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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싱글데이' 100원 응모 이벤트부터 항공권 20% 할인까지

'옥션 싱글데이' 100원 응모 이벤트부터 항공권 20% 할인까지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옥션이 11일 오전 11시부터 '싱글데이' 프로모션을 열고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원데이 스페셜 특가에 선보인다. 주요 상품으로는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아메리카노(R)'를 40% 할인 특가로 2만명에게 한정 수량 판매한다. '크리넥스 순수3겹소프트 30롤+유한락스 2L(크리넥스 스마일패키지)'는 최대 할인가 1만5900원에, '방그레 물티슈 라이트 캡형(100매x10팩)'은 7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필립스 전기면도기 S9111/45'와 '보아스 클린토스터기'를 각각 18만5900원, 4만9900원으로 판매한다. 1인 가구를 위한 특별한 혜택도 마련했다.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 1일 입장권(일반티켓 1인 2매)을 증정하는 '100원 응모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밖에 옥션 전 회원에게 카테고리 내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할인받을 수 있는 '옥션 싱글데이 20% 쿠폰'과 최대 5만원 할인 가능한 캐세이패시픽 홍콩 항공권 20% 항공할인 혜택을 선착순 300명에게 추가로 지급한다. 보다 자세한 혜택은 옥션 홈페이지 내 '싱글스토어'를 통해 알 수 있다. 옥션 마케팅실 서은희 실장은 "5월 옥션 싱글데이에는 1인 가구 필수 아이템은 물론 100원 응모 이벤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1인 가구를 위한 특별한 쇼핑 기회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5-11 14:02:09 신원선 기자
CJ CGV, '극한직업' 효과? 1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5.3%↑

CJ CGV, '극한직업' 효과? 1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5.3%↑ 베트남, 중국 시장에서의 로컬 콘텐츠 흥행…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 견인 CJ CGV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646억원, 영업이익 235억원을 기록했다고 앞서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3%, 영업이익은 22.4% 늘었다. 당기순손실은 86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국내를 비롯한 베트남, 중국 시장에서의 로컬 콘텐츠가 흥행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했고, 영업이익 증가에도 기여했다. 반면, 리스 회계기준 변경에 따른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이 증가하면서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국내사업은 영화 '극한직업'의 흥행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248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관객이 늘면서 영업이익 또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한 73억원을 기록했다. 관람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에 힘입어 1년 사이 국내 직영 극장은 8개 증가한 110개를 기록했다. 해외시장에서는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의 실적은 개선됐지만, 터키에서는 할인 프로모션 제한 등 매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영화법 개정 여파로 기대작들의 개봉이 연기되면서 실적 차질을 빚었다. 지난 1분기 터키에서의 매출은 387억원, 영업이익은 23억원을 달성했다. 베트남에서는 1분기 매출 457억원, 영업이익 7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8%, 227.3% 성장한 실적을 거뒀다. 중국에서는 로컬영화 '유랑지구'의 흥행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4%, 18% 증가한 1099억원과 118억원을 기록했다. 정부가 추진 중인 신남방정책의 핵심협력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는 지속적인 경제 성장에 힘입어 극장 인프라도 확대되고 있다. 1년 사이 CGV가 운영하는 극장은 11개 증가했다. 이에 따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5% 성장한 239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지난 1분기 전세계에서 4DX로 개봉했던 영화들이 기대에 못 미치는 흥행 성적을 거두면서 자회사인 CJ 4DPLEX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4DX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1% 감소한 209억원, 영업손실은 5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한편, 오감체험특별관 4DX는 지난 3월말 기준 63개국에 630개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다. 4DX 진출 국가 수는 지난 1년 동안(2018년 4월 1일~2019년 3월 31일) 5개국 늘었으며, 스크린 수는 132개 증가해 글로벌 대표 특별관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개봉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오감체험특별관 4DX를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에서도 역대급 흥행 신기록을 세우고 있어 2분기 실적은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CJ CGV는 2분기 국내외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명탐정 피카츄', '알라딘', '엑스맨: 다크 피닉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토이 스토리4' 등 4DX와 IMAX, 스크린X 등 특별관 포맷의 외화 개봉 ▲'배심원들', '악인전', '기생충' 등 한국 영화 기대작 개봉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다. CJ CGV 최병환 대표는 "CGV를 찾는 관객들이 극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문화 놀이터'를 지향하고 있다"며 "지난 21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극장만이 제공할 수 있는 초격차 역량을 확보해, 급변하는 미래 환경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5-11 12:47:23 신원선 기자
'美 3조 투자' 신동빈 롯데 회장, 백악관서 트럼프 만날까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이르면 오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롯데케미칼 USA와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레이크찰스에서 진행된 롯데케미칼 ECC 공장 준공식에서 신 회장은 이낙연 국무총리와 조윤제 주미대사와 만나 백악관 면담 일정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국 취재진이 준공식 현장을 취재하는 과정에서 조 대사가 신 회장에게 "오는 13일 일정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느냐"고 묻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신 회장이 다음 주에 백악관에 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백악관에서 어느 정도 급의 인사를 만날지는 가려져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번 면담은 신 회장이 ECC 공장 준공식 참석 차 미국에 체류하는 동안 롯데그룹측에서 백악관 면담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 회장은 면담이 최종 성사될 경우 미 행정부에 롯데의 추가 투자계획 등을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 신 회장이 백악관에서 어떤 정부 인사를 만날지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일각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날 가능성도 제기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롯데케미칼 루이지애나 공장 준공식에 직접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롯데의 투자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 의사를 밝혔기 때문. 트럼프 대통령은 축전에서 "대미 투자라는 현명한 결정을 내린 롯데그룹에 박수를 보낸다"며 "이 투자는 미국의 승리이자 한국의 승리이고, 우리 양국 동맹의 굳건함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밝혔다. 또한 "31억 달러에 달하는 투자는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가장 큰 대미 투자 중 하나이며, 한국 기업이 미국의 화학 공장에 투자한 것으로는 가장 큰 규모"라고 평가했다. 롯데케미칼이 루이지애나주에 준공한 시설은 에탄크래커(ECC) 및 에틸렌글리콜(EG) 공장으로, 에틸렌을 연간 100만t 생산할 수 있는 대규모 석유화학단지다. 미국 웨스트레이크케미칼과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로 롯데그룹 측이 지분의 88%를 투자했다. 사업비는 총 31억 달러(3조6000억원)로 국내 단일기업의 대미 투자 규모로는 역대 2번째다.

