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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세컨스킨 심리스 레깅스 패키지' 론칭 방송

GS샵이 오는 6일 밤 11시 50분에 '세컨스킨 심리스 레깅스 패키지' 론칭 방송을 실시한다. '세컨스킨 심리스 레깅스 패키지'는 이음새(봉제선) 없이 제작하는 심리스(seamless)기술로 특화된 패션 브랜드 '세컨스킨'의 야심작이다. 모든 상품이 심리스 기술로 제작돼 몸에 감기듯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방송에서는 치마 레깅스 2종과 테리기모 레깅스 2종 그리고 루즈핏 롱티까지 총 5종으로 판매한다. 가격은 9만9900원이며 자동주문전화(ARS)로 주문 시 10%를 할인 해준다. 또 카드 무이자 할부 3개월까지 가능하다. 한편 '레그웨어(leg wear)'가 작년부터 간절기 주력 패션 아이템으로 성장하면서 GS샵은 이를 겨냥한 레깅스·스타킹 등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그 결과 지난 가을·겨울 시즌 레그웨어 제품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80% 성장했다. 올해는 '원더레그 업그레이드 스타킹' '모드앤모드 복부보정 레깅스' '닉스 치마 레깅스' '리복 치마 레깅스'를 차례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김태경 GS샵 이너웨어팀 팀장은 "이번 가을은 작년보다 기온이 낮겠지만 올 겨울은 작년보다 더 따뜻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어떤 날씨에도 적은 비용으로 활용도 높게 착용할 수 있는 레그웨어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06 12:33:48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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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17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원서 접수

동원그룹이 오는 6일부터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150여명을 공개 채용의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동원그룹은 동원엔터프라이즈·동원산업·동원F&B·동원시스템즈 등 7개 계열사에서 영업·물류·생산관리·IT·경영지원 등 다양한 부문의 인재를 선발한다. 2015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선발과정은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및 에세이 평가, 1차 실무·PT면접, 2차 인성면접,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직무 관련 활동 경험과 준비과정 등을 평가하고,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적성검사와 에세이 평가를 실시한다. 이어서 1차 실무·PT면접에서는 직무와 관련된 PT발표와 함께 실무진 면접을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2차 경영진 인성면접을 통해 최종 평가가 이루어진다. 송재권 동원그룹 HR지원실장은 "동원그룹은 글로벌 기업으로 힘차게 나아가고 있는 만큼 젊은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곳이다. 기본적인 글로벌 역량을 갖추고 세계에 나아가 일하고자 하는 도전 정신을 가진 인재, 그리고 열성, 창조의 정신을 가진 바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원서접수는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동원그룹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다.

2014-10-06 10:17:15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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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앞둔 이케아 세계 최대 매장 "벌써부터 입방아"

스웨덴에 본사를 둔 글로벌 가구업체인 '이케아'가 오픈 이전부터 채용 횡포 등의 문제로 세간의 입방에 오르내리며 비난을 받고 있다. 이케아코리아는 오는 12월 역세권 일대에 약 2만6000㎡ 규모의 경기 광명점을 열 예정이다. 세계 이케아 매장 중 가장 크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런 가운데 매장 직원 모집과정에서 원성을 사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전문점 등록으로 의무휴업 회피 등 광명점 오픈을 앞두고 각종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이케아코리아는 풀타임(정규직) 지원자에게 오히려 파트타임 등 계약직 전환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광명점 구직자들이 모인 한 포털사이트 카페를 보면 풀타임 지원자로 면접에 참여했지만 파트타임 제안을 받고 거절했다는 사례가 다수 올라와 있다. 또 결과 통보를 늦게하는 한편 급여 등 기본적인 정보도 부족해 채용 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적지 않다. 해당 카페에는 "담당 매니저에게 메일 보냈더니 '업무가 바빠서 연락을 못했다' 면서 불합격 통보를 받았다" "2달을 기다리다 지쳐 메일을 보냈다" 등의 글이 게시돼 있다. 이와 관련 이케아 측은 "지원자들에게 다양한 직무와 근무시간에 복수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직무와 근무시간에 따라 급여 등이 달라 지원자 개개인과 세부적인 사항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내부 프로세스를 개선 중에 있다"며 "채용설명회와 공식 웹사이트·헤이홈 현장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원자들과 커뮤니케이션하고 있으며 보다 원활하고 신속하게 지원자와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해명했다. 게다가 이케아 측이 광명점을 '전문점'으로 등록해 의무휴업이나 영업시간 제한 등의 규제를 피하려는 꼼수도 부리고 있다는 지적도 받고 있다. 이 매장은 가구뿐만 아니라 식품코너·다이소·무인양품 등이 입점 될 예정이어서 가구 전문매장 보다는 종합유통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다. 대형마트·기업형 슈퍼마켓 등은 골목상권 보호 등의 이유로 의무휴업 등의 제약을 받고 있다.

2014-10-06 07:00:01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