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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튼튼병원, 몽골고용노동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척추관절 전문 참튼튼병원이 지난 1일 몽골고용노동센터(한국주재사무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몽골 이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의료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몽골 이주민들과 같은 국내 거주 외국인들은 국내 환자와는 달리 의료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치료를 적절한 시기에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협약은 부족한 의료 혜택으로 인해 평소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주민들에게 인도적인 차원으로 우리나라의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튼튼병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몽골 이주민들이 국내 의료 서비스를 쉽게 접함으로써 한국 내 거주민으로서 소속감 향상과 만족도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참튼튼병원은 몽골 고용노동센터의 협력병원으로 지정, 상호간의 우호적인 활동은 물론 앞으로 척추관절 및 건강검진, 성장클리닉 치료에 관한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참튼튼병원의 의료서비스는 몽골 국적을 증명할 수 있는 확인증만 지참하면 참튼튼 멤버십으로서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청담참튼튼병원 안성범원장은 "국내에 거주하는 몽골인들이 수 만 명에 이른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로 많은 몽골인들이 국내에 거주하고 있지만 의료적인 혜택은 외국인이라는 특성상 제대로 받기 힘든 상황이다" 며 "이에 참튼튼병원은 이번 협약으로 이들의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인도적인 차원의 의료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5-07-05 10:08:58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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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서울본부,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실시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임재룡)는 2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서울지역본부 임직원은 공정한 업무처리와 부패 방지를 결의했고, '투명하고 책임지는 업무처리, 부패 ZERO 청렴공단'을 제창하며 적극적인 청렴활동 추진과 윤리경영 실천을 다짐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전 직원의 윤리경영 실천 의지 공표로 내부 청렴 문화를 확산하여 예방적 윤리 활동을 강화하고, 나아가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청렴공단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함이다. 이날 임재룡 서울지역본부장은 "투명한 공단을 만들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의 윤리경영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 평소 직무에 임할 때, 윤리적 잣대를 가지고 행동에 어긋남이 없는지 따져보는 것이 습관화되어야 한다. 직원 개인의 윤리경영 실천 의지야말로 클린 공단의 원동력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지역본부는 ▲ 매월 전 직원 대상의 행동강령 교육 실시 ▲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 전개 ▲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봉사, 건강보험 작은 도서관 개설 등 청렴·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윤리경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5-07-05 10:07:58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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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사태] 삼성서울병원 메르스환자 1명 추가 186명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됐다 완치된 132번 환자(55·남)의 배우자가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3일 연속 삼성서울병원에서 메르스 환자가 나왔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이렇게 삼성서울병원에서 증상이 없는 의료진 감염자가 나오자 의료진에 대한 유전자검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책본부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열어 "이날 발생한 185번 환자는 삼성서울병원에 근무하는 의사(24·여)로 지난달 11~29일 확진환자 중환자실에서 근무했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중환자실을 포함해 환자 9명을 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23일에 실시한 유전자 검사에서는 음성이었지만, 2일 확진자 병동 근무자 대상으로 시행한 유전자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타났다. 이후 3일 국립보건연구원 검사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은경 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현장점검반장은 "이 환자는 발열과 기침 증상은 없었다"라며 "중환자실에서 환자를 진료하는 과정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접촉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삼성서울병원 간호사인 183번과 184번 환자도 계속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이 환자들 역시 확진환자를 간호하는 과정에서 감염됐을 것으로 복지부는 추정했다. 정 현장반장은 "개인보호구 착용 시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지만, 폐쇄회로(CC)TV만으로 정확히 알수는 없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고 동영상을 분석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최근 2주 이내 확진환자 진료에 투입된 의료진 960명을 대상으로 유전자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전체 의료진 3800명의 약 25%에 이르는 수준이다. 복지부는 확진환자 15명 중에서 전날 옮긴 3명 외에 퇴원 예정인 1명을 제외한 나머지 2명도 국가지정 격리병상으로 옮기기로 했다. 환자와 접촉했던 의료진은 14일간 자가격리를 실시하고 유전자검사를 받은 다음 업무에 복귀하게 된다. 현재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평소의 20% 수준인 390명이라 업무 공백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5일 현재 메르스 사망자는 33명(17.8%)으로 변동이 없고 퇴원자는 5명 늘어 116명(62.4%)이 완치됐다. 치료 중인 환자는 4명 줄어든 37명(19.9%)으로, 이중 25명의 상태가 안정적이고 12명은 불안정하다. 지난 4일 54번 환자(63·여), 110번 환자(57·여), 122번 환자(55·여), 148번 환자(39·여), 182번 환자(27·여) 등이 차례로 퇴원했다. 이들은 항생제와 항바이러스제 투여, 대증요법 등을 통한 치료를 받아왔고 발열 등 호흡기 증상이 호전돼 2차례 메르스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나 완치 판정을 받았다. 퇴원자 116명은 남성이 61명(52.6%), 여성이 55명(47.4%)이고 40대 27명(23.3%), 50대 26명(22.4%), 60대 21명(18.1%), 30대 18명(15.5%), 70대 13명(11.2%), 20대 9명(7.8%), 10대 1명(0.9%), 80대 1명(0.9%) 순이다. 한편 3일 강동성심병원에서 격리 해제 예정이던 61명의 의료진을 대상으로 복귀 전 시행한 유전자검사에서 2명이 양성이 나왔지만,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음성으로 확인됐다. 복지부는 이들을 일단 격리조치한 이후 3차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강동경희대병원 간호사인 182번 환자는 무증상 감염자가 아닌 경미한 기침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복지부는 무증상일 때는 전파력이 거의 없다고 해석했다. 정 현장반장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무증상자 중에 많은 부분이 의료인이었고, 경미한 증상이 조금씩 있었다"며 "바이러스가 침투해도 면역력이 좋아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로, 무증상일 때는 전파력은 없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2015-07-05 10:07:34 최치선 기자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환자 전부 다른 병원으로 전원

