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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10월 이달의 맛 '몬스터 마시멜로' 선봬

배스킨라빈스, 10월 이달의 맛 '몬스터 마시멜로' 선봬 배스킨라빈스가 10월 '이달의 맛'으로 '세서미 스트리트'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몬스터 마시멜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달의 아이스크림 '몬스터 마시멜로'는 토스티드 마시멜로와 카라멜 마시멜로 아이스크림에 달콤한 초콜릿이 코팅된 아몬드를 넣은 제품이다. 여기에 아이스크림의 알록달록한 색감을 완성하는 멀티 컬러 초코칩까지 더했다. 색색깔의 초코칩은 세서미 스트리트에 등장하는 캐릭터 중에서 쿠키몬스터의 파란색, 엘모의 빨간색, 빅버드의 노란색을 반영한 것으로, 만화 속 캐릭터를 배스킨라빈스만의 감각으로 재현한 제품이다. 이달의 케이크 '와글와글 세서미 스트리트'는 세서미 스트리트의 주요 캐릭터들로 꾸민 열가지 조각 케이크가 하나로 합쳐진 케이크다. 이달의 음료 '몬스터 마시멜로 와츄원 쉐이크'는 이달의 아이스크림 '몬스터 마시멜로'에 우유를 넣고 블렌드해 부드럽고 달콤 고소한 맛을 자랑한다. '쿠키몬스터 포켓 아메리카노 세트'는 커피와 쿠키를 한 손에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귀여운 쿠키몬스터 포켓 홀더 안에 쿠키를 넣었다. 또한 빅버드와 엘모 캐릭터를 패키지에 적용한 '아이스 초코파이'는 진한 초콜릿 파이 사이에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제품이다. '스트로베리'와 '마시멜로&초콜릿' 2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배스킨라빈스 10월 이달의 맛은 달콤한 맛과 보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신제품들로 구성됐다"며 "특히 세서미 스트리트와 만나 더욱 특별해진 배스킨라빈스를 통해 보다 달콤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28 13:25:0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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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회서 'CJ올리브마켓' 운영

CJ제일제당,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회서 'CJ올리브마켓' 운영 CJ제일제당은 27일과 2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에 참가해 'CJ올리브마켓'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로 약 3만여명의 관람객이 참석하는 행사다. CJ제일제당은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CJ올리브마켓 가정간편식 로드' 부스를 운영했다. 가정간편식 메뉴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식문화 플랫폼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먹거리, 즐길 거리 등을 준비했다. 특히 제품을 단순히 진열해 소개하는 부스에서 탈피해 특별한 미식과 가정간편식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식문화 공간으로 꾸몄다. CJ제일제당은 가정간편식 제품으로 '간편하고 맛있게 제대로 된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집중 소개했다. 이를 위해 비비고, 햇반컵반, 고메 브랜드를 활용한 아웃도어(Outdoor)형 메뉴 13가지를 개발해 판매했다. 가정간편식 메뉴의 다양화와 가치 전달에 초점을 맞춰 외부활동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구현했고, 고명을 추가해 제공했다. 비비고의 경우 가장 인기 있는 '육개장' 제품에 어묵꼬치를 넣은 육개장 어묵탕을 판매했으며, '돼지갈비찜' 제품은 컵밥 형태로 만들어 판매했다. 햇반컵반은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 신제품 '버터장조림비빔밥'과 '스팸마요덮밥'에 스크램블애그 토핑을 추가해 선보였다. 여기에 고메 제품을 활용해서는 미트볼 샌드위치, 함박스테이크 덮밥, 나초 그랑데. 미트볼 콘치즈 등 스낵형태의 핑거푸드를 선보여 인기를 얻었다. 최소연 CJ제일제당 올리브마켓 담당 과장은 "CJ제일제당만의 차별화된 가정간편식 브랜드를 알리고 각 제품의 본질인 맛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트렌디한 HMR 식문화를 이끌어가기 위해 HMR 플래그십 스토어인 'CJ올리브마켓'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10-28 13:24:5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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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 상권 살린 AK& 홍대, 20만명 이끈 홍대 명소로

