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파주도시관광공사, 시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선정

파주도시관광공사(사장 조동칠)는 2024 시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의 결과를 발표했다. '혜음원지 야경 빛축제'가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이는 문화재와 빛, 공연이 어우러지는 축제다. 파주도시관광공사와 출판도시의 협업을 제안한 '파주도시관광공사 신규사업'이 우수상을, 연풍리 골목길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연풍 옛날이여~~ 골목길 추억여행'과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관광을 구상한 '경의선에서 출발~ 전기자전거로 달리는 파주'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공사는 2024년 6월 10일부터 6월 23일까지 시민들로부터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받았으며, 1차 심사에서 8건을 선정하고 2차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1건, 장려상 2건, 총 4건의 입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온누리 상품권 50만원과 사장 표창,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온누리 상품권 30만원, 장려상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온누리 상품권 10만원이 수여되었다.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제안들은 실무 검토를 거쳐 사업 반영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민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2025년에도 시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2024-07-11 15:23:08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지하철 8호선 연장 별내선 8월 10일 개통 확정

경기도는 남양주시 별내역과 서울 암사역을 잇는 지하철 8호선 연장 별내선(암사역~별내역) 구간을 오는 8월 10일 개통한다고 11일 밝혔다. 별내선(암사~별내)은 기존 8호선 서울 강동구 암사역에서 남양주 별내역까지 총 6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총연장 12.9km의 노선이다. 총 1조 3,91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6개 공사구간 가운데 3~6공구를 경기도가, 1·2공구를 서울시가 맡아 공사를 진행했다. 2016년 착공 후 8년 만에 개통이다. 별내선 운행 차량은 6량 1편성으로 출퇴근시간 4.5분 내외, 평시 8분 내외, 최고속도 80km/h로 운행된다. 경기도와 서울시는 2023년 7월부터 철도종합시험운행을 시작해 그간 공종별시험, 사전점검, 시설물검증시험과 영업시운전을 마쳤다. 현재는 개통을 위한 종합보고 및 안전관리체계 변경승인 등의 행정절차만 남겨두고 있다. 박재영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별내선 개통시 별내에서 잠실까지 27분 소요되며, 2호선(잠실), 3호선(가락시장), 5호선(천호), 9호선(석촌), 수인분당선(복정, 모란), 경의중앙선(구리), 경춘선(별내)과 환승이 가능해진다"며 "경기 동북부 지역 교통여건 개선과 출퇴근 시간 단축으로 지역발전에 큰 토대가 될 것으로, 안전을 우선으로 적기에 개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기도는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 역사를 만들기 위한 '경기도 안심역사(4S Station)' 기준을 만들어 별내선부터 적용했다. 안심역사 기준은 앞으로 경기도가 시행하는 모든 지하철에 적용할 예정이다. '경기도 안심역사(4S Station)' 기준은 안전한(Safe) 역사를 위해 안심역사 특화구역 설치, CCTV 추가설치로 세심한 사각지대 관리, 역사 전체를 송출하는 모니터 설치, 비상벨 및 화재예방 시설 추가설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2024-07-11 15:22:56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회, 박수영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과 간담회 개최

중소기업중앙회는 11일 중기중앙회 부산회관에서 '박수영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과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제22대 국회에 바라는 중소기업 핵심 입법과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소기업계는 ▲노동균형 ▲혁신성장 ▲공정상생 ▲민생회복 등 4대 분야 29개 중소기업 핵심 입법 과제를 마련한 배경을 설명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입법 보완을 비롯해 ▲근로 시간제도 유연화 ▲중소기업 기업승계 특별법 제정 ▲중소기업 글로벌화 지원법 제정은 반드시 제22대 국회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현도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회장은 "21대 국회에서 납품 대금 연동제, 가업승계 제도 등 중소기업계 숙원과제들이 많이 해결됐지만, 여전히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공포에 떨고 있는 중대재해처벌법과 기업상황에 맞지 않는 주 52시간 등 노동 규제들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규제 혁신이야말로 국가가 예산 한 푼 들이지 않고 경제를 살리는 가장 좋은 방법인 만큼 이번 국회에서는 꼭 노동 규제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수영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업을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서 애쓰고 노력하는 기업가들이 정말 애국자라고 생각한다"며 "중소기업계가 건의해 주신 애로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4-07-11 15:22:3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합천박물관, 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업무 협약 체결

합천군은 11일 오전 10시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 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합천박물관 스마트화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경남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을 통한 스마트 합천박물관 조성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경남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을 통한 합천박물관의 실감 콘텐츠 개발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김종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콘텐츠 개발 지원 ▲합천박물관 스마트화 지원 콘텐츠 설치 공동 협조 ▲스마트화 개발 콘텐츠 대외 홍보 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민에게 합천박물관과 옥전고분군의 역사적 의미를 전하고, 가치 확산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업무 협약식에 이어 진행된 '2024년 경남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 착수보고회'에서는 합천박물관만의 특색 있는 실감 체험형 미디어 아트와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박물관 조성을 위해 콘텐츠 구축 기본방향, 앞으로 일정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경상남도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은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 콘텐츠 발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지원사업 공모에 합천박물관이 선정돼 추진하게 됐으며 11월 준공 및 재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업무 협약 및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합천박물관이 생동감 있는 체험형 스마트 박물관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박물관의 콘텐츠 구축 대외 홍보를 강화, 합천박물관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1 15:20:5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목포시, 전남 서부권 의료기관(자원) 접근 곤란...정부자료 분석 결과

