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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와 함께하는 맞손토크에 2만 1천 명 신청· · ·1만 명 초대

경기도가 '도지사와 함께하는 맞손토크'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총 2만 1천여 명이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는 이 가운데 참석 대상자 1만 명을 선정해 10월 10일 신청 휴대전화 번호로 개별 안내했다. 경기도는 21일 오후 4시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도지사와 함께하는 맞손토크'를 열기로 하고 지난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했었다. '도지사와 함께하는 맞손토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민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당초 7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수도권에 집중된 호우 피해로 한 차례 연기했었다. 이번 맞손토크에서는 사전 접수된 도민 의견을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직접 전달하고, 정책 반영 여부를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또, 경기도민의 날(10월 18일)을 기념해 우수 경기도민 시상이 이뤄지고 주민 참여형 공연과 함께 가수 박정현, 다비치, 드림위드앙상블 등이 출연하는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이어진다. 이원일 경기도 홍보기획관은 "지난 7월 한차례 연기에도 불구하고 도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한편으로 안전상의 이유로 모든 분을 모시지 못해 너무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며 "도민의 날을 맞아 이번 행사가 도민과 화합하는 소통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0-12 11:31:5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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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정감사]김병욱 "한수원, 文정부 '탈원전' 공백 메우려 태양광에 혈세 1500억 투입"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인한 에너지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태양광 시설 설치 등에 1500억원이 넘는 세금이 투입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병욱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한수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 9월까지 한수원이 54개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수리하는 등 직·간접비를 포함해 1579억원의 예산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비용으로 1015억 원, 설치된 태양광 시설을 수리하는 데 55.8억 원을 지출했다.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RPS)'는 500MW 이상 발전설비를 보유한 사업자가 발전량의 일정 비율 이상을 의무적으로 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한 제도이다. 한수원은 총 30,000MW의 발전설비를 보유한 국내 최대 발전사로 RPS 대상에 해당하는데, 사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자체 태양광 사업과 SPC(특수목적법인)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문제는 문재인 정부가 재생에너지 의무 공급의 법정 상한 비율을 기존 10%에서 25%로 대폭 상향했다는 점이다. 윤석열 정부는 올해 법정 상한 달성 시기를 2026년에서 2030년으로 늦췄으나 한수원에는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지적이다. 또, 한수원은 2020년부터 올해 10월 초까지 전력의 공급과 수요를 적정하게 맞추는 과정에서 총 13회에 걸쳐 발전단가가 저렴한 원전 출력을 낮추고, 원전 대비 비싼 태양광 생산 전기를 우선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 의원은 "원자력·수력으로 발전하는 회사가 정작 태양광에 엄청난 예산과 인력을 쏟고 있었다"며 "문재인 정부의 섣부른 탈원전 정책으로 에너지 공백과 경제적 손실을 국민이 떠안게 된 것"이라고 비판했다.

2023-10-12 11:29:47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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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굿찌, 100년 역사 녹인 모터사이클 V100 만델로 출시

이탈리아 모터사이클 모토굿찌가 100년 기술을 집약한 새 모델을 내놓는다. 모토굿찌는 12일 V100 만델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V100 만델로는 모토굿찌 100년 경험을 토대로 개발한 모터사이클이다. 세계 최초 전동식 가변 에어로 다이내믹 장치를 도입하고, 모토굿찌 최초로 수냉식 컴팩트 블록 엔진을 탑재하며 앞으로 100년을 약속한다는 의미도 담았다. 전동 에어로 다이내믹 장치는 라이더 주행 속도에 따라 날개 형태 전동 사이드 디플렉트를 작동하며 성능을 높이고 운전자를 보호한다. 처음으로 수냉 방식 V형 2기통 컴팩트 블록 엔진으로 성능과 내구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운전자 다리쪽 공간을 더 확보해 시트 포지션을 더 편안하게 만들었다. 그 밖에 트랙션 컨트롤과 세미 액티브 서스펜션 등 최첨단 기능도 더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적으로도 1970년대 르망 모델을 연상케 하는 측면 구멍과 미래지향적인 연료 탱크로 전통과 현대 미학을 조화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트림은 스탠다드 버전, 스포츠 버전, 이탈리아 해군 창설 100주년 기념 한정판 모델인 아비아지오네 나발레(Aviazione Navale) 버전 등 3가지다. 한정판은 1913대만 생산하며 일련 번호를 새기고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과 열선 핸드 그립 등을 추가한다. 가격은 2580만~3000만원 수준이다. 모토굿찌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이탈로모토의 홍성인 대표이사는 "V100 만델로는 모토굿찌의 새로운 100년을 책임질 모터사이클인 만큼 모토굿찌의 전통과 현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술의 집약체"라며, "더 높은 엔진 용량이 필요한 장거리 투어링뿐만 아니라 민첩함이 필요한 스포츠 라이딩, 일상적인 출퇴근이나 도심 주행에서도 운용이 가능한 만능 모델"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10-12 11:25:1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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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검단신도시 3단계 터널공사 안전관리 강화