외곽 상권 살린 AK& 홍대, 20만명 이끈 홍대 명소로 AK플라자 미래 성장동력인 신개념 모델 'NSC형 쇼핑몰' 첫 선보여 오픈 후 20만명 이상 방문, 홍대입구역 4번 출구 활기 되찾아 2022년까지 상권 친화형 쇼핑몰 총 8곳 오픈 목표 AK플라자의 특화된 노하우 살린 가장 효율적인 쇼핑 모델로 AK&(에이케이앤) 홍대 개점 이후 홍대 외곽지역이던 홍대입구역 4번 출구가 붐비기 시작했다. 평일, 주말 평균 각 2500명, 4000명이 이곳을 방문하고 있다. 지난 8월 31일 오픈 이후 현재까지 약 2개월동안 20만 명이 AK& 홍대를 찾았다. AK& 홍대는 AK플라자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정한 NSC형(Neighborhood Shopping Center, 지역친화형 쇼핑센터) 쇼핑몰이다. NSC형 쇼핑몰은 상권 거주민을 대상으로 그 지역에만 특화된 테넌트와 서비스, 마케팅 활동을 펼치는 근린형 쇼핑몰을 의미한다. 애경타워에 첫 선을 보인 NSC형 쇼핑몰 AK& 홍대는 홍대 상권의 고객들이 매일 방문하고 싶은 토탈 라이프스타일 쇼핑센터를 추구한다. 영업면적 1만3659m²(4132평)의 공간에 홍대 상권 고객에게만 특화된 MD를 선별해 집중적으로 서비스하는 신개념 유통모델이다. ◆홍대 상권 특화된 테넌트로 가득 AK& 홍대는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한다. 주 고객층을 기존 홍대 상권의 10~20대, 20~40대 직장인 및 가족, 공항철도를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으로 설정하고, 이들이 선호하는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F&B 등 4가지 카테고리의 테넌트 52개를 전략적으로 배치했다. AK& 홍대는 1층과 5층을 F&B 매장으로 구성해 분수효과와 폭포수효과를 동시에 노린다는 전략이다. 1층에는 8개 테넌트 중 4개 테넌트를 F&B로 채웠고, 5층에는 12개 테넌트가 입점했다. 여기에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을 1층에 입점시키면서 '연트럴파크'와 '경의선숲길'을 방문하는 나들이객들을 공략한다. 2~4층은 패션, 뷰티 위주의 라이프스타일존으로 구성됐다. 2층은 영라이프, 3층은 스포츠 및 스트리트 패션, 4층은 라이프스타일 전문관이다. AK& 홍대에서는 기존 홍대 상권에서 볼 수 없던 F&B 및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다. F&B 테넌트 18개 중 7개, 라이프스타일존에 8개 테넌트가 홍대 상권에 최초로 입점됐다. 또 전국 최대 규모의 나이키 매장이 입점했다. ◆'애경타워' 입주 그룹사와 시너지 효과낸다! AK& 홍대 2층에 입점한 '애경 시그니처존'(AEKYUNG Signature Zone)은 애경산업의 생활용품과 화장품의 역사와 현대사를 담은 'Alive AEKYUNG'존과 함께 애경산업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 20's'(에이지투웨니스)와 스킨케어 브랜드 'FFLOW'(플로우)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선보인다. 제주항공이 오픈하는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 홍대'와의 협업도 진행한다. 호텔 투숙객을 위한 F&B 바우처, 쇼핑 할인권 등의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혜택 프로모션도 준비중이다.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는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국제공항이 공항철도로 바로 연결되고 총 294실 규모로 지어졌다. 특히 최근 아시아권 국가의 여행객들이 패키지여행 보다는 항공과 호텔을 개인이 예약하는 개별여행 선호현상이 빠르게 증가하는 만큼, 호텔을 이용하는 외국인 자유여행객을 'AK& 홍대'로 적극 유치하겠다는 계획이다. ◆2022년까지 상권 친화형 쇼핑몰 8개 오픈 목표 AK플라자는 NSC형 쇼핑몰 'AK& 홍대'를 시작으로 올해 12월 경기도 용인시에 'AK& 기흥', 2019년 3월 '세종(명칭미정)' 쇼핑몰, 2022년 상반기 'AK TOWN 안산' 등 4곳의 쇼핑몰 오픈을 확정했으며, 2022년까지 4개의 쇼핑몰을 더해 총 8개의 쇼핑몰 오픈을 목표로 하고있다. 앞으로 예정된 쇼핑몰은 모두 상권 친화형 쇼핑몰들로, 면적 규모와 상권 콘셉트에 따라 NSC형(Neighborhood Shopping Center, 근린형)과 USC형(Urban Shopping Center, 도심형)으로 나뉜다. 지역 특성에 따라 쇼핑몰 규모와 테넌트 구성, 마케팅 활동을 차별화하겠다는 전략이다. 'AK& 홍대'가 홍대 상권에 젊은층과 외국인을 공략하기 위한 테넌트와 프로모션 활동을 펼친다면, '세종' 쇼핑몰은 정부종합청사에 근무하는 30~40대 젊은 공무원 가족들을 위한 중대형 서점, 엄마들의 커뮤니티공간, 라이프스타일, 직장인들의 점심식사 공간, 키즈, SPA 브랜드로 구성된다. 대규모 신도시로 조성될 안산 사동의 'AK TOWN 안산'은 많은 인구가 유입될 예정인 만큼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패밀리형 쇼핑공간으로 구성된다. 극장, 라이프스타일, 서점, 키즈, 가전, 홈퍼니싱 등의 브랜드로 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AK플라자 김진태 대표이사는 "AK& 홍대를 시작으로 앞으로 선보이게 될 쇼핑몰들은 AK플라자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규모의 경쟁 보다 AK플라자만의 특화된 지역밀착 노하우를 최대한 살린 가장 효율적인 유통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28 11:34:0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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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 기업사회공헌부문 수상

