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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함 비리' 황기철 전 해군총장 구속수감

통영함 납품비리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황기철(58) 전 해군참모총장이 구속수감됐다. 서울중앙지법 조윤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과 허위공문서 작성·행사 혐의 등을 적용해 황 전 총장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을 22일 발부했다. 조 부장판사는 "범죄혐의의 소명이 있고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합수단에 따르면 황 전 총장은 2009년 통영함 사업자 선정 당시 방위사업청 함정사업부장(소장)으로 재직하면서 부하 직원들이 시험평가서 조작 등을 통해 성능이 미달한 H사의 음파탐지기가 납품되도록 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황 전 총장은 납품제안서 심사에서부터 평가, 사업자 선정에 이르는 과정에서 부하 직원이 올린 결재서류에 문제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H사가 납품사로 정해지도록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합수단은 보고 있다. 납품 과정에서 빚어진 문제 때문에 결과적으로 국고에 손실을 끼친 혐의도 황 전 총장에게 적용됐다. 황 전 총장은 "납품업체 선정 과정은 실무자들에게 대부분 권한이 위임돼 있어 영향력을 끼칠 사안이 아니었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합수단은 황 전 총장이 H사 제품이 납품될 수 있도록 일을 잘 처리하라는 취지의 지시를 내렸다는 실무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전날 황 전 총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15-03-22 11:18:38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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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Try out for Tour Guide Interpreters" Training course starting on the 13th of next month

Korean Multi-Cultural Center is opening a training course for immigrants on the 13th of next month. Tour guide interpreters will guide foreign tourists through Korean history, culture and tour sites. They will also be in charge of providing the tourists all of the services needed during their tour from arrival and departure process to scheduling the whole tour. The center is hosting this program for the past 2 years to create employment opportunities to immigrants. This program which is for non-Korean immigrants and exchange students, will be held for 24 weeks (until November) considering the Tour interpretation test in September. There will be 120 students divided into 4 classes, 6 hours a week, learning about Tour resource, Tour policies and Pre-Interview. Pre-interview will be held separately for those who apply for the class. All classes are taught in Korean and class registration is until the 13th of next month. (Apply at cmck@naver.com)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코리아]"이주민 관광통역사에 도전하세요" 내달 13일부터 양성과정 운영 한국다문화센터가 이주민 관광통역안내사 양성 과정을 다음달 13일부터 운영한다. 관광통역안내사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우리나라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안내하고 입국부터 출국까지 관광 일정 편의를 제공하는 국가공인자격이다. 센터는 지난해 이주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 과정을 개설해 2년째 운영하고 있다. 한국 출신이 아닌 이주민과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이 과정은 오는 9월 시작하는 관광통역안내사 정기 자격시험에 대비해 11월까지 24주 동안 진행된다. 수강생 120명을 네 개 반으로 나눠 관광자원·관광법규, 모의면접 등을 주당 6시간씩 수업한다. 모의면접은 신청자에 한해 별도로 진행된다. 모든 수업은 한국어로 이뤄진다. 수강 신청은 다음 달 13일까지 이메일(cmck@naver.com)로 받는다.

2015-03-22 09:52:30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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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홍콩]검열때문일까 구글에 밀렸을까…야후 중국시장 철수 굴욕

야후가 중국시장에서 완전히 철수한다. 메트로홍콩은 야후가 중국 베이징 연구개발센터를 닫고 직원 200~300명을 해고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보도했다. 야후의 중국사이트인 'Yahoo.cn'도 이미 폐쇄된 상태다. 이 사이트에 접속하면 싱가포르 홈페이지로 연결된다. 메트로홍콩은 야후의 중국시장 철수가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고 전했다. 2013년 야후는 중국 유저의 메일서비스를 중단했다. 한편 야후의 베이징 연구센터 철폐는 정부의 검열 때문이라는 의견이 많지만 야후는 전세계적으로 경영비용을 낮추기 위한 결정이라며 이에 대해 부인했다. 구글 등 경쟁사와의 경쟁 압박으로 이윤 증대가 힘들다는 설명이다. 한편 올해 초 미국 게임퍼블리셔인 징가(Zynga)도 중국 시장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중국에서 철수했다. 컨설팅회사인 차이나마켓리서치의 CEO인 숀 레인은 "일반 소비자를 고객으로 하는 외국의 인터넷회사들은 막강한 자본과 공격성을 가진 중국 회사들과 경쟁해야 한다"며 "야후처럼 중국시장에서 어려움을 겪는다면 중국 시장에 많은 비용을 투자해 연구개발센터를 센터를 세울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정리=이국명기자

