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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한미약품...베링거인겔하임과 항암신약 라이선스 계약

한미약품...베링거인겔하임과 항암신약 라이선스 계약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자체 개발 중인 내성표적 폐암신약(,HM61713)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베링거인겔하임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베링거인겔하임은 한국과 중궁, 홍콩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HM61713에 대한 공동개발과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갖게 됐다. 또 한미약품은 베링거인겔하임으로부터 확정된 계약금 5천만달러와 임상시험, 시판허가 등에 성공할 경우 단계별 마일스톤 6억 8천만 달러를 별도로 받게 된다. 제품 출시 이후에는 두자릿 수 포센트의 판매 로열티도 받는다.이번 계약은 일정 규모를 초과하는 기술 도입 시 요구되는 미국 공정거래법(Hart-Scott-Rodino-Antitrust Improvments Act)상의 승인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HM61713은 암세포 성장에 관여하는 신호전달 물질인 EGFR돌연변이 만을 선택적으로 억제한다. 따라서 기존 치료제 투약 후 나타나는 내성과 부작용을 극복한 내성표적 폐암 신약이다. HM61713의 안전성과 종양감소 효과에 대한 2분의 1상 임상시험 중간결과는 지난 5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에서 공식 발표된 바 있다. 베링거인겔하임 외르크 바아트 부사장은 "이번 계약은 폐암환자들에게 ㅎ새로운 치료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우리의 비전을 향한 중요한 전진"이라며 "HM61713의 성공적 개발을 통해 폐암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07-29 14:28:42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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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김승철 교수

이화의료원, 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김승철 교수 이대목동병원장에 유경하 교수 선임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제15대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김승철 교수(1957년생, 산부인과)가 임명됐다. 제11대 이대목동병원장에는 유경하 교수(1960년생, 소아청소년과)가 선임됐다. 임기는 8월 1일부터 각각 2년. 김승철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자궁경부암, 난소암 등 부인암 분야 국내 최고의 명의로 손꼽히며 대한부인종양학회 상임이사와 대한산부인과학회 감사, 대한온열암치료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활발한 연구활동을 해왔다. 경기고와 서울대 의대(1982년)를 졸업한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미국 UIHC 부인암 연구소 연구 교수를 역임했다. 이대목동병원에서 산부인과 과장, 의무부장, 이대목동병원장과 함께 초대 이대여성암병원장, 이대여성암정복특성화연구센터장, 이화융합의학연구원장 등 핵심 요직을 거치며 임상과 수술 능력과 경영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새롭게 이대목동병원장에 임명된 유경하 교수는 혜원여고와 이화의대(1984년)를 졸업, 1996년부터 이화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해왔다. 소아종양, 혈액종양 분야의 명의로 손꼽히는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은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학술이사, 대한혈액학회 학술이사,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이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이사 등을 지냈다. 또한 이대목동병원 초대 진료협력센터장과 교육연구부장, 이화의료원 기획조정실장으로 일하며 뛰어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았다.

