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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1일(금)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삼성전자 스마트폰 중국 순위 밖

[5월1일 뉴스브리핑] 1. 삼성전자, 중국 스마트폰 시장 '톱3'서도 밀려…1분기 4위권 추락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3000185 - 올해 중국 스마트폰 판매 점유율에서 샤오미가 1400만대를 팔아 점유율 12.8%로 3분기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켰고, 애플은 1350만대 판매량(점유율 12.3%)을 기록, 2분기 연속 2위에 올랐습니다. 1120만대를 판매한 화웨이는 점유율 10.2%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중국 시장 1분기 판매량과 점유율이 공개되지 않은 채 기타 그룹에 속했습니다. 2. 가짜 백수오 '환불'…홈쇼핑 "미개봉시만", 백화점·마트 "무조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3000223 - 소비자원은 검사 이전이나 이후에 생산한 원료로 만든 제품까지 모두 '가짜 백수오'로 판단할 수 있는지 신중한 입장을 보이면서도, 사회적 파장을 고려해 유통·제조업체들과 간담회를 열어 관련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KGC인삼공사는 기존 판매제품은 하자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3. 근로자의날 은행 휴무, 병원·어린이집·우체국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3000205 - 근로자의 날은 모든 근로자가 쉬는 날이지만 법정 공휴일로 지정되지 않아 주민센터와 구청, 관공서, 학교 등은 평상시와 동일하게 정상 운영됩니다. 종합병원은 정상 운영되지만 개인병원의 경우 자율입니다. 어린이집도 재량에 따라 운영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네팔 10대 소년 매몰 5일만에 구출…의식 또렷하고 이름 말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3000225 - 네팔 경찰 구조대와 미국 구조팀은 수색작업을 벌이던 중 무너진 '힐튼 게스트하우스'라는 7층 건물의 잔해 아래 생존해 있던 소년을 구출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잔해 속에서 5일만에 구조된 18세 소년 펨바 타망의 의식은 또렷했다고 합니다. 더 많은 생존자가 있길 바랍니다. 5. 방송·출판계 갑질 막는 '구름빵 보호법' 나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3000206 - 공정한 저작권 양도 계약과, 창작자가 사후 저작물 이용 수익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는 저작권법 일부 개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부가가치가 4400억원에 달하지만 1850만원의 수익만 올린 '구름빵'의 작가는 이번 법안이 작가들을 보호해 창작 의지를 고취시키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6. 아베 연설 직후…중국 해경, 센카쿠에 함대 파견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3000236 - 중국 해경이 30일 중·일 양국 간 소유권 분쟁지역인 센카쿠 열도 부근해역에 함선 편대를 파견했습니다. 미·일 정상은 정상회담 후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센카쿠 열도가 새로운 미일 방위지침의 적용대상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이에 대한 반발의 성격이 짙어 보입니다. 7. 볼티모어 흑인폭동, 미 전역 확산 분위기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3000242 - 뉴욕 맨해튼 유니언 스퀘어에서 수천명이 집회를 열고 거리 행진에 나서, 이들 중 60여명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보스턴과 수도 워싱턴 DC, 콜로라도주 덴버와 워싱턴주 시애틀 등 미국 전역에서 집회가 열리며 미국 볼티모어시에서 진행 중인 폭동이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8. 강정호 맹활약…선발 출장 3안타 2타점 첫 도루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3000144 - 강정호가 30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7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해 5타석 4타수 3안타 2타점 1도루 1볼넷 1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습니다. 시즌 26타수 7안타를 친 강정호의 타율은 0.182에서 0.269로 크게 올랐습니다. 강정호의 활약에 힘입어 피츠버그는 8-1대승을 거뒀습니다.

2015-05-01 00:00:20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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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구시보 "미·일, 아시아인을 봉으로 여기지 말라"

환구시보 "미·일, 아시아인을 봉으로 여기지 말라" 중국의 환구시보는 30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미 상하원 합동연설에 대해 "그들(미·일)은 아시아인을 봉으로 여겨선 안 되며, 그들이 가진 군함을 평화를 선전하는 배로 여겨서는 안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아시아를 더욱 혼란하게 만들고 동북아 내부모순을 더욱 확대하며 중·일 대립을 부추기려는 것 같다"고 했다. 환구시보는 중국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의 국제 분야 자매지다. 사실상 중국 공산당의 입장을 드러낸 것으로 평가된다. 환구시보는 또 "미국이 가장 쉬운 방법인 군사동맹을 강화하는 방법으로 대중 우세를 차지하고 경쟁력 저하라는 난처함을 모면하려 하지만 이는 자기기만이자 다른 이들도 속이는 것"이라며 새롭게 강화된 미·일동맹을 비판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더 많은 군사동맹을 맺는다 해도 결코 중국을 당해내지 못할 것"이라며 "유럽의 동맹들이 미국을 배반하고 중국이 제창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가입한 데서 교훈을 얻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날 중국 정부도 아베 총리의 연설에 대한 비판을 내놨지만, 환구시보에 비해 정제된 외교적 표현을 사용했다. 훙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은 한결같이 일본정부와 지도자가 역사에 책임지는 태도로 무라야마담화에 포함된 침략역사를 직시하고 반성한 태도와 약속을 지킬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대중국 동맹 성격의 미·일동맹 강화에 대해서는 "미일 동맹은 냉전시기에 형성된 것으로 제3자의 이익과 지역안정을 훼손해서도 안 된다"며 "중국은 앞으로 미·일 동맹의 발전 방향을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4-30 17:44:1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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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 전세기로 떠나는 크로아티아 섬 여행