BGF,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 기업사회공헌부문 수상 BGF가 지난 26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기업사회공헌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은 지역 범죄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공헌한 자치단체·공공기관·민간단체·기업 등을 선정한다. BGF는 유통업계에서 유일하게 기업사회공헌 부문에서 경찰청장상을 수상했다. BGF는 경찰청과 함께 전국 1만3000여 CU(씨유) 편의점을 활용한 미아 찾기 캠페인 '아이 CU'를 지난 5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아이 CU'는 'CU에서 아이를 보호한다 (Care for yoU)'는 의미로, 길을 잃은 아이(치매환자, 지적·자폐·정신장애인 포함)를 CU가 일시 보호하고 경찰 및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이어주는 BGF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도입된 지 두 달 만에 약 20명에 이르는 어린이, 치매환자, 지적장애인 등을 안전하게 보호자에게 인계하는 등 큰 성과를 얻고 있다. 미아 발견 시 CU 근무자는 우선 아이를 안심 시킨 뒤 파악 가능한 인상착의 등의 정보를 결제단말기(POS)에 입력한다. 입력한 정보는 112신고와 동시에 전국 CU에 실시간 공유되기 때문에 보호자는 가까운 CU 한 곳만 방문하더라도 찾고 있는 아이가 CU에서 보호 중인지를 알 수 있다 아동의 경우, 범죄와 사고에 취약하기 때문에 신속하게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BGF는 실종자가 가장 접근하기 쉬운 CU를 거점으로 하는 '아이 CU' 캠페인이 실종아동 등의 조기발견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GF 민승배 커뮤니케이션실장은 "BGF가 보유한 국내 최대 인프라를 활용해 길을 잃은 분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사랑하는 가족을 애타게 찾는 보호자에게는 함께 찾는 눈이 되어주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공공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적극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28 11:33:3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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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끗 차이'가 만드는 급이 다른 명품 서비스

'한 끗 차이'가 만드는 급이 다른 명품 서비스 소비자 편의 강화하고 브랜드 호감도 높이고 '일석이조' 효과 톡톡 최근 온라인 쇼핑족이 크게 늘면서 유통업계는 소비자의 편의를 극대화하는 한 끗 차이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기존 서비스에 남과 다른 조금의 특별함으로 경쟁사 대비 큰 가치를 더하며, 소비자에게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브랜드의 호감도까지 높이는 것이다. 일례로 일요일까지도 식재료 배송을 받아볼 수 있는 쇼핑몰부터, 렌탈 제품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시켜주는 영상서비스를 제공하는 렌탈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유통업계의 급이 다른 명품 서비스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마켓컬리', 유통업계 최초 샛별배송 주 7일 확대 시행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 마켓컬리는 지난 6월 업계 최초로 서울과 경기지역 샛별배송을 주 7일로 확대 시행하며 최근 가속화되는 새벽배송 시장에서 업계 선도 이미지를 굳혔다. 마켓컬리가 주 7일 배송을 도입하게 된 배경은 철저한 구매패턴 분석과 함께 소비자들의 요청사항에 귀를 기울였기 때문이다. 