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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혐의’ 성현아, 벌금 200만원 선고…항소 제기 여부 관심 집중

성매매 혐의'로 1심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은 배우 성현아가 과연 항소할지 여부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성현아는 1심 판결에 불복할 경우 1주일 내에 항소를 제기할 수 있다. 성현아는 8일 오전 10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404호에서 진행된 선고공판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았다. 이날 공판에는 변호인만 참석했다. 재판부는 "성현아가 증인 A씨의 알선에 따라 증인 B씨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가 입증됐다"고 밝혔다. 성현아는 2010년 2월과 3월 사이에 세 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고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검찰에 불구속 기소됐다. 법원은 성현아의 유죄를 인정 벌금형으로 약식 판결했지만 성현아는 "억울하다"며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성현아 측 요청에 따라 사생활 보호를 이유로 5차례에 걸친 공판은 비공개로 진행돼왔다. 재판부는 성현아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피의자 채 씨에게도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채씨가 5000만원 상당의 대가성 성관계를 두 차례 가졌다는 공소사실 대부분을 인정하고 있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 명예회복을 위해서라면 혐의를 벗기 위해 항소할 가능성이 높지만 이전에 알려진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성현아 측의 항소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상태다.

2014-08-08 14:03:57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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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이라크 반군 지역 공습 승인…그 배경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 반군을 선별 공습할 수 있도록 승인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7일 오후 9시 30분(현지시간)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미군이 이라크에서 반군을 공습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이라크의 이슬람 극단주의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IS)가 북부의 쿠르드자치정부 수도 아르빌로 진격할 경우 민간인 대량 희생을 막기 위해 미군이 공습에 나설 수 있도록 했다"며 "필요한 경우 민간인 보호에 나선 이라크군을 돕기 위해 (미군이 반군을) 선별 타격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말했다. 이는 이라크의 이슬람 극단주의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IS)가 북부의 쿠르드자치정부 수도 아르빌로 진격할 경우 민간인 대량 희생을 막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IS는 최근 쿠르드자치정부(KRG) 군조직인 페쉬메르가를 몰아내고 이라크 최대 규모 댐과 기독교 마을을 장악하는 등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정부는 이라크에 대한 선별적 공습과 이라크 피란민에 대한 구호물품 공수를 결정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군 최고 사령관으로서 미국이 이라크에서 또다른 전쟁에 말려들도록 두지는 안겠다"며 "우리가 이라크 국민의 대테러 전쟁을 지원하더라도 미군이 이라크에서 싸우기 위해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지상군 투입은 하지 않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도 긴급회의를 열어 대규모 난민 발생에 우려를 표하는 동시에 IS의 공격을 규탄하고 국제사회의 지원을 촉구했다.

2014-08-08 13:39:50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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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이라크 반군지역 공습 전격 승인…지상군 투입은 없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 반군지역 공습을 전격 승인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미군이 이라크에서 반군을 선별 공습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이라크의 이슬람 극단주의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IS)가 북부의 쿠르드자치정부 수도 아르빌로 진격할 경우 민간인 대량 희생을 막기 위해 미군이 공습에 나설 수 있도록 했다"며 "필요한 경우 민간인 보호에 나선 이라크군을 돕기 위해 (미군이 반군을) 선별 타격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군 최고 사령관으로서 미국이 이라크에서 또다른 전쟁에 말려들도록 두지는 안겠다"며 "우리가 이라크 국민의 대테러 전쟁을 지원하더라도 미군이 이라크에서 싸우기 위해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라크에 지상군 투입은 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한편 이에 앞서 IS는 쿠르드자치정부 군조직인 페쉬메르가를 몰아내고 모술 댐을 장악했다고 성명냈다. 현재 IS는 이라크 최대 기독교 마을인 카라코시를 비롯해 탈카이프, 바르텔라, 카람레슈 등 기독교 마을을 장악한 상태로 유엔 안보리도 긴급회의를 열어 IS의 공격을 규탄하고 대규모 이라크 난민 발생에 깊은 우려를 표시했다.

2014-08-08 11:33:56 백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