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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11회 ‘그린시티’ 국무총리상 수상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환경부에서 주관한 환경 관리에 모범을 보인 기초지자체 6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되어 지난 10월 17일 천안시청에서 열린 2024년 '제11회 그린시티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는 '그린시티' 공모전을 통하여 환경관리가 우수한 기초지자체를 시상해 친환경 지방행정을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로, 지난 2004년부터 2년마다 실시해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이번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천안시(충남)가 대통령상을, 신안군(전남)이 국무총리상을 각각 수상했다. 환경부 장관상에는 수성구(대구), 고양시(경기), 예천군(경북), 김해시(경남) 등 4곳이 선정됐다. 국무총리상을 받은 신안군은 갯벌, 육상 및 해양 식생의 탄소 흡수력을 극대화하고, 태양광 및 해상풍력 등 지속가능한 에너지원 확보와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현재 신안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바람과 햇빛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개발, 세계자연유산인 광활한 갯벌 보존, 1도 1정원화 사업 등을 통해 탄소중립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탄소배출 저감 노력으로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되는 선도적인 역할을 신안군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0-20 06:54:41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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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대한민국 SNS 대상 '최우수상' 2년 연속 수상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지난 17일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SNS 대상'은 양질의 사회관계망서비스(이하 SNS) 콘텐츠로 국민과 소통을 훌륭하게 펼친 전국 공공기관과 지자체, 기업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한다. 지난 2011년 제정된 대한민국 SNS 대상은 조직에서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SNS를 잘 활용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시상, 온라인 홍보 부문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개선에 대한 지속적인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블로그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담양군은 군민에게 필요한 신속한 행정정보 전달은 물론 자연경관, 관광지, 먹거리 등 담양의 맛과 멋이 담긴 품격 있는 콘텐츠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담양군 유튜브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담양의 관광지를 소개하는 뮤직비디오와 담양에 자리잡은 청년들을 조명하는 '청년잡스' 등 색다른 영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담양군은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이용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확한 정보 전달과 더불어 창의적인 콘텐츠로 아름다운 담양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0 06:53:4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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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여수·순천 10.19사건 고흥군 위령탑’ 제막식 및 추모제 거행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18일 '여수·순천 10.19사건' 발생 76년 만에 고흥군 추모 위령탑을 설치하고, 제막식과 추모제를 열었다. 이번 추모제는 고흥군민회관 앞 광장에서 진행됐으며, 공영민 군수, 류제동 군의회 의장, 송형곤·박선준 도의원, 고흥경찰서장 등 기관단체장들과 여순사건 고흥유족회장 이백인 등 유가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본격적인 추모행사에 앞서 희생자와 유족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영령들의 넋을 달래기 위한'여수·순천 10.19사건 고흥군 추모 위령탑' 제막식이 거행되었으며, 헌화, 분향, 추모 공연 등이 함께 진행됐다. 고흥군은 여수·순천을 비롯한 많은 희생자가 있었음에도 위령탑이 없어 아쉬움이 컸다. 이런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추모 위령탑은 동백꽃의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가 꽃잎을 타고 올라가는 모습으로 평화와 희생자를 표현했다. 이로써 여순 10.19 사건에 대한 고흥군 내 첫 위령탑이 세워졌다. 공영민 군수는 "진상조사와 진실규명을 통해 희생자분들의 명예가 바로 서고, 하루하루 고통 속에 살아가는 희생자 유족분들에게 적절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위령탑은 단순한 기념탑이 아니라, 우리의 비극적인 역사를 상기시키며 다시는 이러한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다짐하는 약속의 상징이자 화해와 상생의 상징이다. 이번 추모제는 여순사건 희생자를 위로하고, 그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추모 공간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덧붙였다. 군 관계자는 "지난 10월 6일부터 각 읍·면사무소에서 여순사건 유족 생활 보조비 신청을 받고 있으며, 유족 생활 보조비가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0 06:53:1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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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천년고찰 장성 백양사서 ‘건축유산 한마당’ 개최

