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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빅불 세트 먹고 비엔나 가자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롯데리아(대표 노일식)가 31일까지 원조빅불세트 구매 시 총 4억원 상당의 경품이 포함된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한다고 13일 밝혔다. 원조빅불은 1992년 국내에 처음으로 롯데리아가 우리나라 입맛에 맞춰 선보인 최초의 불고기버거를 강조하는 제품이다. 지난해 9월 출시 후 70일 만에 40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리아는 불고기버거의 원조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경품 스크래치 카드 경품을 진행한다. 이벤트 당첨자 1등 16명에게는 30일 개봉 예정인 영화 '미션 임파서블' 촬영지인 오스트리아 '비엔나' 여행 상품(300만원 상당)을 제공하며 2등과 3등 100명과 150명에게는 미션 임파서블 오리지널 경품 스파이 카메라 시계와 스파이 펜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4등 1000명에게는 미션 임파서블 예매권을, 5등 5000명에게는 롯데리아 강정버거 1+1 쿠폰을 제공한다. 이외의 고객인 6~7등은 오니언링, 콘샐러드 등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권이 모두 제공된다. 이와 함께 롯데리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Lotteria)에서도 원조빅불 세트 구매 시 경품 이벤트를 함께 연다. 페이스북에 빅불 세트 3개를 구매한 영수증을 업로드한 고객 대상 100명에게 '드론 헬리캠'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롯데리아의 불고기버거는 한우불고기, 야채라이스불고기, 원조빅불 등 다양한 불고기 제품 확장을 통해 불고기 버거의 원조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2015-07-13 16:20:10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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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주부·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대표 최종만)가 이달 29일까지 제1기 '강강술래 주부·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각 매장별로 2~4인씩 총 18명을 선발해 내달 1일부터 일 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서포터즈들은 매월 1회 정기모임과 함께 메뉴·서비스 개선 및 신메뉴 제안, 매장 모니터링, 미스터리 쇼퍼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강강술래 기프트카드(10만원) 증정, 시즌메뉴·신메뉴 시식기회 제공, 모임 및 행사 시 교통비 및 식사 제공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강강술래 매장 방문이 가능한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주부 및 대학생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홈페이지(sullai.com)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이달 말까지 홈페이지(sullai.com) 고객마당·경품이벤트에 신청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기력보충 및 원기회복에 좋은 온 가족 보양식 한우사골곰탕박스(500ml·10봉·20인분)를 증정한다. 사골곰탕은 100% 한우로만 우려내 맛이 진하고 고소하며 레토르트 방식을 적용해 상온 보관이 가능하다.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직접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봉지 째 데워 바로 먹을 수 있어 캠핑이나 바캉스 간편식으로도 좋다.

2015-07-13 16:19:40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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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커피전문점, 해외로 해외로

할리스커피, 베트남 호치민시티에 1호점 오픈 망고식스, 북경·천진·하북성 MF 체결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국내 토종 커피전문점들이 포화 상태인 국내 시장을 벗어나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할리스커피(대표 신상철)는 베트남 호치민시티 내 오피스 상권지역인 응웬티민카이 거리에 '할리스커피 베트남 1호점'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할리스커피는 지난해 6월 베트남의 투자개발그룹 VID의 자회사인 MCRC사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1년 간 매장 오픈을 준비해 왔다. 이번 베트남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 2개 매장을 추가하고, 5년 이내에 40여개 매장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신상철 할리스커피 대표는 "동남아 커피소비문화의 중심지인 베트남을 교두보로 할리스커피만의 한류커피 문화를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전역에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망고식스(대표 강훈)도 지난 8일 현지 기업 북경망과희사찬음관리유한공사와 중국 북경, 천진, 하북성 사업에 대한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MF)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해 5월 상해 MF로 시작해 중국에서만 아홉 번째 MF다. 망고식스는 현재 중국에서 4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MF 체결과 함께 북경 중심 상권으로 꼽히는 산리툰(三里屯) 지역에 첫 매장을 열고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엔제리너스커피도 지난 5월 카자흐스탄 제1의 도시 알마티에 위치한 메가알마아타몰에 1호점과 메가파크몰에 2호점을 동시에 오픈했다. 엔제리너스는 주요 쇼핑몰과 로드샵 매장을 중심으로 2018년까지 현지에 총 15개 매장을 출점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국내 토종 커피전문점들은 커피 맛 개선과 서비스 향상, 가맹점 수를 늘리며 고객 잡기에 애쓰고 있지만 이미 시장이 포화돼 성장이 크게 줄었다"며 "이를 위해 몇 년 전부터 꾸준히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려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5-07-13 11:42:42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