2015-07-29 14:28:26 최치선 기자
오다리교정·두상헬멧…근거 없는 체형 교정 주의

오다리교정·두상헬멧…근거 없는 체형 교정 주의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노출의 계절 여름에는 평소보다 체형이나 몸매에 더 민감해진다. 이 무렵에는 인터넷이나 방송 등을 통해 비법처럼 소개되는 체형 교정법이 관심을 모은다. 그러나 미디어에 쏟아지는 체형 교정법을 무작정 따라 하는 것은 금물이다. 효과가 일시적이거나 검증되지 않은 방법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체형 교정은 다른 질병을 유발할 수 있거나 심리적으로 큰 문제를 겪는 경우에만 전문의와 충분히 상의한 뒤 의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치료법으로시행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타고난 체형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는 일이다. 따라서 수술을 하지 않고도 체형을 교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귀가 솔깃해질 수밖에 없다. 오다리 교정법, 두상 교정 헬멧, 골반교정기, 척추 교정기 등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적인 체형교정법 또는 체형교정기다. 이 방법들은 특정 동작을 반복하거나 의료 기기를 착용해 수술 없이 원하는 체형으로 바꿀 수 있다고 소개된다.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오다리 5분 교정법'은 양쪽 엄지발가락을 붙이고 뒤꿈치는 45도 벌린 뒤 무릎이 90도가 될 때까지 앉았다 일어서기를 100회 반복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뒤꿈치를 벌린 자세로 앉았다 일어섰다 하는 동작을 반복하면 고관절을 열어주고 허벅지 안쪽 근육을 늘려 오다리 교정에 효과가 있을 수 있다. 척추나 골반 등을 교정하고 흐트러진 자세를 잡아주면서 어느 정도 교정 효과를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이 교정법은 고관절이 틀어져 오다리가 생긴 경우에만 해당하고 계속 반복하면 오히려 무릎 관절이 상할 수 있다. 부평 힘찬병원 박승준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중장년층 이상 연령에서 나타나는 오다리는 퇴행성관절염이 원인인 경우가 대부분으로 교정 동작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며 "앉았다 일어서기를 100회씩 반복하는 무리한 동작은 오히려 무릎 관절에 부담을 줘 연골 마모를 더욱 가속화 시킬 위험이 높다"고 지적했다. 머리 모양을 예쁘게 교정한다는 두상 교정 헬멧은 영,유아를 키우는 젊은 엄마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성인이 돼 안면윤곽성형술이나 양악수술 등 성형 수술을 하는 것보다 어릴 때 헬멧 착용으로 두상을 교정하는 것이 낫지 않냐는 주장이다. 그러나 두상 교정 헬멧은 본래 미용 목적이 아니라 자세성 사두증과 같은 질병으로 고민하는 환아와 보호자들을 위해 개발된 의료기기다. 또한 두상 교정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성장기에 한시도 빼놓지 않고 오랜 시간 착용해야 하기 때문에 이 헬멧을 쓰는 아이의 심리적인 스트레스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평 힘찬병원 박승준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최근 학계에서는 미용 목적으로 시행하는 체형 교정에 대해 부정적고 적극적으로 하지 말라는 견해를 보이고 있다"며 "체형 교정 효과가 확실하지 않은데다 아이들의 경우 불필요한 치료가 스트레스로 작용해 성인이 된 후 인성에 영향을 끼치거나 정신적인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척추가 틀어진 척추측만증을 교정하는 교정기는 착용이 불편할 뿐만 아니라 통증을 비롯한 여러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틀어진 골반을 바로잡는 골반교정기도 해당 부위를 과도하게 자극하면 주변 연부조직이 손상되거나 변성될 우려가 있다. 체형 불균형은 문제 부위만 단순히 교정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무릎 퇴행성 관절염에 의해 오다리가 된 경우에는 관절염 치료가 우선이다. 관절염으로 인해 양쪽 무릎 사이로 주먹이 통과할 정도로 심각한 오다리가 된 상태라면 수술로 관절염을 치료하는 동시에 오다리를 교정해야 한다. 최신 치료법 중에서는 휘어진 무릎을 바로 세워 관절염과 오다리를 동시에 치료하는 휜다리교정술(근위부경골절골술)이 효과가 우수하다. 휜다리 교정술은 안쪽으로 쏠린 무릎의 중심축을 바로잡는 수술이다. 주로 중년 이후부터 노년 초기의 환자 중, 중기 관절염 치료에 쓰이는 수술법은 무릎 관절이 휜 방향의 아래쪽 뼈 일부를 잘라낸 뒤 벌어진 틈을 기구를 이용해 고정하거나 자신의 뼈 또는 다른 충전재를 이용해 메워주는 방식이다. 이렇게 무릎의 중심축이 조절되면 연골이 많이 남아 있는 바깥쪽으로 체중이 고르게 분산돼 무릎 안쪽 통증이 줄고 관절 수명도 연장된다. 관절염으로 인해 휜 다리를 '일자'로 반듯하게 펴주는 효과도 뛰어나다. 무릎 퇴행성관절염과 오다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리 꼬기, 양반다리, 쪼그려 앉기와 같은 잘못된 자세나 좌식 생활은 되도록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꾸준한 운동으로 체중 조절을 하고 관절을 유연하게 해야 한다. 골반 비대칭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리 꼬기, 짝다리 짚기 같은 잘못된 자세를 하지 않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2015-07-29 14:27:52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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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자가검진 시행, 조기 발견과 치료에 도움

