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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교육지원청, 청렴·나눔 실천하며 전통시장 활성화 앞장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상권을 살리며 공직 사회의 청렴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다.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청렴 문화를 지역과 함께 확산하겠다는 취지로 교육청 전 직원이 현장에 함께했다. 청은 9월 30일 영해만세전통시장에서 '2025년 청렴·나눔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렴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드러내기 위한 자리로 기획됐다. 현장에는 이성호 교육장을 포함한 모든 직원이 참석해 전통시장에서 직접 물품을 구입했다.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 속에서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활동도 함께 펼쳐졌으며,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는 캠페인도 병행됐다. 행사에서는 ▲전통시장 이용 문화 확산 캠페인 ▲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청렴 다짐 활동 ▲추석맞이 필수품 구입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지역민과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행사로 구성돼 단순한 구호를 넘어 실질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성호 교육장은 "지역 사랑과 청렴 실천은 공직자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영덕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실천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5-09-30 15:33:45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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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국 항공정비기능대회 개최

영주시가 항공정비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전국 최대 규모의 기능경연을 열며 기술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전국 유일의 민·군 통합 항공정비기능대회가 영주시 풍기읍 경북항공고등학교에서 사흘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렸다. '제9회 전국 항공정비기능대회'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경북항공고등학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항공정비 분야의 숙련기술을 겨루는 전국 유일의 민·군 통합 행사로, 산업 현장 종사자와 예비 기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30일 열린 개막식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김병기 영주시의장, 대회 관계자, 선수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항공정비 관련 고등학교, 대학, 일반부를 비롯해 공군과 육군 등 총 40개 팀 200여 명이 참가했다.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정비 기술과 실무 역량을 겨루며, 각 부문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항공고등학교는 대회를 앞두고 참가 선수들을 위해 2박 3일간의 사전 집중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실제 경기에서 접하기 어려운 고난도 기자재를 활용해 실전 감각을 높이고, 기술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주력했다. 이번 대회 성적 우수자에게는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참가자 11명은 2028년 일본 아이치에서 열리는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에 도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또한 고등부 및 대학부 성적 우수자 12명에게는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자격증이, 고등·대학·일반부를 아우르는 성적 우수자 5명에게는 티웨이항공 항공권이 수여된다. 유정근 권한대행은 "영주시는 항공정비 인력 양성의 거점도시"라며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기술인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항공정비 교육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는 2017년부터 매년 영주시에서 열리고 있으며,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북테크노파크와 경북항공고등학교가 주관한다. 고용노동부,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대한민국 공군·육군, 한국산업인력공단, ㈜티웨이항공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2025-09-30 15:33:28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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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양경찰서, 신임 경찰관 전입…현장 중심 교육으로 직무 적응 지원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배병학)가 새로운 인재를 맞이하며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신임 경찰관 2명이 전입을 마치고, 책임 있는 공직자로서의 첫 발걸음을 교육과 함께 내디뎠다. 서는 지난 29일 제251기 설훈 경장과 양태영 순경의 전입신고식을 열고, 이들을 대상으로 한 직무 적응 교육을 진행했다. 신고식은 울진해양경찰서장의 주관으로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두 신임 경찰관은 각자의 포부와 각오를 밝히며 조직의 일원으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날 신고식을 마친 후에는 실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부서별 임무 소개를 비롯해 공직기강 확립, 사고 예방 교육, 복무·보안 수칙 안내, 어무처리 절차,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이 체계적으로 실시됐다. 