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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워너원 콜라보레이션 의류' 단독 판매

롯데백화점은 본점 영플라자와 부산본점에서 워너원 콜라보레이션 의류를 오프라인 단독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본점 영플라자에서는 1층에 별도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계획이며, 부산 본점의 경우 '스타일온에어 플러스 매장'에서 각각 펼쳐진다. 이번에 판매하는 콜라보레이션 의류는 CJ오쇼핑의 자체 브랜드인 '씨이앤(Ce&)'의 고태용 디자니어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워너원'을 직접 표현한 아이템이다. 여름 필수 아이템인 티셔츠를 기본으로 데님팬츠, 아노락 등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베이직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본점 영플라자, 부산 본점에서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한해 '워너원 포토패키지(단체사진), 에코백, 구매 티셔츠에 워너원 멤버 이니셜 및 브랜드 로고 프린팅 서비스 중 한 가지를 선착순 제공한다. 워너원 포토패키지는 본점 영플라자 500개, 부산 본점은 200개 한정으로 제공되며 에코백은 100개 한정으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롯데백화점이 지난달 20일부터 30일까지 진행했던 워너원 신규앨범 오프라인 단독 판매의 경우 단일아이템 하나로 행사기간 동안 억대의 매출을 올리며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들도 문전성시를 이루며 높은 집객 효과를 보였다. 양임 롯데백화점 유니캐주얼팀 선임바이어는 "4월 앨범 판매에 이어 이번 5월 단독 상품으로 여름 필수 아이템인 티셔츠를 활용한 베이직 아이템을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워너원 단독 콘서트에서 활용될 패션 아이템으로 고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5-20 13:22:06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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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9개 유통사 모바일 통합 페스티벌…방문만 해도 벤츠 응모 기회

롯데쇼핑은 롯데그룹 9개 유통사가 오는 21일부터 '모바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백화점과 롯데닷컴,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하이마트, 롯데홈쇼핑, 롯데시네마, 롭스, 롯데멤버스가 참여하며 '얼리썸머 알뜰쇼핑'을 컨셉으로 각 사의 모바일몰에서만 열리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각 사 모바일 행사장 상단에 공통행사장으로 이동 가능한 영역이 있고 이를 통해 공통 페이지로 넘어가거나 각 사 모바일 매장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평일기준 매일 오전 10시 한 가지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원데이' 행사장에서는 LG스타일러, 삼성 냉장고와 함께 영화관람권과 바나나, 햇반, 화장지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 행사장은 롯데닷컴 모바일 검색창에서 '모바일 페스타' 를 입력하면 바로 찾을 수 있다. 9개 롯데 유통사의 모바일몰을 모두 방문한 고객이라면 추첨을 통해 벤츠 당첨기회가 주어진다. 모바일 매장을 방문할 때마다 찍히는 스탬프 형식의 랜드마크를 9개 모으면 '벤츠 CLA 220 AMG Line(1명)'에, 6개 모으면 '갤럭시 S9(10명)'에, 3개를 모으면 '기프티엘 1만원권(1000명)'에 응모할 수 있다. 기프티엘은 롯데의 모바일쿠폰으로서 롯데마트, 하이마트, 시네마, 롭스 상품권과 함께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상품권 등이 있다. 각 사 모바일몰에서 자체적으로 지급하는 경품도 풍성하다. 롯데하이마트는 선착순 최대 10% 할인쿠폰과 앱 L.pay 결제 시 최대 7% 엘포인트(L.POINT) 추가적립을, 롯데마트에서는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엘롯데에서는 10·20만원 이상 구매시 L.POINT 1·2만점을, 위클리 특가상품 구매시 구매금액의 최대 20%까지 L.POINT로 지급한다. 롯데닷컴에서는 L.POINT 1만점과 10종 쿠폰팩을 준비했다. 각 사에서 운영중인 앱 사용고객에게도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롯데마트는 앱푸시에 동의하면 최대 1만원 할인쿠폰을, 롯데하이마트는 앱 다운 시 엘포인트(L.POINT) 및 엔제리너스 커피 이용권을, 엘롯데는 앱 전용 5/7/9% 3종 쿠폰을 증정한다. 또 롯데슈퍼는 앱 다운 시 추첨을 통해 엘포인트(L.POINT)와 엔제리너스 커피를 제공하며 롯데홈쇼핑은 신규 앱 다운 시 L.POINT 3000점을 증정하고 롯데시네마는 얼리썸머팩 관람권을 최대 6000원 할인해준다. 롯데닷컴은 앱 다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L.POINT 100만점을, 롭스는 신규 앱 가입시 카톡 이모티콘을 증정하며 엘포인트(L.POINT)는 앱을 신규로 다운받으면 1000포인트를 적립해준다.