iH(인천도시공사)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각종 건설 현장 중대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대책 일환으로 검단신도시 3단계 터널공사 현장에 지반붕괴 감시 목적 반딧불 센서를 공공기관 최초로 설치·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반딧불 센서는 지반과 구조물의 붕괴 징후가 감지되면 즉각적으로 LED 점등을 통해 경보 알람이 발생하고 동시에 현장 상황실에서도 원격으로 실시간 상황을 파악·통제할 수 있어 현장의 붕괴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LED경보는 주간에 100m 떨어진 거리에서도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검단신도시 3단계 터널공사(2개소)는 PC아치 공법을 이용한 개착식과 NATM공법을 사용한 굴착식으로 진행되며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사면 보강 후 터널 굴착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iH는 2023년 9월 터널 상부 사면에 반딧불 센서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센서가 지반 변위 및 거동을 감지하고 이를 무선으로 사무실 컴퓨터로 전송하여 실시간으로 사면의 안전성을 관찰할 수 있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위험을 사전에 인지하고 보강하여 보다 안전한 터널굴착을 진행하고 있다. iH 조동암 사장은 "iH는 공공기관 최초로 반딧불 센서를 활용하여 터널공사 지반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중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품질이 우수하고 안전한 터널 시공을 진행하고 있다."며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반시설을 조속히 조성 완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10-12 11:20:5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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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종교계와 손잡고 시민체감 행복지수 높인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원도심 주차문제 해소와 아동 돌봄사업 확대를 위해 종교계와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9월 11일 인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진유신)의 업무협약을 통해, 부설주차장 개방지원 사업과 아동 마을공유놀이터 조성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하여 시가 행정·재정 지원을 하며, 인천기독교총연합회는 부설주차장 확보에 노력하고, 아동 마을공유놀이터 조성사업에 필요한 유휴공간 제공과 전담인력을 지정하기로 했다. 내년부터 부설주차장 개방지원 사업을 통해 교회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주차장 10개소 157면을 추가하고 시범 운영함으로써 고질적 문제인 원도심 주차문제를 다소 해결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아동 마을공유놀이터 조성'관련하여, 2개소를 시범 운영 후에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는 재외동포청 인천유치 성공, 2025 APEC(아시아태평양경제 협력체) 정상회의 인천유치 추진 등 도시외교의 추진 뿐만 아니라, 시민체감 행복지수가 높아질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민생 해결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정책 일환으로 인천기독교총연합회와의 협력을 계기로 향후 천주교 인천교구 산하 성당 시설과도 업무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충진 인천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오직 인천, 오직 시민, 오직 미래라는 시정 핵심철학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종파를 초월하여 종교계와 시정협력의 동반자적 관계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2 11:12:4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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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안부두' 글로벌 버전 음반 최초 발매

가요 '연안부두'가 9월 발매된 영어 록버전에 이어 글로벌 버전 컴필레이션 음반이 12월에 발매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는'1000만 인천시대'를 지향하는 인천의 대표 노래 <연안부두>를 글로벌 버전(영어, 중국어, 일본어)으로 지난 9월 발매했다. 'Yeonanbudu-Oh! Incheon' 음반 발매로 인해 노래를 매개로 국내 다문화 가정 및 재외동포 등과 인천의 정서적 친밀감을 높이고, 해외관광객 유치 및 글로벌 도시 인천 도시브랜드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 연안부두는 1979년 조운파 작사, 안치행 작곡, 김트리오가 부른 노래로 오랜 시간 인천시민에 의해 불리고 가장 사랑받아온 애창곡이다. 대중의 사랑을 받는 노래인 만큼 이미 많은 뮤지션들에 의해 리메이크 되었지만, 외국어 버전의 리메이크는 이번이 처음이다. 우선, 올해 8월 차세대 펑크록밴드 주자인'더 사운드(the Sound)'가 곡의 재해석을 맡아 영문 록버전을 선보였다. 대한민국 대표 음악축제인 '2023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지원 K-POP 공연인 '잼버리 위드 인천'등에서 신나고 경쾌한 공연 및 음원 송출을 통해 인천 도시브랜드를 내외국인에게 알렸다. 지난 9월 10일에는 국내외 음원유통 플랫폼을 통해 정식 음반을 발매하여 라디오 등 매체를 통해 홍보 중이다. 또한, 오는 14일 개최되는'인천 하버 페스타 2023, 제 59회 시민의 날 기념식'사전공연에서'임채희x인천콘서트챔버'의 연안부두 영어 재즈버전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곡을 비롯하여 중국어, 일본어 버전이 담긴 'Reimagined : OH! INCHEON' 음반은 12월 정식 발매 예정이다. 김충진 인천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 이후로 해외 관광객 방문, 해외 교류 행사 등이 활성화되면서 글로벌 도시 인천 브랜드 홍보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발매되는 음반을 통해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그리고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동포에게까지 음악으로 인천을 알리고 함께 소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2 11:10:4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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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PASS 모바일 운전면허' 금융·공공서도 인증된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의 'PASS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가 금융·공공·의료 등에서도 활용될 수 있게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제30차 신기술·서비스(ICT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에서 PASS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에 주민등록번호 전체가 포함될 수 있도록 하는 사업계획 변경을 승인했다. PASS앱은 본인 확인, 인증서, 모바일신분증, 전자문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모바일신분증의 하나인 'PASS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는 2020년 6월 출시돼 530여만 명이 사용하는 생활 밀착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이번 ICT 규제샌드박스 심의위 결정은 PASS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를 사용할 때 고유식별번호인 운전면허번호 외에 주민등록번호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신분 확인의 신뢰성을 더욱 강화한 조치다. 이에 따라 PASS 앱 이용자들은 높은 수준의 보안이 요구되는 금융·공공·의료 분야에서도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를 신분증 대신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통 3사는 관계 기관과의 연동 협의를 거쳐 빠른 시일 내 PASS앱 내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에서 주민등록번호 전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를 탑재한 PASS 모바일신분증에서 얼굴 사진을 기반으로 하는 안면인증 기능을 연내 도입할 계획이다. 한편, 통신 3사는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와 함께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를 탑재한 PASS 모바일신분증에서 신분증의 얼굴 사진을 기반으로 하는 안면인증 기능을 연내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무인편의점과 키오스크 등 비대면 상황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신분 확인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통 3사는 "PASS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의 주민등록번호 전체 표출 승인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PASS모바일신분증 제휴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PASS에서 3600만명의 고객이 인증을 넘어 일상 생활에서 온·오프라인 제약 없이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10-12 11:10:41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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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부산 해양데이터 해커톤' 개최