통상 주문량이 가장 많은 금요일, 소비자들은 주말 가족들의 먹거리를 미리 구매하는 패턴을 보였는데, 정작 온 가족이 모인 일요일 근사한 일품요리를 주문해 즐기기에 토요일 배송은 다소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서울, 경기 수도권 지역으로 주 7일 샛별배송을 실시하며 일요일 새벽까지도 가장 신선한 상태의 식재료를 받아볼 수 있게 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샛별배송을 주 7일로 확대시행하면서 신선도가 중요한 수산물 품목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 상품의 주문량이 크게 증가했다. ◆'유니클로', 온라인 구매에도 걱정없는 사이즈 비교 패션브랜드 유니클로는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사이즈 비교하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이즈 비교하기'는 본인이 평소 입고 다니는 옷의 기장이나 둘레 등의 수치를 기입하면 전개도를 이용해 사이즈 차이를 시각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기능이다. 대다수 온라인 의류 쇼핑몰들이 제공하고 있는 실측 사이즈에서 한 단계 진화한 서비스로, 실제로 옷을 입어보지 못하고 구매해야 하는 소비자들에게 본인의 옷과 비교하게 함으로써 사이즈 선택의 실수를 줄여준다. 소비자들은 사이즈 비교하기 서비스 이용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자신의 체형에 가장 잘 맞는 사이즈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교환과 반품으로 인한 손실도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다. ◆'묘미', 렌탈 제품 상태와 배송 과정을 영상으로 제공 렌탈 업계에서도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킨 한 끗 차이 서비스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업체가 있다. 롯데렌탈의 소비재렌탈 플랫폼 '묘미'는 렌탈 상품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제품의 상태와 포장 과정을 영상으로 찍어 고객에게 제공하는 '리얼패킹(Real Packing)'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렌탈 서비스의 한계점으로 인식되어온 위생 문제, 서비스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시켜 줌으로써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있다. 묘미는 유아동, 레저/취미, 패션/뷰티, 리빙, 반려동물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 관련 상품을 렌탈하는 플랫폼으로, 해당 업체의 리얼패킹 서비스는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시켜 줄 뿐만 아니라, 영상을 통해 제품의 크기나 상태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온라인 쇼핑의 한계도 극복했다. 그 결과, 리얼패킹 서비스는 묘미 자체 만족도 조사에서 4.97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묘미가 렌탈 업계에 안정적으로 진입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2018-10-28 10:04: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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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몰, 홍콩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주대복' 온라인 최초 유치

현대H몰, 홍콩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주대복' 온라인 최초 유치 현대H몰이 단독 콘텐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가성비를 앞세운 토털 리빙 PB 'ㄱㅊㄴ'를 론칭한 데 이어, 이번에는 세계적인 명품 주얼리 브랜드를 국내 온라인몰 최초로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현대홈쇼핑이 운영하는 현대H몰은 오는 29일 홍콩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인 '주대복(周大福·CHOW TAI FOOK)' 전문관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주대복'은 1929년 홍콩에서 론칭한 주얼리 브랜드로, 현재 미국·중국·일본·싱가포르·대만·말레이시아·홍콩 등 전세계 28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주얼리 전문 기업이다. 