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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매일 바이오 리얼 요거트 스무디' 출시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요거트 브랜드 '매일 바이오'가 풍부한 요거트 풍미가 살아있는 홈메이드 요거트 스무디 파우더인 '매일 바이오 리얼 요거트 스무디'를 출시했다. '프리미엄 홈메이드 요거트 스무디'를 표방하는 이 제품은 요거트 파우더 함량이 20%로, 부드럽고 상큼한 요거트 본연의 맛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프로바이오틱 유산균 3종(L. rhamnosus·L. casei·L. plantarum ), 비타민 6종 (비타민C·나이아신·비타민B6·엽산·비타민 D3·비타민 E)이 포함됐고 18g 한 포에 식이섬유가 1100㎎ 함유되어 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강점이 있다. 합성착색료와 합성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딸기나 블루베리·파인애플 등 제철 과일과 우유만 있으면 맛있는 리얼 요거트 스무디가 완성된다. 취향에 따라서 얼음을 넣어서 갈아 마시면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으며 얼음틀에 넣으면 디저트바에서 먹던 맛있는 아이스바 형태로 먹을 수도 있다. 과일 없이 우유에 '매일 바이오 리얼 요거트 스무디'만 섞어도 훌륭한 플레인 요거트 라떼가 완성된다. 한 박스에 18g 낱개 개별 포장된 제품 20개로 구성됐으며, 할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한 박스당 1만3900원이다.

2014-08-30 17:50:48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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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속이 꽉찬' 정통 프랑크푸르트 방식 '리얼 프랑크 핫도그' 선봬

빙그레가 프리미엄 핫도그 '리얼 프랑크 핫도그'을 선보이며, 냉동 핫도그 간편 간식 시장에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현재 국내 냉동 핫도그 시장은 약 300억원 규모로 추산되고 있다. 최근 풀무원 '올바른 핫도그'를 비롯해 CJ의 '더건강한 핫도그'가 잇따라 출시되며 최근 3~4년 사이에 두 배에 가까운 급격한 시장 성장세를 유지해왔다. 1년여의 연구개발 기간을 거쳐 내 논 빙그레의 신세품 '리얼 프랑크 핫도그'는 국내산 돼지고기로 정통 프랑크푸르트 방식으로 훈제한 소시지가 들어있어 탱글탱글한 육질과 풍부한 향이 살아있는 핫도그를 즐길 수 있다. 국내산 찹쌀가루를 사용한 쫄깃한 핫도그 빵으로 찰지게 씹는 맛을 느낄 수 있고, 타 제품대비 넉넉한 중량 (95g·개)으로 출출한 오후 간식·야식으로 안성맞춤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HACCP인증을 완료한 깨끗한 공장에 생산하며 아질산나트륨(발색제)·합성보존료·합성착색료 무첨가로 더욱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핫도그의 본연의 맛을 살린 '오리지널'과 국내산 청양고추를 사용해 매콤한 맛이 특징인 '스파이시' 등 총 두 가지 맛으로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간편식 시장의 성장세에 착안해 기존 핫도그 제품들이 비슷한 모양에 비슷한 맛이었다면 '리얼 프랑크 핫도그'는 핫도그 본연의 맛을 살리는데 중점을 뒀다"며 "최근 핫도그 시장의 성장세를 건강 콘셉트의 제품이 이끌어 왔다면 이제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리얼프랑크 핫도그'가 시장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소매가 기준으로 5950원(4개입)이다.

2014-08-30 17:50:18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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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있는 매장 '아사히 수퍼드라이 엑스트라 콜드 바', 4만잔 판매 돌파

'-2℃로 즐기는 프리미엄 맥주'라는 콘셉트에 기존 맥주 판매점과 다른 분위를 자아내는 새로운 형태의 매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아사히 수퍼드라이 엑스트라 콜드 바'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롯데아사히주류(대표 이재혁)는 지난 6월말 서울 강남역과 부산 해운대에 정식오픈 한 팝업스토어 '아사히 수퍼드라이 엑스트라 콜드 바'에서 판매된 맥주가 작년같은 기간보다 2배 많은 4만잔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엑스트라 콜드 바'는 '아사히 수퍼드라이'와 '아사히 수퍼드라이 드라이 블랙'을 영하의 온도(-2℃~0℃)로 제공해 크림같이 부드러운 거품과 상쾌함이 강화된 프리미엄 맥주를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지난해 성황에 힘입어 올해는 국내 대표 휴양지인 부산 해운대로도 매장을 확대 오픈했다. 회사 측은 이 매장이 무더운 여름 고품질의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독특한 명소로 입소문 나면서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수퍼드라이에 어울리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푸드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으며 고객들이 수퍼드라이 마이스터가 되어보는 이색 체험 이벤트도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롯데아사히주류는 이번 4만잔 돌파를 기념해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야구 여신', 방송인 공서영과 최희가 각각 '엑스트라 콜드 바' 부산점과 서울점을 방문하고 오는 9월 초 팝업스토어를 찾은 고객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벌인다. 행사 당일 공서영과 최희는 고객들에게 '엑스트라 콜드 바'의 특별함을 소개하며 포토타임을 갖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이벤트 내용은 아사히 맥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 회사 마케팅팀 신우복 팀장은 "'엑스트라 콜드 바'에 대한 고객 분들의 높은 관심과 만족감으로 서울점은 물론 올해 새롭게 오픈 한 부산점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짧은 시간 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며 "수퍼드라이 4만잔 돌파 기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와 함께 '엑스트라 콜드 바'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엑스트라 콜드 바'는 서울점과 부산점 모두 오는 9월 30일까지만 운영되며, 영업시간은 서울점이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부산점은 평일 오후 5시부터 오전 1시, 주말에는 오후 2시부터 오전 1시까지이다.