KRT(대표이사: 장형조, www.krt.co.kr)에서 특별 전세기를 통해 유럽을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인다. 전 세계 숨어있는 새로운 명소를 발굴해 여행의 차이를 만들어가는 KRT에서는 여름철 성수기 'KRT 특별 전세기 상품'을 출시했다. 다가올 여름 휴가 시즌에 떠나기 좋은 인기 여행지 유럽 발칸지역과 그리스를 여행 할 수 있는 상품들로 구성되어 가족단위나 연인들한테 인기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연휴나 성수기 시즌에 항공 좌석 확보가 어려웠던 여행객들에게 국적기로 진행되는 이번 KRT 전세기 상품은 꼭 필요한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6월에 떠나는 발칸여행, 베니스 특별 전세기 베니스 특별 전세기 상품은 발칸 지역 여행 상품을 업계 최초로 발굴해 큰 반향을 일으킨 KRT의 여행 노하우가 집약된 상품이다. 발칸은 직항 노선이 따로 없기 때문에 베니스로 입국해 발칸으로 이동하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아드리해의 꽃'이라 불리는 크로아티아는 특히나 인기가 높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크로아티아 크르크섬은 아드리아해에서 가장 큰 섬으로 성벽에 가려진 2000년 역사와 지중해의 매력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황금빛 섬이다. 맑고 투명한 해변과 프랑코판성 안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지중해풍 건물이 매력적인 크르크섬은 크로아티아의 문화 중심지로 오직 KRT 특별 전세기 상품에서만 만나볼 수 있어 여행객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7월 꽃할배도 다녀간 그리스, 아테네 특별 전세기 꽃보다 시리즈의 인기를 다시금 실감하듯 최근 방영 중인 그리스 편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이번 KRT에서 선보이는 그리스 특별 전세기 상품은 그리스 남부 일주 관광형 상품과 산토리니와 그리스를 일주하는 휴양형 상품 두 가지 테마로 나누어 상품을 구성해 그리스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RT 유럽팀 관계자에 따르면 "발칸지역 상품은 KRT에서 애정을 갖고 자신 있게 내놓는 상품인 만큼 타사 상품과 비교해 일정, 가격 그리고 여행을 다녀온 고객들의 만족도 또한 높아 다가올 성수기 시즌을 기대하고 있다" 며, "최근 방영 중인 꽃할배 그리스편의 인기로 지속적인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그리스 일주 상품도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문의] 홈페이지(www.krt.co.kr) 또는 문의전화(1588-0040)

2015-04-30 15:48:20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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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자이로드롭 고장 쉬쉬…고공 60m서 3분간 정지

제2롯데월드 개장이후 연속된 사고로 시끄러운 롯데월드가 또 사고를 쳤다. 지난 28일 오후 5시 5분 롯데월드의 놀이기구 '자이로드롭'이 이용객들을 태운 채 60미터 고공에서 무려 3분간 멈춰 있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이다. 이번 사고는 자칫 큰 인명 피해를 불러 올만큼 아찔한 기구고장으로 드러났다. 더군다나 롯데월드 측은 이 사실을 숨기고 쉬쉬했던 것으로 밝혀져 기업의 도덕성에도 문제가 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이날 롯데월드의 대표 놀이기구인 자이로드롭이 제어장치 고장으로 60미터 높이에서 3분간 멈춰 있었다. 롯데월드 측은 고장 접수를 받은 뒤 3분 동안 문제를 파악하고, 다시 3분에 걸쳐 기구가 지상까지 내려올 수 있도록 천천히 유도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 사고로 39명의 이용객들은 자이로드롭이 멈춘 후 아파트 20층 높이에서 6분만에야 내려올 수 있었다. 그동안 생사를 오가는 지옥을 경험 한 것이다. . 다행히 당시 타고 있던 이용객들은 모두 무사히 지상으로 내려왔다. 롯데월드 관계자는 "아침마다 시운전 테스트를 하지만 기계적인 고장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롯데월드 측은 사고 이후 약 80분간 자이로드롭의 시운전을 한 뒤 사고발생 1시간 30분이 채 안된 시간인 오후 6시30분에 운영을 재개했다. 이번 사고로 롯데그룹의 안전불감증은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르게 됐다. 바로 옆 제2롯데월드는 잇따른 사고로 개장에 차질을 빚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지난해 12월 6일 아쿠아리움 수조에서 누수가 발생하면서 시작된 롯데그룹의 안전문제는 이후 하루를 멀다하고 계속되었다.2014. 12. 10 롯데시네마 떨림 현상, 2014. 12.16 콘서트 홀 공사 중 인부 1명 사망, 2014, 12, 17 서울시, 시네마, 아쿠아리움 영업정지 및 콘서트홀 공사 중지, 2014. 12.17 시네마 방진 시설 등 보수 공사, 2014. 12. 18 아쿠아리움 보수공사, 2014. 12. 20 대한건축학회 시네마 진동 측정, 2015. 1. 12 수족관 보강공사 및 대한 건축 학회 정밀 안전진단 완료, 2015. 3. 6 롯데물산, 정밀안전진단 최종 보고서 서울시 제출 등으로 이어진 안전에 대한 다양한 사고와 보완으로 개장은 계속해서 미루어지고 있다. 마치 사고가 일상인양 제2롯데월드는 사고퍼레이드를 시작한 것이다. 롯데월드에서 사고를 목격한 은평구 갈현동의 한 시민은 "롯데월드와 제2롯데 월드의 사고가 계속되는 가운데 안전대책 없이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돈을 벌겠다는 것 아니냐"면서 강하게 비판했다. 상황이 이런데도 롯데그룹은 '안전에 문제가 없다'며 대대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2015-04-30 15:46:55 최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