장성군이 19일 천년고찰 백양사에서 '건축유산 한마당 - 법당 지은 사람들' 행사를 연다. 장성군과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백양사, 광주문화나루가 주관하는 '건축유산 한마당 - 법당 지은 사람들'은 전통산사 문화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19일 토요일 오후 1시 대웅전 앞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관객과 만난다. 첫 순서인 '사찰 건축 토크'에선 천득염 전남대학교 석좌교수와 무공 주지스님이 '오늘, 다시 만나는 백양사 대웅전'이라는 주제로 백양사 대웅전에 숨겨진 의미와 건축 해설을 들려준다. 피리와 태평소, 가야금, 드럼, 베이스 등이 어우러지는 퓨전국악 창극 '벼꽃' 공연도 기대를 모은다. 백양사 대웅전에 대한 예술적인 접근과 해석을 선보일 예정이다. 독특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상량문 쓰기 ▲전통건축 짓기 ▲손가방 채색 ▲손대패 체험 등을 통해 직접 '법당 지은 사람'이 되어 본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단법인 광주문화나루에서 사전 신청 및 현장 접수를 받는다. 사전 접수한 200명에게는 점심 공양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백양사 건축유산 한마당 - 법당 지은 사람들'이 장성 고유의 역사·문화 자원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방문을 당부했다.

2024-10-20 06:53:0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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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산업통상자원부, 국내복귀기업 애로 해소 현장간담회 개최

대구시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단지공단, 코트라는 10월 18일 달성군 구지면 대구국가산단에 위치한 ㈜구영테크에서 국내 복귀 기업의 투자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내 복귀 기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을 비롯해 대구시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 한국산업단지공단 산단혁신본부장, 코트라 국내복귀실장 및 ㈜구영테크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산업부의 '유턴 지원 전략 2.0' 소개와 함께 2023년 해외 사업장을 축소하고 대구로 복귀한 ㈜구영테크의 투자 진행 상황이 공유됐다. 또한, 지역 기업들이 직면한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영테크는 국내 복귀 투자 보조금 요건 확대, 외국인 근로자 산업안전 교육 강화, 대중교통 확충 등의 애로사항을 건의했으며, 대구시와 산업부, 산업단지공단 등 관계 기관이 이에 대한 검토 의견을 공유하며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시는 2020년 국내 복귀 기업 지원 제도 도입 이후 꾸준한 유치 활동을 펼쳐 지금까지 고려전선㈜, 성림첨단산업㈜, ㈜엘엔에프, ㈜구영테크, ㈜삼기, ㈜이수페타시스 등 6개 기업을 유치하며 총 1조 2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냈다. 특히 민선 8기 이후 유치한 엘엔에프, 구영테크, 삼기, 이수페타시스 등은 이차전지, 미래 모빌리티,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의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으로, 대구의 산업 구조를 미래 신산업 중심으로 개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혁 대구시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은 "기업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경청하며,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애로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구를 선택한 국내 복귀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투자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0 06:52:18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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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개막

영광군에서 개최된 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가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번 엑스포는 전 세계 e-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중요한 국제 행사로, 미래 모빌리티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번 개막식은 장세일 영광군수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주관한 공식 행사로 주목받았다. 개회사에서 "영광군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e-모빌리티 허브로 발돋움하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이번 엑스포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고, 군민과 업계 관계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엑스포에서는 중소형 승용전기차, 농업용 전동차, 전기이륜차 등 친환경 모빌리티 제품들이 대거 전시되었으며, 첨단 기술이 적용된 시연들이 이어져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국외 40여 개 기업과 현장 오프라인 수출상담회는 물론 온라인 수출상담회가 이뤄지고 있어 대한민국에서 생산되는 e-모빌리티 제품의 해외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앞으로도 e-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통해 미래 교통수단 분야에 집중함은 물론, 그 비전을 구체화하는 성공적인 행사로 개최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영광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10-20 06:52:0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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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北의 우크라이나戰 개입 가능성 주목… 적절한 대응 마주할 것"