2014-08-30 17:48:56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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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5차 '문학과 토크가 어우러진 멘토링클래스' 성료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지난 28일 오후 '남산 문학의 집'에서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5차 멘토링클래스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엔 예비 작가 100여명과 역대 문학상 수상자, 운영위원장인 김홍신 작가가 참석해 글쓰기 노하우를 전달했다. 특히 김홍신 작가는 '자유로운 삶과 문학' 이라는 주제로 삶의 태도와 문학에 대한 열정을 이야기하며 예비 작가들을 격려했다. 또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의 역대수상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인숙 작가, 김경희 작가, 전성옥 작가는 향기로운 문학 추억을 주제로 예비 작가들에게 자신만의 문학 노하우를 전수했다.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은 여성 문인을 발굴하고 후원해 한국 문학을 이끌어갈 작가로 양성하기 위해 동서식품이 제정한 문학상으로, 지난 25년간 격년제로 개최되며 국내를 대표하는 여성 신인 문학상으로 성장했다. 동서식품은 응모기간 동안 참가자들이 문학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오프라인에서 직접 글쓰기 지도를 받는 '멘토링클래스' 이 외에 온라인 창작 수업인 '멘토링게시판', 문학적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문학기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 신연제 CSR 담당자는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을 통해 실제 등단하여 문학인의 삶을 걸어가고 있는 선배 작가들이 문학을 꿈꾸는 예비작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문화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2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작품 응모는 9월 30일까지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서문학상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4-08-30 17:09:35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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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보청기, 추석맞아 맞춤형 보청기 '렌탈서비스' 강화

대한보청기(회장 서진성)는 9월 추석을 맞아 월 2~4만원의 비용으로 최고급 보청기를 사용할 수 있는 '보청기 렌탈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보청기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문가의 상담과 청력검사를 통해 귀의 상태에 가장 적합한 최신형 보청기를 초기 구입비용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한번 가입으로 약정 기한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고장 발생시 본사를 포함한 전국 26개 직영점에서 무상 A/S가 제공된다. 또 36개월마다 무상으로 청력검사 및 보청기 성능 점검이 이루어지며, 60~72개월 사이에는 새 제품으로 무상교체도 가능하다. 한편 최근 발표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통계에 따르면 작년 한해만 노인성난청 환자가 12만명이 발생하는 등 난청인구가 200만명에 이르고 있다. 하지만 수백만원에 달하는 보청기 구입비용 때문에 보청기를 사용하지 않거나 저렴한 가격만 보고 보청기를 구입해 오히려 청력이 더 나빠지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노인성 난청은 노화로 인해 청신경세포가 퇴화되거나 손상을 입게 되어 가청범위가 줄어들어 나타나는 것으로 보청기 선택시 가청범위를 확대시켜주는 기능이 있는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2014-08-30 15:59:51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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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추석에 실용성 갖춘 '소형가전' 선물이 대세

예년보다 이른 추석으로 실용성을 갖춘 '소형가전'이 추석 선물로 곽광을 받고 있다. 과일·한우 등 신선식품은 더운 날씨로 선도가 떨어질 수 있고 가격도 비싸 상대적으로 인기가 덜하다. 소다스트림의 공식 수입원 밀텍산업 황의경 대표는 "최근 출시된 소형가전의 경우 경제적인 효율성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춰 다양한 연령층에 맞게 선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보급형 모델인 소다스트림의 '제네시스'는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야외 활동 시에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물을 담은 전용병을 기계에 조립한 뒤 탄산을 주입하면 별도의 전기 없이 탄산수가 만들어진다. 기호에 맞게 천연 프리시럽을 섞으면 보다 건강하게 탄산음료를 즐길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실린더 한 개당 약 60ℓ의 탄산수를 제조할 수 있어 시중에 파는 탄산수 제품보다 경제적이다. 소다스트림은 추석을 맞아 G마켓·옥션·11번가·인터파크 등 오픈마켓에서 제네시스를 9월 한달 동안 2만원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커피를 즐기는 동료나 어르신들에게는 커피메이커 선물이 적당하다. 드롱기의 '미니드립' 커피메이커는 소량의 커피를 추출해 마시는 한국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만들었다. 드롱기 그룹에서 특별히 개발한 5컵 크기의 미니 사이즈 제품으로 아로마 시스템을 적용해 더욱 진하고 깊은 향기의 커피를 뽑을 수 있다. 바쁜 일상에 쫓기는 워킹맘에게는 청소 일손을 덜어주는 로봇청소기 선물이 어떨까. 마미로봇의 음이온 생성 로봇청소기 '마미이온'은 초극세사 물걸레를 장착, 로봇청소기 본연의 기능인 바닥 청소는 물론 음이온 생성장치까지 추가해 집안의 이온균형을 맞춰준다. 색상도 민트, 라임, 레드, 오렌지, 화이트, 와인 등으로 다양하다. 직접 재료를 말려 조미료·간식 등을 만들 수 있는 식품건조기는 주부들이 반긴다. 리큅의 식품건조기 'LD-528CT'는 가정에서 재료를 말려 직접 조미료를 만들 수 있어 실용적이다. 온도 조절이 가능한 실속형 제품으로 투명 건조대 4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건조대가 투명해 재료가 건조되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1초에 60회 온도를 체크해 온도가 떨어질 때만 히터가 가동되는 설계로 전기 요금의 부담을 줄였다.

2014-08-30 09:35:01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