑몰 자리매김 HDC아이파크몰이 F&B 컨텐츠 강화와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을 도입해 고객에게 최고의 쇼핑환경을 제공한다. 아이파크몰은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멤버십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통해 쇼핑의 재미와 편의성을 한층 더했으며, 맛있는 맛집을 찾아 나서는 최근 쇼핑 트렌드에 맞춰 1층과 5층, 7층 공간을 리모델링 하고 추가로 20여개의 F&B 매장을 입점시키는 등 먹거리가 가득한 쇼핑몰로 탈바꿈했다. 아이파크몰 관계자는 "아이파크몰에서 쇼핑을 하는 모든 분들께 더 많은 혜택과 함께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 하고자 멤버십 앱을 론칭 하게 됐다" 라며 "아이파크몰은 지속적으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수준을 향상시켜 나가며 대표 복합쇼핑몰로서 자리매김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용 멤버십 어플리케이션 출시 HDC아이파크몰은 모바일을 통해 할인 혜택과 포인트 적립·사용·주차금액 결제까지 원-클릭으로 해결 가능한 통합 멤버십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선보였다. '아이파크몰 멤버십' 앱은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고객 맞춤형 상품 정보를 제공 하며, 고객의 관심과 취향에 맞춰서 고객 스스로가 팝업 정보를 설정 할 수 있다. 특히, 멤버십 앱을 통해 차량을 등록해놓으면 쇼핑 후 출차 시 자동으로 구매 금액에 따른 할인이 적용되고 잔여 주차금액은 자동으로 결제가 되는 '원클릭-패스' 서비스까지 이용 가능해 쇼핑의 편의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멤버십 앱을 통해 아이파크몰 쇼핑 적립 포인트인 '더 포인트'의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파크몰 '더 포인트'는 아이파크몰 론칭 이래 최초로 선보이는 통합 멤버십 포인트로, 쓰면 쓸수록 '더' 많은 혜택과 '더' 좋은 서비스, '더' 편리한 쇼핑환경을 제공해 드린다는 의미를 담았다. 아이파크몰은 용산 지역의 경제발전과 쇼핑문화 활성화에 앞장 서고자 주변 오피스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추가 적립 및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차별화 된 멤버십 혜택을 통해 출근하지 않는 주말에도 용산에 방문해 쇼핑 및 주말 여가를 즐길 것으로 기대한다. ◆먹고 즐기는 체험형 복합쇼핑몰로 변화 아이파크몰에는 항상 긴 줄에 서서 기다려야 맛볼 수 있는 카페가 있다. 아이파크몰 더 센터 4층에 위치한 흑당 버블티 대표 브랜드 '타이거슈가' 매장이 바로 그곳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통점 내에 입점 되어 있는 매장이다. HDC아이파크몰은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 시키며 만족도 높은 몰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여 아이파크몰 내 '타이거슈가' 매장 입점을 추진하였고, 그 결과 오픈 한달 만에 아이파크몰 내 반드시 방문 해야 되는 매장으로서 굳건히 자리매김 하게 됐다. 아이파크몰은 '타이거슈가'를 비롯해 식물과 사람들이 함께 숨쉬는 공간으로 꾸며진 '식물학카페', 무지개색 케이크로 유명한 '도레도레', 물·시럽 없이 국산 사과와 다양한 과일·채소만을 사용해 착즙하는 '100% 착즙주스'가 특징인 '조앤더주스' 등 여심을 자극 하는 다양한 카페들을 한자리에 모아 쾌적하게 쇼핑몰 안에서 '카페거리'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 했다. 이와 함께 아이파크몰은 간단히 먹고 즐길 수 있는 식음 컨텐츠들로 구성된 '푸드 스트리트(Food Street)'를 더센터 6층에 선보일 예정이다. 더센터 6층은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관인 CGV와 체험형 놀이 컨텐츠인 '챔피언1250'과 'VR'존이 위치한 리빙파크 사이를 연결해주는 연결 통로와 같은 공간이며 아이파크몰 내에서도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공간으로 손꼽힌다. 아이파크몰 관계자는 " '머스트 고 플레이스(Must Go Place)'가 얼마나 갖춰져 있느냐가 곧 복합쇼핑몰의 경쟁력" 이라며 "기존의 정형화된 MD 구성에서 벗어나 새로운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에 맞춘 새로운 공간으로 업그레이드 될 더센터 6층을 기대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2019-12-23 14:35:5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편리미엄' 육아용품이 뜬다