[메트로신문 김수정기자]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중인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 16명 가운데 12명은 다른 병원으로 옮겼고, 3명은 보호자 동의 등을 거쳐 전원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전날까지는 기저질환 치료가 필요한 환자 2명은 삼성서울병원에 남을 예정이었으나 이 환자들도 모두 삼성서울병원을 떠나기로 했다. 전원이 완료되면 삼성서울병원에는 메르스 환자가 한 명도 남지 않게 된다. 삼성서울병원 전체 의료진 3800여 명 가운데 메르스 확진 환자 진료에 한 번이라도 참여한 960명에 대해서는 메르스 감염 검사를 마무리했다. 대책본부는 의료진 전수 조사 결과로 184번 환자(3일 확진)와 185번 환자(4일 확진)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이들 두 환자는 발열·기침 등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책본부는 삼성서울병원에서 메르스 진료에 참여한 의료진 가운데 감염 위험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자가격리 조치하기로 했다. 이들은 14일간의 격리 후 다시 진행한 메르스 검사에서 음성이 나와야 업무에 복귀할 수 있다. 대책본부는 현재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한 환자 수가 390여명으로 평상시의 20%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2015-07-04 12:11:49 김수정 기자
삼성서울병원 의사 또 확진…메르스 확진자 185명

[메트로신문 김수정기자] 삼성서울병원 의사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또 감염됐다. 이에 따라 총 확진자는 185명으로 늘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4일 오전 6시 현재 삼성서울병원 의사가 185번째 환자로 확진 판정을 받아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메르스 2차 유행지인 삼성서울병원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모두 90명으로 늘었다. 지금까지 삼성서울병원발(發) 메르스 환자 90명 중에서 이 병원 의료진은 이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185번 환자를 포함해 모두 13명에 달한다. 앞서 이 병원 간호사들인 183번 환자(24·여)와 184번 환자(24·여)가 지난 1일과 2일 각각 메르스 확진 환자로 추가됐다. 방역당국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의료진 감염이 잇따르자 이 병원에서 메르스 확진자 진료에 참여한 의료진 900여명을 상대로 메르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전수조사 벌이고 있다. 방역당국은 검사 결과, 증상이 있으면 자가격리 조치하고 있다. 이날 사망자는 새로 발생하지 않아 총 사망자는 33명으로 변동이 없었다. 퇴원자는 117번(25.여) 환자와 156번(66) 환자 등 2명이 퇴원해 전체 퇴원자는 111명으로 늘었다. 또 격리대상자는 1434명으로 전날보다 633명이 줄었다. 격리해제자는 총 1만4702명으로 전날보다 640명이 증가했다.

2015-07-04 09:22:53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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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사태] 삼성서울병원 의료진 추가 감염자 발생

[메르스사태] 삼성서울병원 의료진 추가 감염자 발생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삼성서울병원 의료진 신규 확진자가 3일 추가로 나왔다. 이로써 삼성서울병원에서 메르스 환자가 이틀 연속 발생했다. 새로 추가된 환자는 기존 메르스 환자를 돌보던 20대 간호사로 확인됐다. 3일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권덕철 총괄반장에 따르면 전날 삼성서울병원 간호사가 메르스 확진자로 판명되면서 메르스 환자는 총 184명으로 늘었다. 184번 환자(여·24)는 1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와 마찬가지로 메르스 격리병동에서 확진자를 간호하다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삼성서울병원에서는 닷새간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1일과 2일 이틀 연속 환자 발생으로 삼성서울병원에서 메르스에 감염된 환자는 89명으로 늘었다. 이 중 의사·간호사·간병인 등 병원에서 근무하는 감염자는 14명이다. 현재 메르스로 치료 중인 환자는 42명으로 전날 보다 6명이 줄었다. 이 중 30명의 환자 상태는 안정적이며, 12명이 불안정한 상태를 보였다. 신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 사망자 수는 33명으로 변동이 없었다. 한편, 메르스 격리대상자는 총 2067으로 전날보다 171명 줄었고, 격리가 해제된 사람은 총 1만 4062명으로 하루 새 241명이 새롭게 격리에서 해제됐다. 전체 격리자 중 자가 격리자는 1610명으로 175명이 줄었고, 병원 격리자는 4명 증가한 457명으로 집계됐다.

