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크림빵 뺑소니 사건, 네티즌 수사대가 먼저 실적 올리나…경찰과 다른 동영상 판독 결과 내놔

크림빵 뺑소니 사건, 네티즌 수사대가 먼저 실적 올리나…경찰과 다른 동영상 판독 결과 내놔 일명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새로운 판독 결과가 네티즌 수사대로부터 나와 화제다. 온라인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서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을 분석해 경찰과 다른 결과를 내놨다. 경찰은 당초 사건 인근에서 수거한 CCTV 분석 결과 용의차량으로 추정한 차종이 흰색 'BMW5'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리업체를 대상으로 수사를 벌여왔다. 그러나 이 커뮤니티에서는 동영상 속 차량의 용의차량이 BMW5보다 BMW7일 가능성이 높고, 번호판을 스케치로 분석해 판독 결과 '1754'일 가능성이 높다는 결과를 내놨다. 경찰은 28일 국과수가 분석한 CCTV 영상 분석에서 용의차량이 BMW3/5/7시리즈, 렉서스 LS시리즈, 뉴 제네시스 K7이라고 밝혀 네티즌 수사대의 분석 결과가 맞았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한편, '크림빵 뺑소니' 사고의 피해자인 강씨(29)는 10일 오전 1시 30분 경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귀가 도중 뺑소니 차량에 치여 끝내 숨졌다. 강씨가 부인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문자 내용에는 "돈이 없어 케이크를 대신 크림빵을 사서 미안하다"고 해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강씨와 그의 아내는 모두 사범대를 졸업해 임용고시를 준비했고, 형편이 어려워 강씨는 임용고시를 포기한 채 생계를 위해 화물차 운전 일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안타까움과 분노를 자아냈다.

2015-01-29 09:07:49 하희철 기자
美 연준, 초저금리 유지키로…"금리 인상전 인내심"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28일(현지시간) 현행 제로(0) 수준의 초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기로 했다. 연준은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금리·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새해 첫 정례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연준은 회의 직후 발표한 성명에서 "위원회는 통화정책 정상화(기준금리 인상)에 착수하는 데 인내심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FOMC 회의에서 사용된 '인내심' 표현이 그대로 담긴 것이다. 연준은 당시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 선제안내(포워드가이던스)로 이 용어를 사용하면서 그동안 동원했던 '상당 기간 초저금리 유지' 언급을 대체했다. 특히 이날 성명에서는 "이 가이던스는 자산 매입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나서도 상당 기간 초저금리를 유지하겠다는 종전 성명과 일치하는 것"이라는 부연 설명도 아예 삭제했다. 연준은 글로벌 금융 위기와 그에 따른 리세션(경기후퇴)에서 벗어나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제로에 가깝게 운용하는 초저금리 정책을 2008년 12월부터 6년 이상 유지하고 있다. 연준은 이날 성명에서 "미국의 최근 경제활동은 '견고한' 속도로 확장하고 있다"고 판단해 지난번 회의 때의 '완만하다'는 것보다 더 낙관적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각종 물가상승률도 연준의 장기 목표치보다 더 떨어졌다고 분석했다. 한편 다음 FOMC 회의는 오는 3월 17∼18일 이틀간 개최된다.

2015-01-29 08:48:00 김민지 기자
기사사진
2015년 1월28일(수)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이완구 후보자 경력 논란

[1월28일 뉴스브리핑] 1. "이완구, 80년 신군부서 무엇했나"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800130 - 새정치민주연합이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1980년 신군부 참여 경력을 문제 삼고 나섰습니다. 이 후보자는 1979년 12·12사건으로 권력을 장악한 신군부가 비상계엄을 통해 설치한 초법적 기구인 국보위의 내무분과위에서 근무했는데 인터넷 포털에는 그 경력만 쏙 빠져있습니다. 2. '김부선 아파트' 닮은꼴 5만5000여 가구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800209 - 겨울철 난방비 0원을 기록한 아파트가구가 5만5000여 가구로 조사됐습니다. 실제 난방을 하지 않은 가구가 3만5432 가구, 계랑기 고장인 가구는 6904가구인데, 대전의 한 아파트에서는 계량기 고장 상태를 방치한 150여가구가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계량기를 고의로 훼손한 가구에 대해서는 소송이 진행 중이거나, 1년간 난방비 중 최고 난방비를 부과한 상태입니다. 3. 박 대통령 지지율 20%대로 추락…야당과 0.1%p 차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800020 - 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29.7%로 심리적 마지노선인 30%대마저 무너지고, 새누리당 지지율도 35.4%로 떨어졌습니다. 부정평가 역시 0.6%포인트가 오른 62.6%를 기록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율은 2.0%p가 오른 29.6%를 기록했습니다. 좀 더 노력하셔야 겠습니다. 4. 여야, '증세 논란' 정부 비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800215 - 여야는 연말정산 대란부터 주민세·자동차세 인상 추진까지 정부의 임기응변식 조세정책을 지적하며 무책임한 정부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도 "정부는 증세 언급 전에 예산 집행시 누수현상이 없는지부터 우선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5. 아이폰7, 아이폰6과 비교해보니 '우월한 스펙'…새 콘셉트 디자인 공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800158 - 네덜란드 디자이너 파라히가 공개한 아이폰7은 아이폰6 보다 0.8㎜ 더 얇고, 베젤의 폭은 더욱 작아지고, 무선충전에, 안테나 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디자인 정식 공개가 아니라 '제안'이라는 게 함정. 6. [메트로 홍콩]도로 한 가운데 건물이…중국판 '알박기' 너무하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800052 - 중국 광저우에 최근 개통한 원형 인터체인지 가운데 8층 빌라와 1층 건물이 그대로 남아 화제입니다. 세가구가 이주를 반대해 어쩔 수 없다는 광저우시측은 주민 안전과 건강때문에 차단벽 설치를 검토중이지만 빨리 이주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대륙의 알박기. 7. [기자수첩] 영화제는 정치의 장이 아니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800154 - 지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부산시장은 '다이빙벨'의 상영 취소를 요구했지만 영화제측이 이를 거부하고 상영하면서 부산영화제와 부산시의 갈등이 깊어져 집행위원장에 대한 사퇴종용까지 있었습니다. 영화제에 정치가 개입하는 순간 더이상 축제가 아닙니다. 8. 김기태 KIA 감독 "김진우 넌 몸부터 만들어"…2군 스프링캠프행 통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800090 - KIA 투수진의 핵심 전력인 김진우가 스프링캠프를 소화할 수 없는 몸 상태라는 지적을 받고 2군 전지훈련을 통보받았습니다. 김진우는 '5일 훈련, 1일 휴식'의 2군 기초 체력과 기술 훈련을 준비 중입니다. 올해 김기태 감독과 함께 김진우도 KIA도 부활하길 바랍니다.

2015-01-28 17:57:11 전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