2015-03-21 21:32:31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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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20일(금)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재정부족 외친 홍준표 비즈니스석 고수

[3월20일 뉴스브리핑] 1. 홍준표, 재정부족 이유로 무상급식 중단 VS 피곤하다는 이유로 비즈니스석 '논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2000030 - 무상급식 중단 근거로 재정 부족을 들었던 홍준표 지사와 재정문제 보다는 지도자 의지의 문제라고 지적한 문재인 대표가 공교롭게도 같은 비행기에 탔는데, 문 대표는 이코노미석, 홍 지사는 비즈니스석을 예약해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공직자의 씀씀이부터 아끼길. 2. 교육부 "올해 수능 난이도 작년 수준 유지…수학 어렵지 않게 출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2000094 - 교육부는 올해 수능도 작년과 같은 출제 기조를 이어간다며 학교 교육 과정을 충실히 이수했다면 해결할 수 있도록 예년과 같은 수준으로 출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이라는 취지에 맞게 수학 난이도는 쉽게 출제할 것이라고 합니다. 3. 세월호 의인 김동수씨 "쓸모 없는 손 없애려 했다" …자해 이유 설명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2000098 - 세월호 사고 당시 학생 구조를 도운 의인 김동수씨가 "학생들 볼 때마다, 창문을 볼 때마다 아이들이 생각나는 데 어떻게 잊으라고 할 수 있느냐"며 "정부 지원도 끊겼고 생존자들은 해결된 것이 없다"며 생존자에 대한 정부의 무관심과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4. '커닝 페이퍼' 전달하려 벽타는 학부모…인도 입시부정 만연,경찰도 방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2000118 - 인도에서 학부모 수십명이 자녀에게 커닝 페이퍼를 전하려고 5층 고사장 건물벽을 오르는 사진과 영상이 화제입니다. 18~19일 이틀간 부정행위로 515명이 쫓겨나고 학부모 7명이 체포됐는데, 교육장관은 140만여명이 시험을 치뤄 공정한 시험이 불가능하다며 학부모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5. [메트로 프랑스] '에펠탑' 달리기 대회..계단 1665개 먼저 오르는 승자는?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2000044 - 에펠탑 달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올라갈 수 있는 최대 높이는 279미터로, 총 1665개의 계단을 올라가야 합니다. 전문가에 의해 선정된 참가자는 총 60명이며 산악 달리기 세계 챔피언도 참여하는 등 모두 화려한 경력을 자랑합니다. 대회시작은 파리시간으로 20일 밤 8시30분입니다. 6. 이병헌, 美 영화 '비욘드 디시트' 출연…알 파치노·안소니 홉킨스와 호흡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2000157 - 이병헌이, 제약회사 비리와 싸우던 변호사가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되며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헐리우드 영화 '비욘드 디시트'에서 알 파치노, 안소니 홉킨스, 조쉬 더하멜과 함께 출연합니다. 촬영을 위해 오늘 출국한 그는 아내 이민정의 출산에 맞춰 4월 귀국 예정이라고 합니다. 7. 태진아 불법도박 2탄 공개 예고에 "돈 요구했다. 증거 공개하라"…뜨거운 진실공방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2000049 - 시사저널 USA 기자는 태진아가 VIP실에서 가장 판돈이 큰 도박을 했다며 다음 주 2탄 공개를 예고했고, 태진아 측은 가족 여행 중 불법도박은 아니라며 보도를 빌미로 돈을 요구한 기자측에 법적 대응 의사를 밝히며 사진이 존재한다면 바로 공개하라고 말했습니다. 8. 결승전은 12월 18일…2022년 카타르 사상 첫 겨울 월드컵 확정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2000100 - 사상 첫 '겨울 월드컵'으로 치러지는 2022년 FIFA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이 카타르의 국경일인 12월 18일로 확정됐습니다. 개막식은 11월 중순 쯤으로 예상됩니다. 카타르는 여름에 50℃까지 오르지만 12월 평균 최저 15℃, 최고 24.1℃로 우리나라의 가을날씨와 비슷합니다.

2015-03-20 17:45:04 전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