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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서울재즈페스티벌서 '좋은순면' 체험 행사

유한킴벌리의 '좋은느낌'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올림픽 공원에서 열리는 '2015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이 페스티벌에서 유한킴벌리는 '자연에서 온 100% 순면커버, 좋은느낌 좋은순면'의 순면케어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좋은순면' 이벤트는 'Fall in love with cotton, '좋은순면'과 사랑에 빠지세요!'를 주제로 2015 서울 재즈 페스티벌의 메인 공연장인 MAY FOREST 내 '좋은느낌' 부스에서 진행된다. 행사 부스를 찾은 관객들에게는 '좋은느낌 좋은순면'만의 순면케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킷을 선물할 예정이다. 관객들은 좋은느낌 부스에 설치된 순면트리의 '순면플라워' 스크래치 카드 경품 이벤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해쉬태그 인증샷이벤트'등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좋은느낌 '순면남' 박서준의 이미지와 인증샷을 찍은 후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에 '#좋은느낌순면남과함께'라고 업로드 하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좋은느낌 브랜드 매니저 박채연 차장은 "5월 감미로운 재즈와 함께 '좋은느낌 좋은순면'의 편안함을 함께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이 같은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좋은순면'만의 차별화된 순면케어를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바라며 소비자의 마음을 알아주는 대표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좋은느낌 좋은순면'은 자연에서 온 100% 순면커버로 민감한 피부에 자극이 적어 그 날 피부는 물론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주며, 자연직물패턴을 적용하여 통기성을 높인 제품이다.

2015-05-21 14:20:32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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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샌들로 멋 내세요"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시원하게 신을 수 있는 샌들을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올 여름에는 지난 시즌부터 계속되는 '놈코어'와 '애슬레저' 트렌드의 영향으로 높은 굽의 샌들보다는 편안함에 포인트를 뒀다. 낮은 굽의 플랫 샌들이나 굽이 전체적으로 도톰한 청키 샌들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마니아들 사이에서 유행이 시작돼 올해 대중적인 트렌드로 자리잡은 스포티 스트랩 샌들은 올 시즌 가장 핫한 아이템으로 젊은 층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일상 생활에서는 물론 여름 휴가 시즌 바캉스 룩에도 활용이 가능해 실용성과 패셔너블함을 모두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아이템이다. 랜드로바는 트렌디 아웃도어 샌들을 출시했다. 사이드의 2중 웰트와 신규 몰드로 유니크하며 컬러풀한 웨빙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살렸다. 코르크를 사용해 가볍고 땀이 차지 않는다. 짧아지는 여름 옷에 편안함과 각선미를 모두 포기할 수 없는 여성들에게는 플랫폼 샌들만큼 좋은 아이템이 없다. 특히 올해는 플랫폼에 다양한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준 샌들이 각광받고 있다. 르느와르의 컬러 코르크 플랫폼 샌들은 컬러 캔버스 원단 소재와 코르크가 믹스된 자재를 사용해 플랫폼 디자인에 포인트를 줘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숏 팬츠와 매치하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 여성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미니멀 플랫 샌들은 고급스럽게 변신했다. 낮은 굽에 홀로그램이 더해지면서 시원하고 감각적인 샌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랜드로바의 트렌디 플랫 몰드는 화이트 아웃솔로 가벼우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강조한 반면 다른 디테일은 최소화 해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팬츠부터 스커트까지 어느 의상에도 편안하게 연출이 가능함은 물론 컵솔에 굴곡을 줘 착화감 역시 우수하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패션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는 만큼 편안한 샌들로도 개성과 여성스러움을 모두 살릴 수 있는 슈즈들이 주목 받고 있다"며 "원색의 톡톡 튀는 컬러보다는 뉴트럴(무채색) 컬러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2015-05-21 11:48:09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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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일품진로', 리뉴얼 후 판매 급증…전년비 162%↑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의 프리미엄 증류식소주인 '일품진로'가 애주가들로부터 인기를 얻으며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1~4월 일품진로 판매량이 17만병을 넘어서며(1상자=375㎖*6병 기준) 지난해 동기 대비(6만5000병) 162%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연도별로는 2013년 9만2000병에서 2014년에는 25만병으로 세배 가깝게 성장했다. 2006년 출시된 일품진로는 참나무통에서 10년 이상 숙성시킨 고품격 소주로, 2013년 7월 제품리뉴얼을 기점으로 뚜렷한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프리미엄 소주로의 차별화를 위해 알코올 도수를 23도에서 25도로 높이고 목통숙성의 맛과 향을 최적화했다. 일품진로의 리뉴얼 효과는 판매량으로 고스란히 나타났다. 리뉴얼 전 월평균 판매량은 약 6500병이었으나 2013년 7월 리뉴얼 출시 이후 약 3배 가량 증가하며 월평균 2만병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는 판매량이 급격히 늘어 월평균 4만병 이상의 제품 판매를 나타내고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소주명가 91년 전통과 주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된 일품진로가 소주의 깊고 진한 맛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확고한 포지셔닝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5-05-21 11:46:20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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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창업 준비, 40대 초반 자영업자 최다

