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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글로벌도시재단, ODA 현지조사 지원 착수보고회 개최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1일 시민 참여형 ODA 사업발굴을 위한 '부산 ODA 현지 조사 지원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기획된 부산 ODA 현지 조사 지원사업은 부산 지역 내 ODA 사업 수행을 희망하는 공공기관, 대학, 기업 및 NGO에 현지 현황 조사·분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시범사업 형태로 서면 및 발표 심사를 거쳐 2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단체는 지역 공공기관 및 대학으로, 각각 E-모빌리티 및 관광 산업을 주제로 인도네시아와 탄자니아를 방문해 현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지 조사 진행로 수원국의 협력 수요와 사업 실행 가능성이 높은 ODA 사업이 만들어지고 앞으로 부산 ODA 사업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조사 기관들은 현지 조사 결과를 활용해 외교부·산업부·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 등 다양한 정부 ODA 사업에 지원할 예정이다. 전용우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대표이사는 "부산 ODA 현지 조사 지원사업은 부산과 개발 도상국이 함께 도시 문제를 해결해가며 성장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지역 역량 있는 사업 수행 주체들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개발 도상국으로 진출하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고 말했다.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앞으로도 더 많은 부산의 강점 분야들이 도시외교 및 국제협력을 통해 해외로 진출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해나갈 예정이다.

2024-08-01 15:01:3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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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걷기 인프라 활용 걷기 문화 확산

하남시와 하남시맨발걷기협회는 '하남시 걷기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걷기 문화 확산에 나섰다. 따르면 하남시 보건소(소장 박강용)와 하남시맨발걷기협회(회장 김범준)은 지난달 31일 미사보건센터 2층 대강당에서 '하남시 걷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미사한강모랫길 등 전국 최고 수준의 걷기 인프라를 활용한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한 것으로 민·관이 상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하남시보건소와 하남시맨발걷기협회는 ▲걷기 문화 활성화 및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 및 공동사업 활성화 ▲그 밖의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 및 정보 공유 등을 하게 된다. 특히 하남시보건소는 모바일 걷기 앱인 '워크온'을 활용해 다양한 걷기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3일 하남시맨발걷기협회가 주최하는 「한 여름밤의 맨발 걷기」 행사에서 워크온 건강생활실천 민·관 협력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향후 하남시맨발걷기협회와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김범준 하남시맨발걷기협회 회장은 "하남시가 최적화된 맨발 걷기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시민들 사이에서 맨발 걷기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협회는 하남시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걷기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강용 하남시보건소장은 "협약을 통해 민·관이 상호협력 체계를 마련하게 되면서 앞으로 건강 걷기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하남시보건소는 지역주민들께서 건강생활 실천 능력을 높여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강조했다.

2024-08-01 15:01:2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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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용보증재단, 고명환 초청 ‘희망리턴패키지’ 명사 특강 실시

경남신용보증재단(이하 경남신보)은 지난달 3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연매출 10억원을 기록한 성공 창업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방송인 고명환 씨를 초청해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희망의 특별 메시지 강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사 특강은 희망리턴패키지 특별 프로그램으로, 희망리턴패키지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고 경남신보가 운영하는 사업이다. 희망리턴패키지는 소상공인의 경영 개선 및 재창업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이 사업은 소상공인들이 직면한 다양한 경영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과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또 실패를 극복하고 재창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들에게 필요한 사업화 자금 지원과 멘토링을 통해 재도약 발판을 마련해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창업! 이겨놓고 싸워라!'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희망리턴패키지 사업화 대상자 약 50명이 참석해 소중한 시간을 공유했다. 고명환 작가는 요식업 CEO로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운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도전과 이를 극복하는 실질적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효과적으로 콘텐츠화하는 방법을 강조하며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했다. 강연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그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고, 실질적 조언 덕분에 앞으로의 사업 방향성을 확고히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고명환 씨의 강연은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어 매우 유익했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큰 용기와 영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경남신보 이효근 이사장은 "이번 명사 특강이 소상공인 여러분께 큰 힘이 되길 바라며, 경남신보는 소상공인들이 직면한 다양한 도전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경남신보는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고, 실질적인 경영 개선과 성공적인 재창업 노하우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성장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

2024-08-01 15:00:2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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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폭염 대비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점검

부산시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상황을 긴급 점검한다고 밝혔다. 시는 7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무더위 쉼터 운영 ▲구호물품 지원 ▲비상연락체계 및 안전 확인 체계 운영 ▲에어컨 등 냉방설비 정상 가동 여부 등 폭염 대응 상황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있다. 특히 전날 오후 2시 30분 배병철 시 사회복지국장은 무더위 쉼터로 운영되고 있는 동래구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이상 유무와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점검했다. 시는 취약노인 등을 위한 혹서기 무더위 쉼터 915곳을 운영하고 있다. 또 미등록 경로당 119곳을 포함한 경로당 2605곳에는 7~8월 2개월간 월 17만 5000원의 냉방비를 지원한다. 이후 배 국장은 노숙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무더위 쉼터로도 지정·운영되고 있는 '부산희망드림센터'를 찾아 오랜 야외 생활로 건강이 좋지 않은 노숙인들이 무더위에 따라 건강이 악화되는 일이 없도록 현장 활동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폭염 대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노숙인 공동대응반 ▲현장대응 전담팀 ▲응급잠자리 및 구호방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노숙인 공동대응반'은 시, 구·군, 경찰, 소방, 노숙인시설 관계자 등으로 구성돼 운영 중이며 '현장대응 전담팀'은 노숙인·쪽방주민들의 현장 건강관리 강화를 위해 총 3개 팀, 16명으로 구성해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운영한다. 또 하절기 거리 노숙인들이 응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응급 잠자리 및 인근 여관과 연계한 응급구호방을 운영하며 고시원 월세 및 교통비 등 임시 주거비를 3개월간 지원한다. 배병철 시 사회복지국장은 "우리 시는 찜통 더위에 더 힘드실 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온열 질환 발생을 최소화하고 인명 피해가 없도록 꾸준히 점검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14:30:5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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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광저우 등 中 화남 지역 관광 시장 공략