2019-05-11 11:34: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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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월간십일절'에 뜨거운 관심…제주 호텔 숙박원이 9만9000원?

11번가의 '5월 월간십일절' 행사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1번가는 이번 월간십일절 행사에 압도적인 완판행렬을 잇고 있는 '타임딜' 상품을 총 10만5000개 준비해 최대 78% 할인가에 선보인다. 5월 '타임딜'은 인기 있는 여름 상품들을 포함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매시간 4개씩 공개한다. 매드포갈릭의 피자이용권을 78% 할인한 4900원에 2만장 한정으로 내놓으며, CJ제일제당과 기획해 추억의 양은도시락을 함께 구성한 '스팸 레트로 기획세트'(스팸클래식 340g 6개)를 50% 할인한 1만1000원(5000개)에 판매한다. 다이슨 V10앱솔루트(100대)는 52만9000원에, LG전자 신형 스탠드에어컨(50대)을 139만9000원, 제주 히든클리프 호텔 숙박권(200장)을 9만90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5일 패키지(120개)는 29만9000원부터 내놓는다. '5월 월간 십일절'을 맞아 MD들이 사전 기획해 11번가에서만 단독으로 판매하는 상품들이 다양하다. '가정의 달'을 맞아 인기브랜드들과 단독 기획한 '러브박스'(LOVE BOX) 6종이 대표적이다. 11일 단 하루 최대 54% 저렴하게 판매한다. 성년의 날을 겨냥해 랑방의 향수와 플러워박스로 구성한 '사랑스럽 박스'는 3만3400원, 버츠비의 립/바디 상품으로 구성한 '자연스럽 박스'는 54% 할인한 1만9900원, 양키캔들 제품으로 구성한 '고급스럽 박스'(2만9800원)와 CJ제일제당 BYO 유산균을 담은 '만족스럽 박스'(1만9900원), 그리고 미미박스의 메이크업 세트를 넣은 '여신스럽 박스'(1만7900원)는 각각 반값에 판매한다. 'ELVA 방수팩 1+1' 제품을 넣은 '믿음직스럽 박스'는 9900원에 내놓는다. 매달 꼭 챙겨야 하는 가공식품 한 달치를 한 번에 구입할 수 있도록 '월간 식품'도 구성해 처음 선보인다. 햇반 30개 세트를 담은 '월간 밥'(3만900원), '월간 김'(대천김 혼합 26봉 세트 9900원), '월간 김치'(종가집 김치 6kg 외, 2만9900원), '월간 떡'(시루원 팥절편 1kg, 6900원)을 비롯해 '월간 우유', '월간 유산균' 등 6종을 준비했다. 또한 11번가 MD가 자체 기획한 '상쾌한 목&모과 스틱'(10g, 30포)을 11일 하루 1만9800원에 판매한다. 계속되는 황사, 미세먼지 속 기관지에 좋다고 알려진 배, 모과 등의 성분을 테마로 기획했고 휴대하기 편한 스틱형으로 제작했다. 이밖에 CJ제일제당, P&G, 버거킹, 파리바게뜨, 이마트, 필립스, 빈폴, 신세계 인터내셔널, 한샘, 아디다스, 모두투어 등 200여개에 달하는 브랜드 상품이 참여한다. 이날 하루 모든 카테고리에서 롯데멤버스의 통합멤버십 엘포인트(L.POINT)의 할인, 적립이 가능해 제품 구매 시 11번가가 제공하고 있는 11페이포인트는 물론 OK캐쉬백까지 중복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7000원 할인되는 장바구니 쿠폰도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제공된다. '5월 십일절'을 보다 재미있는 쇼핑축제로 즐길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는 여름'을 주제로 한 11번가 만의 쇼핑콘텐츠도 선보인다. 전기요금 걱정 없는 에어컨, 짐볼 운동법, 적외선차단 아이템 등 에어컨, 운동기구, 선케어를 주제로 10가지 콘텐츠를 준비해 알려주고 이와 관련된 상품들을 소개한다. 또한 이날 오전 10시부터는 '토스와 함께하는 행운퀴즈 이벤트'가 진행된다. 네이버에서 '월간십일절'을 검색하고, 토스에서 퀴즈를 풀어 참여하면 된다.

