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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외국인 노동자 고용사업장 현장 방문 '애로사항' 해소 나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경기북부 기술혁신통합지원단'의 일환으로 외국인 노동자 고용사업장의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외국인노동자와 관련해 도내 중소기업 정책 현장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과원은 지난 11일 가평군에 위치한 (주)녹선(대표 송금희)을 방문해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임문영 경과원 경제부문 상임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녹선은 생산제조부문에서 총 20명의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다. 특히 20~30대 네팔, 방글라데시 등 남아시아 국가 출신 근로자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다국적 인력 관리가 중요한 사업장이다. 송금희 대표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노동자 채용 과정의 복잡성, 문화적 차이로 인한 작업장 내 의사소통 문제, 생산제조 부문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교육 실시의 어려움이 있다"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경과원은 ▲사업장 환경 개선을 위한 컨설팅 및 지원 프로그램 확대 ▲외국인 노동자 채용 절차 법률 서비스 제공 ▲한국어 교육 지원 강화, 그리고 국적별·종교별 특성을 고려한 문화 교육 및 인식 개선 프로그램 도입 등을 제시했다. 또한 경과원은 사업장 안전점검 및 긴급대응 매뉴얼 제작 등을 포함한 종합 대책을 마련하고, 기업을 대상으로 한 안전관리 컨설팅도 강화할 계획이다. 임문영 상임이사는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한 사업장에서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파악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방문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기북부 기업의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북부 기술혁신통합지원단은 향후 북부 지역에 소재한 9개 외국인 노동자 고용사업장을 추가로 방문해 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해결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4-09-12 14:16:3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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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로 '준공 35년 지난 노후 주택' 정비 지원 약속

서울시와 국토교통부는 서울 구로구 온수동에 위치한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사업현장을 찾아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서울시는 정비사업 전 과정을 지원해 사업기간을 최대한 단축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정부는 지난달 8일 '주택공급 확대방안'(이하 8.8대책)을 통해 국민이 원하는 곳에 충분한 주택이 공급되도록 정비사업 속도 제고와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현재 진행 중인 서울 37만호 정비사업을 가속화하겠다는 목표다. 서울시도 8.8 대책에 발맞춰 진행 사업이 중단 없이 완공까지 신속히 추진되도록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을 집중 관리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방문은 재건축 사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정부와 서울시 계획을 주민분에게 설명하고, 사업 현장의 애로는 없는지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정비사업 지원기구인 한국부동산원과 정비사업비 보증을 수행하고 있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도 함께 참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주민과 함께 노후된 주택 단지를 순회했다. 주민들은 준공 후 35년이 경과해 단열 성능이 부족하고, 난방·수도배관 등도 노후되는 등 주차장, 복리시설 등의 외부 시설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냈다. 이어진 주민 간담회에서는 8.8 대책을 통한 정비사업 지원방안, 사업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에 관한 주민의견을 청취했다. 재건축 사업과정에서 주민부담을 줄여주면서, 컨설팅 등을 해줄 수 있는 공공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제안도 있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9월 중 시행 예정인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사업성 낮은 지역에 분양주택을 늘려 주민 부담을 줄이고 통합심의 등 정비사업 전 과정을 지원해 사업기간을 최대한 단축시키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9-12 14:16:2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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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이동환 시장, 고양시민과의 소통 강화

고양시는 11일 동두천-양주 송전선로 건설 사업과 CJ라이브시티 계약 해제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로 논의된 안건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동두천-양주 송전선로의 원안 건립 요구였다. 문제는 송전선로가 고양시에 더 가까운 경로로 변경되는 과정에서 목암마을 주민들과의 협의 없이 공사가 진행되었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시는 주민들이 공사중지가처분 등 법적 대응을 할 경우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며, 원안대로 송전탑을 건립하기 위한 주민 요구를 한국전력공사에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된 진정 사항에도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다. 두 번째 안건으로는 CJ라이브시티 계약 해제 건이 논의되었다. 고양시의 숙원사업인 CJ라이브시티는 2016년 경기도와 협약을 맺고 추진되었으나, 지난 6월 경기도가 CJ 측에 일방적인 협약 해제를 통보하며 사업이 무산되었다. 이에 대해 고양시는 K-컬처밸리의 정상화가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CJ와의 재협상 및 민간개발 주도 방식으로의 전환, 경제자유구역 별도 추진, 다자 협의체 구성, K-컬처밸리 조례 제정 요구 등의 대책을 경기도에 제안한 바 있다. 일산연합회 회장은 "그간 고양시와 일산서구청의 보이지 않는 협조에 감사드린다"면서도, "CJ라이브시티가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원한다"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CJ라이브시티 원안 추진을 위한 국정감사 청원 5만 명 달성은 고양시민들의 염원을 잘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시티 1·2·3블럭 입주자 대표들은 GTX 킨텍스 3번 출구에 엘리베이터 설치를 요청하며 이동환 시장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2024-09-12 14:16:2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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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추석 장보기 행사 및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광주시의회(의장 허경행)는 12일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경안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를 격려했다. 경안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석한 허경행 의장을 비롯한 10명의 광주시의회 의원(박상영, 최서윤, 오현주, 조예란, 주임록, 이은채, 노영준, 황소제, 이주훈, 왕정훈) 및 직원들은 위축된 소비 심리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역농산물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10개소(장애인복지시설 7개소, 아동복지시설 3개소) 에는 전국의 코로나19 재유행상황 속에 감염병 취약시설임을 감안하여 위문품과 명절인사를 비대면으로 전달하며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허경행 의장은 "묵묵히 봉사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모두가 행복한 추석명절이 될 수 있도록 가까운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을 이용해 장기적 불황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도 많은 이용을 해달라"말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을 통해 소상공인과 시설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갖고,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9-12 14:15:1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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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성공 개최 기원 결의대회 개최

