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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모병원, 천사데이 맞아 캘리그라피 행사 진행

부산성모병원이 지난 4일 특별한 의미를 지닌 '천사데이'를 맞아 내원객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캘리그라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병원 1층 로비에서 진행됐으며 많은 내원객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글향예술협회' 소속의 재능 있는 작가들이 참여, 방문객들이 원하는 글귀를 엽서에 아름답게 캘리그라피로 시연하고 나누는 시간을 진행했다. 작가들은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살려, 방문객들의 소중한 메시지를 독창적인 예술 작품으로 변모시켰다. 이 과정에서 환자와 내원객들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 병동에 입원 중인 환자들에게는 정성껏 준비한 기념품도 전달해 따뜻한 감동을 줬다. 또 부산성모병원은 4일부터 10일까지 7일 동안 10명의 캘리그라피 작가들의 작품을 병원 1층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환자와 방문객들에게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고, 각 작품을 통해 작가의 감성과 메시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천사데이(1004Day)는 매년 10월 4일을 기념해 병원간호사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숫자 10과 4를 조합하면 '천사'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 특별한 날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 나눔을 실천하고 간호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부산성모병원은 천사데이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2024-10-07 14:36:1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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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이현재 시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이현재 하남시장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 양육'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7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현재 시장은 지난 2일 김성제 의왕시장의 지목을 받아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 양육에 대한 인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지난 5월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전국의 관공서 및 공공기관장이 동참하고 있다. 이현재 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사회적 관심을 촉구했다. 이 시장은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신상진 성남시장과 김병수 김포시장을 지목했다. 한편, 하남시는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하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 ▲24시간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상시 대응 체계 유지 ▲위기 아동 발굴조사 ▲유관기관 합동점검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캠페인 등 아동보호 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2024-10-07 14:35:5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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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경제진흥원, 2024 부산 청년 글로벌 취업 박람회 사전 참가자 접수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7일 '2024 부산 청년 글로벌 취업 박람회' 참가를 위한 사전 입사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 부산청년 글로벌 취업 박람회는 청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취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해외 구인 기업과 국내 구직자 간 채용 면접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로, 부산시와 고용노동부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다. 이번 박람회는 11월 6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1층에서 개최되며 사전 입사 지원은 오는 18일까지 월드잡플러스 누리집 내 박람회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청년들의 실질적 글로벌 사회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별 실제 구인 수요와 직무 역량 향상 등 구인·구직 양방향에서 안배한 점이 눈에 띈다. 참가기업은 12개국 40여개사로, 각 국가와 기업은 지역의 수요 및 청년 선호도가 높은 국가와 실제 구인 수요가 있는 기업 중 취업률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참가자들은 ▲채용 면접 부스 ▲국가별 해외 취업 연수 및 미국 의료분야 상담 부스 ▲해외 취업 설명회 등 박람회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정보가 부족한 초심자를 위한 주요 국가별 상담관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박람회에 앞서 청년들의 직무 역량을 향상하기 위한 해외 취업 아카데미가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해당 강의는 미국·일본 특화 과정으로 구성돼 사전 접수(9월 30일~10월 11일)를 통해 희망 국가별로 20명을 선별, 국가별 취업 현황 안내와 1:1 개인 컨설팅 등을 통해 해외 취업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해당 박람회는 2021년도부터 부산경제진흥원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협업해 지역 청년들의 글로벌 성장을 도모한 사업의 하나로 해외 취업 설명회 및 채용 면접의 장을 꾸준히 마련해왔다. 