2018-05-20 11:50:35 김유진 기자
모바일 쇼핑 가장 핫한 시간은 '밤 11시'

엄지족들은 밤 11시에 모바일 쇼핑을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1번가는 모바일 쇼핑의 거래액이 PC를 앞서기 시작한 최근 3년간(2016~2018년)의 이용자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하루 중 모바일로 가장 많은 결제가 이뤄지는 시간대는 '밤 11시'였다고 20일 밝혔다. 밤 11시는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며 귀가를 하거나 잠들기 전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시간대로 '쇼핑하기 좋은 시간'이다. 이 시간대에는 시간대별 평균 결제건수 보다 약 1.8배나 많았다.또 직장인들의 점심시간이자 주부들의 휴식시간인 오전 11시~오후1시 사이에도 모바일 쇼핑이 많이 이뤄졌다. 연령대·시간대·카테고리를 교차 분석해 '누가, '몇 시'에 '무엇'을 가장 많이 구매하는지 살펴본 결과 직장초년생인 20대 후반~30대 고객들은 점심시간 직전 시간대인 '오전11시'에 모바일 쇼핑을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세~29세'는 바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커피 e쿠폰'을, '30세~39세'는 육아에 필요한 '기저귀'를 가장 많이 구매했다. '15세~24세' 연령대는 밤 10시~11시에 하루 중 가장 많은 결제를 했고 '화장품(페이스메이크업)'을 주로 구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령대별 결제건수 상위 1~5위 품목을 분석하니 1020대는 주로 뷰티·패션용품을, 3040대는 기저귀·물티슈·커피 등의 생필품, 5060대는 과일·쌀·영양제·등산복 등의 신선식품, 건강관리용품을 주로 구매한 것으로 나타나 각 연령대별 구매품목이 뚜렷하게 구분됨을 알 수 있었다. 성별 주 구매품목을 살펴보면, 남성은 모바일로 주로 '디지털·레저' 상품을 많이 구매했고 여성은 '마트·뷰티' 상품을 주로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1월1일부터 5월15일까지) 모바일쇼핑에 가장 많은 금액을 쓴 고객층(거래액비중)은 30대 여성(26.3%)이었고 이어 30대 남성(17.6%), 40대 여성(17.1%), 40대 남성(15.6%), 20대 여성(8.1%), 20대 남성(4.6%) 순이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전체 온라인쇼핑 거래액(78조2273억원) 중 61.1% 를 차지하는 47조8360억원에 달하는데 이는 국내 대형마트 시장규모(약 40조원)를 앞지르는 수준이다.

2018-05-20 11:50:2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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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업계 '이색 콜라보' 인기…소비자 접점 늘리고 차별화 서비스 강화