온라인 판매업 창업 희망자 가운데 40대 초반의 자영업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대표 변광윤)가 지난달 20~15일까지 자사 온라인 판매 창업 교육 '이베이에듀' 수강생 71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 중 40대 비중은 40%였으며 40대 초반(40~44세)은 전체 창업교육자의 24%를 차지했다. 이어 30대(37%)·20대(10%)·50대(11%)·60대 이상(2%) 순이었다. 현재 직업으로는 자영업 비중이 63.6%로 가장 높았다. 이어 회사원(24.5%)·주부(5.8%)·무직(5.6%)·학생(0.6%) 순이었다. 회사원-자영업자 직종으로는 유통 및 판매업이 44.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IT 인터넷(16.6%)·경영(9.2%)·생산(7.6%)·영업(7.1%)·서비스(4.4%)·마케팅(3.0%) 직종 종사자로 조사됐다. 창업을 희망한 이유로는 44.9%가 "현재 수입이 적어서"라고 답했다. 이외 '현 직장의 상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려고'(20.4%)·'현 직장(사업)에서 온라인 판매로 전업하려고'(17.2%)·'전망이 좋은 판매 아이템이 있어서'(10.1%)·'여유 시간이 많아서'(2.7%)·'기타'(4.7%) 등으로 응답됐다. 판매하려는 품목으로는 '의류-패션잡화'가 28.1%로 1위였다. 이어 '가전-디지털'(18.5%)·'가구-침구-생활용품'(18.3%)·'식품'(14.2%)·'스포츠-레저'(12.7%)·'화장품-이미용'(11.8%)·'유아동상품'(10.2%) 등의 순이었다(복수응답). 예비 창업자들은 창업 준비부터 판매 시작까지 평균 5개월을 소요기간으로 계획하고 있었다. 절반이 넘는 59.4%가 평균을 밑도는 4개월 이하로 예상하고 있었지만 1년 넘게 준비하겠다는 응답자도 8.3%에 달했다.

2015-05-21 11:45:31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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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가장 중요한 자산"…롯데, '창조적 노사문화'선포

롯데그룹(회장 신동빈)은 21일 오전 서울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털볼룸에서 '롯데 가족경영·상생경영 및 창조적 노사문화' 선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신동빈 회장과 강석윤 롯데노동조합협의회 의장을 포함한 전 계열사 노동조합위원장, 근로자 대표가 참석해 노사 신뢰와 협력을 통해 기업 성장과 사회공헌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이번 선포식은 노사 신뢰와 협력으로 기업을 성장시키고 그 성과로 직원들 분배 몫을 키워 고용조건과 복지 수준을 향상시키고 직원 만족이 생산성 향상, 일자리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어지도록 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그동안 각 회사별로 노사 상생 협력은 있었지만, 이렇게 그룹 차원에서 노사가 회사의 가치를 공유하고 발전적 노사관계를 약속하는 것은 국내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일이다. 선포식에는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조대엽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 원장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선포식은 2009년 비전 선포 이후 새로운 도약을 위한 동인이 필요하다는 신동빈 회장의 의지가 반영됐다. 신 회장은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외부 환경에 대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부의 역량을 강화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노사간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창조적 에너지를 한데 모아야한다"고 말했다. 롯데 노동조합협의회 강석윤 의장은 "노사가 함께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만들어 낸 롯데의 창조적 노사문화는 롯데의 역사 속에서 경험과 교훈으로 축적된 우리의 가치이자 신념"이라고 말했다. 롯데는 기업 성과의 분배를 직원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복지 프로그램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전 계열사에 '라이프사이클 복지제도'를 도입해 임직원들의 결혼·출산·자녀결혼·은퇴 등 개인 생애주기 및 연령별 요구에 맞춘 복지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강화한다. 또한 전 그룹사의 할인제도가 일괄 탑재된 '롯데 패밀리 W 카드'를 출시해 전임직원에 보급한다. 롯데는 노사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생산성 향상에 힘써 성장을 이루는 기업가치 창조에 앞장선다. 이를 위해 각 사별로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 노사합동 조직인 '창조 드림팀'을 개설한다. 이와 함께 롯데는 사회적 요구에 적극 부응할 수 있도록 올해 1만5800명을 신규 채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또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샤롯데 봉사단'을 발족해 소외계층 지원, 지역사회 기여, 재난지역 구호, 해외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선포식 후속 조치로 롯데 각 계열사는 7월까지 회사별 선포식을 별도로 진행하고, 안내책자를 제작해 전임직원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신 회장은 발간사에서 "사람이 롯데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우리 직원을 롯데가족으로서 존중하고 배려하고 이를 통해 노사가 상생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5-05-21 11:22:05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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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국내 첫 환자 부인도 감염…치사율 40% 방역당국 초비상

