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맥도날드, 28일부터 '헬로키티 스페셜 컬렉션', 29일부터 개별 캐릭터 한정판 판매

맥도날드(대표 조 엘린저)가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2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맥도날드 헬로키티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헬로키티 한정판은 '마이멜로디(My Melody)' '턱시도 샘(Tuxedo Sam)' '폼폼 푸린(Pom Pom Purin)' '케로케로 케로피(Kero Kero Keroppi)' '배드 바츠마루(Bad Badtz-Maru)' '몽키치(Monkichi)' 등 헬로키티의 인기 캐릭터 6종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연말에 선을 보였던 맥도날드의 헬로키티 시리즈는 출시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조기 완판됐다. 6종의 인형 모두로 구성된 스페셜 컬렉션은 28일 오후 4시부터, 개별 캐릭터 인형은 29일부터 2종씩 차례로 만나볼 수 있다. 가장 먼저 마이멜로디 헬로키티와 턱시도 샘 헬로키티가 29일 오전 8시부터 선을 보이고, 이어 폼폼 푸린 헬로키티와 케로케로 케로피 헬로키티가 12월 3일 오전 8시부터, 배드 바츠마루 헬로키티와 몽키치 헬로키티가 12월 7일 오전 8시부터 각각 판매된다. 특히 스페셜 컬렉션은 매장당 50세트 씩 판매 수량이 한정됐다. 판매 가격은 헬로키티 인형 1개당 8000원, 스페셜 에디션의 경우 5만5000원이며, 맥도날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구매 금액에 상관 없이 헬로키티 인형 1개당 5000원, 스페셜 컬렉션은 3만5000원에 각각 구입할 수 있다. 1인당 구입 가능한 수량은 개별 인형의 경우 2개씩, 스페셜 에디션의 경우 1세트 씩으로 제한된다. 이 회사 마케팅팀 조주연 부사장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고객들에게 맥도날드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맥도날드 헬로키티 한정판'을 출시하게 됐다"며 "한정 출시되는 맥도날드 헬로키티와 함께 가족·친구들과 즐거움을 나누고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4-11-28 06:24:30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갤러리아명품관, 28일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돌입…최대 90% 할인

갤러리아명품관이 28일부터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벌인다. 참여 브랜드는 총 120여 개 브랜드로 최대 할인율은 90%에 이른다. 이 기간 갤러리아에서 직매입을 진행하고 있는 36개의 컨템포러리 브랜드들을 최대 90%까지 세일한다. 직매입 브랜드들은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을 지나 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직매입 행사 상품들은 2012년도와 2013년도 상품이 주력으로 맥큐·보이·리본프로세스·도마·평셔널·에팅거·시모노고닷·아키코오가·오르치아니 9개 브랜드가 최대 90% 할인한다. 제이브랜드·R13·커런트엘리엇·에이지진스·마더 등의 데님브랜드들이 60% 할인하고, 마커스루퍼·스티븐알란·MSGM·포르테포르테 등의 원피스·니트 브랜드들이 60% 할인에 들어간다. 노스프로젝트·덴함·YMC·올리버스펜서 등의 겨울철 아우터 브랜드도 60% 할인에 들어간다. 협력업체의 80개 브랜드들도 2014년도 겨울세일 할인율에 3일 동안만 추가세일이 들어가면서 블랙프라이데이 고객들을 공략한다. 그동안 노세일 정책을 고수하는 브랜드들도 세일에 합류한다. 주요 브랜드로는 프리미엄 패딩인 캐나다구스가 20~30% 일부 품목 할인을, 노비스가 브랜드 데이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기존 겨울세일 할인폭을 확대해 다양한 세일 혜택을 제공한다. 하쉐 브랜드가 기존 20% 세일에서 30~50% 세일로, 아퀼라노리몬디가 기존 30% 세일에서 50% 세일로 가각 확대한다. 바버·산드로옴므·보스오렌지·하이드로겐·스톤아일랜드·간트러거 등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들이 일부 품목에 한해서 올해 신상품이 50% 세일에 들어간다. 한편 갤러리아백화점 쇼핑몰인 갤러리아몰 에서도 내달 12일 단 하루 동안 '코리아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벌인다. 50%쿠폰 제공 카드 할인행사, 경품응모 이벤트 등 다양한 세일 혜택과 상품을 통해 차별화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2014-11-28 06:00:51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홈플러스·농식품부, 내달 10일까지 말레이시아 전역 테스코 점포서 '한국식품전' 열어