유통업계의 다양한 이색 콜라보레이션이 백화점과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새로운 이미지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끄는 동시에 매출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어 업계의 눈길을 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의 패션 편집매장인 분더샵은 '케이스스터디'와 SPC그룹의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쉐이크쉑'의 이색 협업으로 내놓은 티셔츠와 모자, 가방 등이 출시된 지 3일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신세계는 품절 이후 추가 입고 되는 제품들을 분더샵 청담점, 쉐이크쉑 두타점·청담점·센트럴시티점에서 2주 동안 판매할 예정이다. 개성 있는 그래픽이 돋보이는 이 제품들은 미국 브랜드 '차이나타운 마켓'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이크 셔먼'이 디자인했다. 햄버거, 핫도그, 감자튀김 등이 귀여운 캐릭터로 변신해 디자인을 더했다. 케이스스터디는 스니커즈와 스트리트 패션 아이템 등을 선보이는 분더샵의 전문 편집매장이다. 지난해 2월 오픈한 이후 패션 뿐 아니라 음악, 식품업계와의 협업을 선보여왔다. 지난해 5월에는 에너지 드링크 '레드불'과 손잡고 DJ들과 함께 '레드불 디제이 어워즈'를 개최했다. 또 지난 3월엔 뉴욕 초코렛 브랜드 '마스트'의 티셔츠를 내놓기도 했다. 이런 행보에 분더샵을 찾은 젊은 층의 반응은 뜨겁다. 분더샵 청담점은 케이스스터디가 오픈 한 이후 20~30대 고객이 24% 늘었고, 20대 고객 매출은 전년 대비 1.5배 증가했다. 대형마트의 패션 PB(Private Brand·자체브랜드)도 평범하고 밋밋한 디자인이라는 편견을 깨고 유명 패션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롯데마트의 경우 SPA 의류 브랜드 '테(TE)', 언더웨어 전문 브랜드 '보나핏(bonafit)', 슈즈 멀티 브랜드 '스매싱 나인(Smashing 9)' 등이 유명 브랜드과 협업해 상품을 출시했다. 상품 소재의 고급화, 디자인 다양화, 단독 상품 출시 및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우며 고객 만족과 신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전략이다. 대표상품은 보나핏과 '코오롱'이 손잡고 내놓은 기능성 속옷 25종으로 지난 3월 말 출시 한달여 만에 1만 5000장 이상이 팔렸다. 테는 청바지를 데님 전문 브랜드인 '에프알제이(FRJ)'와 손잡고 '테 코리안 핏 데님' 4종을 출시했다. 가격을 기존 에프알제이 청바지 대비 20% 가량 낮춰 지난 4월 출시 후 인기를 끌고 있다. 스매싱 나인이 신발 브랜드 '블루마운틴'과 협업한 우븐 신발도 지난해 3월 출시 후 한 달 만에 6000 켤레를 판매했다. 패션 콜라보레이션에 힘입어 지난해 롯데마트 전체 매출에서 26.6%를 차지하던 패션 부문의 매출구성비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30.9%를 차지하는 등 4.3%포인트 매출 비중이 늘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유명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는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상품 운영 및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할 수 있다"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5-20 11:14:37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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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치매가 보내는 ‘경고’ 경도인지장애, 성인 10명 중 9명은 “정확하게 몰라”

정부가 '치매국가책임제'를 국정과제로 채택하면서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특히 치매 예방의 중요성과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치매가 보내는 경고인 '경도인지장애(MCI, Mild Cognitive Impairment)'에 대한 관심도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최근 '치매 극복 선도 기업'에 선정된 한독은 치매와 경도인지장애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4월 17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으며, 성인남녀 125명이 참여했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성인 10명 중 9명이 경도인지장애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도인지장애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모른다'는 응답이 전체의 41.6%를 차지했으며, 47.2%역시 '뜻은 모르나 들어만 봤다'고 답해 여전히 경도인지장애 대한 인식이 많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도인지장애를 듣고 무엇이 떠오르는 가'에 대한 답변으로는 '건망증과 비슷한 증상(40.8%)'이 가장 많았으며 '치매의 전 단계(34.4%)', '치료가 필요한 질환(13.6%)', '자연스러운 노화현상(6.4%)' 등이 뒤를 이었다. 경도인지장애(Mild Cognitive Impairment, MCI)란 정상 노화로 인한 건망증과 치매의 중간 단계로, 치매는 아니지만 동일 연령대에 비해 인지기능, 특히 기억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를 말한다. 특히 경도인지장애는 알츠하이머성 치매로 이행 할 수 있는 고 위험군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알츠하이머성 치매를 가장 이른 시기에 발견할 수 있고 치료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는 단계라는 점에서 임상적으로 중요하다. 또한 '치매는 예방 또는 치료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치매 관련 설문에서는 '치매 예방은 가능하지만 치료는 불가능하다'라는 의견이 56%로 가장 많았으며, '치매는 예방, 치료 둘 다 불가능하다(24.8%),' 치매는 예방, 치료 둘 다 가능하다(15.2%)' 순으로 나타났다. 치매가 예방 또는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이유로는 '뚜렷한 치료제가 없어서(50%)', '알려진 치매 예방 방법은 효과가 크지 않을 것 같아서(16%)'라는 의견이 있었으며, 특히 치매에 대해 여전히 질환이 아닌 노화로 인식하고 있는 응답도 30.2%로 높게 나타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변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치매 예방 활동 유무를 묻는 질문에는 20.8%만이 '예방 활동을 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치매 예방 활동 계획으로는 '꾸준한 병원 진료(11.5%)' 보다 '규칙적인 운동(69.2%)', '두뇌에 좋다는 음식 및 건강기능식품 섭취(50%)'로 답해 병원 진료를 통한 치료 보다 생활 습관 등으로 치매를 예방하려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적인 뇌과학자 개리스몰 박사는 "치매는 진행성 질환인 만큼 경도인지장애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처하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만큼 평소에도 뇌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커큐민과 같은 뇌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음식 섭취와 충분한 수면, 꾸준한 운동 등을 통한 생활 속 실천으로 뇌 노화를 늦추는 것은 물론 경도인지장애와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독은 지난 4월 제약업계 최초 '치매 극복 선도 기업'으로 선정돼 치매 예방에 앞장서고 있으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 및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2018-05-18 23:10:02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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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엠에스, 당화혈색소 측정 키트 식약처 허가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GC녹십자엠에스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전자동 당화혈색소(HbA1c) 측정 키트 'GREENCARE A1c(그린케어 에이원씨)'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 허가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린케어 에이원씨'는 당뇨 증상의 중요한 지표인 당화혈색소1를 자동으로 알려준다. 기존 수동식 제품과 달리 혈액 채취부터 당화혈색소 상태, 문서 출력까지 1-step 방식으로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혈액 한 방울보다 작은 3.5 마이크로리터의 혈액만을 이용해 4분 30초 안에 빠르고 정확한 분석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현재 시장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당화혈색소 시약이 냉장 보관인데 비해 '그린케어 에이원씨'의 경우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는 차별점이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김영필 GC녹십자엠에스 대표는 "'그린케어 에이원씨'는 정확하고 신속한 진단을 기반으로 사용자 편의성과 가격경쟁력까지 갖춘 제품"이라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미주, 유럽 및 아시아, 아프리카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기준으로 약 1조5000억원 규모인 전세계 당화혈색소 진단시장은 고령화로 인한 당뇨 환자 증가와 당화혈색소 검사 의무 추세에 맞춰 꾸준히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2018-05-18 14:26:07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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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KT&G 상상마당 춘천, 컬처 프로젝트 '상상커넥트' 실시

