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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가을 풍미 담은 샐러드키친 신메뉴 선봬

한국 피자헛(대표 이승일)이 피자·파스타 등 메인 메뉴와 함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샐러드키친 가을 신메뉴를 출시했다. 신메뉴로는 노릇노릇하게 구워내 가을 계절의 맛을 담은 요리 2종과 풍성한 식감으로 입맛을 돋우는 에피타이저 6종이 있다. 샐러드 요리 2종은 깊은 맛과 풍미로 가을의 맛을 가득 담았다. '쫀득 만두'는 고기와 야채를 가득 품은 만두를 오븐에 맛있게 구워내, 한 입 베어 물 때 쫄깃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허니 갈릭 브래드'는 도톰하게 잘라 노릇하게 구워낸 찰진 빵에 달콤한 허니 갈릭 소스를 발라 달콤한 향과 감칠 맛을 자랑한다. 에피타이저로는 잘게 썰어낸 소시지와 포슬포슬한 포테이토를 함께 버무려 입 안에서 어우러지는 '쁘띠 소시지&케이준 포테이토'와 시원하게 즐기는 '오리엔탈 콜드 파스타'는 풍성한 식감으로 식전 입맛을 돋우기에 좋다. 또 상큼하고 고소한 맛으로 피자·파스타와 곁들여 먹기 좋은 '참치 샐러드'와 탱글탱글한 식감을 살린 '숲속의 메추리알'로 한층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쫄깃한 팬네 파스타가 매콤한 맛과 조화를 이루는 '입안 가득 매콤팬네'와 유자 드레싱의 향이 살아있는 '유자 산뜻 콘샐러드'도 만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인 가을 신메뉴 등 30여 종의 프리미엄 샐러드 메뉴는 샐러드키친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별도 비용 없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회사 마케팅팀 최두형 부장은 "풍요로운 가을을 맞아 피자헛을 사랑해주는 고객들이 가을의 맛을 더욱 다채롭게 맛볼 수 있도록 프리미엄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천고마비의 계절, 피자헛 샐러드키친과 함께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계절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4-09-30 19:06:0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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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용품 업계, '체험 마케팅' 잇따라

가구 업계가 체험 마케팅을 통해 구매 전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태평양물산의 소프라움이 600만원에 해당하는 프리미엄 구스 침구 제품들을 웨스틴조선호텔(서울·부산)에서 1박2일간 체험해 볼 수 있는 '룸 넘버 소프라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그간 가격적인 부담감으로 선뜻 나서지 못했던 소비자들에게 보다 직접적인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휴식의 시간을 선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총 600만원 상당에 해당하는 소프라움의 베스트 제품들로 꾸며진 웨스틴조선호텔 비즈니스 디럭스룸에서 1박과 함께 조식과 클럽라운지 이용권 포함한 총 70만원 상당의 다양한 혜택들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다. 공식 페이스북에 접속해 '좋아요'를 누른 후 원하는 지역과 해당 날짜·지원 이유 등을 댓글로 작성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모집은 1차(9월 29∼10월 10일)·2차(11월 3일∼11월 14일)·3차(12월 1일∼12월 10일) 등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또 까사미아는 독점 수입하는 뉴질랜드 브랜드 '시타 디자인'의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이색 체험 마케팅을 벌인다. 오는 10월 31일까지 레스토랑 '까사밀'에서 브랜드 이름을 딴 '시타' 메뉴를 신제품 식기에 담아 선보이고 있다. '시타' 메뉴 주문 시 식기 신제품은 20% 할인해준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식사와 제품 체험·사교 등 복합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호응이 높으며 레스토랑과 제품 판매 매장이 같은 장소에서 운영되고 있어 고객 상호 유입 효과도 큰 편"이라고 말했다.

2014-09-30 17:39:48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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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자연 속에서 외식·힐링 한번에…"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의 늘봄농원점이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가족·연인·친구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연 속 힐링 외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 곳은 오픈 3년 만에 월평균 6만 명의 고객이 찾을 만큼 지역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2만여 평의 매장 곳곳에 다양한 휴식시설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사계절 내내 심신을 추스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한 힐링 마케팅 때문이다. 게다가 자작나무·느티나무 군락지에 자리잡은 매장에는 메타세콰이어길을 비롯해 곳곳에 산책로와 쉼터를 조성해 식사 후 산림욕을 즐기면서 재충전 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시청률이 치솟고 있는 MBC의'내 생애 봄날'등 드라마와 영화 촬영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야외 정원에서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7팀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간단한 음료와 함께 음악을 들으며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어 주부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연말에는 전통 문화재 복원과 보수에 사용되는 전벽돌을 마감재로 사용하는 등 전통 한옥을 모티브로 90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6층 규모의 신본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늘봄농원점은 매일 밤 8시 반 이후 강강·술래·왕양념갈비와 한돈·돼지양념구이 메뉴를 2인분 시키면 1인분을 추가 증정하며, 한우스페셜·한우모둠구이를 시키면 주문 인분 수만큼 냉면을 준다.

2014-09-30 17:38:54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