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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프로모션 실시

전자랜드,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프로모션 실시 전자랜드는 9일부터 19일까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은 전자랜드 전국 매장을 통해 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갤럭시노트10 전 기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예약고객은 20일부터 순차적으로 단말기를 받아볼 수 있다. 전자랜드는 사전예약 후 이동통신사 개통을 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SK텔레콤 개통고객에게는 스타벅스 한정판 텀블러 2개와 음료 쿠폰 2개, KT 개통고객에게는 엠플러스 무선충전 보조배터리와 베스킨라빈스 쿠폰, LG유플러스 개통고객에게는 엠플러스 무선충전 보조배터리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전자랜드는 갤럭시노트10 구매고객에게 삼성전자에서 마련한 사은품도 함께 제공한다. 구매고객은 ▲삼성전자 기어핏 ▲삼성전자 2세대 듀얼 무선충전기와 클리어 커버 ▲글랩(glap) 게임패드와 LED커버 등 사은품 3종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또 사전예약 고객 전원에게는 갤럭시 버즈(Galaxy Buds)를 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과 디스플레이 파손 교체 50% 지원 쿠폰이 지원된다. 한편, 갤럭시노트10 구매고객이 매월 요금을 전자랜드 삼성제휴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60만원을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위의 모든 혜택은 사전예약 후 8월 31일까지 개통한 고객에게 적용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전자랜드에서는 스마트폰 구매부터 개통까지 한번에 할 수 있어 편리하다"며 "전자랜드에서 풍성한 혜택과 함께 갤럭시노트10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09 15:40: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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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말복 맞아 독거 어르신 보양죽 지원

본아이에프, 말복 맞아 독거 어르신 보양죽 지원 본아이에프가 말복을 맞아 보건복지부 위탁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총 500명의 독거 어르신께 보양죽 세트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말복을 맞이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등 전국 6개 기관으로 전달하는 500개의 보양죽 세트는 각 지역 독거 어르신께 제공될 예정이다. 보양죽 세트는 본아이에프 사내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제작됐으며, 푹 고아 낸 부드러운 닭고기와 국산 인삼을 담아 기력 회복에 효과적인 '보양삼계죽' 2개, 대표 보양 식재료로 꼽히는 전복과 버섯의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전복버섯죽' 2개, 영양 가득 쇠고기에 사골 육수로 구수한 맛을 더한 '쇠고기죽' 1개 등 5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한편 혹서기 보양죽 나눔 활동은 지난 2015년 시작해 올해로 5회차를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총 2500명의 독거 어르신께 보양죽 세트를 지원하는 등 건강한 한 끼의 나눔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본아이에프 관계자는 "역대급 무더위에 기력 회복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올해도 보양죽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며 "본아이에프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보양죽 세트가 어르신들의 영양 가득한 든든한 한 끼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8-09 14:56:4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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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후원

국순당,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후원 국순당이 본사가 위치한 강원도 횡성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지역 여름 축제인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를 후원한다고 9일 밝혔다. 국순당은 11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일대에서 개최되는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에 주요 공식행사의 만찬주로 '1000억 유산균 막걸리'와 '백세주'를 제공한다. 또한 행사장에 국순당 전용 부스를 설치하여 국순당의 주요 제품인 1000억 유산균 막걸리와 백세주 등의 시음 행사도 진행해 축제에 참가한 관광객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축제 기간에 횡성군 둔내지역의 주요 업소 및 관광시설 이용 고객이 국순당 홍보부스를 방문할 경우 '백세주 미니어처'를 증정하고 둔내지역 업소 및 축제장내 판매대에서 '1000억 유산균 막걸리'를 특별가격으로 판매한다. 올해 8회째 개최되는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는 한 번에 200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토마토 풀장과 토마토 캐릭터 퍼레이드, 토마토 포토존, 토마토 홍보관, 토마토 시식회,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등이 마련돼 방문객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둔내고랭지토마토는 해발 500m의 청정 자연환경과 큰 일교차, 그리고 비옥한 땅에서 재배·생산되어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으며 저장성이 좋다. 국순당은 2004년 강원도 횡성에 대규모 전통주 양조장을 준공하면서 본사를 강원도 횡성으로 이전하는 등 강원도와 인연을 맺고 있다. 이후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하여 지역 축제 지원 등의 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2019-08-09 14:54:3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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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성장동력 발굴 위해 이스라엘行

