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화성시, '화성시 노인보건센터' 운영 수탁자 모집

화성시가 '화성시 노인보건센터'를 새롭게 이끌어 갈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화성시 노인보건센터는 총 6개소로 남양, 장안, 마도, 매송, 기배, 봉담지역에 설치·운영 중이며 치매 및 노인성 질환을 진단받은 60세 이상 화성시민을 대상으로 재활 및 인지훈련 프로그램, 기초 건강관리 서비스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탁 신청자격은 사회복지법인, 학교법인, 비영리법인, 비영리 민간단체, 병원급 의료기관이며 이번달 21일까지 화성시서부보건소 건강증진과 치매관리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시는 민간위탁심의위원회에서 사업수행 능력과 전문성, 회계관리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탁기관을 최종 선정할 방침이며,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법인(단체)은 계약일로부터 2년간 위탁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심정식 서부보건소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통해 전문적인 수탁기관을 선정해 노인보건센터가 원할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노인보건사업에 역량 있는 단체 및 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탁기관 선정 공개모집 관련 세부 사항 및 제출 서식 등은 화성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10-07 14:33:01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홍보 주간 운영

영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맞아 10월 7일부터 10월 18일까지 2주간 영양군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홍보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하여 매년 10월 10일을 정신건강의 날로 정하고 정신건강의 날이 포함된 주(週)를 정신건강주간으로 한다. 이에 영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마주해요"-정신건강은 마주하면서 시작합니다」를 주제로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영양군민체육대회(10월15일) 정신건강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군민의 마음건강상태 점검을 위해 보건소 1층에서 스트레스측정 및 정신건강상담 등 정신건강홍보관 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영양군 일대 정신건강 홍보 캠페인을 비롯해 11월8일 입암면문화체육센터에서 TBC 싱싱고향별곡의 진행자 기웅아재의 '당신이 살아온 삶이 최고의 감사이자, 기적입니다.'라는 주제로 외로움 및 정신건강 관리특강과 마음나눔 공연도 진행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정신건강은 마주하면서 시작합니다' 주제처럼 정신건강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2024-10-07 14:31:22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인천 아이패스 가입자 20만 명 돌파· · ·특광역시 중 가입률 1위

인천시가 지난 5월부터 시행한 '인천 아이패스(I-패스)' 사업이 시행 5개월 만에 9월 25일 기준, 누적 이용자 수 20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이용자 중 56.4%가 인천 아이패스(I-패스) 이용 후 대중교통 이용 횟수가 늘어났다고 응답했으며, 90.3%가 사업에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답해 높은 시민 체감 효과를 보였다. 인천 아이패스 이용자 20만 명 중 청년층이 12만 4,407명(61.6%)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일반층은 6만 2,248명(30.8%), 저소득층은 9,651명(4.8%), 어르신층은 5,758명(2.8%)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혜택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월 1일부터 시행 중인 인천 아이패스는 케이패스(K-패스) 카드를 통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시내·마을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GTX 등)을 이용하면 지출금액의 일정 비율(일반 20%, 청년·어르신 30%, 저소득층 53%)을 다음 달에 돌려받을 수 있는 정책이다. 특히, 인천 아이패스 이용자들의 월평균 환급액은 5~7월 기준 1만 7,467원으로, 케이패스(K-패스)의 전국 월평균(5~6월) 환급액인 1만 5,060원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연간 환산 시 약 20만 9,600원의 대중교통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는 셈이다. 최근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1%가 '인천 아이패스가 대중교통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으며, 혜택의 폭이 넓고 교통비 절감 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조사에는 9월 13일부터 25일까지 13일간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총 1,088명이 참여했다. 주요 장점으로는 타 시도 대비 확대된 혜택, 편리한 사용 방법, 간편한 신청 절차 등이 꼽혔다. 반면, 개선이 필요한 사항으로는 환급률 증대, 계층별 환급률 통일, 디지털 취약계층 홍보 및 안내 강화 등이 언급됐다. 또한, 일부 응답자는 미성년자도 대중교통비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용자 A씨는 "인천 아이패스는 타 시도와 비교해 혜택을 받는 연령대가 넓고, 특히 청년층을 만 34세가 아닌 39세까지 포함해 새로운 소외계층인 30대 중후반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김인수 시 교통국장은 "인천 아이패스가 시행 5개월 만에 이용자 20만 명을 돌파하며 특·광역시 중 19세 이상 인구수 대비 가입률 1위를 달성했다"라며, "지난 8월부터 시행한 광역 아이패스(I-패스)도 성공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10-07 14:30:0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의왕도시공사, 생활체육시설 고객 서비스 위한 '홈페이지·키오스크' 개선