유방암 자가검진 시행, 조기 발견과 치료에 도움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최근 유방암 자가검진이 이슈로 떠올랐다. 한국유방암학회가 국내 30~40대 여성 1천명을 대상으로 '유방암 인식 실태 조사'를 했다. 그 결과 유방암 자가검진법을 정확히 알고 있는 여성은 100명 중 2~3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유방암 환자는 매년 꾸준히 늘고 있다. 그럼에도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 매월 1회 자가검진을 하는 여성(30~40대)은 13.5% 정도다. 물론 자가검진만으로 유방암을 확진할 수는 없지만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할 가능성은 높다. 실제로 유방암 확진 확자 중 자가검진으로 유방암을 조기 발견한 여성들이 많은 편이다. ▲자가검진은 매달 한 번씩, 꼼꼼하게 시행해야 검진은 매달 한 번씩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좋다. 가임기 여성은 생리가 끝나고 일주일 전 후가 가장 검사하기 좋은 시기이며, 임신 혹은 폐경 등으로 생리가 없는 경우에는 매월 일정한 날짜를 정해 자가 검진을 시행 하도록 한다. 자가검진 시 비정상적인 덩어리가 만져지거나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온다면 유방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다. 또한 한쪽 유방의 크기가 평소보다 커지거나 피부가 귤껍질 같고 평소와 다르게 유두가 들어가 있는 듯한 증상 등이 나타나면 전문의의 진찰과 검사가 필요하다 보건복지부지정 외과전문 민병원 유방센터 김혁문 부원장은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해서는 집에서 정기적으로 자가 검진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유방의 변화를 세밀하게 관찰하기 위해서는 자가 검진 시 꼼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30대부터 정기 검진…가족력 있다면 20대부터 정기적인 검사와 진찰도 중요하다. 최대한 빨리 발견해 치료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유방암 정기 검진은 30~40대부터 2년 간격으로, 40세 이후부터는 매년 받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20대부터 정기적으로 유방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 검사 시 이상 징후가 있다면 조직 검사를 시행하게 된다. 요즘에는 수술적 방법이 아닌 맘모톰 시술로 조직을 쉽게 채취할 수 있으며 정확한 진단 또한 가능하다. 김혁문 부원장은 "유방암은 초기에 발견할수록 예후가 좋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검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또한 자가진단 시 유방 질환이 의심되면 미루지 말고 즉시 병원을 찾아 정확한 검사와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유방암 자가 검진법 1단계. 눈으로 관찰하기 ① 먼저 거울 앞에 서서 두 팔을 몸에 붙인 자세로 양쪽 유방의 모양이 대칭인지 양쪽 유방의 크기가 같은지 확인한다. ② 양손을 깍지 낀 상태로 머리 뒤로 올리고 다시한번 가슴 모양과 피부의 변화를 관찰한다. ③ 양손을 허리에 고정시킨 자세로 거울 쪽으로 팔과 어깨를 앞으로 내밀며 유방을 관찰하고 그대로 허리를 굽혀 유방을 아래로 늘어뜨린 상태에서 이상 여부를 확인한다. 2단계. 손으로 만져보기 ① 검지, 중지, 약지 세 손가락의 첫 번째와 두 번째 마디를 이용해 둥글게 원을 겹쳐가며 나선 방향이나 수직 방향으로 유방을 만져본다. ② 얕게, 중간 깊이로, 깊게 누르며 멍울이나 다른 이상이 있는 지 확인한다. ③ 가슴 중앙선에서 겨드랑이 중앙선, 쇄골 아래는 물론 양쪽 목과 겨드랑이, 쇄골 위쪽도 만져지는 것이 있는지 촉지한다. ④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젖꼭지를 눌러 분비물이 나오는 지 확인한다. 3단계. 누워서 만져보기 ① 수월한 자가 검진을 위해 검사하려는 쪽 어깨 밑에 베개나 수건을 접어서 받쳐 준다. ② 2단계에서 했던 방법을 동일하게 시행한다.

2015-07-29 14:22:44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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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8월의 10원 전쟁'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홈플러스(대표 도성환)는 지난해 돼지고기 매출을 분석한 결과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인 8월에 돼지고기 소비가 연중 가장 높았다고 29일 밝혔다. 홈플러스가 지난해 돼지고기 평균 주 매출을 100으로 산정해 각 주간 매출을 비교한 결과, 바캉스가 시작되는 주간(7월28일~8월3일) 매출지수가 225(평균 매출의 2.25배)로 1위를 기록했다. 2위인 구정 주간(1월20일~26일) 172보다 53이 높고 매출이 가장 적었던 주간 4월 둘째주(39)보다는 6배 가까이 높다. '바캉스 특수'는 8월 중순까지 이어져 8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매출도 각각 5위 안에 랭크됐다. 이에 따라 8월 전체 매출도 연간 월 매출 중 가장 높았다. 평균 월 매출을 100으로 산정했을 때 8월 164의 매출지수를 기록했다. 이에 대형마트 3사는 8월 바캉스 특수를 앞두고 30일부터 대규모 돼지고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올 3월 '삼겹살 10원 전쟁'에 버금가는 눈치작전을 벌이는 분위기다. 업계에 따르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소매가격정보 기준 현재 100g당 2200원 수준인 국내산 냉장 삼겹살은 이달 30일부터 가격이 1000원 중반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특히 8월 기준 평소 대비 4배까지 매출이 뛰는 수입산 돈육의 경우는 1000원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5-07-29 14:06:36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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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리큐 온실가스 감축, 소나무 21만그루 심은 효과"

[메트로신문 김수정기자] 애경(대표 고광현)은 액체세제 리큐가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통해 2년간 30년생 소나무 21만 그루를 심은 효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액체세제 리큐는 3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사용량은 줄이면서 3배의 세척효과를 낼 수 있도록 개발됐을 뿐만 아니라 정량 계량이 쉽도록 용기에 세탁볼을 접목시켜 2010년 선보인 친환경 제품이다. 정량쓰기 캠페인을 비롯해 환경친화적인 제조공정을 도입, 원료 구입부터 생산·유통·사용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존대비 4.2%(최소탄소감축율) 이상 감축시켰다고 애경 측은 설명했다. 또 리큐의 10개 제품이 2013년 저탄소제품 인증을 취득했으며 특히 리큐 진한겔 드럼용 3L는 업계 최초로 탄소중립 제품 인증을 받았다. 저탄소제품 인증과 탄소중립제품 인증 취득이후 2년 동안 감축한 온실가스량은 총 143만2390kgCO2(이산화탄소 환산기준)이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21만7000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동일하다. 한편 애경은 2010년 사용이 편리하고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제공하는 회사로 성장하겠다는 '스마트그린 경영'을 선포한 이래 친환경경영을 전사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애경 관계자는 "친환경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7년 12월까지 30년생 소나무 약 50만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에 대한 상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5-07-29 13:48:49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