설훈 경장은 "해양경찰로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말했고, 양태영 순경은 "성실한 자세로 주어진 임무를 수행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경찰관이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배병학 서장은 "신임 경찰관들이 해양 현장에 빠르게 적응해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울진해양경찰서는 앞으로도 신입 인력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해양안전 중심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내부 교육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5-09-30 15:32:27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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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2025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종합대책 회의에서 정명근 시장은 실국소장들과 함께 재난 대응, 응급진료, 방역 등 연휴 기간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이번 대책을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 더 살기 좋은 화성특례시' 실현을 목표로 24시간 비상 근무 체계를 갖춘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 총괄반을 비롯해 재해·가축질병·비상진료·산불·상하수도·교통·물가·복지 등 12개 반, 566명이 투입된다. 재해대책반은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12곳을 사전 점검하고, 연휴 동안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운영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한다. 응급진료체계도 공백 없이 가동된다. 보건소 24시간 상황실 운영과 함께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등 24시간 진료 의료기관 5곳, 공공심야약국 7곳, 소아야간의료기관 5곳, 달빛어린이병원 3곳이 연휴 내내 진료를 이어간다. 관련 정보는 응급의료 정보 앱과 포털(E-G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민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한 물가대책도 강화된다. 희망화성지역화폐 구매 한도를 기존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하고, 10월 4일까지 3만 원 이상 결제 시 추가 10% 캐시백을 제공한다. 성수품 20개 품목을 집중 관리하고, 전통시장 주변도로 임시 주차 허용 등도 시행된다. 교통대책으로는 4~7일 비봉~매송 도시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3~9일 화성시 유료 공영주차장 69개소 무료 개방 등으로 귀성·귀경길 정체 해소에 나선다. 생활쓰레기 수거는 10월 3일, 5일, 7~9일 정상 수거하며, 4일은 오전만 수거된다. 또한 노숙인, 저소득 독거노인, 결식아동, 위기 청소년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 대책도 마련됐다. 연휴 기간 문화·관광·체육시설 운영 및 관련 정보는 화성시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명근 시장은 "추석 연휴가 길어 행정 공백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모든 부서가 사전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삼아 책임감 있게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9-30 15:32:1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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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전통문화 축제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7일 팽성읍 객사 일원에서 열린 전통문화 축제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을 1천여 명의 시민과 외국인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국가유산청이 추진하는 생생 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콘텐츠화해 역사 교육의 장이자 지역 대표 관광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130여 년 만에 부활한 조선시대 유교 의례 '망궐례(望闕禮)' 재현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팽성읍장을 비롯한 주민들이 현감과 관료, 수행원으로 분장해 읍내를 행진한 '현감 행렬',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전통 복식을 입고 참여한 '바느질 부대'는 주민 주도형 축제의 상징성을 보여줬다. 행렬 중간에는 백성이 꽹과리를 치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격쟁' 장면이 즉흥극으로 펼쳐져 관람객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 밖에도 태극취타대 공연, 전통무용, 민속놀이, 전통 복식 체험, 새활용(업사이클링)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남녀노소와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교류의 장이 됐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은 팽성읍 객사의 역사적 가치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며 지역 대표 문화 행사로 자리 잡았다. 평택시는 "주민 참여로 전통문화를 되살리고 지역문화의 가치를 높인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을 활용한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평택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30 15:32:0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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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5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서 다채로운 먹거리·농특산물 장터 운영