의왕도시공사는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공사 홈페이지 및 생활체육시설 내 키오스크 기능을 개선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와 키오스크 기능 개선은 고객들이 기존 시스템 이용 시 느꼈던 기능 관련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개선함으로써 고객 이용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외국인 회원가입 도입 ▲수강 및 사물함 신청 개선 ▲개인정보 강화를 위한 회원정보 수정 시 본인인증 추가 ▲감면 대상 기간 도래 사전 알림 서비스 ▲테니스장 불법 메크로 예약 방지 ▲재등록 메뉴 접근 간소화 등 홈페이지 6건이다. 또 ▲재등록 시 자동 행정감면 서비스 도입 ▲일일이용 절차 간소화 ▲수영종목 정원 표시 가시화 ▲영수증 출력 오류 메시지 개선 등 키오스크 5건 이다. 이번 고도화 개발은 2개월 동안 Q&A, 민원 자료 및 고객니즈 분석 등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시나리오 작성과 설계·개발 등의 과정을 거쳐 10월 7일부터 정식 오픈된다. 또한 한 달간 시범운영을 통해 오류 및 개선사항을 도출해 운영을 안정화할 예정이다. 의왕도시공사 권혁천 사장 직무대행은 "시스템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스포츠센터의 전산 고도화를 추진했다"라며, "향후 지속적인 고도화 단계를 거쳐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 하겠다"고 전했다.

2024-10-07 14:28:40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화성시,'2024 정조효문화제·정조대왕능행차'개최