메르스 국내 첫 환자 부인도 감염…치사율 40% 방역당국 초비상 국내에서 첫 발생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를 간호하던 부인도 같은 병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나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질병관리본부는 바레인에 다녀온 후 메르스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환자(68· 남)의 아내도 호흡기 증상이 있어 유전자 진단검사를 한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이 여성을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내에서 격리 치료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3일 동안 최초 확진환자와 같은 병실에 입원중이던 고령 환자(76·남)도 발열 증세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국가지정 입원치료격리병상으로 옮기고, 유전자진단 검사에 들어갔다. 메르스는 2012년 4월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지역에서 발생하기 시작해 이 지역을 공포로 몰아 넣은 바 있다. 지난해 5월까지 세계적으로 1142명이 메르스에 걸려 40%인 465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조사돼 방역당국이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메르스의 추가 유입과 국내 추가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감염병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했다. 관련부서 단위 대응에서 중앙방역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질병관리본부장이 직접 지휘하는 체계로 전환했다

2015-05-21 07:58:18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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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세계 최초 영유아 스마트 웰니스 시스템 구축

자녀 건강부터 정서까지 앱·IP TV 통해 실시간 부모 전달, 해결책까지 제공 영유아를 위한 스마트 웰니스 서비스가 세계 처음으로 개발돼 이르면 내년 상용화될 전망이다. 서울대학교는 지난 19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영유아 스마트 시스템 구축방안'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방송통신 융합기술을 활용한 보육기관 맞춤형 스마트 웰니스 서비스 'I WELL'을 공개했다. 'I WELL'은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시설에 맡겨진 아이들의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까지도 언제 어디서든 정확히 진단하고 기록을 부모에게 전달한다. 보육교사가 아이들의 활동에 대해 보고하고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발생하면 방송 콘텐츠를 통해 그에 따른 해결책까지 제시하는 기술 플랫폼이다. 앱(AppP과 IP TV, PC 등이 연동돼 활용된다. 서울대학교의 ICT(정보통신기술) 융복합 기술력, EBS미디어의 교육 콘텐츠, 서울대 기술지주회사 자회사인 밥스누(BOBSNU)의 핵심 역량을 모아 만들어졌다. 'I WELL'은 기존의 단순한 원아수첩, 알림장의 개념을 넘어 아이의 건강정보 및 예방접종 현황, 식단 및 식생활 습관 등의 정보도 분석한다. EBS 미디어가 개발한 맞춤형 개발 콘텐츠로 상황에 맞는 체험을 할 수 있게 함으로써 아이가 갖고 있는 문제의 해결책도 제시한다. 부족한 영양소나 몸의 질병, 정서적으로 부족한 부분 등을 파악해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만화 캐릭터를 활용하는 등의 방식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아이가 손을 안씻어 식중독에 걸리 뽀로로가 손을 씻는 방송 콘텐츠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손을 씻어야 한다는 것을 체험하게 하는 식이다. 현재 EBS는 '아이들이 즐겁지 않다면 교육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 아래 동기를 유발하고 교사와 상호작용하며 문제를 찾고 해결할 수 있는 영유아 교육 콘텐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대는 아이의 건강·정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행복'에 가까워 질 수 있는 기준을 연구 중이다. 'I WELL'서비스는 또한 아이에게 맞는 식단, 간식, 생활용품 등 추천 기능까지 탑재했다. 개인 맞춤형 정보를 제공, 보모·아이·교사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EBS미디어의 캐릭터 및 방송 교육 콘텐츠는 모바일뿐만 아니라 TV, PC로도 함께 할 수 있어 어린이집·유치원 외에 가정에서도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학부모들은 아이에 대한 모든 자료를 스마트폰과 같은 기기로 손쉽게 받아보며 24시간 아이와 같이 있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서울대학교 차세대융합기술원 이기원 교수(농생명공학부)는 "영유아기에 형성된 건강상태나 정서는 성인이 되어서도 영향을 끼친다. 아이들이 조금 더 행복에 가까워 질수 있는 기준을 정하고,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자라게 하자는 생각에서 이번 사업이 추진됐다"며 "아이들의 행복은 부모의 행복이 될 것이다. 우리의 최종 목표는 이 시스템이 보육기관의 기준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I WELL'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의 방송통신융합사업 공모에 올 1월 선정됐다. 올 6월까지 15억원이 1차적으로 투자된다.(미래 7억5000만원+EBS·밥스누 7억5000만원). 다음 달부터 경기도 과천어린이집, 국정원 어린이집 등 한국아동보육복지협회 소속기관 어린이 약 700명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에 들어가며 11월 현장에 적용될 예정이다. 내년 전국 국공립 보육시설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5-05-21 06:00:00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