2019-05-11 11:25: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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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라푸마, 세종대로에 '힐링 캠핑' 공간 조성한다

LF 라푸마, 세종대로에 '힐링 캠핑' 공간 조성한다 LF가 국내 전개하는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Lafuma)는 서울시가 지난해부터 매주 일요일(혹서기 7~8월 제외) 시행하고 있는 '도심권 차 없는 거리 문화 행사'에 2년 연속으로 캠핑존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는 차가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를 만들고자 지난 2013년부터 격주로 서울 도심권 4곳에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해 왔다. 지난해부터는 보행자가 마음껏 걷고 쉴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를 매주 일요일, 보행인구가 많은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시간대를 연장해 확대 운영 중이다. 라푸마는 이 같은 서울시의 취지에 깊게 공감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 세종대로 일대 600m2(약 180여평) 면적의 공간에 그늘막 텐트 10동, 캠핑의자 20개로 구성된 캠핑존을 설치했다. '#REFRESHLIVE(일상을 새롭게)'를 테마로 한 캠핑존을 운영하며, 매주 일요일 세종대로를 도보로 통행하는 서울 시민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자 라푸마의 스타일리시한 캠핑 용품 체험을 위한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LF 스포츠부문장 손광익 상무는 "대표적인 스타일리시 아웃도어 브랜드로 국내 시장에서 자리매김한 라푸마가 일상 속의 쉼터를 시민들에게 지속 제공하고자 하는 서울시와 협력해 낼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크다고 판단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종대로 캠핑존을 운영하게 됐다"며 "1000만 서울시민들이 도심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이색적인 캠핑존이 라푸마가 줄곧 추구해온 브랜드 컨셉트인 '일상을 새롭게 하는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타깃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효과적인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5-10 20:00:2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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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1500만 팔로워 원밀리언 협업 '밀리언뷰티' 론칭

LG생활건강, 1500만 팔로워 원밀리언 협업 '밀리언뷰티' 론칭 LG생활건강은 전 세계적으로 1500만여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세계적인 안무 크리에이티브 팀 '원밀리언댄스스튜디오(이하 원밀리언·1M)'와 함께 개발한 온라인 전용 화장품 브랜드 '밀리언뷰티(Million Beauty)'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오후 서울 신사동에서 열린 쇼케이스에는 연예인, 유튜버 등 유명 인사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밀리언뷰티는 획일화된 기준의 '뷰티'를 거부하고 자신만의 삶을 즐기고 아름다움을 표현하기를 원하는 수많은(Million) 사람을 위한 감각적인 퍼스널 케어 브랜드다. 밀리언뷰티는 이 같은 브랜드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화장품을 출시하기 위해 제품 기획 단계부터 '원밀리언'과 함께 고민했다. 원밀리언은 '춤'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안무 크리에이티브 팀이다. 단순 안무 창작을 넘어 하나의 브랜드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대표 유튜브 채널의 경우 1500만명이 넘는 구독자와 35억뷰 이상의 누적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원밀리언은 북미 지역과 중화권, 일본 등에 수많은 해외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면서 "밀리언뷰티는 원밀리언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밀리언뷰티는 브랜드 론칭과 함께 하이드레이트 미(Hydrate me) 아쿠아 에이드 크림, 하이드레이트 미 스킨 퀵 에이드 미스트, 커버 미(Cover me) 소프트 톤업크림, 커버 미 글로우 쿠션, 스프레이 미(Spray me) 바디 스프레이 등 5개 제품을 선보였다. 일상에 필수적인 수분 관리와 메이크업을 무너뜨리는 다섯 가지 요소를 차단하는 펜타 (퍼포먼스· 타임· 터치· 다크닝· 세범)프루프 제품으로 구성됐다. 밀리언뷰티는 온라인 브랜드 몰을 운영하는 한편, 인플루언서를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고 판매하는 SNS 마켓을 주요 유통 채널로 활용할 예정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밀리언뷰티는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가치 있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서 "기능과 효과가 검증된 화장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0 19:56:1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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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수 GS리테일 대표, 유통업계 최초 '식품안전의 날'대통령표창 수상

