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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30 경관계획 재정비(안) 주민공청회 개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오는 7월 10일 오후 14시 시청 본관 1층 대강당에서 '2030 구리시 경관계획 재정비(안)'의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 경관계획 재정비는 「경관법」 제7조 및 제15조에 따라 5년마다 경관계획의 타당성을 검토 및 재정비하는 실행계획으로, 상위계획과 변화된 여건에 맞게 구리시 경관현황을 장기적으로 진단하고 경관자원의 보전·관리·형성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2030 구리시 경관계획 재정비(안)'에 대한 이번 공청회는 구리시 도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미래 도시 이미지와 자연·역사·문화·도시가 균형을 이루는 시민 중심의 쾌적한 도시경관을 창출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공청회에 참석하여 경관계획 재정비(안)에 대한 설명과 전문가 토론 등을 듣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으며,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구리시청 도시계획과(☎031-550-2779)에 서면으로도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시는 주민공청회 이후 구리시의회 의견 청취와 구리시 경관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5년 8월까지 2030 경관계획 수립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급변하는 도시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경관 추진 전략과 관리 방안 등을 포함하는 실효성 있는 경관 가이드라인과 실행계획을 수립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6-25 15:04:33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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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MZ세대 주축 'SH-IFT'로 조직 혁신 시동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지난 23일 주니어보드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유병욱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11명이 참석하여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주니어보드'는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청년 임원 회의체로,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과 부서 간 소통을 통해 조직 내 참여적이고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경영진의 의사결정과 활동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공사는 2020년 1기 '브릿지(Bridge)'를 시작으로, 2022년 2기 '곰즈(Go! MZ)'를 운영하며 ▲사업 아이디어 발굴 ▲사회공헌 및 홍보영상 제작 프로젝트 추진 ▲CEO 주재 회의 참석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3기 주니어보드는 전사적 공모를 통해 'SH-IFT(시프트)'라는 명칭을 선정했으며, 이는 시흥도시공사(Siheung)의 변화(Shift)를 이끄는 젊은 주체의 의미를 담고 있다. 'SH-IFT(시프트)'는 조직 내 20·30대 및 입사 5년 이하 직원들의 신선한 의견을 수렴해 ▲수평적 기업문화 구축 ▲사업 아이디어 발굴 ▲부서 간 소통 활성화 ▲업무 혁신 및 효율화 등 MZ세대만의 혁신적인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유병욱 사장은 "기존 1기와 2기 주니어보드에서 참신한 활동들을 기반으로 조직의 소통과 혁신을 이끌어내는 다양한 활약을 펼쳤다"라며, "3기 주니어보드 또한, 젊은 세대만의 활기찬 에너지로 공사의 발전과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활동을 펼쳐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6-25 15:04:2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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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문화로 상생공생' 프로그램 운영

경기문화재단(대표 유정주)은 24일 재단의 사회적·환경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문화로 상생공생'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문화재단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의 일환으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활동 중 하나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나로부터 사회로(Me To Social)'라는 사회적 가치 확대를 중심에 두고, 임직원 개개인의 자발적이고 일상적인 실천에서 출발해 조직 차원의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사회 연계 활동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문화로 상생공생' 프로그램에서는 재단 임직원들이 직접 점자 책갈피와 영양간식 키트를 제작해, 학업 중인 60여 명의 장애아동·청소년에게 전달한다. 단 올해 재단은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문화 접근성이 낮은 계층을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사회 연계 활동을 보다 폭넓고 체계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기도 대표 문화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작은 실천에서 출발해, 문화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재단 사회공헌의 핵심 목표"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고, 포용적 사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6-25 15:04:0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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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분당서울대병원, '집으로 프로젝트' 출범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대회의실에서 '집으로 프로젝트' 발대식을 열고, 의료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 송정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장, 안성근 성남시 공공의료정책관 등이 참석했다. '집으로 프로젝트'는 퇴원 환자가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이동 보조기기 설치, 낙상 방지용품 제공, 도배·장판 교체 등의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 가구는 분당서울대병원이 발굴한다. GH는 2024년 '지역사회 연계형 의료복지 사회공헌 공모사업'을 통해 성남시·분당서울대학교병원 컨소시엄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하고, 올해부터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으로 프로젝트', 응급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6월 말 성남시 대상 가구를 시작으로 올 한 해 도내 총 7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GH와 지자체, 대학병원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의료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06-25 15:03:5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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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끼투어기자단 '경기 서북부 시티투어' 팸투어 진행

경기관광공사(사장 조원용, 이하 공사)가 24일, 김포·파주 일대에서 '14기 끼투어 기자단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올해 경기관광 전문필진으로 선발된 끼투어 기자단 12명이 참여, 지난 5월부터 판매를 재개한 '경기도 서북부 시티투어' 상품의 현장 체험을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관련 콘텐츠를 제작·확산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기자단은 이날 ▲파주 뮤지엄헤이·파주장단콩웰빙마루 ▲김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김포아트빌리지를 차례로 둘러보며, 현장감 있는 후기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추후 해당 콘텐츠는 경기관광플랫폼을 비롯 기자단 블로그, SNS 등에 등재, '서북부 시티투어 상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외 관광객의 유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공사는 오후 2시부터 약 30분간 '다가오는 여름휴가, 경기도 피서지 소개'를 주제로 '경기관광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실시, 휴가철을 앞둔 이들에게 7월 추천 여름 휴가지·축제·계곡 등 유용한 여행 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서북부 시티투어라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유익한 상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홍보가 부족한 부분이 있어 끼투어기자단의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상품을 소개하고 이용률 확대에 기여코자 마련했다"며, "이번 팸투어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소개하여 도내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끼투어 기자단'은 도내의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 체험 등을 바탕으로 후기형 여행 콘텐츠 제작, '경기관광 플랫폼' 및 개인 블로그 게재, 경기도 팸투어 참여 등의 활동을 하는 경기관광 전문필진이다. 올해 활동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 총 7개월이다.

