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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창업 지원 'Plus Day' 참가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9월 9일부터~16일까지 2025년 여성창업경진대회 후속 행사인 'Plus Day(플러스 데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본 대회에서 17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아쉽게 탈락한 여성 창업자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10개사가 선정되며, 선정된 기업에는 우수기업상 표창과 함께 아이디어 사업화를 위한 5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창업 전문가 멘토링이 제공된다. 9월 30일 열리는 'Plus Day' 행사에서는 기업별 개별 부스를 운영하며, 청중에게 직접 홍보할 기회도 주어진다. 현장 청중단 인기투표를 통해 가장 주목받은 아이템 3개를 선정해 인기상 표창과 부상도 수여할 예정이다. 참가 자격은 2025년 경기여성 창업경진대회에 접수한 기업으로 제한되며, 신청은 여성창업 플랫폼 꿈마루 누리집 '교육·행사 신청' 메뉴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꿈마루 누리집 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좋은 아이디어는 작은 기회만 있어도 싹을 틔울 수 있다"며, "이번 Plus Day가 창업을 꿈꾸는 도내 여성들에게 단비 같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는 현재 수원, 의정부, 고양, 화성, 시흥, 양주, 포천, 파주, 남양주, 안성 등 10개 지역에서 '경기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를 운영 중이며, 추가 개소도 계획하고 있다. 도내 여성 창업자는 창업교육·상담, 공유사무공간, 회의실, 상품촬영실 등 다양한 지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5-09-10 13:37:1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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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지역자활센터, '2025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영덕지역자활센터가 '2025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5년 연속 우수기관의 명예를 이어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며 전국 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영덕은 경북 군 단위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성과평가는 참여자의 자립 역량을 중심으로 사업단 운영, 자활기업 활성화, 센터의 운영 전문성, 지역사회와의 연계 협력 등 16개 세부 지표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 가운데 영덕지역자활센터는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영덕지역자활센터에는 80여 명의 참여자가 소속돼 있으며, 깔끄미 사업단을 포함한 7개 사업단과 집수리 중심의 '참조은건축' 등 2개 자활기업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식자재 판매 사업단에서 운영 중인 '채선당 밀키트'는 지역 주민들로부터 실용성과 품질 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센터는 1,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해당 예산은 자활센터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한편, 종사자 사기 진작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성과는 행정의 지원과 현장의 노력이 함께 만든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활사업이 지역 공동체의 중심에서 소외계층의 자립을 돕는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04년 개소한 영덕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근로 역량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며 탈빈곤을 실현하는 지역 기반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09-10 13:37:05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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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정약용정원 준공… 조형물·안내판 설치로 역사적 가치 강화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5일 조안면 '정약용정원'의 조형물에 안내판을 추가로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치는 지난 7월 2일 조안면 능내리 다산생태공원 일원에 정약용정원을 준공하고, 8월 1일 정약용 관련 조형물 3점을 설치한 데 이어 역사적 가치와 상징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약용정원은 정약용 선생의 실학 정신과 자연 친화적 사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조성한 공간으로, 시는 이를 통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관광 자원으로 활용해 지역의 문화적 품격을 높이고자 했다. 정원은 정약용의 저서인 '다산화사', '죽란화목기' 등을 토대로 △수국원 △죽란원 △다원 △국화원 △약초원 등 다섯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산책로와 쉼터, 다채로운 초화류가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시는 '천년의 다산', '정약용의 향기로', '미래의 정약용과 함께' 등 정약용 관련 조형물을 설치하고, 5일에는 안내문을 추가해 조성 배경과 의미, 각 테마정원에 담긴 철학의 이해를 도왔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정약용 사상을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정약용정원을 다산유적지, 실학박물관, 마재성지 등 주변 역사문화 자원과 연계해 관광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가을에 열릴 다산문화제와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역사문화축제의 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정약용정원은 정약용 선생의 철학과 자연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라며 "이번 안내판 설치로 방문객들이 정원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10 13:35:47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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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내년도 군정 신규·공모사업 145건, 5276억 규모 발굴

