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부산시-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솔루션 리빙랩’ 참여 스타트업 모집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창경)는 부산시민과 스타트업 간 협력을 통해 스마트 시티 분야 혁신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솔루션 리빙랩(Solution Living Lab)'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솔루션 리빙랩은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운영되며 부산 소재 업력 7년 이내 스마트 시티 분야 혁신 스타트업 4개사를 선정, 시민 참여를 통한 제품과 서비스 실증 및 고도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부산창경은 오는 28일부터 스마트 시티 관련 혁신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 4개사를 모집한다. 추후 선정된 스타트업의 제품·서비스 실증에 참여할 시민 참가단 24명 안팎도 모집할 예정이며 스마트 시티 기술에 관심 있는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민 참가단은 스타트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기능성 및 실효성 평가를 수행한다. 솔루션 리빙랩에 선정된 스타트업들은 시민 참가단과 협력해 얻은 실증 피드백을 바탕으로 아이템 개선 및 고도화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의 맞춤형 자금을 지원받는다. 부산창경은 프로그램 기간 동안 스타트업의 아이템 및 비즈니스 모델 설명회와 시민 참가단과의 밋업데이 등 시민-스타트업 간 활발한 소통과 의견 교류의 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민 참가단 활동 종료 후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별도 포상과 함께 해단식도 개최한다. 김용우 부산창경 대표이사는 "스마트 시티 솔루션 리빙랩은 혁신 스타트업의 아이템을 실제 사용자인 시민이 직접 검증하고 개선해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이라며 "부산시민과 스타트업이 협력하는 성공적인 스마트 시티 혁신 모델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산창경은 4월 18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부산창경 홈페이지 및 부산창업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3-27 15:59:3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신용보증재단, 부산시교통문화연수원과 업무 협약 체결

부산신용보증재단(이하 부산신보)은 26일 오후 3시 부산교통문화연수원(이하 연수원)에서 부산 지역 운수사업자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연수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진종관 재단 보증지원본부장, 김성학 연수원 교육운영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부산 지역 운수사업자에 대한 금융 지원과 정책자금 홍보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연수원은 운수사업자를 대상으로 재단 정책자금을 홍보하고, 재단은 보증 지원을 통해 운수사업자의 자금난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영업용 차량을 담보로 제2금융권 할부 대출을 많이 이용하는 운수사업자들은 대출 한도 부족으로 대부업체 등 고금리 대출을 통해 운전자금을 확보하는 경우가 많은데, 재단은 이들을 대상으로 저금리 정책자금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 운수사업자 금융 교육을 통해 개인 채무 관리 및 신용 관리 방법을 안내해 금융 부실을 예방하고 건전한 신용 사회 확립에 기여할 계획이다. 재단은 운수사업자에 대한 적극적인 신규 보증 지원을 통해 부산이 물류 핵심 거점 도시로 성장하는 데 이바지할 방침이다. 통계청 운수업 조사 자료에 따르면 부산시 운수업 관련 기업체 수는 2021년 3만 1073개에서 2023년 3만3490개로 약 7.8% 증가, 매출액은 2021년 15조 4299억원에서 2023년 17조 4973억원으로 약 1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재단의 운수사업자에 대한 신규 보증 지원은 2021년 366억원에서 2024년 838억원으로 약 2.3배 증가했다. 이는 부산이 물류 허브 도시로서 도시 기능이 강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재단은 운수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아낌없는 금융 지원으로 운수사업자의 성장과 지역 물류 산업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성동화 이사장은 "건설 경기 악화, 경기 침체 장기화로 운수사업자들의 어려움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아낌없는 지원으로 운수사업자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부산이 글로벌 물류 허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재단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3-27 15:58:2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설공단, 부산교육감 재선거 기간 교통약자 ‘두리발’ 차량 지원

부산시설공단은 2025년 부산시교육감 재선거 투표에 참여하는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특별교통수단 '두리발'을 투표 도움 차량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투표 도움 차량 이용 대상자는 이용일 기준 특별교통수단 '두리발'에 등록된 교통약자 회원과 가족 등 동행자다. 사전 투표일인 오는 28일부터 2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선거 당일인 4월 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총 3일간 이용할 수 있다. 투표 도움 차량 이용은 특별교통수단 통합콜센터로 전화해 투표 참여 의사를 밝히고 접수하면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 요금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사후 정산한다. 쏠라티 차량을 포함한 시외 운행과 교통약자 콜택시 자비콜, 마마콜 등은 무료 운행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및 두리발 누리집의 '교육감 재선거 투표 도움 차량 이용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부산시 교육감 재선거와 관련해 많은 교통약자 유권자들이 선거에 참여해 부산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투표 도움 차량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해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도 두리발 차량 지원을 통해 약 150건의 교통약자 선거인의 투표 편의를 제공한 바 있다.