홈플러스가 농림축산식품부와 손잡고 말레이시아에서 K-FOOD 확산에 나섰다.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27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말레이시아 테스코 매장에서 12월 10일까지 2주간 '글로벌 동반성장을 위한 한국식품전'(Taste of Korea, 이하 한국식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류 열풍 중심 말레이시아서 첫 대규모 한국식품전 이번 행사는 국내 식품 제조회사의 해외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가 aT를 통해 테스코, 홈플러스와 맺은 MOU의 첫 결실이다. 이번 행사엔 녹차원·다미안·만전·미스터코리아·송학식품·청우제과·코스모스·티젠·한성·한일 등 중소기업에서부터 농심·대상·롯데제과·롯데칠성음료·빙그레·샘표·오뚜기·크라운·팔도 등 중·대기업에 이르기까지 총 20개 식품회사가 참여한다. 참여 제조사들의 제품들이 말레이시아 전역의 20개 거점 점포에서 김치·라면·고추장·제과·음료·소스·차·통조림·김·쌀 등 150여 종의 한국 식품을 선보이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이슬람 율법상 무슬림이 먹을 수 있도록 허용된 할랄(Halal) 인증 한국 식품 30종도 함께 마련해 현지 입맛 공략에 나선다. 말레이시아에서 이처럼 대규모 한국식품전이 전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각 매장에서는 라면·김치·액상차 등의 시식행사와 함께 사물놀이 공연도 진행함으로써 한국 식품과 문화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여 나갈 방침이다. ◆20억 인구, 700조원 규모 할랄 시장 공략 위한 요충지 이번 한국식품전은 말레이시아는 물론 향후 한국 식품의 아시아와 이슬람 문화권 공략을 위한 베이스 캠프를 다진다는 의미가 있다. 현재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 한류가 가장 열광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이며, 비교적 소득 수준이 높고 타 문화에 개방적인 다문화 국가로서 한국 식품이 안착하기에 매우 좋은 시장 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말레이시아 정부의 할랄 인증은 타 이슬람 국가에 비해 더욱 복잡하고 까다로운 것으로 국제적 정평이 나 있어 향후 세계 20억 인구, 6500억 달러(약 715조원) 규모의 할랄 식품 시장 진입에 주요한 밑거름이 될 전망이라는 것이 홈플러스 측의 설명이다. 또 테스코는 영국 국가품질위생기준(BRC, British Retailer Consortium)보다 강화된 자체 상품기준(FMS, Food Manufacturing Standard)을 갖고 있어 한국식품전에 참여한 국내 식품회사들은 향후 EU 상품 기준을 만족시키며 유럽시장을 공략하는 데에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업 수출지원 및 한국 식품 세계화, 농수축산 분야로 확대 홈플러스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말레이시아 한국식품전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유럽시장 소비자들을 공략할 수 있는 우리나라 농수축산 식품도 발굴해 전 세계 테스코 매장에서 판매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테스코는 말레이시아는 물론 영국·헝가리·터키·체코·폴란드·태국 등 세계 12개국 6500여 개 매장을 통해 연간 34억 명에 달하는 고객을 상대하고 있어, 이를 활용해 공산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한국 식품의 세계화를 이루는 데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도성환 홈플러스 사장은 "말레이시아 한국식품전은 K-POP에 이어 K-FOOD도 아시아에 더욱 확산시킬 뿐만 아니라 대기업과 중소기업, 유통업체와 협력업체, 정부가 함께 힘을 모아 글로벌 동반성장의 결실을 이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이 국내 시장을 넘어 세계에서 무한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4-11-27 18:05:41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CJ오쇼핑, 유네스코 여아교육사업 지원 특집 기부 방송 진행

CJ오쇼핑은 29일 오전 8시20분부터 6시간 동안 왕영은씨와 정윤기씨가 참여하는 특집 기부 방송 '착한 소비, 커다란 나눔'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특집 기부 방송은 CJ그룹과 국제협력 기구인 유네스코(UNESCO)가 함께 하는 '국제 여아 교육 사업(Girls' Education)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표 간판 프로그램인 '왕영은의 톡톡 다이어리'와 '정윤기의 셀렙샵(Celebshop)'을 통해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주문 1건마다 1000원씩을 기부금으로 조성한다. 특히 기존 방송보다 각각 70분 연장해 올해 가장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은 대표 상품들을 특별한 혜택에 선보인다. 이렇게 모인 기부금 전액은 CJ 나눔 재단을 통해 개발도상국 여자아이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쓰이게 된다. 왕영은의 톡톡 다이어리는 29일 오전 8시20분부터 190분 동안 '꼬달리 비노퍼펙트 레디언스 세럼' '이리셋(IRISETTE) 거위털 침구 세트' '오색약손 허브 한방 온열팩 세트' 등을 판매한다. 이어 160분 동안 '정윤기의 셀렙샵(Celeb Shop)'을 통해 '스텔라앤 와이케이 리얼 퍼 야상' '제너럴아이디어 패딩 야상' '푸시앤건 헤링본 롱 코트'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최저가에 선보인다. CSV경영팀 허만권 부장은 "연말 연시를 맞아 많은 고객들이 착한 쇼핑을 하며 개발도상국의 여자아이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4-11-27 18:04:42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