전국 해외 취업 상위 10개 대학 중 5개 대학이 부산 소재 대학이며 최근 4년간 전국 대학생 해외 취업자 중 부산 대학생은 30.9%로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부산의 해외 취업 수요 및 배출 역량은 탁월하다. 이에 힘입어 아시아, 북미, 오세아니아 등 11개국 이상의 기업으로 구성된 2023년 박람회에는 1500여명의 지역 청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기도 했다. 부산경제진흥원 관계자는 "2024 부산청년 글로벌 취업 박람회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도약해 성장할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월드잡플러스 누리집 또는 부산일자리정보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10-07 14:35: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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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이승우 부산시의원, 중입자가속기 구축사업 현장 지원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이승우 의원이 지난 4일 기장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산단 내 중입자치료센터에서 서울대병원, 부산시, 기장군 등과 함께 치료센터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 진행 사항을 직접 현장에서 확인하고 현안 사항에 대한 회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중입자치료센터는 2026년까지 증축 및 구조 변경 공사를 완료하고 중입자가속기 조립·설치, 인수·검사, 시운전, 식약처 승인 등의 절차를 거친 뒤 2027년부터 환자 치료를 개시할 예정이다. 치료센터 증축 및 구조변경 공사는 중입자치료에 필요한 중입자가속기를 센터에 도입하기 위한 마지막 과정으로, 센터에 회전 갠트리 치료실을 증축하고 중입자가속기 관련 설비 등을 보강하는 공사이다. 이승우 의원은 "세계 최초, 최대 선량의 중입자 치료 시설이 기장에 위치하게 된 것은 부산의 자랑"이라며 "부산을 비롯한 남부권 주민의 조금이나마 나은 의료 서비스를 찾아 수도권을 왕래하는 불편함이 없도록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독려했다. 그러면서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산단의 중입자 치료센터와 함께 동위원소 생산 연구시설 및 수출용 신형 연구로, 동남권 원자력병원과 연계한 의료 산업을 활성화해 부산시가 대한민국 의료 산업의 중심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10-07 14:35:0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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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8회 부산글로벌웹툰페스티벌 성료

국내 대표 웹툰 행사인 '제8회 부산글로벌웹툰페스티벌'이 나흘간 6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3~6일 나흘간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 일대에서 열린 제8회 부산글로벌웹툰페스티벌이 관람객 6000여명과 참여 작가 180여명, 비즈니스 상담 182건, MOU 체결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 올해 페스티벌은 180여명의 웹툰 작가들이 참여해 800여점의 전시 작품을 출품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참여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대만, 이탈리아, 프랑스, 이집트 등 총 7개국 글로벌 웹툰 작가들의 작품도 대거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웹툰이 영화, 드라마, 게임 등의 콘텐츠로 활발히 확장되는 변화 속에서 '웹툰 더 무비, 멀티 유니버스'라는 주제로 국내외 영화와 융합한 웹툰 작품들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또 연재 30주년을 맞은 열혈강호 특별전를 비롯해 ▲한·이탈리아 합작 웹툰 공모전 수상작 Blue 전시 ▲월드 아티스트 초대전 ▲올해의 부산 웹툰전 등 13개 섹션의 전시를 선보였다. 웹툰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16개사의 국내·외 웹툰 제작·유통사가 참여해 지역 웹툰 작가들을 대상으로 182건의 상담을 통해 부산 웹툰 작품의 사업화 및 신규 창작물의 협업 추진 등의 상담이 이뤄졌다. 올해는 전년 대비 상담 시간을 3배 이상 늘려 더 실질적이면서 깊이 있는 비즈니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 결과 열혈강호와 부산 웹툰 스튜디오 '몬스터라이엇'은 '열혈강호'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컬래버 웹툰 제작을 검토 중이며 이 밖에도 많은 기업과 작가 간 후속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또 ▲라이브 드로잉쇼 ▲인기 작가 토크쇼 ▲배틀 드로잉 작가를 이겨라 ▲가족만화 그리기 대회 등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돼 가족 단위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작가들과 함께 웹툰을 즐기는 시간을 진행했다. 페스티벌에 참여한 한 시민은 "현장에서 작가들이 직접 라이브 드로잉쇼를 보는게 흥미로웠다"며 "아이의 꿈이 웹툰 작가인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웹툰 작가들과 소통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대만콘텐츠진흥원은 B-웹툰 마스터클래스 및 멘토스쿨 교육 공동 운영 업무 협약을 5일 체결했다. 아울러 일본의 기타큐슈 박물관, 이탈리아의 아카데미아 네모 등 글로벌 웹툰 기관이 행사에 참석하며 웹툰을 매개로 부산과 글로벌 협업 기반을 마련했다. 