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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버티콘 2025 참가··· 5372만 달러 상담 성과

경상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도내 4개 항공기업과 함께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열린 '버티콘 2025(VERTICON 2025)'에 참가해 총 52건, 5372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 이 행사는 2023년 경상남도와 경남TP, 경남 4개 항공기업이 참가해 1810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올렸던 '헬리 엑스포(HELI-EXPO)'가 '버티콘'으로 명칭을 변경한 후 처음으로 개최된 행사다. 경남TP는 참가 기업들의 효과적인 수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달라스 무역관과 협력해 'KOREA'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기업들의 주요 제품 경쟁력 및 글로벌 시장 수요를 반영해 사전 발굴한 잠재 고객들과의 1대 1 맞춤형 B2B 미팅을 기획했다. 그 결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우림PTS, 씨엔리, 케이피항공산업 등 도내 4개 항공기업이 글로벌 수직이착륙 항공 시장의 주요 고객인 에어버스(Airbus), 벨(Bell), GE 에어로스페이스(GE Aerospace) 등 글로벌 고객사들과 항공기 부품 공급에 관해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다. 경남 항공기업들이 정밀 가공 및 항공 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항공업체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해외 판로를 확대하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 행사에 참가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이민규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여러 유망 고객과의 1대 1 미팅을 통해 자사의 항공 기술과 제품을 성공적으로 소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케이피항공산업 윤승욱 대표는 "이번 기회로 글로벌 항공 시장에 대한 이해를 더 넓힐 수 있었으며 앞으로 수출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경남TP 김정환 원장은 "이번 '버티콘 2025'를 통해 경남 항공 기업이 글로벌 항공 관련 기업과의 B2B 미팅을 통해 실질적인 수주 기회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참가 기업이 기술력과 경쟁력을 더 강화할 수 있는 기회였길 바라며 경남TP는 앞으로도 경남의 항공 산업이 세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19 08:47:1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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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재사용 배터리 활용 E-모빌리티 선도 기업 모집

부산테크노파크는 오는 21일까지 '2025년 재사용 배터리 적용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활성화 사업'의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2030년이면 국내 사용 후 배터리가 10만여 개가 배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부산테크노파크는 부산 및 경남 지역의 E-모빌리티 산업의 성장과 재사용 배터리 기술의 상용화를 촉진하고자 2023년부터 '재사용 배터리 적용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활성화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사업을 통해 골프카트,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의 시제품 개발을 완료한 바 있다. 지난해 본 사업을 통해 3.4kW급 캠핑카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제품을 제작한 기업은 약 68억원의 매출 증가와 3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며 캠핑카 튜닝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년 추진될 지원 내용은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 및 평가 ▲기술지도 등이다. 대상 품목은 전기 동력으로 구동되는 재사용 배터리 적용 이동 수단, 재조립된 재사용 배터리의 구동을 위한 BMS 기술 장치, 재사용 배터리를 활용한 ESS 및 소형 저장장치, 재사용 배터리를 활용한 산업군의 보조 장치 등이 해당된다. 시제품 제작은 재사용 배터리를 활용한 팩/모듈 단위 E-모빌리티 적용 시제품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건당 최대 5000만원으로, 부산테크노파크에서 4건, 부산산학융합원에서 4건, 경남테크노파크에서 4건 지원한다. 지원 기관 보유 장비를 활용해 제품 개발을 위한 사전 시험, 인증을 위한 시험 평가 등으로 부산테크노파크에서 6건, 경남테크노파크에서 6건 지원한다. 기술 지도는 상기 기술 관련 전문가 매칭 애로 기술 지원으로 부산테크노파크에서 4건, 부산산학융합원에서 10건, 경남테크노파크에서 4건, 한국전기연구원에서 10건을 지원한다. 접수 방법 및 문의는 부산테크노파크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자원 순환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사업으로, 참여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기술 고도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3-19 08:46:1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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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19일자 한줄뉴스