벅스-KT&G 상상마당 춘천, 컬처 프로젝트 '상상커넥트' 실시 NHN벅스가 KT&G 상상마당과 함께 건강한 음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선다. NHN벅스는 KT&G 상상마당 춘천과 업무 제휴를 맺고, 국내 음악 생태계의 의미 있는 변화를 위한 컬처 프로젝트 '상상커넥트'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아티스트와 팬의 소통 플랫폼 '커넥트'를 통해 창작 활동을 지원해 온 벅스와,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으로 문화예술창작활동에 힘을 보탠 KT&G 상상마당 춘천이 국내 음악 시장의 의미 있는 변화에 뜻을 함께 하며 기획됐다. '상상커넥트'는 음악을 포함한 문화 예술 분야에 꿈과 열정을 가진 아티스트를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벅스의 온라인 음악 플랫폼과 KT&G 상상마당 춘천의 오프라인 인프라를 동원해 앨범 작업, 음원 유통, 공연, 홍보, 촬영 등 아티스트 창작 활동에 필요한 각종 업무를 지원하고, 일반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할 계획이다. '상상커넥트' 프로젝트는 벅스가 지난 3월 확대 오픈한 '커넥트'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커넥트'는 아티스트와 팬과의 직접 소통을 목표로, ▲기성 및 신인 아티스트 모두 참여 가능, ▲미발표곡, 데모곡, 습작물 등 다양한 형태의 음원 및 영상 콘텐츠를 원하는 시간에 등록, ▲벅스 플랫폼과의 완전한 통합으로 노출 효과 극대화, ▲누적 정산금 1천만원 이하까지 필수 비용을 제외한 수익 전액 지급 ▲아티스트 정보 페이지에서 팬과 소통 ▲콘텐츠의 반응 정보가 담긴 통계 데이터 제공을 특징으로 하는 벅스의 음악 플랫폼이다. 양사의 '상상커넥트' 프로젝트에 선정된 아티스트에게는 ▲상상마당 춘천의 휴양 시설인 '호텔스테이' 숙박이 제공되고, ▲체류 기간 동안 상상마당 라이브 스튜디오에서 최고의 엔지니어가 녹음, 믹싱, 마스터링 작업을 지원하며, ▲홍보 영상을 촬영할 경우 상상마당 춘천의 전체 공간을 대여해 준다. 또한 ▲'상상커넥트'를 통해 작업된 음원과 영상은 벅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주요 영역에 비중 있게 노출할 예정이다. 벅스 측은 "'상상커넥트' 프로젝트는 창작자의 권익 향상과 건강한 음악 생태계 조성에 대해 오랜 시간 고민해 온 양사의 의지 표현"이라며 "탄탄한 음악성을 갖춘 뮤지션을 발굴하며 음악의 다양성을 발견하고 의미 있는 시장 변화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2018-05-18 14:01:0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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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2018 국가산업대상' 동반성장 부문 대상 수상