화성시는 지난 5일부터 6일 이틀간 정조효공원 일원에서'2024 정조효문화제·정조대왕능행차'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조대왕이 11년간 13차례의 원행을 통해 아버지에 대한 깊은 효심을 보여준 대서사시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재현했다. 특히 5일에는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현륭원으로 옮기는 과정을 고증에 따라 400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낸 야간행렬 '현륭원 천원(遷園)'이 장엄한 장면을 연출하며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이어진 대규모 드론쇼에서는 정조대왕의 효심을 담은 이야기를 표현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6일에는 정조대왕 능행차가 정조대왕의 계획도시 축조의 의미를 담아 화성의 신도시인 동탄을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 재현됐다. 특히, 행렬단이 정조효공원에 도착한 후 융릉까지 이어지는 산릉제례 어가행렬은 화성시에서만 볼 수 있는 정조대왕능행차의 백미로, 이를 통해 시민에게 과거와 현재를 잇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하며, 시민 화합을 되새기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화성시 홍보대사인 원기준 배우가 개막식 사회자로 나섰고 징, 꽹과리, 북을 쳐서 국왕에게 직접 호소하는 행위인 격쟁에서 정조대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정조대왕 능행차의 목적지는 사도세자의 능인 융릉"이라며, "산릉제례 및 현륭원 천원은 오직 화성시에서만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조대왕의 효심이 꽃핀 천하의 명당, 화성시에서 효의 의미를 되새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의 가치를 지키며 시민이 중심이 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0-07 14:28:30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인천자치경찰, "시민의 안전을 위해 뛰다!"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6일 '2024 송도국제마라톤대회'에 참여하여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는 13,000여 명의 시민이 참가했으며, 자치경찰위원회의 활동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위원회는 대회 현장에서 자치경찰의 역할과 활동 내용을 설명하고,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포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또한, 자치경찰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해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인천자치경찰위원회의 역할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의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시민들이 자치경찰 활동에 대한 관심도와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과 함께 더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자치경찰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원회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2025년도 정책 수립에 반영하여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2024-10-07 14:27:10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역사문화유산원, 제2회 조선왕실 가봉태실 국제학술대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역사문화유산원은 경북·충남·충북과 손을 맞잡고 조선왕실의 가봉태실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국제학술대회를 10월 17일에 경북 영천시 평생학습관에서 개최한다. 조선왕실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면 기운이 좋은 땅을 골라 아기태실을 만들었고, 아기태실의 주인공이 왕이 되면 석물로 새롭게 단장하여 가봉태실을 조성했다. 이러한 조선의 장태문화는 생명을 신성하게 여기는 생명존중 사상과 땅의 기운을 중시했던 풍수지리 사상이 결합된 우리 고유의 소중한 유산이다. 이러한 생명존중 사상이 담긴 조선왕실의 탄생문화는 세계 어디에도 없는 우리나라만의 탁월한 유산이다. 가봉태실은 전국에 28개(경기3, 대구·경북10, 충남7, 강원2, 경남1, 전북1, 황해도1)가 분포하고 있다. 이 중 국가지정유산은 성주 세종대왕자 태실(사적), 서산 명종대왕 태실(보물), 영천 인종대왕 태실(보물)이 있고, 일제강점기에 전국의 가봉태실을 훼손하여 이봉한 고양 서삼릉태실이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 외 시도지정유산이 18건, 향토유산으로 지정된 것이 2건이다. 이러한 생명존중 사상이 담긴 조선왕실의 탄생문화는 세계 어디에도 없는 우리나라만의 탁월한 유산이다. 그래서 2022년부터 경기도, 경상북도, 충청남도 3개 광역도와 경기역사문화유산원을 비롯한 3개 출연 연구기관이 함께 '태실 세계유산화 실무회'를 구성였고, 2023년에는 충청북도가 합류하여 4개도와 4개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가봉태실의 세계유산 등재와 홍보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를 준비하였다. 태실 학술대회는 매년 4개도를 순회하여 개최해나갈 예정이다. 제2회 학술대회는 이혜은 이코모스(ICOMOS) 종교제의유산위원회 위원장의 '세계유산 등재시 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몽골의 태반 탯줄 안치 의식 ▲일본의 포의매납 습속 연구를 주제로 국외연구를 발표하고 ▲조선왕실 태실 석물의 형성과 전개 ▲조선후기 태실과 산릉 조성 비교연구 ▲대구-경북지역 태실 현황과 보존관리'를 주제로 국내연구를 발표한다. 이와 같이 전세계에 보편화된 '태처리 문화'의 국외사례 자료를 축적하고, 국내 태실유산과의 비교연구를 통해 '조선왕실 가봉태실'이 문화유산으로 가지는 독창성과 우수성을 알리고자 한다. 이번 국제 학술대회가 가봉태실을 세계유산화하기 위한 각 지역 지자체 간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조선왕실의 탄생문화의 유∙무형적 가치를 확산시키고, 관심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학술심포지엄은 10월 17일 11시에 경상북도 영천시 평생학습관에서 개최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024-10-07 14:26:43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 천문과학전 '똑딱똑딱! 해, 달, 별' 개막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은 오는 10월 10일부터~2025년 2월 23일까지 움직이는 천문과학전 '똑딱똑딱! 해, 달, 별'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하늘에 해와 달, 별을 주제로 천체와 시간을 다루는 관측 기기를 소개하는 움직이는 전시이다. 조선시대 별시계로 알려진 보물 '혼개통헌의'를 비롯해 해시계 '앙부일구' 송이영이 제작한 '혼천의' 등 천문과학유물 1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실학박물관은 문화향유 기회확대를 위해 2020년 이래 4년 째 찾아가는 이동전시 '실학자가 간다'를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2020년 다산가람초등학교(다산 정약용) ▲2021년 다산한강중학교(담헌 홍대용) ▲2022년 다산한강초등학교 (다산 정약용, 담헌 홍대용) ▲2023년 다산가람초등학교(다산 정약용, 리뉴얼) ▲2023년 다산한강중학교(연암 박지원, 신규) 등 남양주시 일대 3개 학교에서 5회의 전시를 진행했다. 관람인원은 총 20,874명에 달한다. 이번 기획전시도 총 4곳에서 나누어 진행된다. 실학박물관에서는 '해, 달, 별' 통합전시를 운영하며, 남양주시 관내의 3개 기관에 움직이는 전시부스를 운영한다. 〈해〉는 남양주 화봉초등학교, 〈달〉은 경의중앙선 운길산역, 마지막으로 〈별〉은 다산신도시에 자리한 정약용도서관에서 전시된다. 또한 전시운영에 있어서도 ESG실천을 위해 포스터, 리플렛, 초청장을 온라인으로 발행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묵점자책을 개발하여 설치할 예정이다. 조선시대에는 다양한 천문 관측 기기와 시간 측정 기기가 개발되었다. 그 중에서도 해, 달, 별 등 천체의 위치를 측정하는 혼천의, 별자리를 나타낸 혼상(천구의), 시간과 계절을 확인할 수 있는 앙부일구 등은 대표적인 과학 유산이다. 이러한 기구들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었으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실학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2층에 해, 달, 별 관련 유물과 영상을 볼 수 있는 통합전시가 설치된다. 전시 벽 한 코너에 움직이는 전시가 운영되는 남양주의 장소도 소개한다. 김필국 관장은 "이번 전시는 하늘의 무늬인 '해, 달, 별'의 움직임과 변화를 통해 조선시대 실학자들이 연구하고자 했던 '시간'을 소개하는 전시"라며, "실학자들이 서양에서 들여온 천문기구와 직접 만든 천문도구를 통해 백성들의 생활에 기여하고자 했던 노력과 지혜를 배우고,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시는 10월 10일 실학박물관, 운길산역, 남양주 화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 2일 정약용도서관에서 차례대로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실학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2024-10-07 14:26:18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