신동빈 롯데 회장, 성장동력 발굴 위해 이스라엘行 롯데는 신동빈 회장이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스타트업 강국이자 세계 최고의 혁신국가로 불리는 이스라엘을 방문한다고 9일 밝혔다. 신 회장은 오는 11일 이스라엘 경제산업부 장관과의 면담을 비롯해, 현지 정·재계 관계자들과 잇달아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이진성 롯데 미래전략연구소장을 비롯해 롯데의 스타트업 투자법인 롯데 액셀러레이터, 롯데정보통신 임원들이 동행한다. 국가적 차원에서 스타트업 및 하이테크 산업을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온 이스라엘은, 적은 인구와 군사적 긴장상황이라는 조건 속에서도 글로벌 상위권의 과학·기술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 강국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스라엘의 스타트업은 하이테크 기술 기반 중심으로, 현재 나스닥에 미국과 중국 다음으로 많은 기업이 상장되어 있다. 이스라엘 스타트업에 대한 글로벌 벤처캐피탈과 글로벌 IT기업들의 관심과 투자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롯데 역시 첨단 기술을 보유한 이스라엘 스타트업에 오래 전부터 관심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유통부문에서 옴니채널 구축과 이커머스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온 롯데는 AI, Big data, 물류 fulfillment 등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에서도 해당 분야의 관계자들과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 회장은 11일 엘리 코헨(Eli Cohen) 이스라엘 경제산업부 장관을 만날 예정이다. 이스라엘 정부의 창업 및 기술혁신 지원 시스템과 우수 스타트업에 대한 소개, 그리고 롯데의 스타트업 투자사례 등이 공유될 예정이다. 향후 장기적인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될 전망이다. 12일에는 아디브 바루크(Adib Barcuh) 이스라엘 수출공사 사장을 만난다. 이후 신 회장은 농업기술업체 '테블(TEVEL)', 이스라엘 최대 식품사 스트라우스(Strauss)의 푸드테크 인큐베이터인 '더 키친(the Kitchen)', 이스라엘 최고 수준의 투자회사 '피탕고(Pitango) 벤처캐피탈', 세계 5대 기초과학 연구소인 '와이즈만 연구소', 코카콜라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더 브릿지(The Bridge)' 등 이스라엘의 대표적인 스타트업과 신기술 업체, 연구소 등을 잇달아 방문하여 사업현황에 대한 소개를 듣고 신기술 시연을 직접 관람할 계획이다. 이스라엘의 혁신 우수사례에서 추후 롯데와의 시너지 창출 및 벤치마킹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롯데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을 위해 이미 오래 전부터 그룹 차원의 신기술 도입과 스타트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에 관심을 보여왔다. 2015년 8월에는 신동빈 회장이 롯데 미래전략연구소에 미국의 '와이콤비네이터(Y-Combinator)'와 같은 창업보육기업을 구상해달라고 직접 주문했고, 이에 따라 2016년 1월 스타트업 투자 및 보육법인 롯데액셀러레이터가 설립됐다. 롯데액셀러레이터는 2017년 10월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로 등록되어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롯데는 롯데액셀러레이터를 통해 스타트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과 투자를 확대하여 국내 창업 생태계 조성에 노력하는 한편, 우수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롯데의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08-09 14:52:2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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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 소고기 전문 브랜드 '소신' 론칭

제너시스BBQ, 소고기 전문 브랜드 '소신' 론칭 제너시스BBQ가 파인 캐쥬얼 소고기 전문 브랜드 '소신'을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0일 분당 미금역 현대엠코 빌딩 2층에 사전 오픈하는 '소신'은 일반적으로 소비자가 자리에 앉아 정해진 메뉴를 주문하는 것과는 달리, 쇼케이스에서 직접 고기 부위를 정하고 필요한 양을 선택해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다. 또한 '소신'은 최고 품질과 서비스를 최상의 제품과 함께 제공하는 파인 다이닝(Fine Dining)에 초점을 두고 이를 캐쥬얼한 가격대에 소비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제너시스BBQ는 '소신' 브랜드를 국내 대표 소고기 전문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수개월 동안 외식 트렌드 조사를 면밀히 거쳤다. 이를 통해 '소신'은 매장에서 직접 부처링한 뒤 숙성고에서 프리미엄 소고기 본연의 맛을 구현한 등심, 갈비살, 살치살, 부채살 등 원하는 부위를 방문 고객들이 직접 쇼케이스에서 보고 원하는 양을 마음껏 주문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매장 내부 역시 소비자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했다. 뉴욕 육류의 메카인 '미트 패킹 디스트릭트'의 정통성을 표방하는 도르레 저울, 도축칼 등의 오브제를 통해 과거와 현대를 잇는 소고기 정통성을 모던한 느낌으로 풀어냄과 동시에 고급스러운 색감과 우드를 활용한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연출했다. 또한 '소신'에서는 '볼빨간스테이크덮밥', '산더미버섯불고기' 등 이곳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새로운 한식과 '초대마왕갈비탕', '육회비빔밥' 등 식사 메뉴를 강화해 점심에도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한다. 특히 고기를 구워먹은 뒤 주문할 수 있는 후식메뉴도 색다르고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상열 GNS F&B대표는"소신은 맛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감성까지 자극할 수 있는 가심비를 추구하기 위해 가격 거품을 과감히 걷어내 부담 없이 소고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프리미엄 소고기를 9900원에 선보인다"고 말했다. 제너시스BBQ는 이번 분당 미금점을 시작으로 전국 단위의 '소신' 가맹점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2019-08-09 14:45:1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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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Pick]30대 직장인의 어글리 슈즈 체험기…"아직 안 늦었다"