<금융·부동산> ▲ 앞으로 보험회사는 소비자가 제대로 이해하고 가입할 수 있도록 상품 설명 자료와 공시 체계를 개편한다. 고령·유병력자 실손보험의 가입연령은 90세로 높이고 보장은 110세로 확대한다. 톤틴·저해지 연금상품을 도입해 노후 보장도 강화할 방침이다. ▲ 개인사업자는 365일 언제든지 비대면으로 부동산 담보대출을 갈아탈 수 있다. 이미 부동산 담보물에 다른 금융기관의 대출이 있거나 임대차 계약이 있더라도, 후순위 상품으로 대환대출이 가능하다. ▲ 주행거리 연계 자동차보험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한화손해보험이 업계 최초로 '개인용 마일리지 감축할인 특약'을 선보였다. ▲ 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 2가구 '줍줍(무순위 청약)'에 36만명 이상이 몰려 역대급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 당시 분양가로 공급되면서 5억원 이상의 시세 차익이 예상됐기 때문이다. ▲ 부동산 시장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기존에 매매에서만 서울과 지방의 움직임이 다르게 나타났던 것과 달리 올해 들어서는 전세시장에서도 수도권과 지방이 격차를 벌리고 있다. <유통·라이프> ▲국내 라면업계가 기존 라면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신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J CGV가 고객 맞춤형 관람 경험을 제공하는 미래형 영화관 구축을 위해 삼성전자, 하만인터내셔널(이하 '하만')과 손을 잡았다. ▲백화점들이 본점 리뉴얼을 통해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셀트리온이 올해 매출 5조원에 이어 연 평균 30% 성장하고, 평균 주주환원율을 40%까지 확대하는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내놨다. <자본시장> ▲토스증권이 애프터마켓 거래시간을 연장한다. ▲테슬라 주가가 최근 부진한 흐름을 보이지만 오히려 공격적으로 주식을 사들이는 '서학개미'(해외 주식 투자자)가 있다. ▲삼성자산운용이 아시아 첫 버퍼형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한다. ▲삼성증권은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투자정보 영상 '투자네컷'을 삼성증권 공식 유튜브(Samsung POP)를 통해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지난 17일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에서 개최된 '마음이음 공모사업 후원증서 전달식'에서 공모에 선정된 5개 사업에 총 2억5000만원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술특례 상장을 포기하는 기업들이 잇따르고 있다. ▲정부가 알뜰폰 도매대가 인하 정책을 내놓은 이후 1만원대로 이용할 수 있는 20GB용량의 5G 요금제가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객 서비스 불만을 사전에 탐지하고 예방하는 고객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중국 바이두가 새 인공지능 모델 '어니 4.5'의 성능 평가에 사용한 벤치마크의 40%가 중국어 기반인 것으로 18일 파악됐다. <정치>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최근 서울 등 일부 지역의 주택 가격이 상승한 데 대해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는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등 관계부처가 시장 상황을 철저히 점검해 국민 우려가 확대되지 않도록 필요시 적기에 대응방안을 강구해달라"고 지시했다. ▲여야가 정부에 이번달까지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편성하도록 함께 요청하기로 했다. 또한, 국민연금 개혁과 관련한 여야 합의 처리 문구 기재 여부에 대해서는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연금특위)에서 추후에 논의하기로 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부동산 자금의 지방 유입 통로를 만들어 주기 위해 지방에 추가 주택을 구입할 경우 다주택자 중과세를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9 07:00:07 전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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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불법광고물 양성화로 소상공인 지원

민생경제회복에 나선 민선8기 김포시가 지역 내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17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불법광고물 양성화'를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불법광고물의 철거 비용 및 새로 설치하는 광고물 비용 등을 절약할 수 있게 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겠다는 취지다. 18일 김포시에 따르면 김병수 김포시장은 올해 실질적이고 속도감 있는 민생경제 회복에 나서겠다고 밝히며,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지역경제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경제주체들과 협력체계를 만들고 TF팀을 구성하는 한편, 착한가격업소 및 골목형상점가를 확대하고, 투명하고 내실있는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에 나서는데 이어 이번 불법광고물 양성화도 추진하는 것이다. 그동안 동종업종 간 경쟁과열로 소상공인들은 서로 철거 민원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바 있다. 이에 무단으로 설치된 불법광고물의 경우 행정처분과 함께 새로운 광고물설치로 비용을 감당해야 해왔다. 그러나 이번 양성화로 인해 자진신고건에 한해 행정처분 등 불이익 없이 양성화할 예정이어서 경제위기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성화 대상은 허가나 신고 절차를 거치지 않은 불법광고물 중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지주이용간판, 옥상간판과 기존에 허가 절차를 거쳤으나 표시기간을 연장하지 않은 광고물이다. 김포시는 양성화 추진을 위해 법적 제출서류를 간소화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충분히 알리겠다는 각오다. 자진신고는 클린도시과,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으며, 양성화사업 종료 후 불법광고물은 철거명령과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행정조치 대상이 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법령 미인지로 허가 절차를 거치지 않은 불법광고물이 적법화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지역 체감경기 회복에 작게나마 기여하길 기대한다. 양성화를 통해 안전점검에 제외가 되었던 광고물을 점검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3-18 16:21:27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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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목회자, 신천지예수교회와 협력 선언