2015-07-03 16:42:55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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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평택공단, 친환경·안전경영 국제인증

한미약품 평택공단, 친환경·안전경영 국제인증 국제표준화기구 및 유럽 13개 표준화기관 부여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한미약품의 바이오의약품과 세파항생제를 생산하는 평택공단이 친환경·안전경영 분야에서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한미약품 평택공단은 최근 국제표준화기구(이하 ISO)가 부여하는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과 유럽지역 13개 표준화기관이 인증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OHSAS18001) 등 총 2건의 국제인증을 각각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평택공단은 환경·안전분야의 최적화된 관리를 위해 별도의 TF를 운영하면서 시스템 매뉴얼화와 정기적인 임직원 교육 등을 진행해 왔다.이를 기반으로 평택공단은 지난 6월 국제인증네트워크(IQNet) 한국 대표기관인 한국품질재단(KFQ)의 심사를 받았으며, 최근 두 기관의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 국제인증의 유효기간은 3년이며, 6~9개월 주기로 사후점검이 진행된다. 평택공단 관계자는 "이번 인증으로 안전·보건·환경 분야의 종합적 관리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안전과 친환경 기반의 경영을 통해 고품질 의약품 생산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공단은 한미약품의 바이오의 약품과 세파항생제 생산기지로, 세파플랜트의 경우 국내 세파항생제 시장의 70%까지 공급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갖췄다. 2013년에는 국내 최초로 세파항생제 완제의약품(트리악손)의 EU-GMP를 획득했다. 최근에는 개발 중인 바이오신약의 후기 임상과 초기 상업 생산물량 공급을 위해 바이오플랜트를 증설하고 있다.

2015-07-03 16:41:21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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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간의 공정…모하이 '수잔나' 라인 클러치 론칭

우편봉투 모양에 악어·아나콘다 등 특수피 패턴 적용…파라핀 실로 견고하게 수제 여성 가방 브랜드 모하이(대표 배민영)가 '수잔나' 라인(사진)을 론칭했다고 3일 밝혔다. 모하이 수잔나 라인은 우편봉투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의 클러치로 선보였다. 소가죽에 악어, 아나콘다 등 특수피 패턴을 적용했다. 화이트·블루·핑크 등 세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8만9000원이다. 가방에는 손바느질로 작업한 V자 형태의 스티치 문양이 새겨졌다. 가죽을 잇는 스티치는 6개의 가닥을 꼬아 파라핀을 입힌 실로 만들어져 견고함과 내구성을 모두 갖췄다. 제품 한 개당 996번의 타공과 498회의 헤링본 스티치(사선 방향의 직선 땀들로 만든 스티치)가 들어가고 4320분의 공정시간이 걸릴 만큼 공을 들인 제품이다. 지난해 12월 론칭한 모하이는 삼성동 수제 공방에서 여성 가방을 만들어 온 디자이너 배민영씨가 선보인 브랜드다. 아프리카어로 '친구'란 뜻으로 독특한 디자인의 정통 수제 가죽가방이 특징이다. 차별화된 패션스타일을 추가하는 20~40대 도시 여성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론칭 1년도 안돼 홍콩, 프랑스 등으로 수출되는 등 국내는 물론 해외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으며 협찬 요청이 줄을 잇고 있다고 모하이 측은 전했다. 주요 제품 가격대는 클러치 10만~50만원, 백팩 20만~100만원, 숄더백 10만~60만원, 토트백 30만~70만원, 쇼퍼백 10만~50만원, 크로스백 10만원, 지갑·소품 3만~10만원 등이다. 모하이 관계자는 "간결하고 심플한 스타일과 독특한 소재, 합리적인 가격이 모하이의 최대 장점"이라며 "비슷비슷한 기성 브랜드 및 명품에 식상해진 여성 고객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하이는 배민영 대표가 처음 가방을 만들기 시작한 삼성동 수제공방과 공식 온라인몰(www.mohai.co.kr)은 물론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롯데백화점 잠실·평촌·서면·광주·광명점, 가로수길, 명동, 코엑스, 동부산 롯데몰 등에서 만날 수 있다. 동부산 롯데몰은 매장내 가죽공방도 갖췄다. 올 연말 단독 매장을 추가 오픈하고 해외 전시회에도 참가한다. [!{IMG::20150703000119.jpg::C::480::동부산 롯데몰 모하이 매장 앞에 길게 줄을 선 고객들./모하이 제공}!]

2015-07-03 15:57:21 박상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