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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오미, '순둥이 물티슈' 사용성분 식품첨가물로 100% 전환

물티슈 전문기업 호수의나라 수오미(대표 이미라)는 자사의 '순둥이 물티슈' 제품에 사용된 첨가물을 100% 식품첨가물로 전환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8월 한 달 동안 순둥이 물티슈에 사용되는 모든 성분에 대해 식품첨가물로 전환하는 과정을 진행해 왔다. 최근 안전성 문제가 불거진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성분은 이 과정에서 이미 빠졌으며 대신 8종의 식품첨가물을 추가했다.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핸드크림·바디로션 등에 사용되며 유해군 번식을 방지하는 물질로 피부엔 무해하지만 식품첨가물이 아니므로 이번 전환대상에 포함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이슈가 된 물티슈 성분 논란이 SNS상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유포되는 것에 대해 강경대응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 동안 불거진 논란들에 대해 보도자료와 국내외 각종 테스트, 생산공장 개방 등을 통해 대응해 왔지만 여전히 미확인 정보가 유포되면서 여러 업체들이 피해를 보는 것을 두고 볼 수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 회사 이미라 대표는 "기존에 사용해온 첨가물도 핸드크림이나 바디로션 등에 사용될 정도로 피부에 무해하지만 소비자들에게 좀더 안전한 제품을 제공하자는 고민 끝에 100% 식품첨가물 전환을 하게 됐다"며 "그럼에도 소비자들을 혼란 시키려는 미확인 정보 유포가 있다면 강경대응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4-09-01 17:13:17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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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에는 건강을 챙기는 안성맞춤 선물을~

추석이 다가오면서 평소 잘 챙기지 못했던 가족과 친지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비타민 제품과 건강기능식품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선물을 고를 때 받는 사람의 연령대와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받은 제품을 고른다면 더욱 애틋한 마음을 담을 수 있다. ◆입시·취업 경쟁 속 10~20대에게는 집중력 강화 제품을 입시 부담감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청소년들과 취업이나 자격증 등을 준비하는 20대에게는 체력과 정신력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제품이 좋다. 집중력 장애, 주의력 저하 등에 시달리는 조카들이 있다면 베링거인겔하임에서 출시한 종합영양제 '파마톤'을 추천한다. 파마톤은 인삼추출물 'G115'를 함유해 세포의 산소 이용률을 증가시키고 뇌 신경물질을 자극해 정신 능력을 향상시키데 도움을 준다. 특히 집중력을 높이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 생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B6 을 포함한 20여 종의 비타민과 미네랄 등이 균형적으로 배합돼 있어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뿐 아니라 기억력과 집중력 개선에 효과적이다. ◆바쁜 30~40대에게는 섭취 편한 제품이 제격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피로를 호소하는 직장인에게는 섭취가 간편하고 체내 흡수와 효과가 빠른 발포비타민이 제격이다. 바이엘 코리아에서 출시한 멀티비타민 '베로카 퍼포먼스 발포정'이 대표적으로 이 제품은 물에 녹여 마시는 발포정 형태로 체내 흡수가 빠르고 음료처럼 간편하게 마실 수 있어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된다. 또 제품은 비타민B군과 비타민C 등 12가지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카페인과 설탕, 인공 보존제 등이 첨가되지 않았다. 이와 함께 여성 직장인들은 다이어트로 식습관이 불규칙하고 스트레스에 취약해 남성에 비해 과민성 대장증후군과 같은 장 관련 증상에 시달리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유산균이나 정장제 등을 선물하는 것이 적당하다. ◆50~60대는 노화와 갱년기 위한 제품 필요 50대 이상의 노년층에게는 받는 사람의 건강 상태에 맞는 선물을 골라야 한다. 노년층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관절 문제인데 관절염이 있는 노인들에게는 관절 건강에 좋은 '콘드로이틴설페이트나트륨'을 함유한 경남제약의 '콘트롤러300'이 도움이 된다. 우울증 등 여성 갱년기 증상으로 고생하고 있는 여성들에게는 동국제약 '훼라민Q'를 추천할 만하다. 식물 성분인 '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 생약 복합 성분이라 부작용이 적으며 안면 홍조, 우울감 등 여성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2014-09-01 17:01:03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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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세트, 백화점이 대형마트보다 최고 46% 비싸