경남도는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중국 광저우 현지에서 경남 관광 홍보 소비자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개최한 관광 홍보 설명회에 참가해 중국 화남 지역 관광시장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7월 30일에는 한국관광공사 광저우지사가 운영하는 코리아플라자에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한국 여행 계획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개별 관광객 80여 명을 초청해 도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에코백 만들기와 김밥 체험 행사 등 참여형 이벤트를 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광저우 코리아플라자에는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경남 통영, 거제 등 여름 특집 남해안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100여 명이 홍보관을 방문해 여행 계획을 상담하는 등 경남 관광지에 대한 현지의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또 7월 31일에는 광저우 가든호텔에서 한국관광공사가 개최한 가을 방한관광 홍보 설명회에 경남상해사무소와 함께 참가해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경남의 가을 축제, 단풍과 핑크뮬리를 활용한 사진 명소 등을 소개하고, 부산 근거리 경남 지역의 숨은 관광지를 적극적으로적으로 홍보했다. 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광지려국제여행사 양샤오훼이 상품 개발 담당자는 "그동안 광저우 지역 방한 상품은 서울과 부산 중심의 대도시 상품이 대부분이었다"며 "기존 상품과 차별화되는 새로운 콘텐츠를 찾고 있었는데, 부산 인근의 경남 지역 신규 관광 콘텐츠 정보를 얻을 수 있어 경남 방문을 추가한 상품 개발 상담을 할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8월 1일부터는 경남도와 경남상해사무소는 지난 6월 상하이에서 개최했던 도시군 합동 대규모 경남 관광 로드쇼에서 관광 상품 개발의향서를 제출했던 현지 여행사들을 직접 방문해 구체적인 상품개발 논의를 이어갔다. 한편, 7월부터 김해공항-상하이 직항편이 주 9회로 증편됐고, 10월에는 김해에 5성급 리조트가 신규 개장하는 등 호재에 힘입어 경남 상품 개발 가능성이 가시화되고 있어 경남도는 연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용만 관광정책과장은 "중국은 올해 상반기 기준 방한 시장 1위를 기록한 중요한 관광 시장"이라며 "현장 홍보 행사를 개최했던 상하이를 비롯해 이번에 방문한 광저우 관광 시장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해 실질적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14:30:4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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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총 44개소 162대 방범용 CCTV 설치

2024년 8월 1일, 여주시가 관내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여주시 도시안전정보센터의 주도 하에 이루어졌으며, 시민들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여주시는 이번 사업으로 총 44개소에 162대의 방범용 CCTV를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방범용 CCTV는 고해상도 카메라와 첨단 영상 분석 기술을 갖추고 있어, 실시간 모니터링 및 빠른 사건 대응이 가능하다. 특히, 여주시 도시안전정보센터는 24시간 운영 체제를 갖추고 있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즉각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다. 여주시는 경찰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하며 범죄를 예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여주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더욱 향상시키고 있다. 이러한 협력은 실시간 정보 공유와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여,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여주시청 김연석 시민안전과장은 "이번 CCTV 설치사업을 통해 범죄 예방 및 시민들의 안전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주시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추가적인 CCTV 설치와 함께 다양한 안전 관리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보다 나은 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추가적인 안전 장비와 시스템을 도입할 방침이다.

2024-08-01 14:30:1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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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개발공사, 김해 용두지구 학교 신설 교육환경보호위 심의 의결

경남개발공사는 '김해 용두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지난달 22일 학교 신설을 위한 경상남도 교육청 교육 환경보호위원회 심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3월 구역 지정 승인 고시를 통해 본격 추진 중인 김해 용두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내덕동 일원에 용두산의 역사·문화적 보전을 위해 대규모 근린공원 조성하며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 및 장유권역 교육 환경 개선 등 김해시의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도시개발사업이다. 이번 교육 환경보호위원회 심의에 따라 사업지구 내 초등 및 고등학교 각 1개소 설치로 장유권역의 교육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해당 사업은 2022년 취임 초반 홍태용 김해시장과 김권수 경남개발공사 사장의 면담 시 행정과 공공의 협력적 관계를 통한 모범적 공공사업으로 추진하자는 의견을 나눈 뒤 올해부터 도시개발구역 지정, 진행계획 수립, 교육 환경보호위 심의 등 사업 추진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해당 사업은 약 4만 4000평의 대규모의 근린공원 조성을 포함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유상 공급 면적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장유권역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초등 및 고등학교 확보 등 사업성 악화로 사업 시행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러나 경남개발공사의 공공기여에 김해시의 기반시설 및 상·하수도 원인자 부담금 감면 등 행·재정적 지원으로 지역 활성화를 위한 공익적·공공개발로 시행돼질 모범적인 도시개발사업이 될 수 있었다. 경남개발공사 김권수 사장은 "김해 용두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으로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도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말했다.

2024-08-01 14:30:0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