2025-06-25 15:03:4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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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스타트업 민관 협력 차담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24일 과천 메가존산학연센터에서 '경기도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차담회'를 열고, 도내 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투자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차담회는 'G Startup Bridge(경기스타트업협의회)'를 중심으로 민간의 현장 경험과 공공의 정책역량을 결합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등 민관 협력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G Startup Bridge(경기스타트업협의회)는 지난 2월 출범한 민간 주도형 자문기구로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이사회 의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글로벌 커뮤니티(AC·VC), 네트워킹 커뮤니티(앵커기업), 클러스터링 커뮤니티(지원기관) 등 3개 분야 11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차담회에는 김현곤 경과원장, 이주완 협의회 의장, 커뮤니티 리더 10명이 참석해 창업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전략 제안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스타트업이 판교에서 성장한 뒤 서울로 본사를 이전하는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는 점이 지적되며,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민간 중심의 네트워크 지원 필요성이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 지속적 교류가 가능한 플랫폼 구축, 경기도 강점을 살린 ICT·게임·모빌리티 분야의 클러스터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민간 커뮤니티를 통한 창업기업 발굴, 유망 기술기업과 앵커기업 간 연계,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모델 도입 방안도 제안했다.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의장은 "도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민간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한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도내 스타트업들의 성장이 글로벌 시장 진출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회의 지원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경기도 스타트업 정책의 핵심은 같이 모이고, 네트워크 하고, 글로벌 진출하는 것"이라며 "민간이 주도하고 공공이 이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협력 구조를 조성해 자생적인 창업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이번 차담회 시작으로 '판교 벤처스타트업 클러스터 활성화', '경기스타트업서밋'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도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협력 모델을 지속 확산할 계획이다.

2025-06-25 15:03:1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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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양주시 서부권서 '똑버스' 정식 운행 개시

25일 '양주시 서부권 똑버스' 정식 운행 개시에 앞서, 지난 24일 광적면 문화예술회관에서 '서부권 똑버스' 개통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윤창철 시의장, 안기영 국민의 힘 당협위원장, 이영주 도의원, 김민호 도의원,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행사는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똑버스 시승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양주 서부권을 운영하는 똑버스는 ▲백석읍·광적면(1구역) ▲은현면·남면(2구역) ▲장흥면(3구역)에서 운행되며, 6월 17일(화)부터 시범 운행을 시작한 뒤 6월 25일(수)부터 정식 운행을 개시한다. 지난 2023년 8월 옥정신도시에 이어 서부권에서 운행되는 똑버스는 대중교통 환경이 취약한 지역 내 운행을 통해 주민들에게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각 구역별 주민들의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는 ▲양주역(1구역) ▲덕정역(2구역)을 거점으로 하는 노선 똑버스 운행을 통해 첨두시간대 집중되는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노선 똑버스는 출근 2회, 퇴근 2회씩 운영되며 ▲백석A노선(1구역) 문예회관 ↔ 양주역 ▲광적B노선(1구역) 덕도삼거리 ↔ 양주역 ▲은현·남면노선(2구역) 남면 비룡성당 ↔ 덕정역을 운행한다. 양주 서부권 똑버스는 ▲소형승합차 2대, 중형버스 2대(1구역) ▲소형승합차 2대, 중형버스 1대(2구역) ▲소형승합차 3대(3구역)로 운행되며, 운행 시간은 오전 5시부터 23시까지이고, 호출 마감 시각은 22시 30분이다. 이용 요금은 교통카드 기준 일반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한 성인 1,450원, 청소년 1,010원, 어린이 730원이며, 수도권 통합 환승 할인이 적용된다. 이용을 원하는 승객은 '똑타' 앱을 통해 가고자 하는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버스를 호출할 수 있으며, 탑승 위치와 차량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앱 사용이 어려운 이용객은 전화 호출을 통한 똑버스 이용도 가능하다.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옥정신도시와 회천신도시에 이어 서부권에도 똑버스 도입을 통해 대중교통 서비스 질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마트 교통서비스의 선두 주자로서 대중교통 취약지역 도민분들의 이동 편의가 지속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교통공사는 지난 2022년 파주 똑버스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이번 양주 서부권 똑버스까지 포함해 경기도 내 18개 시군에 총 259대(정식 운행 기준)의 똑버스를 운행하고있다.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좌석에 앉아 환승없이 이동할 수 있는 똑버스는 경기도 내 앱 기반 신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해 도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06-25 15:03:07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