목포시는 전남 서부권 지역민들의 의료자원 접근이 더 곤란하다는 정부 공식자료 분석 결과를 내놨다. 이 같은 결과는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2022), 국가통계포털(국민건강보험공단-시군구별의료인력현황, 2022), 2019년 응급의료 통계연보(보건복지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산재지정 의료기관 찾기), 헬스맵(보건복지부·국립중앙의료원, 의료취약지 모니터링 연구)을 시가 분석한 결과로 세 번째로 이 결과를 안내하고 있다. 목포시에 따르면 전남 서부권은 동부권보다 전체 의료기관과 의사 수가 부족하고,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라 지정된 산재 전문 종합병원인 근로복지공단 순천병원(295병상)과 같은 전문병원도 동부권에만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서부권은 대형 종합병원 등이 멀리 떨어져 있어 응급상황이나 질병 발생 시 신속하게 의료진료를 받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시는 기준면적 100㎢당 의료기관 수가 서부권에 포함되는 해남권이 도내 6개 진료권 중 가장 열악하며, 상급종합병원에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이 180분 이상인 인구 비율이 목포권 12.4%, 해남권 52.1%로 순천권 6.4%, 여수권 5.6%보다 더 높다고 말했다. 특히, 해남권에 거주하는 주민들 중에서 권역 응급의료센터에 도달하는 데 60분 이상 걸리는 인구 비율은 82%로 다른 권역에 비해 현저히 높아 주민들의 의료 서비스 이용에 큰 불편이 있음이 나타났다. 목포시 관계자는 "가까운 곳에 고난도의 중증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국립대학병원을 설립하여 지역민들이 적기에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4-07-11 15:20:37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진주시, 제13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 성료

진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시민홀에서 '제13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인구의 날 기념행사는 '키우는 기쁨 행복한 육아'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시상, '가족사랑 동요대회', '진주 같은 우리 가족 도란도란 사랑이야기' 등으로 구성, 참석한 시민들에게 인구감소 문제를 인식하고 가족의 소중함과 자녀를 키우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전 세대가 함께할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가족사랑 동요대회는 참가자격을 조부모, 부모, 자녀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모두 17개 팀의 신청을 받았으며 우선순위가 높은 10개 팀을 선정해 대회를 진행했다. 동요대회 최고의 영예인 '하모상'은 2대 가족 5명이 참가해 동요 내가 바라는 세상을 부른 '진주에 살아요' 팀이 차지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또 진주 같은 우리 가족 도란도란 사랑 이야기를 통해 다자녀 두 가족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도 가져, 다자녀가 귀한 시대에 가족 간 사랑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사회의 모범이 되는 가족의 훈훈한 사례 발표도 있었다. 이날 가족사랑 동요대회의 3대 가족 참가자는 "참 오래간만에 가슴 뛰는 설렘을 경험하는 값진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특히 평소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행사에 함께 참가할 수 있어서 부모님 사랑에 대한 감사와 평소 서툴렀던 아이들에 대한 애정 표현을 한꺼번에 할 기회가 됐다. 평생 잊을 수 없는 가족 추억을 만든 것 같아 뿌듯하고, 이런 멋진 행사를 만들어 주신 진주시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앞으로도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해 아이 키우기는 기쁨을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1 15:15:24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거제시,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 실시

거제시는 지난 10일 고현시장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위한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을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와 함께 진행했다. 다중밀집지인 고현시장 일대에서 추진된 이번 캠페인은 시장 상점, 카페, 식당을 방문하면서 1회용품 사용제한 품목과 실천 방법에 대한 안내문을 배부하고 매장 내 1회용 플라스틱 컵, 1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 사항에 대해 자발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했다. 또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잘 지킴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고현시장을 찾는 손님들이 다시 방문할 수 있도록 배출 시간과 방법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는 홍보도 함께 이뤄졌다. 시는 매월 1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지정하고 주요 시가지 및 상가 밀집지역에서 1회용품 사용억제를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초 아주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5개 면동을 순회하며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아울러 면·동에서도 매월 자체적으로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을 추진 중에 있다. 김훈 자원순환과장은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참여와 노력이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우리 후손들과 지구환경을 위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1 15:14:56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울산시, 전국 최초 분산에너지 지원센터 발족

울산시는 11일 오후 3시 울산테크노파크 본부동에서 울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위해 전국 최초로 '분산에너지 지원센터'를 발족한다고 밝혔다.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는 분산에너지와 관련된 상담·안내·홍보·조사·연구와 민원사무의 처리 및 대행, 창업보육, 그 밖에 분산에너지 관련 기업에 대한 지원업무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에 분산에너지 지원센터를 둘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울산시는 선제적으로 분산에너지 지원센터를 발족하고 특화지역 계획 수립부터 기업 지원, 신사업 발굴을 추진하는 등 특화지역 지정을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이날 발족하는 분산에너지 지원센터는 총 10명으로 운영된다. 우선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의 기존인력을 활용하되, 특화지역이 지정되면 정규조직으로 전환한다. 센터장과 부센터장은 울산시 에너지산업과장과 울산테크노파크 에너지기술지원단장이 각각 겸임하고 팀원은 울산시 에너지산업과 에너지정책팀과 울산테크노파크 분산에너지센터 직원들로 구성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시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의 입법을 적극적으로 건의하는 등 국회통과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에 있어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산업부,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 울산연구원, 울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추진단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분산에너지 지원센터 발족 현판식에 이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위한 간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간담회에서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울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추진상황 등을 공유하고 관련 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울산시는 수렴된 의견은 검토를 거쳐 특화지역 계획에 반영하고 산업통상자원부의 일정에 맞춰 울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2024-07-11 15:14:26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