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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용보증재단,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상인과 소통 강화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이하 경기신보)이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경기신보는 지난 2일 파주시 문산자유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이하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보기 행사에는 시석중 이사장과 이용욱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3)을 비롯해 윤병건 문산자유시장 상인회 회장, 박성면 경기중소기업 CEO 연합회 수석부회장, 장인철 경기도 중소기업 CEO연합회 파주지회 지회장, 박명수 파주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등 기업인 단체 관계자와 관내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뜻을 모았다. 시석중 이사장과 이용욱 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제수용품 등을 직접 구입하며 상인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어려움도 경청했다. 이어 시석중 이사장과 이용욱 의원은 현장에서 경기도의 전통시장 지원정책과 경기신보의 보증지원 제도 등을 안내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용욱 의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장보기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과 밀접하게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는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지원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석중 이사장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협력해주신 이용욱 의원님에게 감사드린다"며 "경기신보는 경기도의회와 협력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위기 극복과 소상공인의 안정적 성장을 돕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18:08:3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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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남 갯벌 세계유산 확대 등재 위한 현장실사 완료

전라남도는 '한국의 갯벌 2단계(Getbol, Korean Tidal Flats Phase Ⅱ)' 세계유산 확대 등재를 위한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의 현장실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이번 확대 등재 신청에는 전남 무안갯벌, 고흥갯벌, 여수갯벌이 새롭게 포함됐다. 기존 1단계에 등재된 보성-순천갯벌은 물새의 이동범위와 서식공간을 충분히 포괄하도록 완충구역을 확대했다. 지난 2021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갯벌 1단계'에는 전남 신안갯벌과 보성-순천갯벌이 포함됐다. 이번 2단계 등재가 성공할 경우 전남도는 총 5개 갯벌이 세계유산에 등재되는 쾌거를 이루게 된다. 국제자연보전연맹 자문위원 바스티안 베르츠키(Bastian Bertzky) 씨와 전문관 테레스 싱 베인스(Taras Singh Bains) 씨는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실사기간 동안 무안·고흥·여수 갯벌(신규 신청지역)을 방문해 각 갯벌의 보호·관리 현황과 세계유산으로서의 완전성을 면밀히 점검했다. 실사단은 갯벌 관리 담당자, 지역주민, 전문가들과의 면담을 통해 전남 갯벌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 노력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듣고, 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확인했다. 이번 현장실사 결과를 포함한 최종 평가를 바탕으로 2026년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 2단계'의 세계유산 확대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강효석 전남도 문화융성국장은 "이번 현장실사를 통해 전남 갯벌의 우수성과 보전 가치를 충분히 알릴 수 있었다"며 "국가유산청, 해양수산부, 환경부 및 (재)한국의갯벌세계유산등재추진단과 긴밀히 협력해 2026년 최종 등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18:08:2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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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민참여예산 231건 제안 중 11개 사업 확정...내년 예산 반영

인천광역시가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주민참여예산 총회에서 28억 9천2백만 원 규모의 11개 사업을 선정했다. 이번 결과는 2026년도 예산에 반영돼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생활환경 개선을 이끌 핵심 사업으로 추진된다. 인천시는 10월 1일 열린 '2025년 주민참여예산 한마당 총회'에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11건을 확정했다. 올해 총회는 현장과 온라인을 병행해 진행됐으며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의제를 논의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공모를 통해 총 231건의 주민 제안을 접수했다. 이후 관계 부서의 검토, 인천연구원의 자문,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숙의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11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주요 사업은 ▲인천시민 자격증 지원 ▲24시간 실외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 ▲인천지역유산 표식 설치 ▲섬지역 고령층 치매 조기검진 지원 등으로 총 사업 규모는 28억 9천2백만 원에 이른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안은 오는 12월 인천시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이후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신승열 기획조정실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투명하고 건전한 인천시 재정을 만들어간다"며 "이번에 선정된 사업과 주민 의견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02 18:07:34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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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오샘보샘 느좋투어’ 스탬프 투어 운영