김해시는 지난 11일 오후 7시 전국체전 D-30을 맞아 김해종합운동장 준공식을 겸해 제105회 전국체전과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결의를 다지기 위해 '전국체전 성공 개최 기원 결의대회 및 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의원 및 시의원을 비롯해 경상남도체육회와 김해시 체육관계자, 체전운영회 위원, 자원봉사자 및 시민 서포터즈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대회에선 김해종합운동장 준공 행사와 함께 ▲성공 개최 기원 '약속의 나무' 퍼포먼스 ▲김해종합운동장 지신밟기 등의 행사를 하며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으며, 특히 체전의 중추적 역할을 맡은 시민 서포터즈 대표와 자원봉사자 대표의 결의문 낭독을 통해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를 진행했다. 홍태용 시장은 "이번 체전으로 우리 시를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맞아 체전이 끝나더라도 김해를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손님맞이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며 "올 한해 체전과 함께 동아시아 문화도시, 김해방문의 해를 묶어 3대 메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찾아와 김해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05회 전국체육대회는 올해 10월 11~17일 주 개최지인 김해시를 중심으로 경남 18개 시·군, 75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으로,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25~30일 12개 시·군, 37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으로 개최된다.

2024-09-12 14:14:44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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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 주민배심원’ 구성… 공약 이행 점검·조정

울산시는 민선 8기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2024 주민배심원'을 구성·운영한다. 울산시는 12일 오후 1시 30분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민선 8기 공약 이행을 점검하기 위한 '주민배심원 1차 회의'를 개최했했다고 밝혔다. 주민배심원 회의는 운영과정의 투명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민간단체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주민배심원,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다. 참공약과 주민배심원제 이해를 위한 교육, 위촉장 수여, 분임 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주민배심원'은 18세 이상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지역별·성별·연령별 인구비례에 따른 무작위 추첨 방식을 통해 최종 50명으로 구성됐다. 이 들은 10월 2일까지 민선8기 공약과제 점검에 대한 교육, 심의, 분임별 토론 등 3차례 회의를 거쳐 공약 사업추진 내용, 연차별 목표, 이행시기 등을 심의하게 된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주민배심원 회의를 통해 도출된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이행계획에 잘 반영해, 사업성과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공약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울산시는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새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을 이상으로 5개 목표 20개 전략 100개 과제의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9-12 14:14:2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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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의결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4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제248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총규모 1조 4,258억 7,541만 2천 원의 추가경정예산을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이는 기정예산 대비 6.10%인 819억 6,883만 6천 원 증액된 규모다. 2024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은 농림해양수산·교통 및 물류·국토 및 지역개발 등 기반시설 분야와 사회복지·중소기업 및 에너지 부문 등 복지와 민생안정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임진모)에서는 일반회계와 교통사업 특별회계 세출예산의 사업비가 과다하게 요구된 사업과 시급하지 않은 사업에 대해 재정건정성 등을 고려하여 총 2억 3,500만 원을 삭감하고 예비비로 충당하기로 수정의결했으며, 2024년도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상․하수도 공기업특별회계는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 앞서 송옥란 의원과 서학원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송옥란 의원은 '주민참여 감독관제의 철저한 시행'을, 서학원 의원은 '이천시 관내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방안'을 제언했다. 또한 이번 제248회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을 비롯해 202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집행부가 제출한 안건 등 총 31건을 상정해 의결했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10건과 동의안 5건, 의견 청취 1건 등은 원안대로 가결·채택됐으며, 「이천시 농업테마공원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은 일부 조문이 부합되지 않아 그 내용을 명확히 하고자 수정의결했다. 금번 임시회에 상정된 의원발의 조례안은 ▲박명서 의원의 「이천시 고등학교 졸업앨범비 지원 조례안」, 「이천시 주택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재헌 의원의 「이천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재국 의원의「이천시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 「이천시 음식관광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임진모 의원의「이천시의회 악성민원에 대한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천시 의병항쟁 선양 및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안」 ▲서학원 의원의 「이천시 전통무예 진흥 및 지원 조례안」 ▲송옥란 의원의 「이천시 폭염 피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천시 계약심의위원회의 구성·운영 및 주민참여 감독대상 공사범위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천시 주민참여 감독관제 운영 조례안」, 「이천시 보행자 안전을 위한 횡단보도 안전시설 설치 조례안」 등 총 12건으로 모두 원안 가결됐다. 박명서 의장은 "조례안 및 추경안 등의 심사를 위해 애쓰신 의원님들과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많은 협조를 해주신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임시회에는 제4대 이천시 청소년의회 의원들이 본회의를 방청하며 의사진행의 이해도를 한층 높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박 의장은 의사진행에 앞서 청소년의원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2024-09-12 14:14:0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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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동구리 호수공원 국토부 공모사업 선정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12일 '동구리 생활공원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주민과 인근 도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공모사업으로 화순군은 올해 3월 생활공원 분야에 공모사업을 신청하였다. 화순군은 2024년 수만리 생태숲공원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한 데 이어, 2025년 주민지원사업으로 동구리 호수공원 재정비를 통한 생활공원 조성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비 15억 원을 확보했다. 동구리 생활공원 조성사업은 동구리 호수공원 내 노후된 운동·편의시설과 수목 등을 재정비하고 잔디마당, 수변전망마당, 산책마당 등을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으로 국비 13억 5천만 원과 군비 1억 5천만 원 등 총 15억 원을 투입하여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동구리 호수공원을 찾는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특색있는 경관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중앙부처의 다양한 국비사업 발굴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9-12 14:13:36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