이탈리아 피렌체에 있는 아카데미아 네모의 페데리카 페브리 부대표는 "부산글로벌웹툰페스티벌의 풍성한 볼거리와 B-웹툰의 완성도, 그에 대한 부산 시민들의 성원을 직접 체감할 소중한 기회였다"며 "이탈리아 및 유럽에 부산글로벌웹툰페스티벌을 널리 전파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김태열 원장은 "개막 첫 날과 폐막일 태풍 영향으로 궂은 날씨에도 찾아와 페스티벌을 즐겨준 부산시민과 참여해준 작가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부산이 영화, 웹툰, 웹소설 등 글로벌 IP 허브도시로 나아가는 데 웹툰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앞으로 부산 웹툰 산업 육성을 위해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07 14:34:3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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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2024 부산여행 체험수기 공모전 마감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는 지난달 25일 '2024 부산여행 체험수기 공모전' 응모작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제3회를 맞는 부산여행 체험수기 공모전은 지난 8월 1일부터 응모작 접수를 진행했으며 공모 결과 외국인 22명을 포함한 총 164명의 여행객이 자기만의 소중한 부산 이야기를 공유했다. 이는 지난 1회와 2회 공모전 접수 건수를 훨씬 웃도는 결과다. 접수자 현황은 남성이 27%, 여성이 73%를 차지했으며 성인과 청소년은 각각 80% 및 20%의 비율을 나타냈다. 내국인은 전체 87%, 외국인은 13%의 비율을 보였으며 내국인 중 경기 지역 관광객 비중이 31%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서울, 경북이 각 20%, 19%로 뒤를 이었다. 외국인의 경우 대만, 필리핀, 미국 등 14개국 출신의 관광객들이 고루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오는 10월 초부터는 공모전 심사위원회가 운영되며 심사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심사위원은 공사 내부위원 없이 외부위원 6명으로 구성된다. 심사 결과에 따른 당선작 발표는 오는 30일 아르피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시상식은 11월 6일 공사 BMC 홀에서 진행되며 선정자들에게는 총 224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이 주어진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에게 심심한 감사를 전한다"며 "부산을 넘어 국내 여행 수기 공모전의 아이콘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는 양궁 체험을 비롯한 각종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부산의 대표적 청소년 수련시설이자 최근의 트렌드인 워케이션 명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블로그 후기 이벤트 및 아르피나 포토 콘테스트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2024-10-07 14:33:3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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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귀농·귀촌·귀향인 자서전 작품집 발간

하동군이 지난 5일 '2024 귀농·귀촌·귀향인 자서전 공모작 수상작품집 - 그대가 와서 하동이다'를 발간했다. 이는 지난 4월부터 시작한 자서전 공모에 응모한 작품 중 심사를 거쳐 입상한 10편을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응모 작품들은 귀농·귀촌·귀향인이 하동에서 시작한 새로운 삶의 모습과 다양한 정착 경험,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한 감동적인 순간들이 담겨있다. '대상'은 악양면 정서마을에 정착한 김회경 씨의 '하동은 살만하네!'다. 13년 전 하동이 고향인 남편과 함께 귀농해 친환경 벼농사를 짓는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무농약으로 농사를 짓다 보니 어느 해부터 멸종위기종인 긴꼬리투구새우와 풍년새우가 바글거린다는 이야기는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김 씨는 그림동화 '똥벼락'으로 유명한 작가이기도 하다. 13년간의 하동 생활을 그림동화처럼 그려내는 작가의 이야기에 독자들은 깊이 빠져들 것이다. '최우수'는 지난해 '농촌에서 살아보기'를 경험하고 화개면에 귀촌한 강병구 씨다. 강 씨는 자서전 '두 번째 산을 오르며 하동(河東)이라 쓰고 하동(河童)으로 읽는다'에 귀촌 과정을 담았다. 자신의 삶을 책 읽기와 연결해 초등학교 시절부터 현재까지 방대한 독서량과 자신의 인생을 엮어낸다. 대도시에서 태어나 아무런 연고 없이 하동에 정착하기까지 과정을 잘 표현해 도시민에게 귀촌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입선' 박예진 씨의 이야기도 눈길을 끈다. 박 씨는 23살에 적량면에 귀농해 3년째 블루베리 농사를 짓고 있는 여성 청년농부다. '하동 여성 농업인의 삶'을 집필해 귀농 결심부터 농지 선정, 농사 기술, 수익 모델, 미래 계획에 이르기까지 속내를 가감 없이 드러내 청년 귀농인들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그 밖에도 이영미 씨의 '너른골 지리산 해뜨네에서 찾은 행복'이 우수, 정호준 씨의 '귀어:나의 새로운 시작'과 박경영 씨의 '하동 아낙의 귀향'이 장려, 양민호 씨의 '제2의 인생, 19년간의 하동살이', 손유리 씨의 '순풍에 돛단배', 김석영 씨의 '빈집에 깃들어 살다', 추국성 씨의 '귀향, 38년 만에 돌아온 고향 하동'이 입선에 입상했다. 입상작들은 귀농, 귀촌, 귀향, 귀어를 포함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 군 관계자는 "자서전에는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의 생생한 농촌 생활이 담겨 있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큰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귀농·귀촌·귀향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자서전을 하동군 귀농귀촌지원센터 홈페이지 '귀농귀촌이야기'에 업로드하고, 읍·면사무소 및 관련 기관에도 무료로 배부해 많은 이들이 볼 수 있게 할 방침이다.

2024-10-07 14:33:1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