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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헤리티지 BB' 출시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는 90년대 NBA스타들의 농구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슈즈 컬렉션 '헤리티지(Heritage) BB'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헤리티지 BB' 컬렉션은 스파게티를 비롯해 The 95, The 96, KJ 7, The cage 등 총 5가지 스타일의 모델로 출시됐다. '스파게티'는 '넥스트 조던'이라 불리던 제리 스택하우스의 시그니처 제품으로 95년 필라델피아 팀 소속 당시 착용했던 오리지널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했다. 스파게티면을 형상화한 듯한 갑피의 사선 컬러 포인트와 에어쿠션 밑창이 특징이다. 색상을 블랙·네이비·레드 등 세 가지다. 'The 95'와 'The 96'은 1995년과 1996년 올스타전 팬투표1위를 기록한 그랜트 힐의 시그니처 제품이다. '코트 위의 신사'라 불렸던 그의 이미지에 맞게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에 밑창 부분에 빈티지한 감성을 살려 '휠라' 로고를 부각시켰다. 'KJ 7'은 '피닉스 선즈의 태양'이라 불리는 케빈 존슨의 시그니처 제품으로 피닉스 선즈의 팀 로고를 반영한 듯 블랙과 레드 컬러의 날렵한 라인으로 포인트를 주고, 갑피에 케빈 존슨을 뜻하는 'KJ 7'로고를 새겼다. 'The cage'는 93년 미국에서 농구화 라인으로 출시했던 The cage를 복각한 제품으로 블랙과 화이트 2종류로 출시됐다.

2014-09-19 16:59:13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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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울산 최고 규모 매장 오픈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까사미아는 19일 울산 남구 삼산동에 울산지역 최고 규모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변화하는 리빙시장 수요에 맞춰 새롭게 문을 연 까사미아 울산점의 매장 면적은 약 1785㎡ 규모로, 전국 까사미아 대리점 가운데서도 가장 큰 규모다. 3층으로 구성된 까사미아 울산점은 한층 넓어진 공간의 장점을 살려 작은 생활소품에서부터 가구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매장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까사미아 제품을 비롯해 '데일리까사미아', '까사미아 키즈앤주니어',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까사블랑', 사무용가구 '우피아', 까사미아가 국내에 독점 수입하는 '시타디자인'과 '시아' 등 까사미아 내 모든 브랜드의 제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까사미아 울산점은 고객들에게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유용한 공간 활용 팁을 제공하기 위해 침실과 거실, 자녀방 등을 실제 공간처럼 스타일링해 조성했으며 까사미아의 인기 매트리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매트리스 체험존도 별도로 마련했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까사미아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역 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4-09-19 16:16:00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