맥도날드, '2018 국가산업대상' 동반성장 부문 대상 수상 맥도날드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한 '2018국가산업대상'에서 동반성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1988년 한국에 진출한 이래, '상생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독립된 협력사를 통해 식자재를 공급 받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협력사의 사업 확장 및 고용 확대, 품질 향상을 이끌며 한국 식품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왔다. 맥도날드는 양상추나 토마토, 계란과 같은 대부분의 식자재를 국내에서 공급받고 있으며, 맥도날드의 성장과 함께 국내 식자재의 사용량도 눈에 띄게 늘었다. 지난 10년간 계란 사용량은 5배, 토마토는 3.5배, 양상추는 2.5배가 증가했다. 이는 국내 식자재 공급업체와 유통업체, 나아가 생산농가에 이르기까지 선순환의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맥도날드는 최근에도 국내 협력업체와 파트너십을 확대하여 식자재 공급업체와 유통업체, 나아가 생산농가에 이르기까지 선순환의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동반성장 강화에 더욱 적극 나서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아울러 한국맥도날드는 한국 진출 이래 국내 고용 창출에 적극 나서며 현재 전국에 걸쳐 1만7000여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학력·나이·성별·장애 등의 차별이 없는 '열린 채용'으로 최근 5년간 주부 크루 3952명, 시니어 크루 763명을 채용했다. 장애인 직원도 240여명으로 고용률 3.5%에 달해 정부의 민간기업 법정 의무 고용률인 2.9%를 상회한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은 "맥도날드는 국내 진출 이래 30년간 상생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한국사회와 함께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국내 우수 협력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경제와의 동반성장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05-18 14:01:0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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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5월 가정의 달 맞아 활발한 기부활동 진행

롯데제과, 5월 가정의 달 맞아 활발한 기부활동 진행 롯데제과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복지단체에 제품을 기부하며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제과는 지난 17일에는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 과자 540박스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홀트아동복지회'에 과자 166박스, 11일 '대한적십자'에 과자 430박스 기부했다. 오는 24일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제품 1610박스를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제과가 5월 한 달 동안 사회복지단체에 전달되는 제품은 총 2746박스, 약 1억2000만원(소비자가기준) 상당이다. 기부 제품은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한 각종 어린이, 청소년 행사와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인다. 한편 롯데제과는 2013년부터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사랑의 열매, 아름다운가게 등 사회복지단체에 제품을 기부해 왔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무료치과진료 및 구강보건교육 등을 실시하는 '닥터 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또한 놀이공간과 학습공간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 아이들을 위해 '스위트홈' 5호점을 건립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롯데제과는 작년 10월,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국민대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앞으로도 각종 복지기관 및 사회복지단체를 지원하여 따뜻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18-05-18 14:00:5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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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비비고 소고기장터국' 출시

CJ제일제당, '비비고 소고기장터국' 출시 CJ제일제당은 비비고 가정간편식 신제품 '비비고 소고기장터국'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비비고 소고기장터국은'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소고기와 무청시래기, 무, 콩나물, 대파 등을 넣어 소고기장터국의 구수하고 얼큰한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특히 건더기를 풍성하게 듬뿍 넣어 토속적인 맛과 향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큼직한 양지살을 삶아 직접 결대로 찢어 넣어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또한 장터국의 토속적 맛과 향을 살리기 위해 집에서 손질이 번거롭고 힘든 무청시래기를 식재료로 사용했다. 시래기는 무려 네 차례에 걸친 세척공정으로 소비자가 보다 안심하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국물은 비비고만의 특별 레시피인 장터국볶음양념을 사용해, 얼큰한 맛과 소고기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된장을 넣어 구수한 맛을 한층 올렸다. 임동혁 CJ제일제당 HMR마케팅담당 과장은 "비비고 가정간편식은 '상온 제품은 값은 싸지만 맛이 없다'는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가정에서 만드는 정성 그대로의 맛을 살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소고기장터국 역시 아낌없이 담은 큼직한 재료와 구수하고 얼큰한 맛으로 중장년층, 시니어층 소비자에게 특히 사랑받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비비고 소고기장터국 제품 출시로 비비고 가정간편식은 육개장, 소고기미역국, 두부김치찌개 등 총 12종을 갖추게 됐다. CJ제일제당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탕류와 국류 등 추가 신제품을 선보여 포트폴리오를 보다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018-05-18 14:00:51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