장성군이 지난 5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군정 신규시책 보고회'를 가졌다. '지속 가능 성장', '군민 행복', '힐링 관광', '스마트 농업'을 견인할 신규·공모사업 145건, 5276억 원 규모 시책이 보고됐다. 특히 ▲'RE(알이)100 산업단지' 조성 ▲'산림복합문화센터' 조성사업이 주목받았다. 'RE100 산업단지'는 기업이 사용하는 모든 전력을 태양광, 풍력 등 재생 에너지로 충당하는 산업단지다. '산림복합문화센터'는 장성군이 산림청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황룡면 월평리에 건립하는 친환경 문화시설이다. 관광 분야에선 ▲장성8경 재정비 ▲상무평화공원 야간경관 조성 ▲홍길동테마파크 디지털·로봇 체험 재정비 ▲장성호 문화예술공원 '103 명품 프로젝트' ▲장성호 제3출렁다리 주변 산림휴양시설 조성 ▲황룡강 허브공원 조성 등을 발굴했다. 농업발전 분야에는 ▲예비 청년농업인 맞춤형 교육 지원 ▲장성로컬푸드 기획생산체계 시스템 구축 ▲스마트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 ▲챔버형 소규모 스마트팜 시설 실증 등이 포함됐다. 보건·복지 분야는 ▲복지 대상자 '한눈에 안내제' 운영 ▲청년 자원봉사 챌린지 운영 ▲여성친화도시 조성 ▲경로당 상수도 및 보일러 배관 클린사업 등을 보고했다. 안전 분야에서는 ▲재난상황실 재난관리체계 구축 ▲공공건축 품질 및 안전관리 강화 ▲저수지 안전표지판 정비 ▲인명 구조함 설치 등 다양한 시책이 발굴됐다. 장성군은 발굴된 사업의 타당성, 기대 효과, 추진 재원 등을 심층적으로 검토한 뒤 우선 순위에 따라 내년도 업무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김한종 장성군수는 "2026년은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군민 행복을 완성하는 중요한 해"라며 "발굴된 신규·공모사업을 면밀하게 검토·추진해 '성장장성 전성시대'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9-10 13:35:3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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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신태인도서관, 정신과 의사 문요한 작가 ‘자기돌봄’ 강연 실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눈을 바라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거울 속 내가 거울 밖 나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경청해 보세요. 스스로에게 친절을 베풀 때마다 당신의 존재감은 높아질 것입니다."- '문요한의 마음 청진기'中 지친 현대인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정신과 의사 문요한 작가가 9월 20일 신태인도서관을 찾는다. 이번 강연은 '이제 나를 돌봅니다'를 주제로,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는 이들이 자기돌봄 능력을 기르고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다. 문 작가는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정신과 의사로 활동하며 상담, 강연, 저술을 통해 내면의 성장을 돕는 치유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출간한 '내가 커지면 문제는 작아진다』'2025)를 비롯해 '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2022), '굿바이, 게으름'(2009) 등 다수의 저서로 독자들의 공감을 얻어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거울을 통해 스스로를 바라보는 연습, 자신에게 친절을 베푸는 방법 등 구체적인 자기돌봄 실천법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타인과 자신과의 관계에 균형을 찾는 길을 제시할 예정이다. 신태인도서관 관계자는 "올해 소설가 김숨, 정보라 작가에 이어 문요한 작가까지 유명 작가와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책에 대한 흥미를 북돋아 생활 속 독서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연 참여 신청은 정읍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신태인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2025-09-10 13:35:2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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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5 보성벌교 갯뻘축제' 개최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오는 9월 20일 벌교읍 장양어촌체험마을 일원에서 '2025 보성벌교 갯뻘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뻘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보성벌교갯뻘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길두)가 주최·주관하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보성벌교갯벌과 국가중요어업유산 제2호 보성뻘배어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가족 친화형 생태 문화 축제로 추진된다. 축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개막식에서는 벌교갯벌의 생태적 상징성을 담은 '깃대종 알락꼬리마도요' 선포식이 열려, 생태 보호의 공감성을 함께 나누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축제의 백미는 단연 제10회 레저뻘배대회다. 뻘배는 갯벌 위를 미끄러지듯 달리는 전통 어업 도구다. 뻘배를 직접 타고 갯벌을 가르며 달려보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모험심을, 어른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줄 것이다. 