지난해 약 8조5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지난 6월 경영 컨설팅업체 '딜로이트 글로벌'이 발표한 '2018 명품 글로벌 파워(Global Powers of Luxury Goods Top 100)'에서 프랑스 LVMH그룹·미국 에스티로더그룹·스위스 리치몬트그룹 등 글로벌 명품 업체에 이어 아시아권에선 유일하게 10위에 올랐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주대복은 현재 국내에서 일부 면세점에만 입점돼 있는 브랜드로, 면세점을 제외하고 국내 온·오프라인 채널에서는 최초로 현대H몰에서 선보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H몰은 주대복의 순금 아이템 300여 개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대는 20만원대부터 100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대표 제품으로는 주대복 금(金) 세공 장인이 직접 제작해 3D 입체감을 준 볼 디자인의 '브레이슬릿 팔찌'(24K 순금 99.99%), '아기 뱅글 팔찌'(24K 순금 99.99%,) 등이 있다. 현대H몰은 순금 제품 외에도 '주대복'에서 운영 중인 다이아몬드, 진주, 유색보석, 18K 골드 등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주대복 론칭을 기념해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최대 5% 할인 쿠폰과 5~7% 신용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구매 고객 전원에게 '주대복 크리스탈펜'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황선욱 현대홈쇼핑 Hmall사업부장(상무)은 "PB를 개발하고 단독 브랜드 유치하는 등 대중적이면서도 희소성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모바일(온라인) 쇼핑 편의성을 높이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이색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10-28 10:03: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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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김장 특수 겨냥 대용량 포장김치 행사

이마트, 김장 특수 겨냥 대용량 포장김치 행사 본격적으로 다가오는 김장철을 맞이해 이마트가 대용량 포장김치 행사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11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종가집 김장김치 7kg 2종을 연중 최저가에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일반적인 마트 대용량 포장김치가 3kg 에서 4kg사이인 점을 감안하면 2배 용량이다. 동시에 피코크 조선호텔 포기김치 4kg과 2.5kg 두 제품은 11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20% 할인해 각 2만3840원과 1만5840원에 김장철 내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마트가 본격적인 김장철인 11월에 맞춰 대용량 포장김치 행사를 준비한 배경에는 김장을 직접 하는 대신 편리한 포장김치를 선호하는 것이 일종의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았기 때문이다. 실제 이마트의 포장김치 매출 추이를 살펴보면,지난해의 경우 2016년과 비교해 5.5% 매출이 증가한데 이어 올해 들어서만 (~9월 기준) 13.5%가 상승하며 두 자리 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김장철이 시작되는 10월에도 이러한 상승세가 이어져 10월 1일부터 25일 기준 포장김치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5%가, 구매 객수는 10% 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 대표 자체브랜드 피코크 김치 매출 또한 꾸준히 증가세로 특히 10월부터 12월로 이어지는 지난해 김장철의 경우 무려 40% 를 상회하는 매출 신장률을 보였다. 김성후 이마트 포장김치 바이어는 "과거 포장김치의 경우 김장김치가 떨어져 가는 여름이후가 대목으로, 실제 김장하는 10월 11월은 포장김치의 비수기로 여겨졌다"며, "간편함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로 인해 김장철이 포장김치의 대목으로 자리잡자, 이를 겨냥해 김장김치를 대체할 수 있는 대용량 포장김치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이마트는 직접 김장을 담그는 것을 선호하는 김장족을 위해 절임배추와 김치양념 사전예약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10월 18일부터 11월 4일까지 18일 간 종가집 절임배추 10kg을 2000원 할인 판매하며, 김치양념 2종(중부식, 전라도식) 5.5kg은 4000원 할인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추가 프로모션을 더해 절임배추를 3박스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15%의 추가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절임배추와 양념을 동시에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김장양념을 10% 할인한다.