올해 추석 선물로 같은 제품을 구매하더라도 백화점에서 사면 대형마트 보다 46% 가량 비싸게 구입해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물가협회(회장 김철운)가 최근 서울지역 주요 백화점 3곳과 대형마트 4곳을 대상으로 16개 품종 50개 품목의 추석 선물세트를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 46개 품목 가운데 직접비교가 가능한 선물세트의 품목별 평균가격을 보면 지난해 추석 보다 한우갈비가 21% 오른 것을 시작으로 사과가 7.3%, 참 굴비는 5.5%, 버섯(백화고)은 4.4%, 인삼(수삼 大)은 3.5% 각각 상승했다. 그러나 수입 갈비와 옥돔·한과·배 등은 지난해 추석에 비해 소폭의 내림세를 보였다. 특히 수입 갈비세트(청정우·찜/탕용·1㎏ 기준)는 수입물량이 늘어나면서 8.4% 하락한 평균 3만1330원에 판매됐다. 시바스리갈 등 5개 품목이 조사된 주류는 프리미엄급 등을 비롯해 주요 품목이 지난해보다 내렸거나 비슷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품목별 평균 판매가격을 살펴보면 수입갈비를 제외한 주요 농축수산물류와 주류 선물세트의 백화점 판매가격이 대형마트 보다 많이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참굴비 46.7%, 한우갈비 35.5%, 옥돔 23.9%, 버섯(백화고) 19.0%, 인삼(수삼 大)18.6% 등 최고 46%이상 차이를 보였다. 품목별 가격동향은 한우갈비세트(찜/탕용·1등급이상·1㎏ 기준)는 지난해 평균 6만5570원에서 21% 상승한 8만1760원에 판매되고 있다. 참굴비(10마리·23~25㎝)는 지난해 보다 5.5% 상승한 평균 31만5510원, 옥돔(3㎏·25~30㎝)은 6.3% 내린 24만280원에 판매되고 있다. 조기의 경우 수산물에 대한 소비심리가 조금 회복되고 있으며, 출하량이 적은 과일 대체품목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과일은 배(1호·7.5㎏·신고/원황)가 지난해보다 0.2% 하락한 8만6190원, 사과(1호·5㎏·홍로/부사)가 7.3% 상승한 93930원에 판매되고 있다. 과일류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자연재해가 적었던 이유로 작황이 좋지만 이른 추석으로 인해 출하량이 충분치 않아 조금 올랐지만 추석연휴가 가까워질수록 안정적인 공급이 이루어 질것으로 예상된다. 버섯(백화고 1㎏)은 상반기 수확량 감소로 지난해보다 4.4% 오른 33만5880원에, 인삼(수삼 1㎏)은 3.5% 상승한 17만4360원에 판매되고 있다. 경기불황속에 지난해와 같이 저렴한 가공식품·생활용품 등 실속형 제품의 인기가 여전한 가운데 오름세를 보인 품목과 보합세를 유지하는 품목이 혼재되어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CJ스팸6호의 경우 지난해 보다 3.6% 상승한 4만5650원, CJ백설특선1호는 2.0% 오른 4만674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유통업체별로 대형마트에서 한우갈비세트(찜/탕용·1등급이상·1㎏기준)는 평균 6만4120원, 백화점에서는 9만9390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조사돼 대형마트가 백화점보다 35.5% 저렴했다. 참굴비(10마리·23~25㎝) 역시 대형마트가 백화점 보다 46.7% 저렴한 21만934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옥돔(3㎏, 25~30㎝)도 23.9% 낮은 20만7690원에, 주류 역시 시바스리갈 12년산(700㎖)의 경우 20.4% 저렴한 3만9280원에, 발렌타인 17년산(700㎖)도 10.5% 싼 12만98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물가협회 관계자는 "많은 품목들의 가격이 대형마트가 백화점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상품 구성과 등급 등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며 "일부 가공식품과 생활용품 세트류는 해당업체별 전용상품 출시의 다양화 및 특정 신용카드 추가할인, 1+1행사 적용이 판매점 마다 다를 수 있어 선물세트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은 꼼꼼하게 판매조건과 가격을 따져보는 합리적인 소비패턴의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4-09-01 16:59:30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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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택배마감 D-1, 실속 선물세트 불티"