올해 처음 도입되는 '벌교갯뻘길 생태걷기대회'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장양어촌체험마을 주무대에서 출발해 벌교생태공원까지 왕복 7.4km 코스로, 짱뚱어코스(3.6km)와 마도요코스(7.4km)로 나뉘어 운영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현재 보성군이 추진 중인 '벌교~장도간 생태탐방로드 조성사업'(494억 원),'보성 벌교갯벌 생태계 복원사업(000억 원)'과 연계돼, 철새와 다양한 갯벌 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블루관광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벌교갯벌 레저뻘배대회'와 '벌교갯뻘길 생태걷기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18일까지 보성군청 누리집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며, 대회 당일인 9월 20일에는 오전 10시 30분까지 현장 접수도 진행된다. 또한, 벌교갯벌 홍보 전시관과 바닷새 사진전 등 교육적 볼거리도 마련돼 있다. 체험과 학습이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갯벌 풋살대회, 물고기 맨손잡기, 뻘배 체험존, 숯불구이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하루 종일 갯벌에서 뛰고 구르며 자연과 하나 되는 시간은 도시에서 쉽게 누릴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김길두 추진위원장은 "2025 보성벌교 갯뻘축제는 갯벌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자리이자, 지역의 생명력과 생태적 즐거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과 함께 오셔서 마음껏 뛰놀고 배우는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09-10 13:34:2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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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교육부-한국연구재단 글로컬랩 공모사업 최종 선정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역 거점 대학인 전남대학교와 함께 추진하는 '지능형 국방 무인체계 연구소'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글로컬랩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지난 5월, 고흥군은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전남대, 목포대와 함께 글로컬랩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전남대는 이 협약을 기반으로 전라남도와 고흥군이 역점 추진 중인 우주·국방 산업과 광주광역시의 인공지능(AI) 산업을 연계하는 연구 전략을 수립해 이번 공모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글로컬랩 사업은 대학 부설 연구소를 지역 연구 거점으로 육성하고, 기초연구 성과 창출과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국가 공모사업으로, 전남대를 포함한 전국 11개 대학이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지능형 무인체계 분야에 2034년까지 9년간 매년 15억 원씩, 총 13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고흥 나로우주센터, 광주 인공지능(AI) 특화단지, 목포대 화합물반도체센터 등과 연계해 광주-전남-고흥 국방 전략기술 트라이앵글을 구축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국방 무인체계(통신·방어·드론 작전 등) 구축 ▲인공지능(AI) 반도체 개발 및 국산화 ▲차세대 지능형 시스템 개발 등을 추진하며, 나로우주센터 소재지인 고흥은 국방 반도체 및 위성 통신 기술 자립화의 실증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게 된다. 군 우주항공추진단 관계자는 "이번 지능형 국방 무인체계 연구소 글로컬랩 선정이 지역 국방·우주산업 발전의 시너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 등 관련 산업 육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0 13:34:0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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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담양군이 지역 맞춤형 자활사업으로 전국 모범사례에 자리매김했다. 담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태섭)가 보건복지부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2023~2024년 사업에 대해 참여자 역량 강화, 사업단 운영성과, 센터 운영 및 전문성,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16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담양지역자활센터는 청출어람, 병원동행사업 등 차별화된 사업으로 다른 센터의 관심을 받아왔으며, 이번 성과를 통해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인정받게 됐다. 또한 사무용품을 새활용(업사이클링)해 판매하는 '이어쓰다' 사업과 자체 재배한 신선한 재료를 활용한 도시락 사업 등 신규 자활근로사업을 추진하며, 취약계층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 조태섭 센터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협력으로 함께 만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자활사업을 발굴해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겠다"고 말했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담양지역자활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다양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군에서도 더 많은 주민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자활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담양지역자활센터는 카페 2곳, 청소·소독, 영농, 부품조립 등 7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 중으로, 이를 통해 경제활동은 물론 자격증 취득 지원 등 자립 기반 마련에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5-09-10 13:33:45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