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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포 갈릭, 밸런타인데이 맞이 프로모션 실시

썬앳푸드의 마늘 테마 이탈리안 와인 비스트로 '매드 포 갈릭(Mad for Garlic)'이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갈릭 로맨스 (Garlic Romance)' 프로모션을 행사를 벌인다. 매드 포 갈릭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매드 포 갈릭만의 고급 수제 마늘 초콜릿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 오는 9일까지 썬앳푸드 공식 페이스북에 프로포즈 댓글을 남긴 고객 중 100명을 선정해 고급 수제 마늘 초콜릿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 다음달 31일까지 두 달 동안 스테이크 메뉴를 할인 판매한다. 칠레산 와인인 '카르멘 리쎄르바 카버네 소비뇽' 1병을 주문 시 매드 포 갈릭의 ▲갈릭 포유 스테이크 ▲갈릭 허그 스테이크 ▲갈릭 스테이크 ▲스테이크 & 갈릭페뇨 라이스 콤보 ▲스테이크 & 아라비아따 콤보 메뉴 중 하나를 '연인의 달 특별 프로모션' 가격에 제공 받을 수 있다. 매드 포 갈릭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가 '카르멘 와인'을 주문하면 매드 포 갈릭의 인기 커플 메뉴 10가지와 스테이크 메뉴를 매력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 되는 이번 '갈릭 로맨스' 프로모션은 타 혜택과 중복 사용이 불가하다. 원정훈 썬앳푸드 영업총괄 본부장은 "연인의 달인 2~3월에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특히 10년 넘게 연인들의 인기 데이트 장소로 각광 받고 있는 매드 포 갈릭인 만큼 그 명성을 굳건하게 할 수 있도록 고객 만족 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

2014-02-07 14:33:14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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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 대학생 주축 '쿨드링커 캠페인' 펼쳐

글로벌 주류회사 디아지오의 한국법인 디아지오코리아가 2014년 '제5기 쿨드링커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쿨드링커 캠페인은 '책임있는 음주문화를 만들어 가는 신주류문화세대가 되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대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디아지오코리아의 대표적인 책임음주 캠페인이다. 디아지오코리아는 2004년 주류 업계 최초로 '쿨 드라이버 캠페인' 펼치며 건전음주 문화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이어 2005년 '쿨드링커 캠페인'으로 확장시켜 그 영역을 확대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 2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6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전국 22개 대학교에서 지원을 통해 선발된 총 30명의 대학생들이 홍보대사가 되어 대학 캠퍼스를 중심으로 책임있는 음주활동을 홍보하고 즐거운 음주문화를 선도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대학 캠퍼스의 오리엔테이션 시즌인 2월에는 '건전하고 신명나는 오리엔테이션'을, 5월 대학 축제 기간에는 '책임음주와 함께 하는 대동제' 등을 주제로 대학생의 건전한 음주문화를 꾸밀 예정이다. 디아지오코리아 대외협력 총괄 김영진 상무는 "책임있고 즐거운 음주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대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활동하는 쿨드링커 캠페인을 진행해오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음주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14-02-07 14:23:28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