[트렌드 Pick]30대 직장인의 어글리 슈즈 체험기…"아직 안 늦었다" "못생겼지만 예쁘다"는 말은 모순적이다. 그러나 이 모순이 패션 트렌드로 떠올랐다. '어글리 슈즈'가 바로 그 예다. 어글리 슈즈는 복고를 재해석한 뉴트로(New+Retro) 열풍과 함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 했다. 롱패딩 일색이던 아웃도어·스포츠 시장에 어글리 슈즈가 새 먹거리로 떠오른 것은 그 인기를 짐작케 한다. 어글리 슈즈 특유의 투박함은 그 자체로 '멋'이 되어 1020세대를 사로잡고 있다. 하지만 30대만 넘어가도 이야기는 사뭇 달라진다. 어글리 슈즈의 인기를 체감하긴 커녕 "그게 대체 뭐냐"는 반문만 돌아올 확률이 높다. ◆모순의 집합체…어글리 슈즈로 편견 깨기 30대 초반의 직장인인 기자 역시 패션을 담당하지 않았다면 '어글리 슈즈'라는 카테고리가 존재하는지 조차 몰랐을 것이다. 물론, 그 존재와 인기에 대해 알고 있다고 해서 도전하기 쉬운 아이템도 아니었다. 하지만 신어보지 않고는 영영 그 매력을 알 수 없을 것 같아 도전해봤다. 어글리 슈즈 입문용 아이템으로 선택한 것은 디스커버리의 '버킷 디워커' 시리즈 제품이다. 리뷰용으로 택한 제품은 '버킷 디워커 에어'로, 어글리 슈즈 중에서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자주 언급되는 제품이자, 여름용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적합하단 생각에서다. 일단 신어보니 의외의 점이 포착됐다. ▲무게 ▲통기성 ▲착화감 등에서다. 우선, 두툼하고 투박한 모양새와 달리 무게감이 전혀 없다. 기자는 평소 단화 등 낮은 신발을 주로 신는데, 무게 비교가 무색할 정도로 가볍다. 기자가 신어 본 '버킷 디워커 에어'는 타사 어글리 슈즈뿐만 아니라 같은 시리즈인 '버킷 디워커' 라인 중에서도 가벼운 편이라고 한다. 290g의 초경량 제품으로, 기존 시리즈(350g)보다 60g 더 가볍다. 봉제를 최소화한 하이퍼 퓨즈 기법을 새롭게 반영해 무게를 줄일 수 있었다는 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겨울에나 어울릴 법한 모양새지만 매쉬 원단이 적용돼 여름에도 산뜻하게 착용할 수 있다는 평이다. 제품 앞, 옆을 둘러싼 에어 모멘트 매쉬 덕분에 통기성이 높다. 착화감은 생각 외로 괜찮다. 발바닥이 닿는 부분을 눌러보니 딱딱함이 느껴졌지만, 발 뒷꿈치 등 장시간 신었을 때 무리가 갈 수 있는 부분이 편안했다는 것을 미루어 볼 때 충격 완화 효과가 우수한 편이다. ◆"처음이 어렵지…" 사실, 기자의 눈에 어글리 슈즈는 활용도가 지극히 낮은 아이템에 불과했다. 칼정장을 입고 다니진 않지만 직장인인 만큼 단정한 복장은 필수인 데다, 휴일에 신을 일도 드물 것이란 계산에서다. 가장 큰 이유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다'는 점 때문이었다.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처럼 나이와 신발 사이의 간극을 무시할 수 없을 것 같았다. 그러나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 일단 신기 시작하자 오피스룩에도 활용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평소 옷 스타일에 크게 변화를 주지 않는 편이지만, 단조로운 옷차림에 어글리 슈즈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니 트렌디한 느낌이 가미됐다. 투박하지만 의외의 아기자기한 매력이 있어 원피스 등에도 매치가 가능하다. 또한, 버킷 디워커 에어는 어글리 슈즈 중에서도 발이 작아보인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손가락 마디 두 개 정도의 키높이 효과도 있다. 결론을 말하자면 잠깐의 머쓱함을 견디면 의외의 장점을 느껴볼 수 있다. 아직 늦지 않았다. 대세에 편승해보고 싶다면 지금이 적기다.

2019-08-08 16:40:07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