택배 접수 마감을 하루 앞두고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최대 50% 할인 판매 중인 추석명절 선물세트 주문이 크게 늘고 있다. 특히 불황의 여파로 인해 실속 있는 선물을 찾는 이들이 늘면서 정육세트는 10만원 미만이, 기업체나 단체구매 선물로는 5만원 미만 프리미엄 가공식품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강강술래는 전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전화주문을 통해 매장 인기메뉴인 한우불고기1호(1㎏)는 5만원, 한우불고기2호(1.5㎏) 7만원, 강강양념1호(16대) 9만원, 강강실속2호(강강양념8대+한우불고기1㎏) 9만원 등에 판매 중이다. 한우실속2호(한우양념2대+한우불고기1㎏·13만원)와 한우정성1호(국거리+불고기+등심·각0.7㎏·15만원), 한우찜갈비세트1호(3.2㎏·18만원) 등 프리미엄 세트도 특가에 구매 가능하다. 100% 한우로 우려낸 한우사골곰탕 대용량세트(800㎖·5팩·15인분)는 3만8800원, 소용량세트(350㎖·5팩·10인분)는 2만2500원, 방부제·조미료·발색제를 넣지 않은 갈비맛 쇠고기육포세트(12봉)는 5만1600원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업체 측은 이른 추석에 선물세트의 안전·신선 배송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보냉가방에는 열전도율이 낮아 냉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고급원단과 이전보다 두툼한 단열재를 사용했다. 프리미엄세트에는 미생물 성장을 억제시켜 진공포장보다 3일 가량 더 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MAP(가스치환) 포장'을 통해 신선배송에 만전을 기했다.

2014-09-01 16:58:33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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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짙게 바르고"…올가을 레드·핑크 입술 화장 유행

올가을 여성들의 입술이 붉게 물들 것으로 보인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뷰티 브랜드들이 이번 시즌 유행색으로 레드 컬러를 제안하고 다양한 톤의 빨간 립스틱을 선보이고 있다. 이니스프리는 레드를 비롯해 10가지 컬러를 맑고 촉촉하게 담아낸 립 신제품 '크림멜로우 립스틱'를 출시했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레드 립스틱은 가을이면 누구나 써보고 싶은 로망 컬러이지만 매일 사용하기는 부담스럽다는 점에 착안, 촉촉하게 발색되는 '촉촉 물먹은 레드'를 메인 제품으로 내세웠다"고 설명했다. 페리페라는 립밤처럼 부드러우면서 발색력은 뛰어난 립스틱 '루즈팡'을 내놨다. 이 중 붉은 계열은 총 3가지로 '어쩌다 한시' '아찔 형광레드' '여왕처럼' 등 위트 있는 이름을 붙여 바르는 재미까지 더했다. 페리페라의 뮤즈인 에이핑크 '손나은'은 어쩌다 한시 립스틱으로 톡톡 튀는 파티걸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신곡 '빨개요'로 컴백한 섹시 아이콘 현아의 강렬한 레드 립스틱도 화제다. 뮤직비디오에서 현아가 바른 제품은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의 '루비 우'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레드카펫에 서는 여배우들이 많이 사용해 일명 '여배우 립스틱' '백스테이지 립스틱'이라 불린다. 맥 관계자는 "루비 우는 론칭 이후 10년 넘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며 "올가을에도 많은 여성들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2014-09-01 16:54:14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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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저지방 제품 출시