정읍시가 정다운상권을 무대로 전통시장과 역사·문화를 잇는 체험형 스탬프투어 '오샘보샘 느좋투어'를 운영하며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부터 샘고을시장, 중앙로, 우암로, 새암로 일대에서 시작됐으며, 관광객 1000명 유치를 목표로 추진한 가운데 현재까지 800여 명이 정다운상권을 찾았다. 투어는 주요 거점을 도보로 이동하며 스토리텔링과 체험을 함께하는 일정으로 꾸려졌다. 참가자들은 100년 전통의 샘고을시장을 둘러보고 맛집 탐방, 떡 만들기, 술문화 체험을 즐긴 뒤 시기동 성당, 그래피티 거리, 쌍화차 거리를 차례로 방문한다. 모든 코스에서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돼 참여의 재미를 더한다. 이어 유네스코 세계유산 무성서원 또는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탐방하는 일정이 이어지며, 정읍의 역사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투어는 지역 정체성과 상권 소비를 연결하는 체류형 콘텐츠로 여행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기획됐다. 이학수 시장은 "정다운상권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시장의 매력을 느끼고 지역 고유의 체험을 즐길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획을 통해 정다운상권의 매력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5-10-02 18:07:2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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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특별한 맛과 체험으로 오감만족 추억 만들기 행사 실시

깊어가는 계절, 고흥에서 특별한 맛과 체험을 경험하세요. 전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청명한 가을을 맞아 지역의 제철 식재료로 만든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품은 물론, 수준 높은 문화 전시와 과학 체험 행사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녹동항 바다정원 대규모 드론쇼 개최 매주 토요일 밤 9시 도양읍 녹동항 바다정원 일원과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밤 9시 고흥군청 앞 군민광장에서 정기적으로 드론쇼가 펼쳐진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4일, 6일, 7일에는 각각 700대(4일, 7일)와 1,500대(6일)의 대규모 드론쇼가 녹동항에서 진행돼 고흥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첨단 기술과 예술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 최적의 가을밤 행사로 기대를 모은다. ■ 고흥 해산물, 장어와 전어의 풍미 가득 청정 남해안에서 잡히는 신선한 장어와 전어는 가을철 고흥을 찾는 미식가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별미다. 장어는 구이, 장어탕 등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전어는 회나 구이로 제공돼 바다의 진한 맛을 선사한다. 장어와 전어는 오랜 시간 지역 주민들의 밥상을 지켜온 대표 먹거리이자, 계절의 진미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지역 대표 음식이다. ■ 고흥 분청문화박물관, '고흥 고분 발굴 성과전'개최 오는 12월 7일까지 고흥 분청문화박물관에서 열리는 '고흥 지역 고분 발굴 성과전'은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전시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흥 지역 주요 고분에서 출토된 유물과 함께 발굴 과정 등을 소개해 고대 고흥의 삶과 문화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역사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도 뜻깊은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고흥 우주천문과학관, 가을맞이 천문 체험 이벤트 10월 3일부터 10월 9일까지 진행되는 고흥 우주천문과학관의 가을맞이 행사에서는 천문과학 만들기 체험, 에어풍선 포토존, 달사진 촬영 체험, 토성 관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며, 특히 야간에 진행되는 토성 관측 체험은 깊어가는 가을밤의 감성을 더해준다. 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청명한 가을, 신선한 지역 먹거리와 풍부한 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고흥에서 방문객 모두가 행복한 여행으로 오감만족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02 18:07:0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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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라우드, 클롭 랜섬웨어 연관 위협 'FIN11' 활동 추적 중

