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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중국 청도 '원동컵 국제요트대회' 참가 포항 홍보

포항시 요트대표선수단 팀포항(단장 김승유 포항시체육회부회장)이 24일부터 중국 청도시에서 개최되는 '2024 원동컵 국제요트대회'에 참가해 해양도시 포항의 위상을 해외에 알린다. 이번에 개최된 원동컵 국제요트대회는 중국 청도시 산둥항만그룹이 주관하는 국제적 명성이 높은 국제요트대회로, 중국 칭다오∼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한국 포항·목포 구간을 연결하는 4번의 오프쇼어 경기(먼 바다를 항해하는 장거리 코스)와 각 도시에서 개최되는 인쇼어 경기(해안에서 펼치는 단거리 코스)를 펼치게 된다. 이번 대회는 25일 중국 청도를 출발해 내달 21일까지 약 한 달간 3개국 도시를 항해하는 일정으로 진행되며, 팀포항은 출발부터 전 구간에 참여해 외국 선수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특히 대회 참가선수들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거쳐 내달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포항에 머무르면서 원동컵 인쇼어 경기에 참가할 예정이다. 포항에서 열리는 인쇼어 경기에는 해외 참가 선수단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포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포항시 대표단은 24일 양 도시 간 해양스포츠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중국 청도시 지방정부와 주요 체육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해양스포츠뿐만 아니라 경제, 문화 등 폭넓은 분야에 대한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손정호 포항시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요트대회에 참가한 팀포항의 선전과 안전한 운항을 당부한다"며 "포항시 대표선수단의 이번 대회 참가를 계기로 해양도시로서의 포항시의 위상을 알리고, 해양스포츠와 연계한 지역경제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26 16:06:41 나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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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서 개최된 2024 추계 전국중등축구대회 '성료'

경북 영덕군에서 개최된 중등 축구 스타들의 열전, '2024 STAY영덕 추계 전국중등축구대회'가 지난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영덕군 신태용축구공원 등 6개 구장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80개 팀(U15 45개 팀, U14 35개 팀) 2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정정당당한 승부가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예선 조별리그전을 통해 본선에 진출한 팀들의 토너먼트로 이뤄졌으며, 무더위가 이어지는 기후 속에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 경기를 야간에 치르는 한편 얼음을 제공하는 부스를 설치하고 의료진과 응급 예비 차량을 상시 대기시켜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했다. 경기는 24일 열린 U15 그룹 결승전의 경우 충남천안축구센터가 경기수원월드컵FC 를 1-0으로 꺾어 우승했으며, U14 유스컵은 경북 경주무산FC가 경기백마중을 2-1로 눌러 정상에올랐다. 영덕군은 이번 대회 기간 참가 선수단과 가족들이 장기간 영덕군에 체류하며 음식업, 숙박업 등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경제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해수욕장을 비롯해 각종 관광 콘텐츠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한 것으로 보고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무더위 속에서도 선수들은 페어플레이의 정신으로 최선의 경기력을 발휘했고 관계자들의 적절한 관리와 운영으로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었다"며 "선수들이 결과보다는 정신적·신체적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것도 놓치지 않고 대회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6 16:03:37 나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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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임랑 썸머뮤직 페스티벌’ 성료

부산 기장군은 지난 24~25일 이틀간 장안읍 임랑해수욕장에서 '2024 기장임랑 썸머뮤직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행사 첫날인 24일 오후 5시에는 '2024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가 열렸다. ▲어린이 치어리더 응원단 슈팅스타 공연 ▲샌드아트 공연 ▲가수 진운 등 다양한 축하 공연과 함께 전국에서 모인 9팀의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창원에서 참가한 이지아 어린이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둘째 날인 25일 오후 7시에는 '해변대학가요제'가 열렸다.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정된 8팀의 실력파 대학생 가수들이 순수 창작곡을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대학생들의 열정이 여름 바다를 가득 채운 가운데 영예의 대상은 경복대학교 안성민 학생에게 돌아갔다. 또 ▲그룹 코요태 ▲래퍼 비와이 ▲채보훈 등 인기 뮤지션들의 축하 공연으로 지역 주민과 관객들에게 한 여름밤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면서, 축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참여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관객들의 높은 호응이 임랑 해변을 가득히 채우며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내년에는 더 다채로운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대표 축제로서 위상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6 16:01: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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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4 '찾아가는 경기도 화성시 돌봄의료센터 사업' 현판식

화성시가 26일 동탄시티병원에서 '찾아가는 경기도 화성시 돌봄의료센터 사업'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돌봄의료센터 사업은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의료취약지역에 거주하는 거동 불편자 자택을 방문해 의료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는 지난 5월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 지난달 1일부터 사업을 개시해 이달 16일까지 87명에 서비스를 제공했다. 사업 운영기관으로는 화성시동탄보건소와 동탄시티병원이 참여한다. 환자 및 보호자, 타의료기관 등에서 서비스 신청을 하면, 돌봄의료팀이 거주지를 방문해 통합지원계획 수립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상자에 필요한 복지사업과 연계하게 된다. 신재흥 동탄시티병원장은 "찾아가는 화성시 돌봄의료센터로서 화성시 돌봄의료체계 구축 마련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의료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명근 시장은 "찾아가는 돌봄의료센터 사업은 건강한 노후가 보장되는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병원 기반 돌봄의료체계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라며 "초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빈틈없는 노인 의료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6 15:59:4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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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호주 글로벌 전공 역량 프로그램 성료

부산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는 2004년부터 시작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올해는 재학생 8명과 지도교수가 함께 했다. 이번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호주에서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26일까지 한 달간 재학생들의 글로벌 직무 역량을 강화시키고 국제적 경쟁력을 높이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말했다. 호주 그리피스대학교(Griffith University), 본드대학교(Bond University), Gold Coast Private Hospital, 작업치료 클리닉까지 호주의 다양한 기관을 방문해 작업치료 전공연수를 진행했으며 호주에서 정식 취업이 가능한 자격증(Certificate in Remedial Massage Therapy Practice)까지 취득했다. 현지에서 학생들을 지도했던 김훈주 교수는 "병원과 작업치료 클리닉에서 작업치료 전공연수 외에도 병원에서 사용하는 환자와의 치료적 의사소통을 위한 실무 영어 수업과 호주 현지의 의료체계에 대한 강의 등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또 "호주 병원에서의 임상 실습을 통해 해외 작업치료사 인식, 전망 등 작업치료에 대해 재학생들이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었으며 호주의 문화도 다양하게 경험할 프로그램으로 졸업 후 해외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한 작업치료과 2학년 전소현 학생은 "학교 지원 덕분에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됐다"며 "호주에서의 작업치료 전공연수와 해외 자격증 과정 수료가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앞으로 임상에서 작업치료사로서 일하는데 자신감과 긍지가 생기는 계기가 됐다. 기회를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부산보건대 작업치료과는 이번 글로벌 전공 역량 프로그램의 성공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며, 재학생들이 전문 작업치료사로서 직무 역량을 키우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21년간 전공 역량을 강화를 위한 해외연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미 많은 졸업생이 유학이나 해외 취업에 대한 학생들의 진출에도 성공적인 사례들을 만들고 있다. 한편 부산보건대 작업치료과는 2003년 부산 최초로 학과가 개설됐으며 작업치료 전공 분야별 4명의 전임교수를 확보하고 우수한 실습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700시간 이상의 임상 실습과 다양한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 진단 평가에서는 최고 등급은 S등급을 획득했으며, 4년제 학사학위 취득도 가능하다,

2024-08-26 15:56:26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