'편리미엄' 육아용품이 뜬다 최근 육아업계가 트위노믹스(쌍둥이+경제)를 재조명하고 있다. '트위노믹스'는 국내 출산율이 저하되는 추세 속에서도 쌍둥이 및 다태아 출산율이 증가해 관련 육아용품 시장이 확대되는 현상을 반영한다. 23일 통계청의 지난 7년간 데이터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쌍둥이 출산율은 34.5%, 세쌍둥이 수는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더불어 '편리미엄(편리함+프리미엄)'이 2020년 트렌드로 급부상하면서 육아용품 업계에서는 다자녀 가족과 편리미엄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노르웨이 유아용품 전문 기업 스토케의 플렉시바스 라지는 다자녀 가족을 위한 유아 욕조 제품이다. 지난 9월 투명 블루 컬러 출시에 이어, 이달 화이트 컬러를 출시해 제품의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를 고려하는 밀레니얼 부모 세대들의 선택 범위를 확장했다. 플렉시바스 라지는 기존 플렉시바스보다 최대 30% 확장된 사이즈로 신생아 단독 사용뿐만 아니라 6세 유아까지 두 아이를 함께 목욕시킬 수 있어, 부모에게는 편리함을, 아이에게는 더욱 즐거워진 목욕 시간을 선사한다. 1.85㎏의 가벼운 무게와 접이식 디자인으로 목욕 후 간편하게 접어 욕실이나 방 안에서 컴팩트하게 보관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쌍둥이를 가진 부모라면 육아용품을 준비할 때, 어떤 아기 띠를 골라야 할지 고민이 생기기 마련이다. 대부분의 아기 띠는 한 아이만을 위한 제품으로 쌍둥이 동시 케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트윈고 쌍둥이 아기 띠는 미국의 쌍둥이 엄마가 직접 개발한 아기 띠로 아이의 고관절이 건강하게 발달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최대 102㎝까지 어깨 끈을 조절할 수 있고 32㎏까지 무게를 견딜 수 있어 두 아이를 안전하게 안고 다닐 수 있다. 부모가 아이를 동시에 안고 업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아기 띠를 분리하여 엄마와 아빠가 각각 앞 업기, 뒤엎기 등 총 6가지 모드로 사용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스토케의 시블링 보드는 다자녀 부모들이 외출 시 겪는 고충을 반영해 고안된 제품이다. 대부분 첫째 아이에게 동생이 생기면 동생에 대한 질투, 스트레스 등으로 둘째 아이가 타야 할 유모차를 타겠다는 퇴행 현상을 보일 때가 있다. 시블링 보드는 유모차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보조 운반 장치로, 첫째 아이가 유모차를 색다르게 타는 재미를 주고 둘째를 편안하게 유모차에 태울 수 있다. 이 제품은 스토케의 독보적 프리미엄 유모차 '익스플로리'와 고성능 유모차 '트레일즈'에 각각 장착 가능한 제품으로 나누어 구성돼 있다. 스토케 익스플로리 전용 시블링 보드는 2세부터 20㎏의 아이까지, 트레일즈 전용 시블링 보드는 2세부터 22㎏의 아이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두 제품 모두 유모차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유아 웨건은 다자녀 가족에게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아이들과 많은 아이 용품을 싣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주말이나 휴가 시즌에 아웃도어 활동을 하는 가족들에게는 매우 실용적인 제품이다. 유아 웨건 전문 브랜드 시크포베이비의 폼포라 웨건은 부드러운 핸들링과 안정감으로 유명한 기존 제품 프론토 웨건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스크래치에 강한 알루미늄 프레임, 아이의 성장 및 신체 구조에 따라 4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안전벨트 등으로 안전하고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됐다. 또한 오토락 원터치 폴딩 시스템으로 기존 모델 대비 폴딩이 수월해졌으며, 사용자의 니즈를 반영한 신발주머니가 추가되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더 높였다. 업계 관계자는 "'편리미엄'이 2020년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유아업계에서도 하나의 제품으로 여러 아이가 동시에 사용 가능해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을 더욱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9-12-23 14:33:4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KGC인삼공사, '정관장 진생치노' 출시 한달만에 1만세트 판매

KGC인삼공사, '정관장 진생치노' 출시 한달만에 1만세트 판매 KGC인삼공사 홍삼 분말음료 '정관장 진생치노'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KGC인삼공사는 '정관장 진생치노'가 출시 약 한 달 만에 1만세트 판매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전관장 진생치노는 정관장 홍삼의 풍미에 우유의 부드러움을 함께 느낄 수 있게 만든 프리미엄 분말 음료다. 정관장에서 운영하는 카페 '사푼사푼'에서 판매하는 시그니처 메뉴다. 일반 음료와 달리 사푼사푼 카페에서만 맛 볼 수 있어 이 메뉴를 마시기 위해 사푼사푼을 찾아오는 '진생치노' 매니아들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다. 인삼공사에서는 '사푼사푼'의 시그니처 메뉴인 진생치노를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서도 마실 수 있게 해달라는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지난달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실 수 있는 분말형 제품으로 별도 출시했다. '진생치노'라는 이름은 인삼을 뜻하는 '진생(ginseng)'과 거품이 많은 우유를 넣은 커피를 뜻하는 '카푸치노(Cappuccino)'에서 따왔으며, 정관장 6년근 홍삼을 분말화해 홍삼 본연의 맛과 함께 고급 라떼크리머를 함유해 신선하고 진한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민경성 KGC인삼공사 마케팅실장은 "진생치노는 음료에도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겨울철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홍삼 카푸치노를 즐기기 위해 많이 찾고 있다"며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간단한 선물용으로도 제품 수요가 꾸준하다"고 전했다.

2019-12-23 14:28:34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