기능성 발효유 시대를 열었던 한국야쿠르트의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이 9월 1일 당 함량을 낮춘 '저당 발효유'로 새롭게 선보였다. 한국야쿠르트 측은 '건강한 습관' 이라는 기업가치 실현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야쿠르트 저당' '세븐 허니' '내추럴디저트 세븐' 등 당 함량을 줄인 제품을 선보여 왔다. 이번에 자사 대표 브랜드인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까지 저당제품으로 출시하면서 한국야쿠르트는 본격적으로 저당 캠페인에 돌입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새로워진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저지방'은 액상과당 대신 올리고당 2종을 넣어 당 함량을 기존제품 대비 25% 낮추고, 칼로리도 8% 줄였다. 이 회사 중앙연구소에서 개발한 특허 유산균 2종과 면역난황·차조기 농축액과 같은 특허성분을 넣어 헬리코박터균에 취약한 한국인의 위 건강을 생각했다. 출시된 저지방 제품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과 함께 동일한 가격(150㎖, 1300원)에 판매될 예정이며, 야쿠르트아줌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00년 첫 선을 보인 '윌'은 누적 판매량 30억 개에 달하는 국내 최고 프로바이오틱스 발효유 브랜드이다. '윌'은 기능성 발효유 대표 브랜드답게 자체 획득한 특허만 4개에 달한다. 2004년에는 위 건강에 집중된 콘셉트를 장까지 확장했으며, 2012년 특허 받은 유산균(HY2177, HY2743)을 10배를 강화하고 위에 좋은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첨가하여 소비자들에게 위 건강 솔루션을 제시해 왔다. 정길연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고객의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나가기 위한 고민에는 끝이 없다" 며 "앞으로도 더욱 건강한 발효유 제품을 개발하고, 발효유 전 제품에 저당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 적용하여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4-09-01 16:48:08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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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스키 시즌 앞두고 '스키 시즌권의 갑' 기획전 운영

11번가는 스키장 개장 100여 일을 앞두고 스키시즌권을 본격적으로 판매하며 '스키 시즌권의 갑(甲)' 기획전을 상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대명 비발디파크' 시즌권을 25만원에 판매한다. 구매자 전원에게 오션월드를 1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 특별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장비대여·리프트·눈썰매 이용 등도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광 휘닉스파크' 시즌권은 지난해보다 6만원 할인된 가격인 38만원에 선보인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및 경상, 충청권 지역은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해 접근성을 높였다. '엘리시안 강촌' 시즌권은 24만원에 눈썰매 무료이용·장비 렌탈·스키강습 등을 받을 수 있다. '웰리휠리파크'는 33만원이며 여성 고객은 3만원 할인된 30만원에 시즌권을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주의 상품(weekly pick)'을 선정해 매일(월~금) 오전 11시 정각에 선착순 50명에게 최대 11% 추가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시즌권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11월 중순에 각 스키장별 구매고객 5명을 추첨해 30만원 상당의 락커이용권도 증정한다. 또 쇼킹딜11시에서 시즌권을 구매 시 KB카드 7%을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한편 스키 시즌권은 미리 구매하면 정가 대비 평균 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개장을 100여일 앞둔 9월부터 구매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11번가에 따르면 지난해 스키 시즌권 매출 비중 중 9월이 46%를 차지했으며 주 구매층은 20대 후반~30대 후반의 남성(63%)들이었다. 특히 30대 후반(35~39세) 남성 구매율은 2012년 대비 2013년 55% 늘었다.

2014-09-01 16:41:46 정혜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