서울에서 20여 년간 교회를 운영해 온 한 목회자가 한국 교계의 어려움을 타개할 해답을 요한계시록에서 찾았다고 밝히며, 신천지예수교회와 협력을 선언했다. 오 목사는 동료 목회자들이 목회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에 대해 고민하던 중,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시몬지파(지파장 이승주, 이하 신천지 시몬지파) 소속 교역자와 대화를 나누면서 전환점을 맞이했다. 계시록의 예언이 상당 부분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교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이에 오 목사는 신천지 시몬지파에서 운영하는 목회자 대상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과정을 직접 신청함과 동시에, 동료 목회자들에게도 해당 과정을 적극 추천했다. 이어 자신이 운영하는 교회에서 신천지 시몬지파 화정교회(이하 신천지 화정교회)와 신천지예수교회로의 간판 교체 협약을 체결하고, 제막식을 개최했다. 오 목사는 협약식에서 "신천지예수교회와 교류하며 계시 말씀의 우수성을 깨닫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며 "더 많은 목회자들이 신천지예수교회를 통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주 신천지 시몬지파 지파장은 "교회들과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천지 화정교회 관계자는 "모든 교회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어야 한다"며 "진리의 말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교계가 더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신천지예수교회와의 교류를 선택하는 목회자들이 점차 증가하는 가운데, 또 하나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2025-03-18 16:12:2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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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디자인 수립 용역 추진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3월 6일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추진을 위해 디자인 수립 용역을 착수한 데 이어 3월 13일 구리농수산물공사 담당 부서와 회의를 개최했다. 구리시는 경기도 공공디자인(유니버설디자인) 공모사업으로 2017년부터 6년간 연속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5년 일곱번째로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의 청과물동 접근 이동 공간이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시는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물동에 대해 모두가 이용하기 편리한 일관성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디자인 수립 용역을 착수하고, 사업의 총괄계획가(MP)로 송재혁 용인과학예술대학교 교수를 선정했다. 이어 시청 도시계획과 도시디자인팀과 구리농수산물공사 시설개선팀, 그리고 전문 디자인 용역사와 함께 회의를 개최하여, 접근 공간 문제 발견과 개선 사항에 대한 결과 도출을 마쳤다. 시는 향후 총괄계획가(MP)의 자문을 통해 경기도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심의를 거쳐 디자인 수립 용역을 6월에 완료한다는 계획이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부서와 회의를 수시로 개최하여 실효성 있는 유니버설디자인 적용 개선(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에 맞는 차별화된 디자인 계획을 수립하여, 구리시만의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을 정착하여 명실상부한 유니버설디자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2025-03-18 16:10:05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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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을 한준호 국회의원, 철도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

철도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후속조치의 실효성을 높이고 보고 시스템을 강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한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경기 고양시 을)은 18일 철도사고 재발방지 대책의 이행 상황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철도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법령에서는 사상자가 많은 사고 등 일부 철도사고에 한해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즉시 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그 외의 철도사고는 철도운영자가 자체적으로 조사한 후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보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그러나 철도사고 조사 후 작성되는 예방대책 종결보고서가 실질적인 후속조치로 이어지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별도의 보고 시스템이 마련되지 않아 철도 안전 대책의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한준호 의원은 철도사고 조사 이후 재발방지 대책의 이행 상황을 철도운영자가 의무적으로 보고하도록 하고, 해당 내용을 공개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철도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한준호 의원은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철도사고 예방대책이 형식적인 보고에 그치지 않고, 철저한 이행과 점검을 통해 철도사고 감소와 철도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 의원은 이번 개정안 외에도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을 함께 대표발의하며 다양한 사회적 이슈 개선을 위한 입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03-18 16:09:18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