안성시가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2025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축제의 먹거리 부스는 안성맞춤랜드 수변공원 뒤편 반달무대로 이전해 보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운영된다. 음식 거리와 주막거리, 세계 음식 코너 등으로 나뉘어 한우국밥, 떡 등 한식부터 중식·일식·푸드트럭 메뉴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스페인, 미국, 러시아, 태국 등 세계 각국의 이색 요리도 만나볼 수 있다. 시는 친환경 축제를 위해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고,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판매가격 사전 협의와 장터별 메뉴판 배치, 축제 누리집 가격 공개 등 신뢰도를 높이는 방안을 마련했다.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도 메인무대 뒤쪽에 마련돼 쌀, 배, 포도, 고구마, 대추, 꿀 등 다양한 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직거래 장터에서 5만 원 이상 구매 시 장바구니를 증정하며, 안성마춤 홍보관에서는 SNS 이벤트를 통해 쌀 500g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축산물 구이존이 신설돼 방문객이 한우, 돈육, 오리고기 등을 구매 후 즉석에서 구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안성의 대표 축산물을 현장에서 맛볼 수 있으며,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축산물 우수성 홍보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축제 관계자는 "바우덕이 축제는 공연과 체험을 넘어 맛있는 음식과 지역 농특산물, 안성 대표 축산물까지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종합 선물세트 같은 행사"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30 15:31:5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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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전국 이몽룡 선발대회 개최… 청렴정신 재조명

조선의 청백리 정신을 품은 선비 이몽룡이 2025년 가을, 청년의 모습으로 봉화에서 다시 태어난다. 봉화군이 주최하는 '제1회 전국 이몽룡 선발대회'는 오는 10월 18일 송이축제 특설무대에서 본선을 열고, 시대를 초월한 청렴과 기개를 갖춘 젊은 인물을 찾는다. 이몽룡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성이성(成以性)은 봉화군 물야면에서 태어나 조선 중기 암행어사로 활약한 인물이다. 그의 삶에서 드러난 청렴과 정의, 올곧은 품성은 오늘날까지도 '청백리'의 상징으로 회자된다. 봉화군은 이러한 전통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전국 단위의 이색 선발대회를 마련했다. 참가 자격은 전국 20~30대 미혼 남성으로,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지난 4월부터 서류 접수를 시작한 대회는 1차로 40명을 선발하고, 9월 20일 봉화군청에서 열린 예선을 통해 최종 본선 진출자 20명을 확정했다. 참가자들은 자기소개와 특기 발표, 심사위원 질의응답 등을 거쳐 자신만의 '청렴한 기준'을 드러냈다. 대회의 본선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선 문화공연 형식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가치관과 세계관을 바탕으로 현대 청백리로서의 소신을 밝히며 심사에 임하게 된다. 이날 무대에는 가수 손태진의 축하공연과 함께, 2025 글로벌춘향이 진 수상자 김도연의 특별 무대도 예정되어 있어, 춘향과 몽룡의 시대적 재회를 상징적으로 연출한다. 또한, 글로벌가요제 대상 수상자 코스탄 히스테의 무대도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대상의 영예는 '몽룡상' 수상자에게 돌아간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700만 원과 함께 봉화군 홍보대사 자격이 주어지며, 향후 지역 축제 무대와 농특산물 홍보, 관광 캠페인 등에서 봉화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약하게 된다. 이번 선발대회는 외모 중심의 경연에서 벗어나 전통 가치와 청년의 자질을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데 의의가 크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몽룡 선발대회는 봉화의 정신과 역사를 청년의 눈으로 되새기는 기회"라며 "지역문화와 청년세대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미래형 문화 모델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30 15:31:39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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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강구항 기업고도화 지원사업 참가 기업 모집

영덕군이 지역 창업 기업의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강구항 기업고도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참여 기업 모집은 다음 달 13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강구항을 거점으로 한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하나로, '강구항 로컬 이노베이션사업' 내 창업 생태계 조성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영덕군은 지난 8월 (재)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약을 맺고, 지역 내 창업기업의 발굴부터 사업화, 글로벌 진출에 이르기까지 창업 전 주기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본점이 영덕군에 소재한 기업으로, 평가를 통해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4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여기에 기업 진단과 전문가 컨설팅도 함께 제공된다. 지원 항목은 홍보·마케팅 전반을 포괄한다. SNS 콘텐츠 제작, 온라인 광고, 전단지·브로슈어 등 홍보물 제작, 제품 사진·영상 촬영, 브랜드 로고 및 BI·CI 개발, 패키지 디자인, 바이럴·인플루언서 마케팅까지 폭넓은 지원이 이뤄진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또는 영덕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지역창업팀(054-470-263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강구항을 중심으로 수산복합플랫폼과 주거플랫폼을 조성하는 한편, 로컬 이노베이션사업을 통해 창업 전 과정을 끌어안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지역 기반 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9-30 15:31:20 손기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