"바다를 가로지르는 데이터 전쟁이 펼쳐진다!"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재)부산테크노파크, 부산대학교 K-디지털플랫폼사업단과 함께 오는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2023 부산 해양데이터 해커톤'을 개최하고, 오는 3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해커톤(Hackathon)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다양한 참가자가 팀을 이뤄 제한된 시간 내 주제에 맞는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비즈니스 모델이나 디지털 서비스로 완성해내는 실전형 경진대회다. 이번 '부산 해양데이터 해커톤'은 해양과 빅데이터의 융합을 컨셉으로, 해양의 디지털 전환, 스마트 해양수산기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새로운 해양서비스와 해양신산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주제로 한다. 대회는 10월 18일 온라인 설명회, 10월 31일 참가신청(예선) 마감, 11월 18일~19일 본선(선상 해커톤 및 출품)을 거쳐 11월 20일에 본선 최종 발표 및 시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평가를 거쳐 본선 참가팀으로 선발된 10팀 내외의 본선 출전팀은 직접 크루즈선에 탑승해 다양한 해양데이터를 다루며 무박 2일 동안 개발 과정을 완성하는 '선상(船上) 해커톤'을 치를 예정이다. 해양과 빅데이터의 융합을 위해 해양데이터, 인공위성,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스마트기술을 총동원해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대회인 만큼 우수작품에 대한 특전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본선 참가팀은 최종 발표평가를 통해 대상 및 최우수상, 우수상 각 1팀(부산광역시장), 장려상 1팀(부산테크노파크원장상)을 선발하고 100~400만 원의 상금을 차등 수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본선에서는 해양 및 빅데이터 분야의 대학교수, 연구자, 기업실무진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멘토단으로부터 멘토링을 받으며 작품 개발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누구나 이번 대회에 참가할 수 있으며, 4인 1팀으로 자유롭게 팀을 구성한 다음 10월 31일까지 대회 누리집을 통해 참가신청서와 컨셉 기획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회 안내 및 신청방법, 각종 작성 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대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 기반 해양신산업 육성 정책의 일환으로 지역에 소재한 해양첨단산업 기업을 위한 기업 부문 대회도 별도로 시범 운영한다. 기업 부문 대회는 부산 시내 사업장(본사, 연구소, 종사업장 등, 증빙제출 必)을 보유한 중소기업 중 해양데이터 기반 서비스개발 등 해양첨단산업(BlueTech)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번 대회 시범운영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도출할 예정이다. 평가를 통해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기업은 부산광역시장상과 함께 향후 부산시의 해양신산업 분야 지원사업 참여 시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김병기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해양은 지금 데이터, 인공위성, 스마트기술 등과 융합하며 거대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으며, 그 변화의 중심에 우리 부산이 있다"며, "우리시의 미래먹거리인 데이터 기반 해양신산업 육성정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이번 대회에 지역 내외 청년세대를 비롯한 해양첨단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2 11:08:37 장병호 기자