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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커피, '말리카 파브르' 콜라보레이션 기념 이벤트 진행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노일식)는 30일 광화문 매장에서 프랑스 그래픽 아티스트 '말리카 파브르'의 콜라보레이션을 콘셉트로 한 포토행사와 소비자 대상 이벤트를 가졌다. 이벤트에선 포토행사 이 외에도 말리카 파브르의 콜라보레이션 제품 전시, 가을 신제품 시음회와 퍼레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말리카 파브르 콜라보레이션 전시장은 엔제리너스커피 광화문점 매장 1층에 마련됐다. 머그컵과 텀블러·파티컵·거울 등 다양한 아트 협업 기획상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였으며 말리카 파브르 콜라보레이션 에코백을 새롭게 공개했다. 이날 선보인 에코백은 세련된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하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수 있어 젊은 여성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가격은 1만5000원. 또 전시가 진행된 광화문 매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가을 신제품 시음회도 실시됐다. 전시장과 이벤트 현장 사진을 촬영해 개인의 SNS에 올린 고객 전원에게 '솔티카라멜 마끼아또' '바닐라 시나몬' '딥초코 라떼' 등 가을 신제품 음료와 '솔티카라멜 애플타르트' '솔티카라멜 하프브레드' 등 디저트를 제공했다. 특히 이날 엔제리너스커피는 말리카 파브르의 작품 속 여성을 그대로 재현한 모델이 청계천 일대에서 길거리 워킹과 퍼포먼스를 선보여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퍼레이드 모델을 촬영한 사진을 엔제리너스커피 페이스북에 올린 고객에게는 엔제리너스커피 '말리카 파브르 콜라보레이션 기획상품 증정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4-09-30 15:54:04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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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인테리어도 DIY 열풍"

쿠팡(대표 김범석)은 적은 비용으로 집안 벽면부터 바닥·현관문까지 쉽게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어려운 시공 작업 없이도 집안 전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DIY 폼브릭'은 스펀지같이 가볍고 입체감이 있어 디자인에 따라 실제 벽돌·목재 등으로 꾸민 듯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스티커처럼 벽면에 붙이는 방식으로 시공 또한 편리하다. 사이즈와 디자인에 따라 세트로 1080원~2만1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인테리어 효과를 내는 쿠션 장판도 인기다. '소리담 층간소음바닥재'는 6㎜ 이상의 바닥재를 바닥에 붙여 소음을 줄여주는 상품으로 원목·다다미·캐릭터 등 다양한 디자인을 통해 원하는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큰 공사 없이 오래된 타일을 교체하거나 그 사이에 낀 곰팡이 문제를 해결해 깨끗한 주방과 욕실을 만들 수 있다. '모어크리스탈(MoreCrystal) 유리타일'은 기존 타일에 덧붙이는 방식으로 필요한 부분만 쉽게 시공할 수 있다. 타일을 교체할 마음이 없다면 타일 틈에 발라 항균 및 반짝이는 펄감 효과를 볼 수 있는 '코팅제 타일혁명'이 좋다. 주방·욕실·베란다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다. 낡은 현관문이 고민이라면 '휴아트 시트지'를 추천한다. 기성 현관문 크기에 딱 맞게 제작돼 사이즈 조절이 필요없으며 최대 60% 할인해 판매한다. 이 외에도 DIY를 위한 도구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한영훈 인테리어 파트장은 "9월 1일부터 24일까지 8만개 이상이 판매된 인테리어 상품 중 약 25%가 DIY 관련 상품인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DIY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앞으로도 실내 바닥부터 천장까지 나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4-09-30 15:46:10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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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협력사 초청행사 실시

CJ오쇼핑(대표 이해선·변동식)이 29일 경기도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에서 50여 개 주요 협력업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CJ오쇼핑 파트너스 클럽' 행사를 열고 글로벌 No.1 홈쇼핑사로 성장하기 위한 비전과 상생방안을 공유했다. 변동식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유통 플랫폼이 범용화 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할 때 이제는 홈쇼핑 업자 보다 콘텐츠를 공급하는 협력사들의 상품이 보다 더 중요한 가치로 인정받고 있다"면서 협력사들과의 파트너쉽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CJ오쇼핑은 이 자리에서 개별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빅데이터 마케팅 솔루션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케팅 부트캠프(boot camp)' 프로그램은 매월 해당 협력사를 선정해 해당 업체에 최적화 된 빅데이터 분석 정보를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브리핑 하며 해당 업체의 마케팅 인사이트를 높여주는 프로그램이다. 행사장에는 협력사 참가자들이 각자의 희망과 요청사항을 적은 타일들로 구성된 세계지도가 전시됐으며 행사 중간에 CJ오쇼핑 MD들이 해당 협력사 대표에게 보내는 감사의 영상편지와 메시지 등이 깜짝 공개되기도 했다. 행사에 참가한 에이에치코리아 이성직 대표(64세)는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협력사들에게 문을 열어준 것에 대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려 협력업체들에게 희망을 주는 협력관계가 계속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CJ오쇼핑은 협력사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4-09-30 14:32:28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