2018-10-28 10:03: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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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베트남 '2018 시나리오 공모전' 성료

CJ CGV, 베트남 '2018 시나리오 공모전' 성료 CJ CGV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 '2018 시나리오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공모를 시작으로 참가자 선정, 워크숍, 시나리오 완성, 폐막식까지 3개월에 걸쳐 진행됐다. '시나리오 공모전'은 영화 시나리오 작가를 꿈꾸는 18세부터 35세 사이 베트남 청년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인재 발굴 프로젝트다. 베트남 1위 극장사업자인 CJ CGV가 지난해부터 베트남 청년 시나리오 작가들을 육성하고, 현지 영화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에 있는 CGV빈콤센터 랜드마크 81에서 '2018 시나리오 공모전'을 통해 완성된 시나리오를 현지 영화 제작사 및 업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였다. 200대 1의 경쟁률을 통과한 시나리오 중 10편의 작품이 프레젠테이션 기회를 얻었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현지 최대 제작사 창풍(Chanh Phuong)의 제니 짱 레(Jenni Trang Le) 프로듀서는 "올해 심사 작품에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색다른 장르의 작품들이 많았다"며 "이 자리에 참석한 제작자들이 좋은 작품들을 많이 만났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017 시나리오 공모전'의 경우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작품 개봉 및 영화 제작 계약을 맺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어 신진 작가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어 25일 진행된 폐막식에서는 최종 상위 5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식과 함께 공모전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우수작에는 뛰어난 외모로 인기를 얻었지만 실제 요리 실력은 형편없는 쉐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을 그린 '지아 비 낸 지안(Gia vi nhan gian)'이, 2등에는 '좋은 남편 만들기' 학교를 세우며 부부 간의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 '혹 비엔 쫑 응오안(Hoc vien chong ngoan)'이 선정됐다. 3등에는 SNS스타가 되기 위한 한 소녀의 고군분투를 담은 '15 풋 하오 꾸앙(15 phut hao quang)', 4등에는 실패한 사업가가 프랑스 식민지 시절로 타임슬립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아낸 '또이 덴 뜨 비엔 코이(Toi den tu bien khoi)', 5등에는 환생을 위해 죽은 사람들의 가족 상봉을 도와야 하는 유령의 이야기를 그린 '꼬 헌(Co hon)'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최우수작을 집필한 팜 두이 투안(Pham Duy Thuan)은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시나리오 작가로 성장하는데 있어 좋은 터닝포인트였다"며 "젊은 시나리오 작가들이 경험을 쌓고, 현업 멘토들로부터 배울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을 마련해준 CGV와 멘토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응우옌 쭝 카인(Nguyen Trung Khanh) 문화체육관광부 대외협력국장은 "성장잠재력이 높은 베트남 영화 산업 발전에 있어 시나리오 작가를 발굴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며 "'그렇기에 시나리오 공모전'과 같은 신진 작가 발굴 프로그램은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CJ CGV는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1등 수상자에게 300만원 상당의 상금을 전달하고, 베트남 현역 감독과 6개월간 근무할 기회를 공한다. 2등 수상자에게는 200만원, 3등 수상자에게는 100만원, 4등과 5등 수상자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상금을 각각 수여한다. 또한 상위 3명의 수상자는 한국으로 초청해 한국 영화 제작 현장도 경험하고, 한국 영화인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수상자 전원에게는 베트남 내 CGV에서 1년간 무료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특별 관람권을 지급하고, 사전 영화 시사회 및 CGV 영화 관련 행사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CJ CGV 베트남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심준범 법인장은 "역량 있는 신진 작가들을 발굴하고 이들이 실제 영화계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지 영화 산업계와 상생하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8 01:05:5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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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코엑스서 '동원참치 투고' 팝업스토어 운영

