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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추석선물로 프리미엄 식품세트 불티"

추석이 열흘 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물세트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에 따르면 5만원 미만의 가공식품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불황 여파로 가격대는 낮춘 대신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프리미엄 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기업체 단체주문이 크게 증가했다. 강강술래는 전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전화주문을 통해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 판매 중이다. 한우사골곰탕 대용량세트(800㎖·5팩·15인분)는 3만8800원, 소용량세트(350㎖·5팩·10인분)는 2만2500원에 판매한다. HACCP 인증시설에서 방부제·색소·조미료 등을 넣지 않고 100% 한우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또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봉지째 데워먹을 수 있어 조리가 간편하고 상온보관도 가능하다. 방부제·조미료·발색제를 넣지 않고 이물질 침입을 막기 위해 이중포장 방식을 적용한 영양간식 갈비맛 쇠고기육포 선물세트(50g·12봉)도 5만1600원에 제공한다. 100% 한우갈비살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인 '칠칠한우떡갈비세트(360g×3박스)'는 4만2000원, 흑임자와 국내산 돼지고기가 70% 함유된 '흑임자한돈너비아니세트(360g×3박스)'는 2만5200원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이달 말까지 홈페이지 이벤트에 신청글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펼친다. 증정되는 책은 가족·친구·연인은 물론 혼자서도 대중교통을 통해 즐길 수 있는 여행 정보를 총 망라한 '차없이 떠나는 주말여행 코스북'과 연봉·투자스타일·나이별로 뻔한 월급을 특별하게 만드는 93가지 비책을 정리한 '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이다.

2014-08-26 17:44:57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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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부산패션위크' 내달 25일 개최, 'B2B·B2C 둘다 잡는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14 부산패션위크'가 다음달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부산국제섬유패션전시회'와 '부산 프레타포르테'를 통합한 '부산패션위크'는 다양한 섬유패션관련 상품 전시와 국내외 프리미엄 브랜드·유명 디자이너들의 컬렉션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부산 최대의 패션축제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130여개의 패션 업계 부스가 유치돼 한층 업그레이드됐다는 평이다. 특히 국내 백화점과 마트 등 대형 쇼핑몰 진출 또는 해외 시장 개척을 희망하는 업체들에게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등 해외 바이어들과의 사전 매칭 작업과 1:1 밀착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B2B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패션몰을 연상케 하는 전시장 구성을 통해 신제품을 현장에서 판매하고 시장 동향조사는 물론 실질적인 수익창출에도 기여함으로써 B2B와 B2C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부산패션위크에는 아웃도어 전문브랜드 '콜핑'과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그린조이', 국내 토털 패션업체 '세정' 등 지역 대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영희·김아영·어영진 등 부산의 디자이너들이 패션쇼를 펼치는 프레타포르테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번에 참여하는 중국 디자이너 '린진리앙'은 영국과 중국 상해가 공동 주최한 'The Passion of British Fashion' 디자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실력파다. 아울러 2013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올스타 우승자이자 추계 서울패션위크 제너레이션 넥스트로 선정된 황재근과 서울패션위크, 밴쿠버패션위크에서 대한민국 패션의 현주소를 보여준 하상백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부대 행사도 준비돼 있다. 국내외 패션관계자들을 위한 '부산 섬유패션 교류의 밤'·'2015 F/W 트렌드 설명회'·'클럽 애프터 파티' 등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일 'FACo in Busan'이 주목할 만하다. 일본의 3대 컬렉션 중 하나인 FACo는 가장 일본적인 패션쇼로 꼽히고 있으며 싱가포르, 태국 등 아시아 전역에 초청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4-08-26 17:30:57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