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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육우사랑 영상공모전' 개최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최현주)는 13일부터 내달 16일까지 '2015 육우 사랑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우리육우를 소재로 ▲육우 요리 레시피 영상 ▲육우 마니아 인증 영상 ▲육우 관련 다양한 에피소드 영상 ▲기발한 육우 홍보 영상 등을 제작해 응모하면 된다. 영상 분량은 30초 이상 3분 이내로 UCC·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포토에세이 등 장르 제한 없이 가능하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출품 영상을 개인 유튜브에 올린 후 해당 URL을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공식블로그 육우랑(http://blog.naver.com/kdbfa2010) 이벤트 페이지에 비밀댓글로 남기면 된다. 육우 1품상 1명에게는 200만원의 상금과 농협중앙회장상 상패가 수여된다. 육우 2품상 1명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농협중앙회 대표이사상 상패가 주어진다. 육우 3품상 2명에게는 50만원 상금과 육우자조금관리위원장상과 상패, 육우 4품상 5명에게는 2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2015 육우 사랑 영상 공모전'의 1차 입선작 발표는 내달 17일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공식블로그 육우랑을 통해 공개된다. 입선작 인기투표를 거쳐 내달 26일 최종 수상작이 발표된다.

2015-07-13 17:20:24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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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우드 그룹, W 호텔 등 3곳서 '스타우드 커리어 먼스' 개최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스타우드 호텔 & 리조트가 13일부터 31일까지 W 서울 워커힐 호텔·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쉐라톤 인천 호텔 등 국내 3개 호텔에서 '스타우드 커리어 먼스'를 개최한다. 2012년 중국에서 시작된 스타우드 리쿠르트먼트 데이는 2013년아시아지역전체로 확대돼 85개 지역에서약 200개의 호텔이 참가하는 행사로 발전했다. 지난해에는 스타우드 커리어 데이로 각 지역의 특성에 맞춰 새로운 인재 채용과 직원의 커리어 개발을 지원하는 종합적인 시스템으로 거듭났다. 올해에는 6월 10일부터 7월 9일까지아시아태평양지역의 250개 이상의스타우드 호텔·리조트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행사에는 각 참여 호텔들이 이메일로 이력서 접수와 온라인 커리어 상담 등 인재 채용뿐만 아니라 직원의 커리어 성장·개발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각 호텔의 인사 채용 담당자들은 페이스북의 메신저를 통해 채용 컨설팅·이력서 작성 방법·면접 컨설팅 등 커리어에 대한 온라인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여성직원을 위한 커리어 프로그램 소개·스타우드의 여성 리더십 사례 등을 온라인과 미디어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스티븐 호 스타우드 호텔 & 리조트 아시아 태평양지역 사장은 "지속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 직원의 역할은 중요해지고 있다"며 "미래에 대한 비전과 성장하고자 하는 의욕을 갖고 함께 일하는 직원이 있었기에 스타우드는 세계적인 호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지역 3개 스타우드 호텔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7-13 17:10:32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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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에 열대과일들 북상 중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지구 온난화로 열대과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있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1990년대 전국 평균기온은 12.5℃였으나 지난해 13.1℃까지 상승했다. 남해안과 전남 목포 등지는 이미 아열대성 기후로 진입했다. 실제로 제주도에서만 재배되던 '애플망고'는 남해안에서도 재배가 가능하다. 애플망고는 인도와 동남아시아 일대 아열대성 과일이다. 지속적인 기온상승으로 2000년대 초 제주도에만 재배·출하됐으나 2010년에는 경상남도 통영에서도 재백 가능해졌다. 올해는 3개 농가에서 8톤 가량 생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패션후르츠'와 '메론'의 재배지도 북상했다. 패션후르츠는 제주도에서만 재배됐으나 현재는 경북 김천, 구미 및 충북 진천 등지에서 재배가 가능하며 매론 역시 전라남도에서 강원도까지 북상했다. 생산량도 많아 메론의 경우 7·8월에 438톤의 물량이 출하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열대과일들은 국내에서 생산돼 대형마트로 공급된다. 롯데마트(대표 김종인)는 지난 6월부터 일부 점포에서 '통영산 애플망고'를 시범 운영하기도 했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7월 말부터는 경남 김천, 구미 등지에서 재배한 패션후르츠와 강원도 메론도 선보일 예정이다.

2015-07-13 17:00:49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