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강강술래, '주부·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이달 말까지 한우사골곰탕·떡갈비 50% 할인 외식문화기업 (주)전한(대표 최종만)의 숯불구이한식전문점 강강술래가 이달 29일까지 제1기 '주부·대학생 강강술래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각 매장별로 2~4인씩 총 18명을 선발한다. 강강술래 서포터즈들은 오는 8월 1일부터 1년 동안 활동한다. 매월 1회 정기모임과 함께 메뉴·서비스 개선 및 신메뉴 제안, 매장 모니터링, 미스터리 쇼퍼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이들에게는 강강술래 기프트카드(10만원) 증정, 시즌메뉴·신메뉴 시식기회 제공, 모임 및 행사 시 교통비 및 식사 제공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강강술래는 이달 말까지 온라인쇼핑몰(sullaimall.com)과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 보양식 한우사골곰탕박스(500ml/10봉/20인분)는 3만5700원, 칠칠한우떡갈비세트(360gX3박스)는 3만3000원에 각각 50% 할인 판매한다. 곰탕은 100% 한우로만 우려내 맛이 진하고 고소하며, 레토르트 방식을 적용해 상온보관이 가능하다. 직접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봉지 째 데워 바로 먹을 수 있어 캠핑이나 바캉스 간편식으로도 좋다. 떡갈비는 100% 한우갈비살만을 사용해 한 끼 식사대용은 물론 영양간식과 술안주, 캠핑 먹거리로도 잘 어울린다.

2015-07-19 13:43:41 박상길 기자
[메르스사태]확진자 186명, 추가 사망자 0, 총 사망자 수 36명

[메르스사태]확진자 186명, 추가 사망자 0, 총 사망자 수 36명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잠복기인 14일동안 메르스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사실상 메르스 종식선언만 남았다. 보건당국은 19일 오전 추가 확진자와 사망자가 나오지 않아 각각 기존과 같은 186명, 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치명률은 19.4%이다. 퇴원은 1명 늘어 총 136명으로 증가했다. 신규 퇴원자는 평택 경찰관인 119번 환자(남, 35)로 감염경로는 여전히 밝혀지지 않았다. 아산충무병원에서 근무하던 간호사 163번 환자는 119번 환자가 감염자인 줄 몰랐던 상태로 추가 감염되기도 했었다. 119번 환자는 앞서 메르스 치료가 끝났지만 폐렴 후유증 치료를 마치고 이번에 퇴원했다. 격리자는 전날 98명에서 30명이 줄어 68명으로 나타났다. 격리해제자도 그 수만큼 늘어 전날 1만6595명에서 1만6625명으로증가했다. 마지막 메르스 집중관리병원인 삼성서울병원은 추가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 20일 0시 기준으로 집중관리병원에서 해제된다. 지난달 13일 부분 폐쇄 결정이 내려진 지 37일 만이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총괄반장은 앞서 정례브리핑에서 "즉각대응팀은 메르스 관리를 위한 삼성서울병원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며 "격리 해제 이후 감염관리 계획을 집중 검토해 부분 폐쇄 해제 시점을 검토 중이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20일 0시를 기해 해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서울병원 격리 해제는 메르스 종식 선언을 판단할 중요한 기준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복지부는 이 점을 고려해 정부 차원의 위기평가 회의를 거쳐 종식 선언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세계보건기구(WHO)와도 종식 선언에 대한 논의를 계속 진행 중이며, 공식적인 종식선언 시점은 8월 중순 이후가 될 전망이다. 다만 당국은 메르스 위기단계를 현재 '주의' 단계에서 '관심' 단계로 낮추겠다는 계획으로 보다 빨리 자체 종식선언이 가능할지 검토 중이다.

2015-07-19 13:32:48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삼성서울병원 20일 자정부터 부분폐쇄 해제

삼성서울병원 20일 자정부터 부분폐쇄 해제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추가 확진 환자 발생이 없으면 20일 자정부터 삼성서울병원의 부분폐쇄가 해제 된다. 지난달 13일 메르스 거점병원이 된 후 부분폐쇄조치에 들어간지 37일만이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7일 오전 삼성서울병원에서 즉각대응팀, 특별방역단, 서울시 등 관계 기관 담당자들이 모여삼성서울병원의 부분폐쇄 해제 시점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즉각대응팀은 지난 3일과 5일 확진 환자(15명) 이송 후 삼성서울병원과 관련된 추가 확진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확진환자 치료 병실 등 87개 병실 등에 대한 소독작업을 완료 한점. 락스 소독을 2회 이상 실시한 후 과산화수소 훈증소독 실시, 소독 결과는 미생물학적 평가를 통해 확인된 점. 그밖에 직원 발열 모니터링ㆍ입원 환자 모니터링 등 즉각대응팀 권고사항이 문제없이 이행되었다는 점 등을 근거로 부분폐쇄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삼성서울병원은 또 직원 모니터링과 유증상자 관리, 입원 환자 중 폐렴 전수조사, 이동형 음압기 도입, 환경 재소독 및 추가 조치 시행, 외래 선별 진료소 운영 등 확진환자 접촉 의료진에 대한 전원 자가 격리 조치 이후 근무 복귀 또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 삼성서울병원은 또 20일 00시기준으로 확진자를 진료했던 모든 의료진도 격리 해제키로 결정했다. 이는 확진 환자 이송일인 7월 5일을 기준으로 메르스 최대 잠복기인 14일 고려 한 시점이다. 앞으로 삼성서울병원의 재개원은 관련 지침에 따라 서울시에서 결정하되, 즉각대응팀과의 논의 결과에 따라 부분 폐쇄 해제일인 20일에 진료정상화가 이뤄 질 수 있도록 환경 PCR 등 일련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5-07-19 09:42:14 최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