허연수 GS리테일 대표, 유통업계 최초 '식품안전의 날'대통령표창 수상 GS리테일 대표이사 허연수 사장이 유통업계 최초로 식품안전의날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GS리테일은 제18회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을 맞아 1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 허연수 사장이 대고객 안전안심을 위한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유통업계 관계자가 받은 최초의 수상이다. GS리테일은 지난 한해 동안 ▲식품안전의날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 전개 ▲먹거리에 대한 자체 위생 활동 강화 ▲파트너사와의 위생관련 상생 협력 지원 ▲소비자 보호 주요 활동 지원 등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금번 대통령표창을 수여하게 됐다. GS리테일은 '끊임없는 도전으로 고객의 라이프 이노베이션을 선도하는 GS리테일'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전국민 먹거리의 안전안심을 위한 위생활동과 파트너사 위생역량 강화 지원 활동, 상품에 대한 사전 안전성 검사 등을 지속 진행 할 예정이다. 또한, GS리테일은 전국 1만3500여개 오프라인 매장의 모니터, POS 장비 등을 통해 식품안전의날을 지속 홍보하는 한편, 식품제조업체와 공동으로 식품안전주간 할인행사 등을 진행 중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제18회 식품안전의날을 맞아 GS리테일이 식품 안전을 위해 노력한 다양한 활동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문화를 확산하고, 파트너사 및 고객 보호를 위한 활동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0 19:53:3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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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자헛, 오비맥주와 함께 '피맥 세트' 2종 선봬

한국피자헛, 오비맥주와 함께 '피맥 세트' 2종 선봬 한국피자헛이 오비맥주와 함께 '피맥 세트'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피자헛은 방문 포장 또는 레스토랑에서 피자 주문 시 '카스' 맥주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피맥 세트'를 선보였다. 피자헛의 신제품 '메가 크런치' 피자 출시를 기념한 것으로, 주류 브랜드와 피자 프랜차이즈가 힘을 합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피맥 세트'는 방문 포장 전용 및 매장 전용 메뉴로 나뉘어 출시됐다. 방문 포장 전용 메뉴는 총 2종이다. '메가 크런치' 피자와 리치치즈파스타 등 사이드 1종, '카스' 2캔으로 구성된 '프레시 피맥 세트'는 1만9900원에, '메가 크런치' 피자 2판과 '카스' 2캔으로 구성된 '크런치 피맥 세트'는 2만3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또한 피자헛의 컨셉 매장인 패스트캐주얼다이닝(FCD) 매장에서는 '메가 크런치' 피자 구매 시 '카스' 2병 또는 생맥주 2잔을 6000원에 즐길 수 있으며, 이 외 일반 레스토랑에서는 모든 피자 구매 시 '카스' 2병을 4000원에 즐길 수 있다. '메가 크런치' 피자는 한국피자헛이 20~30대 젊은 층의 입맛을 겨냥해 최근 야심차게 출시한 제품군으로 맛, 비쥬얼, 가성비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제품이다. 기존 피자헛 프리미엄 피자와는 달리 극강의 바삭한 도우를 사용했으며, 풍미 가득한 토핑을 엣지 끝까지 채웠다. 또한 한판에 1만900원부터 즐길 수 있어, 가성비를 뛰어넘어 일명 '갓성비' 제품으로 불리고 있다. 종류는 '갓치킨', '순삭포테이토', '폭폭치즈', '케미콤보', '얌얌페퍼로니' 총 5종이다. 최두형 한국피자헛 마케팅팀 이사는 "피자와 맥주를 함께 즐기는 '피맥'은 소비자들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를 맛있는 피자헛 피자와 즐기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컬래버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9-05-10 17:13:01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