북한이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을 벌이고 잇는 러시아를 돕기 위해 대규모 특수부대를 파병한 데 대해 유럽연합(EU)이 우려를 표하며 향후 대응 조치를 시사했다. 미국의소리(VOS)에 따르면 피터 스타노 EU 대변인은 18일(현지시간) 북한의 러시아 대규모 파병과 관련해 "우크라이나 내 북한 병력 개입 가능성에 대한 보도를 주목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국가정보원은 북한이 지난 8일부터 러시아 해군 수송함을 통해 특수부대 파병 절차에 나섰다고 밝혔다. 1차 파병 규모는 1500여 명으로, 향후 파병 규모가 1만여명에 달할 수 있다고 전해졌다. 북한과 러시아가 사실상 '상호 군사 원조'를 실행에 옮긴 셈이다. 스타노 대변인은 "만약 사실로 확인된다면 이는 북러 군사 관계의 상당한 확장이 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이번 파병이 "동맹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전쟁과 침략을 고조하는 쪽은 러시아라는 사실을 보여줬다"라고 말했다. 북러 군사협력이 지속될 경우 대응 의지도 시사했다. 스타노 대변인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북한의 지속적인 군사 지원은 적절한 대응을 마주하게 될 것"이라며 "북한 같은 곳에 대한 의존은 러시아의 나약함을 보여준다"라고 지적했다. 또 러시아가 점점 고립되고 있으며, EU의 제재 조치가 효과를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북한과 러시아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위반 행위를 중단하기를, 북한은 러시아의 불법 전쟁 지원을 중단하기를 촉구한다"고 했다. 아울러 북러 군사협력 심화는 러시아의 종전·휴전 의지가 낮다는 의미라고 지적했다. 스타노 대변인은 그들 주장과는 달리 러시아는 전혀 협상에 임할 진지한 준비가 안 됐고 평화에 관심이 없다"며 "반대로 러시아는 불법 침략 과정에서 절실히 도움을 구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러시아가 북한과 같이 세계 평화와 안보에 심각하게 혼란을 주는 행위자로부터 도움을 구하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2024-10-19 15:27:39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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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통선 마을 주민들과 소통위해 이동시장실 개최… “제발 살려달라” 주민 피해 대책 모색

파주시는 지난 18일 장단면 일대 민통선 마을 주민들과 함께 이동시장실을 열어, 최근 남북 접경지대에서 고조된 군사적 긴장으로 인해 심화되고 있는 주민 피해 실태를 청취하고 해결책을 논의했다. 이번 이동시장실은 최근 북한의 대남 확성기 방송으로 큰 소음 피해를 겪고 있는 대성동 마을을 포함한 민통선 마을 주민들의 고충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본래 대성동 마을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출입 허가가 나지 않아 임진각으로 장소를 변경해 긴급 간담회 형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임진각 민방위대피소에서 열린 행사에는 조산리 대성동 마을, 백연리 통일촌, 동파리 해마루촌 등 민통선 마을 주민 3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북한의 대남 확성기 방송으로 인한 극심한 소음 피해를 호소하며, 불면증과 신경쇠약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쇠뭉치를 긁는 소리 등 불쾌한 소음이 밤낮없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상황임을 강조했다. 한 주민은 "북한의 소음 공격으로 대화도 불가능하고 잠도 잘 수 없다"며 "귀마개를 사용했지만 귀에 염증이 생길 정도로 고통스럽다"고 눈물로 호소했다. 또 다른 주민은 "50년 넘게 이곳에서 살아왔지만 올해처럼 힘든 적은 없었다"며 고통스러운 현실을 토로했다. 주민들은 탈북민단체의 대북전단 살포 행위가 현재의 위기 상황을 초래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차단하는 것이 해결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통일촌 이장은 "북한은 대북전단에 원점 타격을 하겠다고 위협하는데, 이는 전쟁을 촉발할 수 있는 위험한 행위"라며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 이와 관련해 김경일 파주시는 국정감사에서 대남 확성기 소음 피해를 알리며,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강력하게 차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경기도가 파주, 연천, 김포 등 3개 시군을 위험구역으로 지정함에 따라 대북전단 살포자에 대한 출입금지 명령과 형사처벌이 가능해졌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시민들의 불안과 고통이 커지고 있다"며 "지자체 권한을 최대한 활용해 대북전단 살포 행위 단속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4-10-19 10:32:1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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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제250회 임시회 마무리… 2025년 예산안 심사 준비 당부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18일 제250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5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종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는 14일부터 18일까지 각종 안건을 심의했다.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조례안 1건을, ▲자치행정위원회는 조례안 9건과 동의안 10건을, ▲도시산업위원회는 조례안 6건, 동의안 1건, 기타안 1건을 본회의에 보고했다. 모든 안건은 위원회의 심사 결과에 따라 본회의에서 의결되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파주시 폐기물처리업체 선정 및 업무추진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의 활동기간 연장과 계획서 변경안이 상정되어 가결되었다. 또한 김경일 파주시장은 사전 발언을 통해 '파주형 기본사회' 실현과 2027 세계청년대회 폐막 미사 유치에 대한 지지와 협력을 당부하며,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박대성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 제시된 대안과 의견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주기 바라며, 제251회 제2차 정례회에서는 2025년 예산안 심사 및 일반안건 심사가 예정된 만큼, 면밀한 준비와 검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251회 제2차 정례회는 오는 29일부터 2025년 예산안 심사를 포함해 2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2024-10-19 10:31:21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