2025-03-27 15:57:5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교통공사, 2호선 전동차 디자인 시민 선호도 조사

부산교통공사는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신형 전동차 디자인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호선 노후 전동차 교체 사업'의 하나로 2027년부터 차례대로 도입될 신형 전동차 디자인에 대한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진행된다. 조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부산 도시철도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조사는 부산교통공사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조사는 조사 기간 중 2~3일 동안 2호선 주요 역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전동차 내부 및 외부 디자인 각 3개 안 중 선호하는 디자인을 각각 1개씩 선택해 투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신형 전동차 디자인은 기존 차량과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Future in Motion'이라는 콘셉트 아래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 혁신적·미래적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 객실 좌석 소재 변경, 유리 칸막이 및 통로문 안전바 추가 설치 등 승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요소들도 반영됐다. 공사는 이번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경영 전략회의 등을 거쳐 최종 디자인을 확정해 차량 설계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새롭게 도입될 전동차가 디자인뿐만 아니라 안전성과 편의성까지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7 15:43:5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테크노파크, 시청 광장서 신발 판매·홍보전 개최

부산테크노파크(이하 부산TP)는 부산시,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27~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시청 2층 야외 시민광장에서 '시민과 함께, 향토기업 살리기 부산 신발 판매·홍보전'을 개최한다.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으로 장기간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부산 신발 기업의 경영 위기 극복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더불어 부산 시민들에게 우수한 지역 신발 제품을 널리 알리는 자리다. 본 행사에서는 부산 신발 향토기업의 대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부산 신발 한 켤레 사기 운동'도 함께 진행한다. 트렉스타, 언코리, 베이크솔, 튜브락 등 부산을 대표하는 신발 기업들이 참여해 좋은 가격으로 제품을 선보인다. 시민들이 더 즐겁고 의미 있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바른 걸음걸이 체험, 커스텀 슈즈 체험, 부기 포토존 등 다채로운 행사도 준비했다. 특히 부산TP는 이번 행사와 연계해 공무직원용 근무화를 지역 신발 기업 제품으로 단체 구매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 신발 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지속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형균 부산TP 원장은 "이번 행사로 시민들이 부산 신발의 우수성을 체험해 향토 기업 제품에 애정을 가질 수 있길 바라며 신발 산업과 지역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27 15:38:1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금정문화재단, 금정산성 축제 ‘금정 동행 가게’ 모집

금정문화재단은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금정산성 축제 기간에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할인(5%) 이벤트에 참여할 '금정 동행 가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정 동행 가게는 금정구 대표 축제인 금정산성 축제와 지역 상권의 상생을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축제의 지역 사회 기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금정산성 축제 기간 방문객이 축제장 안에서 1만원 이상 소비하면 할인권이 제공되고, 참여 상점에 할인권을 제출하면 10%의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부산 금정구 금성동의 식당, 카페, 판매점 등이며 총 15곳 안팎의 상점을 모집·선발할 방침이다. 이홍길 금정문화재단 상임이사는 "금정산성 축제를 통해 매년 새로운 주체의 구민이 참여하고 있다"며 "더 많은 구민이 축제에 함께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정 동행 가게에 참여하는 상점에는 ▲온라인 가게 홍보 및 축제 현장 홍보 ▲축제 공식 리플릿 내 업체 홍보 자료 수록 ▲프로그램 참여 인증 스티커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 신청은 오는 4월 18일까지며 금정문화재단 누리집 '사업공고'란에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윤일현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은 "금정산성 축제를 통해 인근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금성동 지역 상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금정문화재단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금정문화재단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25-03-27 15:37:42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