동원F&B, 코엑스서 '동원참치 투고' 팝업스토어 운영 동원F&B가 오는 28일까지 서울 코엑스광장에서 '동원참치 투고(TO GO)'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동원F&B는 코엑스가 주관하는 '여행페스타 2018'에 공식 초청됐다. '여행페스타 2018'은 일상 속 행복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도심 속 힐링 여행 축제다. '동원참치 투고' 팝업스토어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여행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참치 요리들을 선보인다. 바로 먹는 파우치 참치 '더참치 투고'를 넣은 부시맨 브레드와 나초에 얹어먹는 '더참치' 카나페 등이다. 특히 팝업스토어 자체가 행사 취지에 걸맞게 미니언즈 캐릭터와 귀여운 일러스트가 그려진 노란색 여행 가방 모양으로 디자인 돼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동원참치 투고' 팝업스토어는 참치 요리 외에도 '동원참치 쿡캔'과 '미니언즈 스낵참치', '미니언즈 캐릭터 스티커' 등을 제공한다. '동원참치 쿡캔'은 캔뚜껑에 참치 레시피 일러스트를 앙증맞게 담은 참치캔이며, '스낵참치'는 크래커나 빵에 간편하게 발라먹는 참치캔 제품이다. '미니언즈 캐릭터 스티커'는 여행을 테마로 특별 제작되어 여행용 캐리어에 붙이기 안성맞춤인 기념품이 될 예정이다. 또한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포토존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제공한다. 포토존 이벤트는 팝업스토어의 대형 간판 네온사인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 즉석에서 사진을 인화해주는 이벤트로 현장 분위기에 재미와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여행 맞춤형 간편 참치 요리를 드시면서 가족, 연인, 친구와 '여행페스타 2018'의 다양한 행사를 맛있게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1위 참치캔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10-26 15:39:2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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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강원도식 '생가득 장칼국수' 출시

풀무원, 강원도식 '생가득 장칼국수' 출시 풀무원이 강원도의 명물인 '장칼국수'를 선보였다. 풀무원식품은 강원도 향토음식인 장칼국수의 깊은 맛을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생가득 장칼국수'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생가득 장칼국수'는 흔히 먹는 맑은 국물의 칼국수와는 달리 된장과 고추장으로 맛을 내 얼큰하고 진한 국물이 특징인 강원도식 칼국수를 구현한 제품이다. 풀무원은 강원도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전통 장칼국수를 현지의 맛에 가깝게 선보이면서 지역 특색을 갖춘 요리면 라인업을 확장하게 됐다. 이번 신제품은 24시간 이상 숙성 과정을 거친 풀무원의 특제 양념장으로 맛을 내 가마솥에 끓인 듯 구수하고 칼칼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24시간 숙성 양념장은 대구뼈와 멸치를 우려 시원함을 더한 해산물 육수에 국내산 채소와 고추장, 된장으로 맛을 내 풍미가 살아있다. 또한 장칼국수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고명도 풍성하게 올렸다. 제품에 동봉된 '달걀야채블럭'은 일반 건더기에 비해 야채의 아삭한 식감과 원물감이 살아있고 국물에 계란을 풀어낸 장칼국수의 특징을 그대로 재현했다. 특히, 기존 컵라면 달걀블럭과는 달리 실제로 국물에 달걀을 풀은 것처럼 달걀의 식감을 섬세하게 살렸다. 면발은 손으로 직접 반죽한 듯 쫄깃함이 살아있는 '수타식 숙성면'을 사용했다. 4번 이상 반죽을 눌러주며 치대는 수타식 공법인 풀무원의 '4단 압연롤러 치대기 공법'으로 더욱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냈다. 또한 먹기 편하게 곱게 썰어 모양까지 정갈한 칼국수 생면의 느낌을 살렸다. 권순원 풀무원식품 PM(Product Manager)은 신제품 "'장칼국수'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겨울철을 맞아 쉽게 맛볼 수 없었던 전통 강원도식 장칼국수를 가정에서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각국의 지역 특색을 살린 트렌디한 요리면 제품들로 라인업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10-26 15:39:21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