구글 클라우드는 최근 랜섬웨어 그룹 클롭(Clop)과의 연관성을 주장하는 위협 행위자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구글 클라우드에 따르면, 악명 높은 랜섬웨어 그룹 클롭과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공격자들이 오라클 E-비즈니스에서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하며 오라클 고객에게 몸값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현재 수백개의 해킹된 계정을 이용한 대규모 '이메일 캠페인(해킹한 계정을 통해 조직적으로 벌이는 피싱·랜섬웨어 유포 작전)'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포착했다. 초기 분석 결과 이 중 최소 한개의 계정이 'FIN11' 위협 그룹과 연관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구글 클라우드는 설명했다. FIN11은 금전적 이익을 목적으로 장기간 공격을 감행하며, 랜섬웨어를 배포하고 돈을 요구하는 활동으로 악명 높은 조직이다. 악성 이메일에는 두 공격자의 연락처가 포함됐으며, 구글 클라우드는 해당 연락처가 클롭 데이터 유출 사이트(DLS)에도 공개적으로 게시된 것을 파악했다. 이는 FIN11이 최근 클롭 데이터 유출 공격과 관련된 것을 암시하는 동시에 현재 FIN11이 작전을 위해 클롭의 인지도를 악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구글 클라우드는 전했다. 찰스 카르마칼 구글 클라우드 맨디언트 컨설팅 최고기술책임자(CTO)는 "FIN11의 전술이 갈취 동기와 부합하고 이번 공격에 클롭 랜섬웨어 그룹이 연관됐다고 주장함에도 불구하고, 구글 위협 인텔리전스 그룹(GTIG)은 현재 이러한 주장의 진위를 판단할 만한 충분한 근거를 확인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금전적 동기를 가진 사이버 범죄 영역에서 위협 행위자를 식별하는 과정은 복잡하다"면서 "위협 행위자는 피해자에 대한 영향력과 압박을 높이기 위해 클롭과 같은 위협 그룹을 모방하는 경우가 빈번하다"고 부연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피해 조직에 자체 환경 조사를 실시해 위협 행위자의 공격 활동 증거를 확보하라고 조언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5-10-02 16:55:37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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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549.21 역대 최고치 기록...연휴 앞두고 질주

코스피가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사상 최초로 종가 기준 3540선을 돌파했다. 장중 3560선까지 치솟으면서 기대감을 확대시켰다. 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3455.83)보다 93.38포인트(2.70%) 상승한 3549.21에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69.65포인트(2.02%) 오른 3525.48로 개장해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이미 넘어섰다. 장중 3565.96까지 닿았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676억원, 3조690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은 3조1266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14.82%)과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SK하이닉스(9.86%), 삼성전자(3.49%)와 삼성전자우(2.94%)가 동반 급등했다. 이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각각 장중 9만원과 40만원을 넘기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현대차(2.09%), KB금융(0.43%) 등이 오르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8%)만 소폭 하락했다. HD현대중공업은 보합 마감했다. 상한종목은 1개, 상승종목은 586개, 하락종목은 297새, 보합종목은 48개로 집계됐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오늘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3500선을 돌파했다고 한다"며 "이 추세 자체는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을 것 같다"고 예상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 돌입에도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산되며 3대 주요 지수가 상승 마감하자 국내 증시도 온기를 이어간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3.21포인트(0.09%) 오른 4만6441.10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2.74포인트(0.34%) 오른 6711.2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95.15포인트(0.42%) 오른 2만2755.16에 장을 마쳤다. 개별 종목으로는 마이크론(8.86%), 인텔(7.12%) 등 주요 반도체주가 급등하면서 상승세를 견인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845.34)보다 8.91포인트(1.05%) 오른 854.25에 마침표를 찍었다. 기관은 123억원, 외국인은 670억원씩 사들였다. 개인은 626억원을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파마리서치(-3.00%)만 하락하고 대부분이 상승했다. 특히 2차전지주인 에코프로비엠(3.29%)과 알테오젠(2.95%), 리가켐바이오(2.77%) 등이 크게 올랐으며, 삼천당제약(2.13%)도 상승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보합 마감했다. 상한종목은 4개, 상승종목은 1052개, 하락종목은 571개, 보합종목은 113개로 집계됐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인공지능(AI), 반도체 훈풍에 코스피가 사상 첫 3540선을 돌파하며 마감했고, 외국인도 3조1000억원을 순매수했다"며 "반도체주는 AI 수요 급증으로 수퍼사이클이 전망됨에 따라 최근 증시 상승을 주도해 온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픈AI와 스타게이트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면서 주가가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 연구원은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으로 내일 예정된 비농업 고용은 발표되지 않을 가능성 높은 상황"이라면서도 "다음주 소비자물가지수(CPI), 생산자물가지수(PPI)도 예정돼 있으나 시장은 오히려 추가 금리인하 기조에 유리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보다 3.2원 내린 1400.0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2025-10-02 16:06:23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